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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19 S/S 위크론 티셔츠 출시, 15일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 진행

몽벨 19 S/S 위크론 티셔츠 출시, 15일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 진행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mont-bell)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위크론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예약 판매 이벤트는 몽벨 홈페이지와 몽벨 전국 매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 소비자는 위크론 티셔츠 30% 할인과 친환경 에코백을 사은품을 증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크론(WICKRON)은 몽벨이 필드테스트와 연구 개발을 통해 독자 개발한 기능성 소재이다. 뛰어난 탈취 효과와 흡습확산성, 빠른 건조가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일상에서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제작돼, 높은 인기를 누리며 지난해 발매와 함께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19 S/S 몽벨 위크론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운동이나 아웃도어, 일상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에나 매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스타일과 편안함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춰, 간절기 트렌디한 아우터와 매치하면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에는 위크론 티셔츠 하나로 누구나 다양한 스타일링 역시 가능하다. 한편, 몽벨 위크론 티셔츠는 멸종 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환경단체 녹색연합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인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즉 '의식 있는 패션' 에도 동참하고 있다.

2019-03-15 10:15: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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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트리트먼트 '헤드스파7', 15일 GS홈쇼핑 론칭 방송

헤어트리트먼트 '헤드스파7', 15일 GS홈쇼핑 론칭 방송 머릿결과 머리숱을 모두 지켜주는 기능성 트리트먼트 헤드스파7이 15일 저녁 7시 35분부터 GS홈쇼핑에서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헤드스파7을 실제 사용하고 있는 방송인 장영란이 출연해 생생한 제품 사용 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GS홈쇼핑 론칭은 실제 고객들의 지속적 요청에 따른 것으로, 그간 GS홈쇼핑 헤드스파7 판매 페이지에는 방송 일정을 문의하는 소비자들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브랜드 측은 소비자들의 요청을 바탕으로 성사된 방송인만큼 15일 방송에서 매진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헤드스파7은 그 동안 타 홈쇼핑에서 여러 차례 완판을 기록한 전력이 있다. 때문에 홈쇼핑 업체들은 히트상품, 인기상품, 베스트브랜드로 헤드스파7을 선정하기도 했다. 헤드스파7은 셀프 트리트먼트는 귀찮고 번거롭다는 고정관념을 깬 '빠르고 편리하며, 효과는 좋은' 홈케어 트리트먼트로 고정 수요층이 탄탄하다. 한 번 사용해 보면 그 매력에 빠져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샴푸 후 젖은 머릿결과 두피에 그대로 도포해 주고 가볍게 문질러 준 뒤 헹구면 끝이다. 말리거나 도포 후 수건 등으로 감쌀 필요 없이 7초 정도면 헤어의 윤기와 모발의 탄력, 탈모 완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투명 앰플과 고농도 크림이 모발 및 두피에 더블 액션으로 작용하는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즉각적으로 모발의 윤기(엔젤링)를 개선해 주고 투피의 탄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손상모 개선은 물론 탈모 증상 개선을 원할 시에도 권장할만 하다. 헤드스파7의 기능성은 연구기관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사용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의뢰해 인체적용 테스트를 해 본 결과 모발 윤기 48시간 지속, 모발 단백질 침투 2주 지속 효과, 100시간 모발볼륨지속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되는 펌이나 염색, 드라이로 모발이 손상됐거나 모발이 푸석해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경우, 매일 샴푸를 할 때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경우, 시간이 없어 숍에서 헤어케어를 받기 어려운 경우 사용하면 좋다.

