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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의 계절 '팝콘 체절 CGV' 진행

CGV는 옥수수 제철 7월을 맞아 옥수수를 콘셉트로 한 이벤트 '팝콘 제철 CGV'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옥수수 OOTD(Outfit Of The Day, 오늘의 패션) 5(옥)천원 할인'부터 '옥水水 페스티벌 상영회'까지 다양한 체험형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옥수수의 노란색 알갱이 또는 초록색 껍질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CGV에 방문하면 일반 2D 영화를 5000원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옥(5)천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수수 OOTD 5(옥)천원 할인'은 전국 CGV에서 7월 7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진행된다. 씨네드쉐프 용산에서도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옥수수 OOTD 착용 고객에게 씨네드쉐프의 리클라이너 영화관 '스트레스리스 시네마'를 1+1으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영화 관람 시 콘소메시즈닝 치킨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옥수수 아이스크림을 이용해 개발한 신메뉴 옥수수 빙수를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옥수수 OOTD 착용 고객에게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일산, 동탄호수공원에서는 '옥水水 페스티벌 상영회'를 7월 8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진행한다. '옥水水 페스티벌 상영회'는 영화 관람과 야외 물총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상영회다. 쾌적한 극장에서 영화 한 편 관람하고, 별도로 마련된 야외 공간에서 물총 축제에 참가함으로써 무더위에 맞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CGV 매점에서는 옥수수와 더불어 제철을 맞아 맛있게 익는 여름 대표 과채 토마토에서 착안한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CGV와 하인즈의 콜라보로 탄생한 신메뉴 '하인즈 토마토 케찹맛 팝콘'은 달콤 새콤한 하인즈 토마토 케찹 시즈닝이 팝콘과의 환상 궁합을 이룬다. 영화 관람 전후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토마토 바질 파스타'도 함께 출시한다. 이밖에도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15개 극장에서는 '옥쑥쑥 세트'도 선보인다. '옥쑥쑥 세트'는 팝콘 1개와 음료 1잔, 그리고 옥수수 씨앗 카드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로 옥수수 씨앗을 직접 키워 보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추후 옥수수 새싹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CGV 공식 캐릭터 '파코니' 굿즈도 선물할 계획이다. '팝콘 제철 CGV'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GV 김재인 콘텐츠·마케팅담당은 "영화 관람과 더불어 옥수수 OOTD 인증, 물총 축제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기획한 '팝콘 제철 CGV'와 같은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극장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27 14:53: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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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답답한 FIU의 행보

지난해 11월부터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한 고객들이 있다. 바로 고파이 투자자들이다. 고파이는 고팍스 회원들이 보유한 코인을 일정 기간 동안 고팍스에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상품이다. 위험자산 투자가 아닌 안전자산 투자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은행 예·적금 처럼 이자를 받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해외 대형 거래소인 FTX 파산 영향으로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이 출금을 중단하면서 고파이의 원금과 이자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 고파이에 묶여 있는 이용자 자금은 566억원이다. 고팍스는 투자처를 물색 중 바이낸스에게 투자를 받기로 하면서 고객들의 이용자금을 상환 할 수 있게 됐다. 문제는 금융당국이 바이낸스를 신뢰하지 않아 사업자 변경신고를 3개월 연기했다. 고팍스는 지난 2월14일 바이낸스의 레온 싱 풍 아시아태평양 총괄을 대표이사로 올렸고, 지난 3월3일 가상자산사업자(VASP) 변경신고서를 제출했다. 통상적으로 일주일 내 처리되는 VASP 변경이 3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승인되지 않자 이용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졌지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수리가 늦어지는 원인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변경신고 접수 후 45일 내 수리 결과를 통지하게 되어 있다. 현행법상 사업자 변경신고 수리는 사후 신고제이기 때문에 등기 임원에 별다른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즉시 수리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FIU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분쟁 중에 있는 바인낸스에 대한 신뢰감이 없어 신고수리를 늦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다리다 지친 고팍스는 타개책으로 한국인 이중훈 부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면서 다시 한 번 VASP 변경 신고서를 제출했다. 고팍스 입장에서는 기조 외국인 대표보다는 한국인 대표를 앞세워 금융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바이낸스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치려는 것이다. 다만 이런 작전이 FIU에 통할지는 미수다. FLU 입장에선 결국 바이낸스가 고팍스 투자를 통해 대주주로 올라서는 것이 똑같기 때문이다. 시장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FIU 입장에서 신중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다만 시장에 대한 신뢰감을 지키려면 신고수리를 통해 투자금을 하루 빨리 돌려주는 것이 좋다. 생각이 많아지면 실수 할 수 있는 변수 역시 많아지게 되어 있다.

2023-06-27 14:51:4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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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상반기 호실적…하반기 퍼펙트스톰 대비

