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百 "싼커를 모셔라"…춘제 맞아 마케팅 총력전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대상 쇼핑 문화 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 춘제(春節) 를 맞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점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신촌점·판교점·디큐브시티 등 5개 백화점과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가산점 등 총 7개 점포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200여 개 브랜드를 선별해 10~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인 '은련카드'와 업무 제휴를 맺고 상시 5% 할인해 주는 한편 5% 마일리지 적립행사를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단체 여행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는 개별관광객(싼커) 방문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중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VIP 프로모션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해 현대백화점에 방문한 외국인 중 연간 40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2016년에 비해 63%가 늘었고, 매출도 42% 늘어났다. 현대백화점은 또 개별관광객 비중이 높은 20~30대 젊은 고객을 위한 마케팅에도 적극 나선다. 개별관광객이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점을 감안해 교통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대한항공을 이용한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일로부터 7일이내에 티켓을 갖고 백화점을 방문할 경우에도 1만원 상품권을 준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중국 SNS 채널인 위쳇의 현대백화점 공식 계정을 팔로워 하거나 본인 명의의 SNS를 통해 현대백화점 '스마일리'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황사 마스크'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춘제 기간(2017년 1월24일부터 2월2일까지) 동안 중국인 관광객 매출이 59.1% 신장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개별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을 중심으로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중국인 대상 우수 고객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2015년 현대백화점은 우수 고객 관리 프로그램 'TCP(Top Class Program)'을 벤치마킹해 '중국인 VIP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VIP, VVIP 2개 등급으로 구성해 각 등급별로 4000만원 이상, 1억원 이상 구매할 경우 현대백화점 VIP 라운지 이용 혜택과 함께 구매금액대별로 덱케 지갑 등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2018-01-17 15:11:1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김영록 "청탁금지법 개정 효과 높이기 위한 추가 대책 추진"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10만 원으로 올리고 경조사비는 5만 원으로 낮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정부가 농식품분야 보완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탁금지법 개정 효과를 높이기 위한 품목별 지원 방안 대책을 발표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현재 유통 현장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의 설 선물 사전예약판매 실적은 전년 설에 비해 65.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고, 대형마트 등에서는 찜갈비, 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이하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화훼도 연초 인사철을 맞아 그동안 떨어졌던 동양란 시세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평년 가격을 회복한 상태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화훼, 과수, 한우·인삼, 외식 등 분야별 보완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화훼 분야는 화훼 주요 거점에 수집, 보관, 포장, 배송 및 경매 등의 기능을 가진 '화훼종합유통센터'를 올해 2개소 신설하고 슈퍼마켓, 편의점 등 소매점 내 꽃 판매코너를 올해 3만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과수는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제공하는 가운데 직장인 과일도시락 캠페인, 고령자 '과일섭취+식생활교육' 사업도 실시해 소비를 촉진하기로 했다.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한우·인삼은 상품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한우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가정간편식 상품을 개발하고, 소포장·실속형 선물세트 우수상품에 선정된 상품에 대한 홍보 지원, 한우 자조금을 통한 택배비 지원 등도 실시한다. 또 인삼제품은 1회용 홍삼캡슐, 1주일용 홍삼 파우치 등 제품 구성을 다양화해 나가기로 했다. 식사비가 조정되지 않은 외식업체의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지원도 확대한다. 지난해 24억원이었던 식품외식종합자금을 올해는 74억원으로 확대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외식업체 자금난을 해소하고 외식업체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을 활성화해 식재료 구매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 혼란 방지를 위해 소비자들이 농산물 가공품의 원·재료로 농축산물이 50% 넘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 포장지 정보 표시면에 원재료와 함량 확인을 가능하도록 했다. 또 청탁금지법 가액기준 적합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도 부착할 계획이다.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은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은 법 시행 이후 농업계가 겪은 어려움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배려해주신 결과"라며 "올해 설 대목부터 국산 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등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G::20180117000087.jpg::C::480::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김영록 장관이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시행 관련 브리핑에서 청탁금지법 가액 기준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를 설명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18-01-17 14:39:55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빗썸, '제10회 대학생리더십아카데미' 후원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는 대학생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사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나아가 청년 정책의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10회째를 맞이해 '2018년, 대한민국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5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의 명사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콘서트와 청년 및 지방 정책에 대한 UCC제작 발표로 구성됐다. 강연자로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문무일 검찰총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등 정계 인사와 더불어 조수빈 KBS아나운서, 모델 장윤주, 박형준 전 국회사무총장과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여한다. 또 이석현 국회의원과 이용주 국회의원, (사)청년과미래는 아카데미 운영기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제2전시 홀에서 청년 일자리와 주거복지를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취업 근로지원 정책), 한국산업인력공단(K-MOVE, 블라인드 채용), 한국토지주택공사(행복주택, 대학생전세임대주택), 주택도시보증공사(청년 및 신혼부부 기금상품 안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창업)에서 청년 드림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수용 빗썸 대표는 "빗썸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들이 창의적 영역에 도전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품고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 초 신입과 경력을 포함, 최대 400여명에 달하는 신규 인력채용을 진행 중이다. 또 올해부터 기존 콜센터 상담원 230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IMG::20180117000095.jpg::C::480::}!]