2019-03-15 10:00: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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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현대건설 주총 20분만에 끝…박성득·김영기 이사 재선임

현대건설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성득·김영기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당초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이들의 재선임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으나, 주주 과반의 찬성으로 재선임이 확정됐다. 현대건설은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대강당에서 '제6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부의된 안건은 20분 만에 일사천리로 통과됐다. 안건은 ▲2018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박성득·김영기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박성득·김영기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5개다. 이날 주총 변수로 꼽혔던 사외이사 재선임 건도 무사 통과됐다. 앞서 국민연금은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박성득·김영기 사외이사 재선임을 반대했다. 이 둘이 현대건설의 분식회계에 대해 감시, 감독 의무 및 충실의무를 다하지 못해 주주권익 침해 이력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업계에선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지침) 도입으로 주주행동주의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총회 안건에 반대 의견을 낸 만큼, 현대건설이 부담을 느낄 것으로 봤다. 국민연금은 현대자동차그룹(34.88%)에 이어 현대건설의 지분 10.57%를 갖고 있는 2대 주주다. 그러나 이날 주총에서 주주들이 사외이사 재선임에 대한 반대 의견 없이 원안에 승인, 과반의 찬성으로 재선임이 확정됐다. 김영기 사외이사는 국세청 조사국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고, 박성득 사외이사는 리인터내셔널법률사무소 변호사로 법조인이다. 주총 의장을 맡은 박동욱 대표이사는 이들에 대해 "법조·재무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갖고 있고 지난 3년 임기동안 사외이사 직무를 수행하며 회사 경영 발전이 큰 도움을 줬다"라고 소개했다. 주주들은 박수로 선임에 동의했다. 중간배당 관련 정관 수정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 중간배당 한도가 늘어날 전망이다. 2018년 결산기준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500원이다. 한 주주는 "더 많은 배당을 원하지만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처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하는 회사 입장을 보면 배당안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 밖에 다른 안건들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박동욱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도 경영환경은 지속적인 국제환경 불안과 경제성장률 저하로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다행히도 국제유가 회복으로 주력시장인 플랜트, 토목, 건축 등 아시아, 중남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건설의 2019년 목표 실적을 수주 24조1000억원(전년대비 27%↑),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1조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으론 ▲설계경쟁력 제고 ▲수주 경쟁력 강화 ▲신시장·신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올해 고급설계인력 확대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 구축, 설계영역 내재화, 고부가가치 사업역량을 확대해나가겠다"라며 "또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공사수주 및 수익성 제고 위해 원가, 기술, 구매, 영업지원 등 전 부문에 데이터 경쟁력 체계를 확장하고 디지털 활용 수행체계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시장·신사업을 확대해 시장을 확장하고 임직원 경쟁력 제고, 선진기업문화 정착, 준법경영 등 3대 가치 실현해 '그레이트 컴패니'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3-15 09:55:5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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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대한민국 치아건강 대표 브랜드 '롯데제과 자일리톨'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대한민국 치아건강 대표 브랜드 '롯데제과 자일리톨' 우리나라 껌의 역사는 롯데제과 자일리톨껌 출시 전과 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일리톨껌은 이전까지 나왔던 어떤 껌과도 달랐다. 성분도, 기능도, 디자인도 모두 새로웠다. '핀란드에서는 자기 전에 자일리톨을 씹습니다' 라는 광고로 '껌은 곧 충치'라는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 마케팅의 교과서가 됐다. 자일리톨껌은 다른 껌과 달리 치아에 나쁘지 않다는 새로운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각인되면서 일약 스타 제품이 됐고, 음료 발효유, 우유 등 식품업계에 자일리톨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자일리톨의 등장 자일리톨껌이 처음부터 사랑받은 것은 아니었다. 지금은 익숙하고 널리 알려진 자일리톨이지만, 1997년 '자일리톨F'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을 때는 그 특성이나 효능에 대해 제대로 알리지 못한 채, 포장 방법이나 중량 및 크기 등도 일반 껌과 다르지 않았다. 