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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 3관왕 달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3일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한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본선에서 지역특화부문에서 금곡동 주민협의체가 최우수상, 주민참여부문에서 화도읍 주민협의체, 퇴계원읍 마을정원팀이 우수상을 차지해 3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지난 2017년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을 시작으로 2019년 화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2021년 퇴계원읍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이후 원도심 재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는 남양주시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도시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를 바탕으로 경기도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올해는 주민참여, 지역특화. 민간혁신, 거점공간 4개 분야로 진행됐다.

2023-07-18 17:17:48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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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1인 가구 행복한 삶 직접 챙긴다"

성남시는 중원구 하대원동 100번지에 전국 첫 직영체제의 1인 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를 설치해 7월 18일 문을 열었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테이프 커팅식, 힐링 토크 '혼자가 아니야' 등이 진행됐다. 신 시장은 "1인 가구 지원시설이 있는 전국 25곳(서울 24·광명 1) 자치구나 단체 중에서 해당 시설을 직접 관리·운영하는 곳은 성남시가 처음"이라면서 "힐링 스페이스는 성남 전체 가구의 32.6%를 차지하는 1인 가구가 혼자서도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는 수정·중원·분당 등 3개 구 지역의 접근성을 고려해 모란역(4번 출구서 230m 거리) 인근의 민간 건물 4층 일부를 임차해 349㎡ 규모로 마련됐다. 이곳엔 커뮤니티 홀, 심리 상담실(2개), 동아리실(2개), 다목적실, 세미나실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총 4명의 직원이 상주해 1인 가구 자조 모임을 제도적으로 지원해 활성화하고, 여가, 문화, 취미 등의 동아리 활동 지원, 심리·정서 치유 사업,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편다. 향후 욕구 조사를 통해 요리·미술·재정·인문학 교실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화 예약 후 찾아오면 음악 감상, 영화 상영, 독서, 심리상담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힐링 스페이스는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을 다니는 24세~64세의 1인 가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 여는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시는 운영 성과가 좋으면 힐링 스페이스를 1인 가구 총괄 지원센터로 하고, 분당과 수정지역에 거점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2023-07-18 17:17: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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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생명사랑 실천가게’ 신규 업무협약 체결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자살사고를 예방하고자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으로 '2023년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신규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참여하는 가게는 ▲곡성군 옥과농협 하나로마트 ▲ 곡성군 오산농협 하나로마트 2곳이다.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은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전파함으로써 자살위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곡성군은 2019년부터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개소가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활동 중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에서는 번개탄 판매 시 구매자에게 사용 목적을 확인한 후 판매를 진행한다. 더불어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법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대한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관련 안내문도 함께 제공한다. 만일 구매자가 자살 위험의 징후를 보일 경우,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 상담 전화번호를 안내한다. 군에서는 '생명사랑 실천가게' 지정 및 운영을 통해 번개탄을 이용한 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다른 기관과의 업무 협업을 추진하며, 번개탄 캠페인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간담회를 개최해 자살 예방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곡성군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자살 예방을 위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부착하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아울러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을 확대해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사업과 병행하고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고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3-07-18 17:17: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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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확대간부회의 주재 “시민 안전 최우선...극한 호우 대비 태세 구축에 만전”

이강덕 포항시장은 7월 18일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극한 호우에 대비해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극한 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전략'을 논의하면서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함에 따라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의 산사태 등의 피해 유형과 시사점을 공유하는 한편, 사전 대피 및 수시 점검 등 대응체계 구축에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이재민 재해구호 대책 마련을 통해 이재민 보호와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함에 만전을 기하고,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에 대비해 빈틈없이 철저한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 안전을 보호할 비상 안전 종합대책을 가동할 방침이다. 특히 이강덕 시장은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 주민을 위한 현실적이고 신속한 적용이 가능한 대피 매뉴얼 및 시스템 마련과 그에 따른 주민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역점 시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연구중심 의대 설립 및 바이오헬스 산업 역점 육성 등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항상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빈틈없는 재난 대비 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15일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비상단계별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우려 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

2023-07-18 17:16:5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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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장 지붕을 태양광으로! ‘탄소중립’ 선도

기후 위기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모델로 에너지 다소비 공간인 산업단지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발맞춰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18일 이강덕 포항시장, 송경창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장, 김형윤 KB자산운용 전무이사, 신정현 그린로드포항(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지붕형 태양광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시는 발전사업 인허가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며, KB자산운용은 펀드 조성 및 사업비 조달, 경제진흥원은 지역 참여기업 맞춤형 지원, 그린로드포항(주)는 태양광 설계·시공과 플랫폼 구축·관리 등의 협력 사항을 수행할 예정이다. 포항시의 '지붕형 태양광 프로젝트'는 다른 지역보다 큰 면적을 지닌 산업단지의 장점을 활용해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및 유휴부지에 사업비 3000억 원을 투자해 발전사업용 태양광 200MW를 설치하고, 향후 1GW 이상 설치를 목표로 추진한다. 신정현 그린로드포항(주) 대표이사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잘 돌려주는 것이 사명이자 목표"라며, "지역에너지 복지를 위해 성과에 따라 지역에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항시가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전환 모범모델로 거듭나 전국적인 캠페인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07-18 17:16:4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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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최저임금 '초읽기' 협상 1만620원 對 9795원...7차 수정안 제시돼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관련해 18일 오후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7차 수정요구안을 써냈다.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최저임금위원회 제14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가 올해분(9620원·시급기준) 대비 1000원 올린 1만620원을 7차 수정안으로 제시했다. 지난 6차 수정안과 동일한 금액이다. 경영계는 9795원을 써내 올해분 최저임금보다 175원 올렸다. 노동계가 지난 13일 제출한 수정안을 이날도 고수한 채 경영계만 6차 수정안(9785원) 대비 10원 올렸다. 이로써 격차는 825원까지 좁혀졌으나 여전히 큰 상황이다. 최저임금위는 지난 5월2일 제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분 최저임금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근로자 측과 사용자 측의 최초요구안은 각각 1만2210원과 9620원(동결)이었다. 이와 비교하면 노동계는 14차 회의까지 요구안을 도합 1590원(13.02%) 내렸고 경영계는 175원(1.82%) 올렸다. 이날 저녁 막판에 8차 또는 9차 수정안까지 제출될 수 있다. 또 최저임금위는 밤늦은 시점에 혹은 자정을 넘긴 19일 석 달째 지속된 심의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다. 공익위원들이 노사 간 양보를 요구한 뒤 격차가 더이상 좁혀지지 않을 경우 중재안(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하게 된다. 이후 표결에 돌입하고 2024년도분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수순이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이날 개회 직후 "2024년도 적용할 최저임금안 결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최대한 격차를 좁혀 노사합의로 의결이 이뤄지길 희망하지만 어려울 경우 부득이하게 표결로 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인원은 근로자위원 8명과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8명 등 25명이다. 근로자위원 1명은 경찰 진압 등의 과정에서 지난달 구속·해촉된 바 있다.

