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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30년 뒤에도 6대그룹 똑같을 것"…혁신 더딘 저성장 시대, 머리 맞댄 6대그룹과 학회

삼성, SK, 현대차, LG 등 6대 그룹이 모인 자리에서 저성장 국면에 처한 한국이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K-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영학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최한 20일 'K-혁신성장 포럼 제1차 기업 서밋'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애플과 테슬라, 구글 같은 혁신 기업이 한국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의 혁신성장'으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코로나19 이후 6대 그룹사의 싱크탱크가 공식 석상에 모인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포럼에 모인 인사들은 최근 5년 한국 경제성장률(GDP)은 연평균 1.33%로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는 점을 우려했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학회장은 "2012년 이래 외국인직접투자(국내투자)는 연평균 5.4% 증가했는데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는 연평균 10.1% 증가했다"며 "국제직접투자수지 적자는 2012년 187억 달러 규모에서 2022년 587억 달러로 증가하는 등 연평균 12.1% 적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최근 10여년 동안의 산업혁신투자가 국내가 아닌 해외로 더 많이 흘러간 셈이다. 김 회장은 "우리 기업들의 니즈는 사업기회를 잡아 활발하게 투자하고 '생태계'를 만들어서 필요한 인력들을 양성하고 보급 받기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며 "이 같은 일은 기업이라는 한 주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그는 "지역에 정주·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의 신산업혁신생태계 경쟁과 우리의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영달 한국경영학회 부회장은 "신산업혁신전문회사 제도를 도입해 우리 기업들도 신산업혁신생태계의 전주기·전범주를 개별 기업들이 주도해서 조성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글로벌 시장에는 '구글 생태계', '테슬라 생태계'처럼 생태계라는 말 앞에 기업명이 붙는다"며 "한국에서는 그런 표현을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혁신 생태계의 규모와 질적 수준이 시장·산업 내 기업 지위 결정한다"고 주장했다. 발제 후 김연성 차기 한국경영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6대 그룹사 경제·경영·혁신연구원장의 종합 토론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6대 그룹은 민간주도의 혁신성장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들은 혁신 성장은 'CVC 제도 활성화'와 '젊은 창업가 양성'이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이정일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은 "과거와 달리 이제 기업은 글로벌 혁신경쟁을 위해 내부역량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CVC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기업의 혁신 활동"이라며 삼성의 'C랩'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C랩을 통해 현재까지 총 866개(사내 391개, 사외475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한 바 있다.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이사는 "지금 이런 자리에 왜 6대 그룹이 초청을 받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며 "지난 30년 동안 6대 그룹을 넘어설 만한 창업과 혁신이 한국 내에 없었다는 방증"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미국이었다면 30년 전에 여기 있을 회사들이 한 곳도 6대 그룹에 들지 못했을 것"이고 "10년 뒤에는 또 6대 그룹이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대표이사는 '산업혁신전문회사' 제도에 글로벌 혁신생태계 활동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추가되면 매우 효과적인 기업의 혁신활동이 전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전 대표이사는 "요즘 진짜 좋은 스타트업은 싱가포르나 미국에 본사를 설치한다"며 "국내에서 키우는 것보다 향후 M&A의 용이성은 물론 성장까지 그편이 더 낫기 때문"이라며 국내 제도개선이 매우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산업본부장은 민간 주도의 혁신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제약 요인을 해소해야한다고 말했다. 추 본부장은 "먼저 CVC 관련 규제들을 빨리 풀어 기업들이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관련 규제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이 때문에 M&A를 포함한 기업의 투자에 제약 요인이 많아진다"며 "기업 규모에 따른 차별 규제를 완화하여 혁신생태계 투자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무리 발언을 맡은 강석진 전 GE코리아 회장은 "포럼에서 나온 의견에 공감하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여기에 윤리경영의 실천이 더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20 16:25:2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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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가스공사, 임직원 힘 모아 수혜 복구 성금 1억7000만원 기부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수해 주민을 위해 모은 성금을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지자체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85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 700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14개 지역 사업소는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구호물품 구매 및 수해 지역 시설 복구 봉사활동 등 피해 지역 맞춤 지원을 통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이번 성금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이번 집중호우 때 의약품 및 피복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구호 물품을 논산 등 5개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했으며, 특별재난선포 지역의 피해를 입은 주택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요금을 경감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요금을 경감해오고 있으며, 국민안전처로부터 수해 피해 지역 경감대상자의 정보를 전달받아 도시가스요금을 경감할 계획이다.

