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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오산시는 2023년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홍익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인턴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에서의 경력형성이 가능한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취업 경험 및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산시는 이번 하반기 청년인턴사업은 청년 일자리 박람회,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도 추진하며 청년인턴 사업 후 민간일자리로의 이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근무 기간은 7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한 단기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홍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75세 이하의 시민이다. 참여를 원하면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오산시일자리센터(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모든 일자리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관내 대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일자리 경험 제공을 위해 대학생 주말 일자리 사업과 방학 일자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7월 초에 대학생 하계 방학 일자리를 공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촉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11:38: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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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취업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6월 6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2023년 직업계고 글로벌 취업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취업은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3개월간 해외에서 현장실습 후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국, 독일, 호주, 싱가포르에 학생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인원은 ▲학교 사업단 40명 ▲교육청 사업단 아진산업(주) 15명 ▲㈜뷰티끄레아 이가자헤어비스 12명으로 총 67명을 선발한다. 이번 글로벌 취업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은 영어 인터뷰, 흡연 검사 순으로 진행했으며,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집중 심화 연수 프로그램 이수 후 오는 10월 이후 해외로 파견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예기치 못하는 국가적 재난(감염병 발생 등) 상황으로 해외 파견이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국내 취업처 및 학생 지원 방안도 함께 계획하는 등 학생들의 꿈과 도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꿈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7 11:38:01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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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춘역1979 페스티벌' 1만여명 몰려

가평군이 7080시절의 옛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 '청춘역1979 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춘역 1979의 1979는 구 경춘선 청평역이 지어진 연도로 군은 2016년 경기도 넥스트 창조오디션 공모에서 '7080 추억과 낭만 그리고 젊음이 있는 청평고을 조성' 사업으로 넥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청춘역의 청춘과 1979년 청평의 향수를 불러 일을 켜 7080 정서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주말2일 동안 열린 제1회 청춘역1979 축제에 약 1만여 명이 몰려 청춘역을 들썩이게 하며 성공적인 축제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한때 대규모 행사였던 강변가요제 경연대회를 매력적으로 오마주(그와 비슷한 작품을 창작하는 것)하여 개최한 축제로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현 젊은 세대들의 음악적 본능을 자극하는 등 모든 세대가 어우르는 완벽한 축제라는 평가다. 창작가요제 무대에는 총 480팀에 달하는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이슈몰이를 하였고 이 중, 32팀만이 예선과 본선에 진출하여 음악성을 선보여 축제의 의미를 전달했다. 또 밴드, 국악, 재즈,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공연의 스팩트럼을 넓히는 등 신․구세대의 조화를 이뤘으며, 조매력이라는 100만 유튜버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기 위해 현장에 보습을 보이는 등 축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 빅스타들도 총 출동해 축제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강변가요제 출신으로 시원한 음색의 가수인 박혜경과 특유의 창법으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김필, 마음을 울리는 가수 이상은과 이무진이 축하공연을 열었다. 이번 창작가요제 경연대회를 통해 새로운 스타도 발굴했다. 경연대회 우승자로는 파워풀한 발성과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인 채인케이(chae in k)로 자작곡인 'by me'를 불러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채인케이를 포함해 입상자 10개팀에는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 녹음실에서 음반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평을 청평역1979 모티브로 7080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상권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페스티벌의 경연 대회는 물론 힐링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7 11:37: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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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개최...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잊지 않겠습니다"

구미시 지난 6월 6일 선산 충혼탑(선산읍 비봉산 소재)에서「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안주찬 구미시의장, 기관ㆍ단체장, 도ㆍ시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오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ㆍ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했다. 이 날 추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발사, 헌화와 분향, 김장호 구미시장의 추념사, 김형숙 前 경북재능시낭송협의회장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의 번영은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오늘의 구미와 대한민국을 있게 한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헌신을 추모하고 그 후손들께서 명예롭게 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된 구미시 선산 충혼탑(선산읍 동부리 산1-3번지)에는 1570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1955년 10월에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충혼탑 휘호를 혜사받아 건립된 선산 충혼탑과 1979년에 건립된 구미 충혼탑(임수동 소재)을 2001년에 통합했으며, 시에서는 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기존 목재 위패를 석재 위패로 교체하고 봉안실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유족들에게 선보였다.

