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염종현 경기도의장, "경기북부특자도 추진 특위 구성 속도내야"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제369회 정례회를 개회하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를 조속히 구성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심의가 지체되면서 특자도 설치를 위한 의회 차원의 논의를 확대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염 의장은 해당 결의안을 의장 권한으로 본회의에 직접 제안하는 방안까지 거론하며 경기북부특자도 추진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회사를 통해 도의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는 "사상 초유의 여야동수 의회 구성으로 출발부터 주변의 큰 우려가 있었고 그만큼 진통을 겪기도 했지만, 소통과 협치를 통해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왔다"라며 "이제 다시금 지난 1년을 돌이켜보고 냉정히 평가하며 '새로운 협치 시즌 투'를 준비하고 시작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11대 의회의 해결 과제로 ▲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의원 1인당 의안 발의건수 확대 ▲정책지원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등을 들었다. 그는 "특위는 개별 의원의 의정활동 제고에 있어서 가장 유효한 수단임에도 개원 일 년이 다 돼가는 시점까지 단 하나도 구성되지 못했다"라며 "여야 합의를 통해 특위 구성이 원만하게 타결되기를 기다려 왔지만 더는 지체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경기북부특자도 추진 특위' 구성을 급선무로 꼽으며 "이번 회기에서 해당 결의안을 꼭 처리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며, 의장이 직접 본회의에 제안해 상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의안과 관련해서는 "첫 회기부터 6월 정례회 전까지의 기간 동안 9대부터 11대 의회의 의안 처리현황을 살펴보면, 의원 1인당 의안 발의건수가 11대 1.34건, 10대 2.22건, 9대 1.64건이다"라며 "우리 11대 의회가 다소 부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염 의장은 '의원 1인당 지원인력 1명'이라는 지방의회의 입장을 도외시한 국회에 대해 쓴소리를 쏟았다. 그는 "지방의회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의원 2인당 1명의 정책지원관을 법제화하며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빈곤한 철학을 보여준 국회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정활동 성과 극대화를 위해 매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염 의장은 끝으로 도의회와 도, 도교육청 3개 기관의 협력을 강조했다. 염 의장은 "도의회와 도, 도교육청은 각자의 방식으로 도민을 향해 나아가지만, 1,400만 도민 개개인의 존엄성을 확보하고 존중하며 복리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방향이 같다"라며 "도의회는 의회의 역할과 소임을 단 한시도 잊지 않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69회 정례회는 이날부터 28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2023-06-13 17:09:4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이충우 여주시장, 우박 피해농가 신속한 복구대책지시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11일 여주시 대신면, 흥천면 일원에 국지적으로 쏟아진 우박으로 과수, 시설채소 등 강풍과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해 신속한 조사와 복구대책을 주문했다. 여주시에는 지난 11일 오후 1시 50분부터 15분간 크기 1㎝ 미터 내외의 우박이 쏟아져 내렸으며 이날 돌풍을 동반한 우박으로 사과, 고추, 호박 등 농작물의 과육이 움푹 파이거나 잎이 찢어지고 비닐하우스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여주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현재 읍면동에서 피해신고 접수와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89농가에서 약 30ha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고, 피해 조사가 진행되면서 피해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농작물 피해상황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피해 농가에 대해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주시는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407농가에 대해 약 11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였고 「여주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조례」에 의거 시에서 보험가입 자부담 금액의 일부를 추가 부담하여 농업인은 보험가입액의 5%만을 부담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2023-06-13 17:09:26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글로벌 반도체도시 이미지 구축 위한 특화디자인 용역 착수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SK하이닉스 정문 일대 공공시설물에 대한 반도체특화 가로환경개선 디자인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 정문을 중심으로 주변지역 약 1.5km 구간의 공공시설물(대중교통시설물, 보행안전시설물, 편의시설물 등)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의 이미지에 맞는 반도체특화 디자인을 입히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날, 용역 착수보고회에는 이천시 이성호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SK하이닉스와 하이닉스상가총번영회 등 총 17명이 참석하여 용역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수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개선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성호 부시장은 "하이닉스 주변도로 개설, 부발 공영주차장 조성, 부발하이패스 IC 구축 등 민선8기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반도체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도시디자인 개발을 통해 이천시가 품격있는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2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고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사업에 참여해, SK하이닉스가 위치한 공업지역을 대상지로 신청하였으며, 발표심사까지 마친 상황으로 오는 7월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3-06-13 17:05:1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가상자산거래소 대표자협의체, 은행에 실사 요청 공문

