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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17일부터 ‘DX Sprint 해커톤’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 동안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DX Sprint 해커톤'을 개최한다. DX Sprint 해커톤(이하 해커톤)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데이터 관련 전문인재 발굴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운영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다. DX Sprint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2주 만에 구현해서 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을 출시해 실제 고객의 피드백까지 받는다. 참가자는 50여 명으로 대학생, 취준생, 재직자, 프리랜서, 창업가까지 다양하게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해커톤 중에 팀빌딩을 통해 팀을 구성한다. 2주만에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MVP, 빅데이터 전문가, 개발자, 디자이너 등 분야별 실무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2주간의 개발 후 출시한 제품의 동작 시연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한다. 우수팀은 소정의 사업화 지원금과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로부터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각종 지원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DX Sprint 해커톤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디지털 혁신과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경험과 역량을 향상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테크노파크는 새로운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기업들의 성장과 지역 경제의 발전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7 11:02: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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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호남권 유일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한다

전라남도가 호남권 유일의 국가 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및 국가 레이저산업 거점 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년간 ▲초강력 레이저 전남 유치 공감대 확보 ▲레이저 전문인력 양성 협약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기획을 통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내실을 착실히 다졌다. 초강력 레이저 저변 확대와 전문가 지지 확보를 위해 한국광학회·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광주·전남지역 연합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7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어 9월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타당성 국회토론회'를 열어 광주·전남 국회의원 15명과 전문가, 기업계 인사 등 150여 명에게 '첨단 과학기술의 히든카드'로서 초강력 레이저의 필요성과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최적지로서 전남'을 알렸다. 12월엔 지자체 최초로 '레이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레이저 산업 국가 거점 도약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올 들어선 2월 레이저 연구 고급·숙련 인력 및 레이저 산업 역군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에너지공대, 한동대, 한국광산업진흥회 등 7개 대학 및 1개 기관과 레이저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했다. 지난달 21일엔 ▲레이저 부품 국산화 품목 발굴 ▲레이저 산업 클러스터 구축 기획을 내용으로 하는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는 등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 제2차 국회토론회 개최와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분위기 고조에 적극 나서고 레이저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전국 대학으로 확대하며, 주요 기업 및 국책기관과 선제적으로 업무협약을 하는 등 '레이저 연구시설 최적지로서 전남'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방침이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을 반드시 유치하고 국내 유일의 레이저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하반기 과기부의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부지 공모를 앞두고 관계 부처와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마지막까지 전폭적 지지를 얻어내는 한편, 유치 컨트롤 타워(TF)를 가동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을 반드시 유치할 계획이다.

2023-07-17 11:01:4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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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영주 릴스 영상·사진 공모’ 수상작 12편 선정

영주시는 '2023 영주 릴스 영상·사진 공모전'에서 수상작 총 12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7월 17일 밝혔다. 시는 영주를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영주의 특색을 신선하게 담아낸 릴스 영상 분야 35편, 사진 분야 64편 등 총 99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접수된 작품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 12편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릴스 영상 분야 최우수상은 '특별한 내가 특별하게 보내는 하루' (경북 포항시, 김○영)로 영주호, 무섬마을, 근대역사문화거리 등 관광지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을 짜임새 있는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분야에서는 소백산 연화봉 능선으로 길게 이어지는 계단 사이로 피어난 연분홍빛 철쭉 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착한 '천국의 계단'(충북 증평군, 이○경)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는 릴스 영상 분야 최우수상 1편 150만 원, 우수상 2편 각 80만 원, 장려 3편 각 30만 원, 사진 분야는 최우수상 1편 70만 원, 우수상 2편 각 35만 원, 장려상 3편 각 2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8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조낭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주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참신한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영주시 관련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선정 결과는 영주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7 11:00:46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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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영양초등학교,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와 영양초등학교(교장 이승준)는 17일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영양중·고등학교에 이어 관내 학교와 두 번째로 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이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운영 협력,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연계, 교육 및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어울림터:마당)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영양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어울림터:마당」이 이용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센터장은"관내 학교와 체결하는 협약을 통해 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준 교장은 "학생들이 어울림터마당의 북카페, 연습실, 야외무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학습과 놀이가 자유롭게 이뤄져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울림터:마당은 영양우체국 건너(영양읍 팔수로 544-1)에 위치한 지상 3층의 시설로서, 1층에는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 연습실과 야외무대, 2층에는 공부방(독서실)&북카페, 강당, 3층에는 마을공동작업장이 있으며, 자세한 이용문의는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054-683-6377)로 하면 된다.