2023-07-18 17:16:28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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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칼럼] 시니어 창업은 어떻게?

최근 창업세미나 또는 기관에서 주최하는 창업관련강좌에서 강의를 하다 보면 예전에 비해 현저히 눈에 띄는 참석자들이 있다. 은퇴를 준비하는 50, 60대의 장년층을 비롯하여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하는 70대 어르신들까지 나이를 잊은 창업준비에 어느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강의를 경청한다. 시니어들이 창업에 관심을 보이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연금이나 퇴직금 또는 금리수입 등으로는 노후를 보장받기가 쉽지 않아 좀 더 수익성 있는 모델로 창업을 선택하기 때문이라 판단된다. 또한 백세시대를 살아야 하는 시니어들이 경제적 독립뿐 아니라 노동을 위한 체력 향상과 함께 자녀들로부터 경제적 독립도 이유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니어 창업은 여러가지 환경상 쉽지 않다. 경제적, 운영적, 서비스적 사고나 고객접객 등 정말 어느 것 하나 쉽게 접근할 수 없다. 창업은 업태로 구분할 때 외식업,서비스업, 판매업, 그리고 인터넷관련업으로 구분할 수 있지만 실제는 전부가 서비스업이라 할 정도로 고객과의 소통과 접점에서의 활동이 중요한 사업형태다. 그러다 보니 아이템에 따라 표적고객이 상이하고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엔 시니어의 순발력이나 신체지수엔 한계가 존재한다. 최근 들어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기관이 설립 운영중이다. 대표적으로 50플러스재단이나 중장년창업지원센타 등 이제는 직접적으로 시니어들이 참여, 성장할수 있는 기관의 출현과 운영은 바람직하다.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시니어들의 도전에 대한 성공은 오롯이 그들만의 책임으로 치부하기엔 시니어창업의 중요성을 시회적 공감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은퇴 후 시니어 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6가지 원칙을 점검해 보자.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라. 어떤 일이든 준비 없이 닥치면 혼란의 연속이다. 경제위기 때 아무런 준비 없이 실직을 해서 사회에 내몰린 직장인들의 경우를 봐도 그렇다. 사전에 준비 없이 실행된 창업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더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는 정말 모든 것이 끝장이다. 미리 준비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오히려 시니어 창업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라. 나의 의견보다 소비자들의 의견이 정답이다. 시니어 세대의 특징은 다양한 경험과 연륜이다. 이것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단점이 된다. 자아 도취를 하지 말아야 한다. 마음으로는 자신감이 충만할지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지나치지 말라. 전문가들의 지적을 '몰라서 하는 소리'로 듣지 말라. 자기 말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더 이상 충언하려 하지 않는다. 절대 서두르지 마라. 창업을 하겠다고 결심한 순간 이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창업을 하겠다고 결정한 시점부터 모든 일을 일사천리식으로 밀어붙이다가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본다. 점포를 얻는 일, 업종을 정하는 일, 모든 것이 급하다. 하지만 대원칙은 모든 창업의 기본을 갖춘 후에 시작해야 성공을 보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철저하게 계획하라. 시니어 창업은 다른 창업에 비해 더욱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야 한다. 사업계획서를 붙들고 씨름하는 나날의 연속이어야 한다.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야 한다. 규모가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시니어 세대에게는 그 작은 규모가 전부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100만원을 투자하는 일도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투자 타당성을 분석해서 실행하라. 기본에 충실하라. 일단 창업을 시작하게 되면 시니어 세대의 장점인 다양한 경험을 살린다. 공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라. 사람들은 시니어 세대에게 숙련된 기술과 경험, 노련함을 기대한다. 시니어 세대의 장점과 특성을 기대할 것이다. 단,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공격적으로 실행하되 철저한 원칙이 성공의 열쇠다. 건강과 체력은 기본이다. 창업은 장기 레이스이다. 점포창업의 경우 평균적으로 하루 12.5시간 동안 영업에 치중한다. 또한 26~36개월 동안을 한 달에 1~2번의 휴식을 가지며 생활한다. 따라서 체력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창업의 규모나 아이템을 철저하게 나에게 맞추어야 한다. 시니어창업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으로 인하여 불안요소가 리스크로 존재하기는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광고 카피처럼,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다"라는 말을 용기 삼아 자금력, 인맥, 전문성, 경험이란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보자. 연륜과 경험 그리고 도전정신을 자본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모든 시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프랜차이즈브랜드 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소장 (컨설팅학 박사)

2023-07-18 17:13:54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