국내 코인마켓 거래소 대표자 협의체(VXA)가 '닥사' 소속 원화 기반 거래소에 실명계좌를 제공하는 5개의 은행에 '실사 요청'을 요구했다고 13일 밝혔다. VXA 소속 코인마켓 거래소 대표자들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해 "원화 거래소들과 동일하게 실명계좌 발급을 검토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앞서 VXA는 지난 7일 코빗에 실명계좌를 제공하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전북은행(고팍스), 카카오뱅크(코인원), 케이뱅크(업비트), NH농협은행(빗썸) 등 5개 은행에 '원화 기반 거래소와 동등한 실명계좌 발급 기회를 제공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VXA는 지닥, 플라이빗, 후오비코리아, 프로비트, 포블, 에어프로빗, 플랫타익스체인지, BTX 등 코인마켓 거래소 10개사의 대표들이 지난 1월 조직한 협의체로 이들은 국내 가상자산 실명계좌 발급 체계가 '불공평한 구조'로 형성됐다고 보고 있다. VXA는 이와 관련해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5조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45조 제1항 제 1·2호에 따르면 금융소비자 및 고객에 대해 부당하게 차별하거나 거래를 거절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사업자 역시 은행의 B2B(기업 간 거래) 고객의 당사자로서 차별 없는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VXA에 따르면 협의체에 소속된 모든 코인마켓 거래소들이 '원화 기반 거래소'와 동일하게 특정금융정보법시행령 제10조의 18(실명확인입출금계정의 개시) 기준에 충족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VXA는 기존 원화마켓 거래소와 동일한 기준에서 실명계좌 발급을 검토할 요건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 VXA 관계자는 "가상자산거래소 시장이 자본시장의 한 분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 속에서 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보와 투자자보호 강화는 안정적 자본시장의 필수 요건이다"며 "정부와 금융당국에서 업권법 제정과 투자자보호 방안 마련 등 가상자산 시장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는 만큼 소수 원화마켓 거래소로의 편중 심화를 해소해 소비자 권익을 제고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VXA는 원화마켓 거래소 실명계좌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5개 은행 외에도 아직 실명계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은 은행들에도 실명계좌 계약을 제안하는 공문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13 17:04:07 이승용 기자
부고-6월13일

▲황인선씨 별세, 조성현(한국온라인쇼핑협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 13일,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41-553-8000 ▲최정학씨 별세, 강형구(전남도청 대변인실 보도지원팀 주무관)씨 모친상 =12일, 광주 성요한병원장례식장 1층 1분향소, 발인 14일 오전 8시. 062-510-3005 ▲정용호씨 별세, 정영기(전 국민은행 남부지역본부장)·정중기(썬밸리그룹 전무)·정미경씨 부친상, 이영표(전 대검찰청 부이사관)씨 장인상, 이미미(미디어펜 산업부 차장)씨 외조부상 = 12일 오후 10시30분, 순천성가롤로병원장례식장 1층 1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광양시 옥룡면 선영. 061-900-4444 ▲최갑숙씨 별세, 김상훈(인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씨 모친상 = 13일, 여의도성모장례식장 3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20분. 02-3779-1526 ▲김태순씨 별세, 신은호(전 인천시의회 의장)씨 모친상 = 13일, 부평구 세림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32-523-8844 ▲김석순씨 별세, 현상환(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장)씨 모친상, 현연주(전자신문 기자)조모상=13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301호, 발인 16일. (053)620-4670 ▲정효습(전 남양전업 대표)씨 별세, 정영오(한국일보 논설위원)·슬아씨 부친상, 지윤(한국 SG증권 과장)·지호씨 조부상, 이현정(제일기획 국장)씨 시부상, 강석규(노무라금융투자 부문장)씨 장인상 = 13일 오전7시4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후1시. (02)2227-7500 ▲유정자씨 별세, 김종민(자영업) 김미연(강사)씨 모친상, 조익한(국민일보 편집1부장) 서윤철(필드ENC대표)씨 빙모상, 유은미(도로공사)씨 시모상=13일 성남시장례식장, 발인 15일 오후 12시(031-752-0404)