5대 금융지주의 2분기 실적도 순항하면서 올 상반기 호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금리인상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가 올해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하반기 이자수익 감소가 예상되고 있고, 은행권 연체율 증가와 코로나19 대출에 따른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어 퍼펙트스톰(경제 복합위기)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합계 당기순이익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는 약 4조4500억원대로 예상되고 있다. 전년 동기(4조4825억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질 할 것으로 보인다. ◆ 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사상최대'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 1분기(4조8991억원) 대비 소폭 줄어든 규모지만 상반기로 보면 약 9조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NH농협금융이 2분기 7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경우 5대 금융지주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약 11조원을 기록하게 된다. NH농협금융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9471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동기(5963억원) 대비 58.8%(3508억원) 증가한 모습을 보여줬다. 5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상반기 순이익은 10조3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9조3725억원 대비 10.1% 증가했다. 금융지주의 호실적 행진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권 이자수익이 급증해서다. 저금리 당시 늘어난 여신 잔액과 시장금리 상승이 맞물리면 이자이익이 대폭 늘어났다. 다만 하반기 상황은 상반기와는 다를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상기가 끝나면서 은행의 이자수익 감소가 시작됐고, 늘어나는 연체율로 은행 여신 건전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는 9월 소상공인 대출 상환유예가 끝나는 만큼 대출 부실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최근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올해 말 자영업자 대출의 연체위험률(5영업일 이상 연체 및 세금체납자 대출 비율)이 3.1%까지 상승할 수 있고, 이 가운데 취약차주(저소득 혹은 저신용 다중채무자)의 연체위험률은 18.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5월 말 기준 신규 연체율은 평균 0.09%로, 전년 동월(0.04%)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연체율 상승으로 은행의 자산 건전성도 악화되고 있다. 5대 시중은행의 5월 말 평균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29%로, 전년 동월(0.25%) 대비 0.04%포인트(p), 4월(0.27%)보다 0.02%p 올랐다. NPL비율은 은행의 자산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은행의 총여신에서 NPL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 부실 대비 충당금 적립 지속 최근 금융권의 건전성 악화는 경기침체도 원인이지만, 시장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가계와 기업 등 차입자들의 이자부담이 크게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들은 곧 개최되는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통해 부실관리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지주들은 선제적으로 충당금 적립과 자본금 확충을 하고 있지만 변화된 환경에 맞춰 전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금융지주 관계자는 "하반기 변수가 많을 것으로 보여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충당금을 적립하고 있다"며 "시장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는 만큼 회의를 통해 전략을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를 어떤 전략으로 돌파할 지에 대한 경영진의 고민이 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27 14:47:0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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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 개최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인 창원특례시에서 산업별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시하는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이 오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05년 창원컨벤션센터 개관 전시회로 시작한 이 행사는 동남권 대표 무역 전시회로 성장하여 올해 17회차를 맞이한다. 올해 행사는 시가 경상남도와 함께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해 독일, 미국, 일본 등 15개국 104개사가 참여한 298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자동화공장 및 설비 ▲로보틱스 ▲IT기술 ▲시험검사 및 계측기 ▲소재·부품 분야 등 전문 분야로 구성된다. 또한 전시장을 방문 할 수 없는 국내외 바이어를 위해 전시 부스와 전시품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K-Machine Metaverse'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된다. 이번 전시기간에는 디지털 제조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컨퍼런스인 'INSIGHT CONNECT 2023'이 개최된다. 'AI 기반 제조 지능화, 산업 디지털 시대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클라우드, 3D프린팅, AI, 로봇 등 기술별 스마트 혁신기술에 대한 선도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네트워크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미래 50년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는 주제로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알리고, 1:1 현장상담 및 투자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4차산업혁명시대 혁신의 바람을 타고 미래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산업전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산업의 질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14:40: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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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체 개발 분뇨압송시스템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7일 서구 가좌동 소재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자체 개발한'탄소중립 분뇨압송시스템'시연회를 갖고 본격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기식 분뇨압송시스템은 분뇨의 처리시설 이송시 경유차량의 디젤엔진 동력을 이용해 압송했던 기존 시스템을 전기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다. 인천시와 인천환경공단은 지난해 5월 대기오염물질 감축뿐만 아니라 작업환경 개선, 이송에 따른 사회적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개발에 뜻을 같이 했다. 수 차례의 회의와 연구를 진행한 결과 1년여만에 '탄소중립 분뇨압송시스템'을 제작·운영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는 전국 최초 사례다. 인천시 관내 100여 대의 분뇨 운반차량의 압송시스템을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식 압송시스템으로 변경할 경우, 연간 147톤의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ha(10,000㎡, 축구장 1.4개 크기) 당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10.8톤으로 가정할 때 축구장 약 19.6개 크기인 약 14ha의 산림을 대체하는 효과다. 또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과 미세먼지(PM-10), 황산화물(SOx)을 1년 기준, 각각 112톤·11톤·79톤 감축할 수 있고 차량 연료 비용도 약 7천 7백만 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시는 전기식 분뇨압송시스템의 확대 운영과 함께 태양광을 이용한 자체 소비전력의 확보와 친환경 압송시스템의 타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수 시 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의 발굴과 함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과 공공기관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있기를 기대한다"며 "대기오염물질의 감축과 2045 인천 탄소중립 비전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14:40: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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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WHO글로벌바이오캠퍼스 인천 송도 유치 총력 지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허식)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과 세계 바이오 인력 양성의 메카로 도약할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인천 유치전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27일 '제288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종료 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허식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유치 지지 성명서 발표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이강구(국·연수5) 의원과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 의원(비례)이 나서 인천 송도의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인천은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과 항만,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인천 송도는 'K-바이오 랩허브'와 '한국형 나이버트(K-NIBRT)' 사업지로 잇따라 선정되면서 국내 바이오산업 최첨단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송도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기업이 포진해 있고, SK바이오사이언스와 싸토리우스 등 우수 기업들이 연구소를 세우기로 했다. 아울러 송도는 단일 도시 기준 세계 최대인 88만L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을 갖춰 미국 매사추세츠 일대(65만L), 캘리포니아 일대(51만L), 싱가포르(32만L) 등을 앞서고 있다. 허식 의장은 "인천은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과 대규모 국제회의 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차별화된 강점을 지닌 준비된 도시"라며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는 반드시 인천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최대 바이오기업의 생산인프라가 밀집한 남다른 입지 조건과 독보적 기술력, 막강한 보유기업 등 우리 인천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인천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14:39:5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