가격 또한 높았기에 실패를 맛봐야만 했다. 그러나 자일리톨 껌을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아쉬웠다. 기존 껌과는 다른 자일리톨 껌만의 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납득시킬 수 있어야만 했다. 롯데제과는 약 2년 동안 실패 원인을 하나둘씩 찾아내어 품질을 개선하고, 포장 디자인부터 이벤트 등의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전략을 수립했다. ◆껌의 개념·상식을 바꾸다 2000년 '롯데 자일리톨'로 새롭게 론칭하며 선보인 광고는 기존 껌의 개념과 상식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을 만 한 대사건이었다. '핀란드에서는 자기전에 자일리톨을 씹습니다.' 자일리톨껌 광고가 전 국민의 생활습관을 바꿔놓았다. 심심풀이 간식이었던 껌을 충치 걱정을 던 새로운 기호품으로, 자일리톨껌이 새로운 문화를 만든 것이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 모델 전략도 남달랐다. 핀란드 산타 마을에 사는 주민 에사 할아버지, 일본의 치과 의사 야나기사와 박사, 핀란드의 마키넨 박사 등이 출연해 자일리톨의 효과에 신뢰감을 더했다. '휘바휘바~' 라는 핀란드어는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아는 익숙한 어휘가 되었다. 휘바(Hyvaa)는 핀란드어로 '잘했어요'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롯데 자일리톨껌은 출시 2년 만인 2002년 역대 최고 매출인 1800억원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월평균 100억원·매년 1000억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가 됐다. 2018년에는 누적 매출 1조9000억원을 돌파하며 전체 껌 시장의 40%를 장악했다. 이를 누적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약 55억갑에 이른다. 우리나라 전 국민이 1인당 약 100갑 이상을 씹을 수 있는 양이다. 2018년 한 해 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 역시 롯데제과 자일리톨껌이다. ◆라인업 확장 롯데 자일리톨껌은 2000년 5월 납작한 판껌으로 출시됐고, 알 형태의 코팅껌은 그 해 7월 케이스 포장으로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코팅껌을 병형태의 용기에 담아 선보인 것은 2001년부터다. 롯데제과는 자일리톨껌을 용기에 담는 파격적인 시도로 매출을 크게 올리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롯데제과는 자일리톨껌 용기를 새롭게 바꿨다. 새롭게 바뀐 용기 형태는 아이들과 여성들도 용기를 쉽게 쥘 수 있도록 가운데 부분을 곡선으로 설계했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이번 설계는, 그동안 일부 소비자들이 요청한 그립감에 대한 부분도 반영한 것이다. 자일리톨껌의 고유 색상인 녹색과 흰색, 로고타입, 마크는 정통성을 살리며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롯데제과는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강한 멘톨향의 '자일리톨 알파 하드민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페퍼민트향과 멘톨향, 유칼립투스향으로 청량감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둥근 껌 가운데 자일리톨 과립이 들어있어 씹을 때 상쾌함이 더해진다. 지난해 11월에는 비타민 D를 첨가한 기능성 껌 '자일리톨베타 비타D'를 선보였다. '자일리톨베타 비타D'의 껌 한 알에는 비타민D가 10㎍(400IU)가 들어있어, 하나만 씹어도 하루 권장량을 모두 충족시킨다. 껌에 비타민D를 사용한 것은 이번 '자일리톨베타 비타D'가 국내 첫 사례로, 껌이라는 편의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고 간편하게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자일리톨베타 비타D'는 '자일리톨알파(α)'에 이은 후속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베타(β)' 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제품은 '알파'와 마찬가지로 껌 속에 과립이 넣어 상쾌함을 더했다. 맛은 소다민트향이며 패키지 색깔도 하늘색 톤을 사용, 시원한 느낌을 줬다. ◆닥터자일리톨버스 한편 롯데제과는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13년부터 7년째를 맞고 있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대표적이다. 이는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이동치과 진료사업, 의료취약지역 진료,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구강관리 교육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는 치과전문의료단이 이동치과병원에서 유니트체어 및 치과 진료가 가능한 장비를 구비하고 매월 전국의 무치의촌 및 치과 진료가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을 찾아가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캠페인은 2013년 3월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까지 총 67회 진행됐다. 그 동안 '닥터자일리톨버스'가 달린 2만㎞로, 서울과 부산을 25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캠페인에는 160명의 치과의사 포함 600여명의 치위생사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100여명, 진료 건수도 5500여 건에 달한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롯데제과가 전문 보건의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올해 6년째를 맞았다. 매월 1회씩 장애인 단체 및 치과 의료 취약 지역에 직접 찾아가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9-03-15 09:53: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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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국제의료기기전시회서 제품력 뽐내