2023-07-17 11:00:33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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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 비전공자 ICT 인력양성 오픈캠퍼스, 교육생 모집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비전공자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IT/SW 관련 기초 교육 프로그램인 '비전공자 ICT 인력양성 오픈캠퍼스' 2차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전공자 ICT 인력양성 오픈캠퍼스 코딩을 꿈꾸는 부산 소재 비전공자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며, 2주 이내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IT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커리어 전환으로의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대학교 여름방학 시기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며, 기초강좌는 프론트엔드 및 인공지능 과정인 ▲일주일에 끝내는 웹개발 핵심기초 ▲누구나 개발자!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심화과정은 ▲OPEN AI와 함께 10가지 프로젝트 만들기 ▲파이썬 기반 ChatGPT를 통한 자동화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형 수업 진행을 통해 비전공자들도 팀프로젝트 및 개인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차 모집은 ▲누구나 개발자!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파이썬 기반 ChatGPT를 통한 자동화 프로젝트 ▲OPEN AI와 함께 10가지 프로젝트 만들기로 총 3개 교육 프로그램의 모집신청을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또한 현직자특강과 이러닝 수강권 증정 등 선발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한편 지난해 운영 시, 약 200명의 청년들이 신청하고 13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통해 이번 해도 4개의 과정을 재운영하게 되었으며, 1차 교육생의 80% 이상이 단기교육을 통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준수 디지털혁신본부장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비전공자들이 정보통신기술 관련 개발 기본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채용연계형 과정으로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공자 ICT 인력양성 오픈캠퍼스 2차 신청기간은 7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분은 오픈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3-07-17 10:59: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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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섬진강쌀, 英 시장 수출길 올랐다… 13t 선적

청정 지리산과 섬진강 일원에서 생산된 국내 최고 품질의 하동 쌀이 영국시장으로 진출한다. 하동군은 17일 하동군농협쌀공동사업법인에서 하승철 군수, 김은수 NH농협 하동군지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 섬진강쌀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길에 오른 하동 쌀은 13t 3만 5000달러어치로, 국내 최대 식품 수출업체인 희창물산이 직접 운영하는 영국 H-마트(H-MART)로 수출돼 영국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영국시장 수출은 하승철 군수의 영국·프랑스 시장개척 활동 결과로, 향후 프랑스 시장에서 추가 수출이 유력시된다. 영국의 H-MART는 유럽 최대의 아시안 마트로 영국 현지에 16개 매장이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매장 확대를 통한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하동 섬진강쌀은 다른 지역 쌀보다 우수성이 입증돼 지속적인 수출 활동이 기대된다. 현재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하동 섬진강쌀은 유럽·미주·중동 등 세계 10개국에 수출이 되고 있다. 특히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국내 쌀 생산업체 중에서도 가장 많은 국가에 수출하는 업체 중 하나이다. 섬진강쌀은 맛과 영양으로 빛나는 한국의 대표적인 쌀 브랜드로, 그 맛과 가치가 영국 시장에서도 알려지게 됐다. 영국 소비자들은 하동 섬진강쌀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요리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섬진강쌀은 영국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리게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23-07-17 10:59: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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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졸 청년창업자 등 15개 기업·창업자를 선정해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와 협업해 아이디어와 기술역량을 보유한 유망한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관내 청년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돕고자 안산시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26일 관내 거주 청년창업(예비)자를 대상으로 ▲Cheer up(29세 이하 청년 중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Step up(39세 이하 청년)으로 나눠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2차 서류 및 대면평가를 통해 지원대상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은 경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달부터 5개월 간 단계별 창업지원을 받는다. 1단계 창업역량 기본교육으로 ▲기업가 정신 및 리더십 교육 ▲마케팅 및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을 진행한다. 2단계 창업 고도화 교육으로 ▲투자유치 전략 교육 ▲IR 피칭 스킬 ▲기술·사업화 진단 및 분석 등을 실시하고, 1개 기업 당 최대 2,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3단계 후속지원으로 관내 창업 유관기관 연계지원 및 홍보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역량은 갖고 있지만 창업기반이 약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창업지원으로 성공창업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청년창업 펀드조성 및 창업자 발굴 확대, 관내 유망기업 투자 등 창업지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7 10:58: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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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핫 플레이스 왕산마리나로 피서 가볼까· · ·'용유바다축제' 개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의 핫 플레이스에서 젊음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바다축제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9일 영종도 왕산마리나 일대에서 '2023 용유바다축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인천경제청과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인천 중구청이 후원하는 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요트 & 하이볼'이다. 여름, 젊음, 낭만, 바다 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요트승선 체험과 해양 스포츠 전시장, 물총놀이, 해양 사진전 등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눈길을 끈다. 먼저, 메인 무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바다, 나태주, 리듬파워, 키썸, 영지, 드림노트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보조 무대인 '하이볼 클럽(Club)'에서는 칵테일쇼, 버스킹 공연, 하이볼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이밖에 지역 예술인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기간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풍성한 축제를 위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특산물 및 음식 부스와 아트 마켓, 푸드트럭, 각종 체험 부스들이 운영되며 교통혼잡 대비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왕산마리나~운서역 광장을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30분 간격으로 다닌다.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젊음과 낭만을 만끽하고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용유바다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7 10:58:2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