2023-06-07 11:37:38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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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50개 동에 폐현수막 수거함 설치

성남시는 시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 원단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폐현수막 수거함을 설치했다. 성남시 현수막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시의 인가를 받고 지정 게시대에 게시하는 현수막, 각 구청에서 철거하는 불법 현수막, 그리고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정 홍보를 위해 게시하는 현수막 3가지이다. 이들 현수막 중 불법 현수막과 지정 게시대 현수막은 철거 이후 대부분 환경정비용 마대로 재활용하고 있지만 각 동에서 배출한 현수막은 양도 많지 않고 명확한 관리자가 없어 대부분 폐기 처분하고 있었다. 성남시는 그동안 불법 폐현수막 재활용에 치중하던 것에서 대상을 더 확대해 올해 5월부터 각 동 게시대 현수막까지 재활용하고자 동별 수거함을 설치하였다. 이로써 성남시는 폐현수막을 전량 재활용하는 전국 최초의 자원순환 모범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성남시에서 환경정비용 마대로 재활용하고 있는 폐현수막 물량은 연간 35만 장 정도다. 탄천 일대와 공원 등지에서 공공 쓰레기 수거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추가로 각 동 생활 쓰레기 수거용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경우 오히려 폐현수막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번에 시가 동에서 배출되는 폐현수막까지 전량 수거하게 되면 연간 3,000여 장에서 최대 6,000여 장의 폐현수막이 그대로 소각되지 않고 재활용 마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에 행정복지센터 폐현수막 수거함을 설치함으로써 성남시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모두 수거하는 완벽한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2023-06-07 11:37: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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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외국인 주민과 사회통합 꾀할 자원봉사단체 적극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2년 11월 기준 행전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57만 시흥시 인구 중 외국인 주민 수가 총 64,570명(한국 국적 취득자 포함)이며,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외국인 주민의 정착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별 외국인 주민 자체 봉사단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3월에는 외국인 주민이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가별 자원봉사단체를 공개 모집했는데, 3개 나라(중국,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의 봉사단체가 지원했다. 시는 지난 4월,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 3개의 신규 봉사단체(중국 참사랑 봉사단, 시흥사랑 봉사단(베트남), 해피몽골 봉사단)를 등록 신청했다. 자원봉사단체 등록 후에는 활동에 앞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기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3개의 신규 봉사단체는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필요성, 역할과 자세, 인정 보상 및 보험안내 등 활동 시 꼭 필요한 정보를 습득했다. 교육은 시청 글로벌센터 및 외국인 주민 밀집 지역인 정왕어린이도서관에서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3차례로 진행돼 총 42명의 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 6월 중에는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동현 시흥시 외국인주민과장은 "외국인 주민과 지역 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인식 개선에 힘을 쏟겠다. 또한, 이들이 시흥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11:37: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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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8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6일 충혼탑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제68주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추어 묵념을 올리고 5,837부대 3대대의 예총, 헌화·분향, 추념사, 헌다, 헌시 낭송, 추모곡,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안식을 기원하며 추념식이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추념식의 헌시는 「2022년 김천시 추모헌시 시민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입상한 김덕희(삼락동) 님의 "삼산이수를 밝힌 호국영령들에게"를 정미라 주무관이 낭독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많은 봉사자도 참석했다. 해군전우회는 참석자들에게 손수 흉화를 달아드렸고, 새마을교통봉사대는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 진행을 위해 봉사했으며, 김천시 재향군인여성회도 고령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안내와 음료 봉사를 하는 등 현충일 추념식이 아무 사고 없이 마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김천버스에서 보훈 가족에게 무임승차권을 배부하여 추념식장을 찾는 보훈 가족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자유와 평화의 시대를 살고 있다"라면서"그분들의 고단했던 삶을 잊지 않고,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보훈 시책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5일 국가보훈처가 1961년 군사원호청으로 출발한 지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됨에 따라 앞으로 참전군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07 11:37:03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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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AI·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미래교육 기술을 학교교육과 학생의 진로·진학 지도에 활용하기 위해 AI(인공지능)·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개인의 역량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중요시되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의 교수학습 플랫폼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에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개별화 맞춤형 학습부터 진로-진학-취업까지 연계할 'AI·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AI·빅데이터 플랫폼'은 한 번의 로그인으로 다양한 교수·학습 콘텐츠와 도구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교육청의 미래교육 관련 다양한 정책 발굴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특히, 플랫폼 기본 기술은 전국의 시·도교육청이 공동 개발해 비용은 절약하되 전남 교육현장에 필요한 서비스(진로/진학/취업 등)는 별도 구축함으로써 효율성과 특화된 서비스 구현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한다. 전남교육청은 플랫폼 구축의 첫걸음으로 지난 6월 2~3일, 1박 2일 동안 현장 교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적인 플랫폼의 모습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교육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함이다. 현장지원단에 참여한 한 교사는"교육과정 설계부터 수업, 평가, 진로, 진학까지 다루는 거대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구축되어 현장에 많은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대중 교육감은 "AI·빅데이터 플랫폼이 전남의 교육 품질을 더욱 높이고, 미래 세대의 학습 경험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7 11:36:5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