2023-06-13 17:02:06 김대환 기자
인사-6월13일

◆서천군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홍성갑 △경제산업국장 노희랑 ◇4급 전보 △안전건설국장 정해순 ◇5급 승진 △홍보감사담당관 직무대리 한승교 △경제진흥과장 직무대리 나정수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허영선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김계환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나성구 △종천면장 직무대리 김범수 ◇5급 전보 △기획예산담당관 조성룡 △자치행정과장 이진희 △인구정책과장 황인신 △복지증진과장 허수자 △재무과장 신창용 △민원지적과장 이온숙 △시설정보과장 이명란 △투자활력과장 김은이 △관광진흥과장 김익열 △해양산업과장 한상일 △수산자원과장 신동순 △안전관리과장 김명원 △건설과장 전용각 △환경보호과장 장기수 △산림공원과장 성하중 △농업정책과장 김도형 △농업지도과장 김현진 △농업축산과장 박명수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영정 △장항읍장 나주하 △서천읍장 홍경숙 △시초면장 한무협 △자치행정과 황인집 ◆경희대의료원 △미래전략처장 전승현 ◆경희의료원 △적정관리본부장 윤동환 ◆경희대학교병원 △수술부장 김미경 △기획진료1차장 권세환 △교류협력차장 안형준 △비뇨의학과장 이정우 △주사실장 윤회수 ◆FETV △편집부국장 겸 IT·과학부장 김태형

2023-06-13 17:02:05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해소 100% 목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을 지자체와 협력해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책임돌봄 정책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성장 지원이 목표다.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면 누구나 질 높은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부 방침으로는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돌봄거점시설 확대 ▲돌봄 시간의 단계적 확대 ▲인성교육 기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늘봄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통한 돌봄 업무 일원화 및 간소화 등이다. 우선 단계적 진행을 통해 연내 초등돌봄 대기 100% 해소를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말까지 다양한 정책을 통해 4,168명의 돌봄 대기를 해소했다. 이는 올해 총 6,914명의 돌봄 대기 중 60.3%에 해당한다. 초등돌봄교실 증설, 초1 에듀케어 운영 기간 확대 등 지역·학생별 맞춤형 돌봄 운영을 통해 상반기에 84.5%(5,839명)를 해소하고, 연말에 돌봄 대기를 100%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돌봄 수용을 확대하고 맞춤형 돌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연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도청 돌봄 협의체 구축 ▲지자체·지역 협력 돌봄 운영 ▲지역·학교·학생 맞춤형 돌봄을 운영한다.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과대·과밀학교에는 센터형, 원도심·신도시 연계지역에는 거점형 등 지역 맞춤형 돌봄 시설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학교돌봄터, 경기미래형돌봄교실 등 학교 맞춤형 돌봄을 운영한다. 학생을 위해서는 학생의 수요에 따라 아침돌봄(7:00~9:00), 오후돌봄(방과후~17:00), 저녁돌봄(17:00~20:00), 틈새돌봄(방과후 프로그램 사이 시간) 등 돌봄 시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필요한 돌봄을 선택할 수 있다. 돌봄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방과후 프로그램 연계 운영 확대 ▲지역특화 프로그램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한 초등보육전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도 시행한다. 도교육청 김희정 지역교육협력과장은 "지자체 협력 맞춤형 돌봄 지원을 통해 돌봄 희망자를 모두 수용하고 돌봄 학생 특성에 맞는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책임돌봄 정책에 발맞추어 경기도의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023-06-13 16:59:0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