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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쿠팡트래블 입점 소상공인에 지원 프로그램 제공

쿠팡이 소상공인 여행상품 셀러들을 위한 홍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홍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쿠팡트래블 신규 가입 셀러는 다양한 채널에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쿠팡은 가입 셀러에게 쿠팡트래블이 진행하는 와우회원 여행할인 기획전, 썸머 바캉스 기획전, 쿠팡트래블 360 해외여행 등 1년에 10여회 진행되는 다양한 기획전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또 쿠팡 내부 채널 및 다양한 외부 채널에 상품을 노출할 수 있다. 올 초 기준 활성고객 수 1900만명을 보유한 쿠팡 앱 내 메인 배너 노출, 푸시 메시지, 쿠팡트래블 홈페이지 주요 마케팅 지면 등을 통해 상품이 노출되면서 판매량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유입률이 높은 쿠팡트래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 채널 등을 통해서도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면 쿠팡 뉴스룸, 쿠팡트래블 셀러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성공사례의 주인공으로 소개될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쿠팡트래블은 숙박·티켓·항공·렌터카 등 다양한 분야의 여행상품을 판매할 소상공인 셀러를 모집 중이다. 사업자 등록증을 가진 여행 상품 판매자라면 누구나 셀러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소정의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입점비, 결제 수수료, 서버 비용 등 각종 비용면제 혜택도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6-21 12:22: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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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올여름 남자도 여자도 '니트'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번 여름 다양한 소재의 니트 의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니트는 일반적으로 포근한 소재로 만들어져 겨울에 각광받았다. 최근에는 레이온과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 린넨, 면, 착용감이 시원한 비스코스 원사 등으로 제작되면서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반팔이나 조끼, 원피스 등으로 출시돼 계절 구분이 없어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 일라일(ILAIL)은 올 여름 제품의 약 50%를 니트 소재로 제작했는데 일부 제품은 조기 품절돼 재주문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6월 일라일의 니트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며 브랜드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니트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일라일 전체 6월 누계 매출은 39.3% 증가했다.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델라라나(Della Lana)도 이달 여름 니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며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에서도 니트 제품이 전년 동기 대비 65% 매출이 증가하며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성복에서도 니트 소재 의상이 강세다. 스튜디오 톰보이 맨(STUDIO TOMBOY MAN)은 올여름 처음으로 다양한 색감의 반팔 니트 제품을 출시했는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70% 이상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그린, 아이보리, 블루 등 밝은 색상의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6-21 12:22:2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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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베트남 추가 진출 지원한다

尹 대통령 순방 발맞춰 14개社 中企 대표단 파견등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추가 진출을 돕는다. 중기중앙회는 22~24일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고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대표단(14개사)을 파견한다고 21일 밝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 동행 경제사절단 만찬 등 공식 일정은 물론 팜 민 찐 총리, 응우옌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베트남 진출 한국 중소기업들의 각종 애로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베트남에서 열리는 5개 전시회·상담회에 참가하는 70개 중소기업의 부스임차료 등 참가비용을 지원한다. 또 10월에는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지자체와 협력해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하노이에 '한-베 중소기업 교류지원센터'를 열었다. 중기중앙회 김철우 국제통상실장은 "베트남은 중소기업 전체 수출의 18.4%를 차지하고 있으며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 중 90%가 중소기업인 만큼 중소기업계에 중요한 국가"라며 "이번 대표단 파견을 통해 중소기업이 현지에서 겪고 있는 애로를 해소해 베트남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12:14: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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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오세훈 시장 초청 강연…124회 굿모닝CEO 학습