2018-01-17 14:39:2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올해 '어린이 김치학교' 6800명 실시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올해 '어린이 김치학교' 6800명 실시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2018년을 맞아 김치와 김장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김치학교'를 확대 실시한다. 뮤지엄김치간은 올해 연말까지 어린이(6~13세) 68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어린이 김치학교'를 283회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어린이들에게 미각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직접 김치를 담가보며 김장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뮤지엄김치간의 대표적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20분과 오전 11시 20분 1일 2회 운영된다. 2만원 상당의 체험비와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며, 프로그램 체험 이후 박물관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와 함께 참가한 보호자는 뮤지엄김치간의 입장료만 내면 된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김치 입문 교육인 '컬러푸드 김치미각교육'과 '김치담그기'가 40분에 걸쳐 진행된다. 뮤지엄김치간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을 위한 '외국인 김치학교', '다문화 김치학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료 운영한다. 각각 20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외국인 김치학교'는 한국어교육 수강생이나 외국인 단체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해 한국어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나경인 뮤지엄김치간 파트장은 "더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치와 김장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올해 김치학교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01-17 14:32: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PC, 쉐이크쉑 6호점 '인천공항점' 개점

SPC, 쉐이크쉑 6호점 '인천공항점' 개점 SPC그룹은 오는 18일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 6호점을 오픈 한다고 17일 밝혔다. '쉐이크쉑 인천공항점'은 전세계적으로 뉴욕(2곳), 두바이, 쿠웨이트시티, 로스엔젤레스에 이어 여섯 번째로 오픈 하는 공항 매장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하 1층에 340㎡, 105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공항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쉐이크쉑 6호점은 공항의 특수성을 고려해 국내 매장 최초로 '아침 메뉴 3종'과 '쉑 블렌디드 커피(Shack Blended Coffee)'를 선보인다. 전세계 쉐이크쉑 매장에서 판매되는 '아침 메뉴'는 계란 프라이와 치즈가 토핑된 에그앤치즈(Egg N' Cheese), 에그앤치즈에 포크 소시지 또는 베이컨이 추가된 소시지에그앤치즈(Sausage, Egg N' Cheese)와 베이컨에그앤치즈(Bacon, Egg N' Cheese)까지 총 3종으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쉑 블렌디드 커피'는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스텀프타운(Stumptown)'의 원두를 사용했다. 또한 인천공항점에서는 쉑버거, 쉑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의 대표 메뉴 외에 바닐라 커스터드에 딸기 퓨레, 슈가콘, 감귤꽃 꿀을 조합한 '플라이 미 투 더 쉑(Fly Me to the Shack)'을 시그니쳐 메뉴로 판매한다. 한편 쉐이크쉑은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매일 방문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캐리어 스티커 또는 수면안대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전세계 쉐이크쉑 공항점은 누구나 함께 모여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글로벌 메가 허브를 꿈꾸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매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문화를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쉐이크쉑은 2001년 美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영국, 일본, UAE 등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SPC그룹이 독점운영 계약을 맺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8-01-17 14:32:3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부대우전자, 영국 캠핑카용 전자레인지 시장 석권

동부대우전자가 영국 캠핑카용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며 6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2012년 캠핑카·트레일러용 전자레인지 시장을 틈새시장으로 판단하고 캠핑 문화가 발달한 영국을 겨냥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판매했다. 베일리, 엘디스 등 현지 주요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단독 공급해 첫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고 이후 6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업계를 주도하는 상황이다. 영국 캠핑 트레일러용 전자레인지 시장은 동부대우전자가 진출한 2012년 2만대 규모였지만 지난해 약 3만7000대 규모로 성장했다. 동부대우전자는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에 캠핑 트레일러 내부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한 전자레인지를 선보였다. 대기전력 차단 기능도 채용해 에너지 절감형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동부대우전자는 매년 80%를 웃도는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첫해 누적판매 1만2000대를 기록한 동부대우전자는 이후 모델 라인업을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첫 진출 시 2개 모델이었던 제품 라인업은 6개 모델로, 파트너사도 기존 2곳에서 8곳으로 늘었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덕분에 지난해 연간 판매량 3만대를 돌파했고 최근에는 누적판매량 10만대 달성에도 성공했다. 동부대우전자 박충식 영국법인장은 "전자레인지 틈새시장을 발굴, 맞춤형 전용 제품을 앞세워 6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며 "좋은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하여, 올해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대우전자는 현재 영국 전체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연간 30만대 판매량을 기록하며 러셀홉스, 샤프, 파나소닉과 함께 4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18-01-17 14:29:17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오륜기 입은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1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4000여대의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올림픽 참가 선수단과 국제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추억을 순간순간 기록하고 전 세계인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지난 20년간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모바일 기술은 전세계에 올림픽 정신을 전파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 전세계에 생생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발표를 환영했다.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6.3형의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한 단계 더 진화한 S펜, 최고 성능의 듀얼 카메라 등 갤럭시노트8의 최신 기능에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올림픽을 상징하는 금색의 오륜기 디자인을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월페이퍼와 올림픽 게임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2018-01-17 14:28:23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