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 확정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핵심 기반 시설인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이 확정됐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설 조성에 필요한 국비 186억원을 환경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공공폐수처리시설은 원삼면 죽능리 산15번지 일원 3만 2600㎡에 하루평균 1만톤 오·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협력화 단지, 가스공급설비 단지 등 공공폐수 처리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게 된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자체 시설을 통해 별도 처리할 예정이다. 오·폐수는 전처리 과정을 통해 큰 부유물을 먼저 제거한 뒤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유입되며 1차~3차의 생물학적 고도 처리 공정을 통해 법적 수질기준인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 10ppm 이하, TOC(총유기탄소) 15ppm 이하보다 한층 강화된 BOD 5ppm(연평균 3ppm, TOC 5ppm 이하로 처리해 원삼면 한천~안성천~서해로 방류할 계획이다. 고시된 기본계획에 따라 공사는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1단계(5000톤/일) 공사는 오는 2027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시는 오폐수 처리 시설을 모두 지하화하고 상부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육시설, 공원 등의 주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660억원 가운데 상부에 조성하는 주민편의시설과 시설 지하화 비용을 제외한 시설 조성비 186억원은 국비에서 지원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원삼 반도체클러스터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첫 팹(Fab) 가동에 필요한 모든 핵심 기반 시설을 적기에 갖출 수 있게 됐다"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개사가 입주할 원삼의 반도체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사업시행자인 용인일반산업단지(주)가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약415만㎡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해 총 4개의 반도체 팹을 건설하고 50여개의 반도체 기업들이 입주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7년 상반기 첫 번째 팹 가동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3.2%(지난 25일 기준)로 당초 계획한 공정률 150%를 초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2023-06-30 15:49:5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전남 섬마을, 해수욕장 '반려 해변'으로