'동행', '매력' 키워드로 서울 도시경쟁력등 소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오세훈 서울시장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메인비즈협회는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124회 굿모닝CEO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형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방향을 '동행'과 '매력'이라는 키워드로 분류해 소개했다. 오 시장은 "서울을 '세계 매력 도시' 톱(top)5로 끌어올리기 위해 혁신적인 도시계획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서울을 자유롭고 창의적인 도시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 성장과 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의 슬로건이자 미래비전을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로 내걸고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서울,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장님의 야심찬 시정이 순조롭게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의 일자리 지원과 디지털혁신인재매칭을 통한 혁신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혁신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협회와 서울시의 상생협력으로 메인비즈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6-21 12:06: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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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속가능경영'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교육과정 운영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내달 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속가능'을 위한 ESG경영이 국제적 화두인 데 반해 국내 기업은 관련 실무·전문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2025년까지 1000여 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온실가스배출권 관련 등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1)탄소중립 등 관련 규제 대응을 위한 실무자 과정과 2)기후공시 및 검증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 과정으로 나뉜다. 둘 다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과 사례 중심의 실전형 교육과정이다. 실무자 과정은 공급망 실사를 비롯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환경 무역장벽에 대한 대응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수출업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연 5회 실시된다. 전문가 과정은 국내외 증권시장에서 ESG 공시 의무화가 논의됨에 따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및 검증에 대한 교육이 연 3회 제공된다. 교육과정 신청 등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내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실무자 교육과정의 경우 7월19일 시작하고 이달 22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ESG 추진역량은 기업의 수출 등 국제경쟁력과 직결된다"며 "관련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12:00:16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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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산하 폴리텍대, '고교생기술대회' 7~10월 개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폴리텍대학(폴리텍)이 올 하반기 총 8개 분야에서 '2023 전국 고교생 기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회는 내달 14일부터 10월27일까지 전국 폴리텍 캠퍼스 8곳에서 분야별로 열린다. 8개 경연부문은 디자인을 비롯해 바이오, 기계설계·모델링(모형화), 캐드(컴퓨터응용설계), 전기제어시스템제작, 3D프린팅, 전기자동제어, 캠(컴퓨터응용제조) 등이다. 이 중 바이오와 3D프린팅 부문은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폴리텍은 85개 우수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 1천600여만 원과 고용노동부 장관상, 폴리텍 이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전국 고교생 기술대회는 기술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비 기술인의 역량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해엔 93개교 336명이 참가해 총 76명(팀)이 입상한 바 있다. 임춘건 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술력을 겨루고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 도약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술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고교생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 개요 등 자세한 내용은 폴리텍 누리집(kopo.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6-21 12:00:1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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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사 공천 추호도 없다…용산 뜻도 같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검사 공천, 검사 왕국은 추호도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을 '대통령실 여의도 출장소'라고 지적하는 데 대해서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내년 4월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낙하산 공천'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다. 여의도 출장소라는 지적으로 김기현 당 대표 리더십을 우려하는 데 대해서도 "국회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국민 대표로서 대통령과 별다른 지위, 역할, 책임이 있다"며 선 그었다. 다만 김 대표는 "민심을 잘 수렴하고, 전달하고 그 민심을 대통령과 행정부 사이에서 녹이는 것이 여당이 해야 될 어떤 숙명적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국민들에게 여당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인식을 드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김 대표 초청 편집인 토론'에 참석한 가운데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 ▲여당, 정부, 대통령실 관계 설정 ▲정치개혁 ▲민생 현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총선 공천과 관련 "(그동안) '검사 공천 없다, 검사 왕국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장담하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고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며 "대통령, 용산의 뜻도 똑같다. 그렇게 해야 총선에서 이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용산에서 오더(지시)가 내려서 낙하산 (공천)할 것', '검사가 여기저기 공천될 것'이라는 정치권 전망에 대해서도 김 대표는 "그런 일은 없다. 그렇게 안 되도록 할 것이고, 안 될 것"이라며 "그만큼 충분한 신뢰관계가 대통령과 저 사이에 이뤄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 간 관계에 대해 김 대표는 "(여당이) 대통령실 여의도 출장소라는 이야기는 수십 년 정치 역사를 계속 관통해 온 용어이고, 어느 당이 여당이 되든 그런 비판에 직면해 있다"는 말과 함께 "지금 국민의힘은 과거와 전혀 다른 모습이기에 (여의도 출장소라는 지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김 대표는 "(그간) '대통령과 1:1 회담 자주 하겠다'고 했는데, (10번 이상 만날 정도로) 굉장히 자주 했다. 만나는 것 외에 수시로 전화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기조발언에서 언급한 ▲정수 10% 감축 ▲무노동·무임금 제도 도입 ▲불체포 특권 포기 등 국회의원에 대한 정치개혁 과제와 관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공개 선언한 만큼 그에 맞춰 실천적으로 전 국회의원들이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을 하는 데 동참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도 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국회의원 정수 10% 감축' 추진과 관련 "많은 의견을 충분히 나눴고, 그에 따라 당 입장이라고 발표한 것"이라고 밝힌 김 대표는 "우리 당내에서는 그 방향성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분은 지금까지 없다"며 거듭 민주당의 입장 변화도 촉구했다. 국회의원 무노동·무임금 제도 도입에 대해서도 김 대표는 "우리 당뿐 아니라 민주당도 당연히 찬성할 것"이라며 "찬성하지 않는다고 하면, '일 안 하고 돈 받자'는 것인데 이를 납득할 수 있겠나. 불체포특권 포기도 문제는 실천 의지"라고 평가했다. 이 밖에 김 대표는 최근 민생 현안인 전기·가스 요금 인상 문제와 관련 "조율을 거쳐 나름의 자구책을 발표하고, (요금 인상률) 두 자리 숫자는 안 올린다는 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전세 사기 문제 대응에 대해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 듣고, 피해자에게 도움 되는 길을 얼어드리고, 다른 전세 사기 사건이 번지지 않도록 했다'는 취지로 입장을 냈다.

2023-06-21 11:59:10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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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연구개발 성과창출 협약

해양수산과학 분야 中企벤처 지원나서 기술보증기금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해양수산과학 분야의 연구개발(R&D) 성과 창출에 나섰다. 기보는 21일 부산 본점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MST의 R&D 지원과 기보의 사업화 보증을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이 해양수산과학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해당 결과물의 기술이전과 기술금융을 원활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세부 협력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R&D 성공과제를 이전받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정보 공유 ▲기술이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및 사업화 지원 ▲특허 이전을 위한 '스마트테크브릿지' e-전자계약시스템 활용 등 해양수산과학 분야 우수 R&D 성과물의 성공적인 기술이전과 사업화 제고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기보의 '스마트 테크브릿지 e-전자계약시스템'은 전자서명을 통한 신분 인증과 타임스탬프를 활용한 시점확인 위·변조 방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회원을 가입하면 사용할 수 있는 오픈형 기술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이다. 기보 이재필 이사는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수산과학 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과 후속 R&D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1 11:41:0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