동구바이오제약은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참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구바이오제약은 방문객 및 병원 관계자들에게 지방줄기세포(SVF) 추출기구인 '스마트엑스(SmartX)' 패키지 3종과 3차원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브랜드인 '셀블룸(CELL BLOOM)' 제품 14종을 내놨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추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줄기세포 추출키트인 'SmartX'는 기존 방식보다 안전성과 경제성이 입증된 1회용 자가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 의료기기이다. 또한 신제품인 세포 주입기구 'SmartF'와 세포회수율이 크게 향상된 분리효소 'SmartN'을 선보인다. 'SmartX' 패키지 3종은 기존 방식에 비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줄기세포 추출에서 환자 주입까지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환자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화장품인 '셀블룸'은 피부과 처방의약품 1위 전문제약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바이오리듬에 맞추어 낮과 밤이 다른 맞춤 처방 화장품으로 부스를 찾는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줄기세포배양액이 주성분으로 안전성과 주름개선, 미백, 보습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에 셀블룸 체험존을 운영하는 동시에 7종 파우치 샘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19-03-15 09:30: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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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역세권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총 522가구 본격 분양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15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전했다. (주)삼부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주)한라가 시공, 생보부동산신탁이 신탁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다. 공동주택 전용 39~49㎡ 288세대 2개동,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 총 522가구로 조성된다. 수원역세권 2지구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수익형 주거 상품이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1~2인 가구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형 주거상품이 부족한 수원역세권 2지구에 공급되는 첫 번째 주거 상품으로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자주식(일부제외)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피트니스 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책임지는 워너비 하우스로 제공될 계획이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직주근접성과 풍부한 배후수요도 외에도 체계적으로 형성된 인프라가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몰(백화점, 마트, 쇼핑몰), AK플라자 등 쇼핑시설이 있다. 여기에 수원역 환승센터와 연결되는 인테리어 백화점인 KCC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음식점과 카페,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CC 인테리어 판매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외에도 KT&G가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복합쇼핑몰 설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스타필드 수원점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CGV 등 다수의 문화시설도 인접해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인프라를 가까이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의 정주여건이 기대된다. 단지 바로 인근에 서호초·서평초 등 학교 시설이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조성돼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서울대학교 수원수목원과 서호꽃뫼공원 등의 도심 속 녹지공간에서 가벼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수원시는 기존 수원 군공항 부지에 첨단산업과 생활문화가 결합한 '스마트폴리스'를 525만㎡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장안구 율전동과 권선구 입북동 일대에는 BT(생명공학), NT(나노기술) 등 기술 집약 산업 육성을 위해 '서수원 R&D 사이언스파크'가 35만여㎡ 규모로 개발 예정이다. 산업단지가 확충되면서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 530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하고 1만1,000여 명이 근무하는 수원산업단지 종사자를 비롯해 2020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멀티플렉스인 '도이치오토월드'와 현대화 자동차 매매단지인 'SK V1 모터스' 산업단지 등이 완공 예정이다. 수원역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 노선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손꼽히며 광역교통망 개발호재도 맞이했다. 경기도 양주 덕정에서 청량리와 과천을 지나 수원까지 연결되는 총 74㎞ 구간의 GTX-C노선이 2021년 착공되면 수원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이 단축된다. 뿐만 아니라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KTX,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철도와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예정), 수원시가 추진 중인 수원역∼장안구청 트램(총연장 6㎞)을 포함하면 수원역 교통 프리미엄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의 분양홍보관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현장 주소와 동일)에 마련된다.

2019-03-15 09:30:2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