전남 섬마을 어린이들이 내 고장 해변 돌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진도, 해남, 신안, 완도 등 섬마을 해수욕장을 '반려 해변'으로 입양 받은 초등학생들이 해변의 주인이 돼 애정을 쏟고 있어서다. 그저 바라보고 뛰놀던 마을의 바닷가가 이젠 '돌봄'의 대상, 나아가 '생태환경 공생교육' 실천의 장으로 변모한 것이다. 반려 해변 제도는 학교·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환경 정화 활동의 하나다. 지난 2021년 해양수산부 사업으로 시작돼 현재 100여 개 단체가 참여해 지구환경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남에서는 진도 조도초등학교가 신전해수욕장을, 완도 보길초가 보옥리공룡알해변을, 해남 송호초가 땅끝송호해수욕장을, 신안 도초초가 시목해변을 각각 입양받아 관리하고 있다. 반려 해변 입양에는 물론 책임이 뒤따른다. 해변의 주인 격인 학생들은 1년에 세 번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캠페인을 한 차례 이상 진행해야 한다. 진도 조도초 학생들은 지난 6월19일 전교생 39명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학기에 예정됐던 쓰레기 수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변에 널브러져 풍광을 해치는 폐어구를 자루에 담고, 음료수 캔·플라스틱 용기·과자 봉지 등 생활 쓰레기들은 물론,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리 조각들까지 쓸어 담아 지구환경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보길초 학생들은 완도 보옥리공룡알해변의 주인이 된 지 벌써 1년이 넘었다.지난해 4월 해변을 입양한 보길초는 마을·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생태환경교육을 비롯해 공룡알 해변 지형 탐구, 반려 해변 가꾸기 체험학습 등을 다채롭게 펼쳤다. 이 같은 활동 성과는 지난해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처음으로 열린 '반려해변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로 이어져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해양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다. 폐유리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이 알알이 빛나는 목걸이와 물고기 키링으로 재탄생했고, 바다 양식용 둥근 부표는 반으로 나뉘어져 화분으로 새 생명을 얻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재탄생한 화분에 다육이를 심어 교실 환경을 꾸미는 데 손을 보태기도 했다. 이처럼 참여 학생들은 제도적인 의무를 넘어 '주인 의식'을 가지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게 지도 교사의 설명이다. 이치한 조도초 교사는 "우리 섬마을의 해변을 '입양'하는 개념으로 시작한 이번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는 기존 환경 정화 활동과는 달리, 최소 2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가꾸고 돌본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꼭 지정된 활동 시간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오고 가면서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줍고 애정으로 들여다보는 또 하나의 놀이터가 된 격이다."고 말했다. 지구환경과 '공생'을 꿈꾸는 섬마을 학교들의 움직임이 실천적 환경교육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3-06-30 15:49:3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교육청, 청렴 콘서트 ‘소통(疏通)’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시교육청 별관 1층 카페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콘서트 '소통(疏通)'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하윤수 교육감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그동안 추진했던 교육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 행정에 힘쓴 직원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간담회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적극 행정이 부산교육의 청렴입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하 교육감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며 부산교육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지난 1년간의 소회 및 성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시교육청 소담정(식당)에서 교육감과 MZ 세대 청백리 서포터즈 10명이 오찬 간담회를 진행한다. 지난 5월 청렴 지킴이로 임명된 이들은 '내가 바라는 본청 근무 환경'에 대한 동료들의 희망 사항을 모아 하 교육감에게 대표로 건의할 예정이다. 오후 1시 별관 카페에서는 하 교육감의 지난 1년간 소회 발표로 간담회를 시작한다. ▲전국 최초의 학력 증진 전담 기관 '부산학력개발원' 설립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말하기 영어 1.1.1.' ▲담장 허물기 등 학교 부지를 활용한 통학로 안전 확보를 추진한 담당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적극 행정 성과를 공유한다. 지난 5월 26일부터 3일간 진행했던 적극 행정 미니 콘테스트 '달인을 찾습니다' 결과도 발표한다. 이어 관람 중인 직원들과 적극 행정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년간 각자 자리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학생을 최우선에 두고, 학생 편에 서는 적극 행정을 펼쳐주시길 부탁드리며, 직원들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근무 환경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극 행정은 현대 사회에서 공직 사회에 요구하는 중요한 청렴 가치 가운데 하나다. 부산교육청은 학생을 적극 행정의 중심에 두고, 칸막이를 넘어서는 교육 행정을 선도해왔다.

2023-06-30 15:48: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HiVE사업단, 찾아가는 집정리수납 서비스

춘해보건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단이 울산광역시 남구청 평생교육팀과 협업해 '찾아가는 집정리 수납 서비스'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집정리 수납 프로그램'은 남구청 평생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수료생들의 지역 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취약계층 복지 시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22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6월 27일은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 6월 30일은 징검다리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순영 HiVE사업단장은 "울산 남구청, 춘해보건대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방자치단체 및 대학 간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지역 사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 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찾아가는 집정리 수납 프로그램은 평생교육 수료자들이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사회 복지 시설은 양질의 환경 개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호 만족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료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직접 기여하는 동시에 취·창업 역량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 및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iVE사업은 최근 학령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떠오르 있는 지역 사회 및 전문대학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기획된 국가 재정사업이다. 울산권역은 울산 남구청과 울산과학대 및 춘해보건대가 공동 참여하고 있다.

2023-06-30 15:47: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 상해보험’ 지원

통영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어린이 상해보험 오는 7월 1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어린이 상해보험은 천영기 통영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전국 226개 자치단체 가운데 통영시가 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다.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 및 재해에서 피해를 본 어린이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보상 체계 마련과 가정의 보육 부담 경감을 위해 보험금을 지원하는 단체보험이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3세 미만 어린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돼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상해의료비 ▲상해후유장해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골절진단비 ▲화상진단비 ▲물놀이후유장해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어린이 폭력 상해후유장해 ▲어린이 학교폭력 피해보장금 ▲어린이 상해 응급실내원비 총 11개 항목이다. 또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보험금 청구 기한은 상해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과 출산 및 양육 친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통영시가 어린이 상해보험제도를 도입했다"며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15:47: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D램, 6월 2.86% 하락…3개월 연속 내림세