2023-07-20 16:25:2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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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0억 기탁

한화그룹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대출 원리금 상환을 유예한다.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이 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사고보험금 접수 편의를 확대해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수해, 산불, 지진 등 발생 시 피해 주민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7년 경북·포항 지진, 2019년 강원 산불, 2020년 집중호우, 2022년 울진·삼척·강릉 산불, 2022년 집중호우에 이어 올해 강릉 산불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매년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는 40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자"고 강조했다.

2023-07-20 16:25: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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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실 부산시의원, 취수원 마약류 검사 확대 요구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강무길 의원은 지난 19일 제315회 임시회 제3차 복지환경상임위원회에서 부산 취수원에 대한 마약류 검사 진행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발표한 '하수 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에 대한 지난 3년간조사 결과와 부산시 주요 취수원인 낙동강의 상류 지역 하수처리장에서도 마약류가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 식약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0년~2022년) 연속 조사된 34개 하수처리장에서는 조사 대상 불법 마약류 7종 가운데 5종(필로폰, 암페타민, 엑스터시, 코카인, LSD) 한 번 이상 검출됐다. 강무길 의원은 이에 대해 상임위에서 "상류 지역의 하수처리장에서 유출되는 불법 마약류가 가장 하류에 위치한 부산시 주요 취수원인 낙동강으로의 유입이 될 수밖에 없는 지리적 구조"라며 최근 대검찰청 통계(2021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마약류 사범이 31.2명)를 인용, 유엔이 분류한 '마약 청정국'기준을 훨씬 넘어섰다고 현 상황을 설명하였다. 강 의원은 "영국 등 해외에서도 하수처리장 마약 성분 검출로 상수도에서도 마약 성분이 검출된 사례가 있다"며 상임위에 출석한 상수도사업본부 측에 부산시 취수원에 대한 마약류 검사에 대한 의지를 물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취수원 마약류 검사에 대해 환경부에 조사 문의를 했으며, 마약류 검사를 하기 위한 절차상에 어려움도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 마약류 취급 허가 승인을 받으려면 약 2개월이 걸리며, 마약류 관련 검사는 검사 방법의 통일성 등이 필요한 데 이에 대한 공신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이다. 강무길 의원은 이에 대해 "부산 시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한 물, 더더구나 안전한 물 섭취"라며 "궁극적으로 취수원 다변화를 통한 깨끗한 원수 확보가 중요할 것이지만, 상당 기간이 걸리고 있는 만큼 현 취수원에 대한 철저한 수질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시 수돗물을 책임지고 있는 상수도사업본부에 부산시 취수원에 대한 마약류 검사항목을 추가하여 부산 시민이 마음 놓고 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촉구하고, 필요하다면 입안 과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3-07-20 16:21:3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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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파두 청약 앞두고 미성년자 계좌개설 신청 유의사항 공지

NH투자증권은 '파두'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비대면 미성년자 계좌개설 신청을 23일까지 해줄 것을 안내하는 유의사항을 공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대형 공모주로 꼽히는 파두의 공모주 청약 앞두고 미성년자 계좌개설 신청이 몰릴 것을 대비해서다. 파두 청약은 오는 27일, 28일 양일간으로 진행된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파두 공모주 청약자격은 26일까지 계좌 개설을 완료한 고객이다. NH투자증권은 24일~26일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신청은 가능하지만, 계좌개설 신청이 급증해 '가족관계 확인 서류' 검수가 지연될 경우 계좌개설이 완료되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7월 26일 청약 전일에는 미성년자 계좌개설 신청이 16시까지로 제한된다고 공지했다. 비대면 미성년자 계좌개설은 금융기관이 가족관계 확인 서류 검수 및 자녀 정보를 직접 확인 절차 후 계좌 개설이 승인되고 완료되는 구조로, 계좌개설 신청에서 완료까지 최대 3영업일이 소요된다. 다만 성인들의 비대면 계좌개설은 승인절차가 자동화돼 즉시 개설이 완료된다. 김봉기 디지털고객관리본부장은 "미성년자 계좌개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니, 미성년자 계좌를 개설하려는 고객들은 미리 계좌개설 신청을 해서 청약에 불이익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7-20 16:18:4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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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상용차 타이어 테크니컬 세미나 개최…기술력 강화·파트너십 확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국내 물류·운송 업체 관계자들과 트럭·버스용(상용차) 타이어(TBR) 테크니컬 세미나를 이어가며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기술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7월 25일과 27일 대전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테크니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테크니컬 세미나는 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 주요 고객층인 대형 물류·운송 업계를 대상으로 자사 최신 TBR 제품을 공유하고, 업체별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차량 관리 솔루션을 논의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효율성을 보장하는 종합 플릿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는 목적 아래 지난 2022년 3월 처음 시작했다. 금호고속, 중앙고속, 부산시내버스조합, 대전시내버스조합 등 37개 업체들과 현재까지 총 11회를 진행하며, 기술력 강화와 파트너십 확장의 자리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7월에는 전기 버스 전용 타이어 '스마트 아이온 AU06+',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DH51' 등 7개 트럭?버스용 제품을 내세워 기술 교류에 나선다. 이 제품들은 한국타이어의 최신 TBR 기술인 '스마텍'을 적용해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수집하고 이를 분석한 데이터를 고객에게 제공해 차량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솔루션에 대한 소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매월 세미나를 진행해 보다 다양한 고객들과 소통하며 최상위 TBR 기술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2023-07-20 16:16: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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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해 피해 복구에 총력

한국농어촌공사는 극한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배수와 농업생산기반시설 응급 복구로 예보된 호우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폭우가 이어져 20일 오전 기준 저수지, 배수장 25개소,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경북 봉화군 창평저수지의 이설도로 산측사면이 붕괴돼 일부 토사를 제거했으나 추가 붕괴위험이 우려돼 교통통제 진행 중이다. 또한, 저수지 및 하류 하천의 월류 위험이 예견돼 주민대피가 이뤄졌던 충남 금산 장산저수지 등 4곳은 사이펀 설치 등으로 저수지 수위를 낮춰 안전성을 확보한 후 주민 복귀를 완료한 상태이다. 이어서 공사는 추가 집중호우 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금강, 미호강 주변에 침수된 배수장 15개소를 비롯해 장기간 가동에 따른 기계장치의 손상이 있는 곳을 집중 복구하고, 전기시설 침수 피해가 있는 곳은 긴급으로 226대의 이동형 펌프를 설치해 대비하고 있다. 또한, 공사 내 '시설물점검 119센터' 긴급 기술지원을 통해 D등급 저수지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장기간의 강우로 약해진 저수지 사면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재해 대비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남북, 전북, 경북 등 긴급 복구가 필요한 농경지 및 산사태가 발생한 농어촌 지역에 본사·본부 합동으로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피해 농가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호 사장은 "앞으로 이어질 호우에 대비하여 피해시설을 조속히 복구하고, 침수 농경지 퇴수 등에 수방자재, 인력, 예산 등을 총동원하여 국민의 안전과 농어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전력을 쏟겠다"고 전했다. 공사는 수해 피해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24시간 상황 관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한 호우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20 16:12:41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