메모리 반도체 D램이 여전히 많은 시중 재고로 인해 3개월 연속 가격이 내림세다. 제조업체들은 적자 누적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는 3분기(7~9월) 협상에서 가격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30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 기준 PC용 D램 범용제품(DDR4 1Gb×8 2133MHz)의 고정거래가격(계약거래가격)은 평균 1.36달러로, 전월 1.40달러 대비 2.86% 하락했다. 고정거래가격은 기업간 거래 금액으로, 통상 제조업체와 고객사간 분기 단위로 협상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공급 과잉이 지속되면서 제조업체는 적극적으로 판매에 나서고 있는 반면, 고객사는 상대적으로 느긋해 계약이 지연되고 가격 하락 폭도 더 커지고 있다. 그 결과 D램 가격은 지난 4월 19.89% 하락한 데 이어 5월(-3.45%)과 6월(-2.86%)에도 거듭 하락했다. 최근 3개월간 하락률은 24.9%로, 지난 1분기(-18.10%) 수준을 웃돈다. 협상은 오는 3분기에도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가 가격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고객사의 재고는 다소 높은 수준이며, 최종 제품 시장도 여전히 침체기에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차세대 D램 규격인 DDR5의 경우 보합세를 보이거나 소폭 하락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메모리카드·USB향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의 6월 고정거래가격은 평균 3.82달러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불확실한 수요 전망으로 인해 7월에도 보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3-06-30 15:47:24 뉴시스 기자
기사사진
개미, 순매수 톱10 수익률 또 마이너스

이달 한 달간 개인투자자들이 사들인 상위 10개 중 9개 종목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점 매수 기회로 여긴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주와 최근 부진했던 2차전지주를 대거 사들였다가 참패를 겪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전날까지 개인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 예상 평균 수익률은 -4.2%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피 등락률이 -1.0%인 것과 비교해도 눈에 띄게 부진한 수치다. 이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건 네이버(NAVER)(3646억원)고, 그 다음 엘앤에프(2810억원), 카카오(2777억원), SK이노베이션(2462억원), 셀트리온(2297억원), LG에너지솔루션(2146억원), LG화학(2058억원), 에코프로비엠(1940억원), 루닛(1920억원), SK텔레콤(1693억원) 순이다.개별 수익률을 보면 1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들이 사들인 종목은 크게 네이버(-6.1%), 카카오(-7.4%) 등 빅테크주, 엘앤에프(-9.3%), SK이노베이션(-13.8%), LG에너지솔루션(-4.4%), LG화학(-7.2%), 에코프로비엠(-8.5%) 등 2차전지주 등으로 나뉜다. 특히 SK이노베이션 수익률이 가장 낮았는데 지난 23일 1조원대 유상증자를 결정한 여파다. 기업들은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선택하지만 통상적으로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가치를 희석시켜 악재로 여겨진다.유일하게 플러스 수익률을 보인 건 루닛(23.9%)이다. 루닛은 의료용 AI 업체로 후지필름과 개발한 AI 흉부 진단 솔루션이 일본 건강보험 급여 가산 대상에 포함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은 상반기 상단기간을 상승세를 보이면서 랠리를 전개했으며 현재는 단기 과열 우려가 누적되고 있는 만큼 여러 요인들을 빌미로 차익 실현 압력에 노출될 전망"이라며 "해당 요인들로는 미국의 고용, 소비자물가지수(CPI),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 매크로 이벤트와 삼성전자, 미국 빅테크 등 실적시즌을 둘러싼 불확실성들이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기간 조정 국면에서도 업종간 성과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라며 "익 모멘텀이 살아있는 반도체·IT하드웨어·디스플레이 부품 등 IT, 항공·방산 등 자본재, 전선·인프라 등 기계 업종을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2023-06-30 15:47:13 뉴시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