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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3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1위'

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9년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KBR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KMAC는 소비시장에서 고객 추천브랜드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국내 소비자 1만20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재(28개), 내구재(22개), 서비스재(50개) 등 100개 산업군별 브랜드에 대한 '타인 추천 의향'을 조사했다. 귀뚜라미는 올해 조사에서 총점 9.0점을 받아 2위 브랜드(5.3점)와의 점수 격차를 지난해 0.5점에서 올해 3.7점으로 크게 벌리며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귀뚜라미는 지난 50년간 일상생활의 불편함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보일러를 끊임없이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국민보일러로 불릴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왔다. 특히, 주력제품인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저녹스 1등급 등 환경부의 깐깐한 성능 기준을 충족해야만 부여되는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꼽힌다. 이 제품은 최근 정부지원금(16만원)과 함께 10% 가격할인, BC카드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면서 수요가 더욱 늘고 있다. 귀뚜라미는 또 설치환경 문제로 콘덴싱보일러를 사용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2015년부터 녹스(NOx) 배출량을 줄인 저녹스 1등급 일반보일러를 출시하며 미세먼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거꾸로 IN-eco 가스보일러'는 보통 4등급(150~200㎎/㎾h)인 시중 일반보일러에 비해 미세먼지 배출량이 4분의1 수준으로 낮고, 응축수 배수구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며, 가격은 20만원 정도 저렴하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지난 50년간 고객만 바라보며 세상에 필요한 난방 솔루션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귀뚜라미만의 안전기술과 고효율 친환경 열교환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5G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7 09:34: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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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부산 소상공인과의 '상생' 행사 열어

신한카드는 부산 지역 소상공인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9 신한 성공 드림(DREAM) 세미나 in 부산'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카드 부산지역 소상공인 200여 명을 초청해 사업 성공전략과 금융정보에 대한 각종 강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됐으며,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27일 오후에 열렸다. 특히 한양사이버대 교수이자 소상공인을 위한 마케팅 전략 등의 강의로 유명한 김영갑 교수가 '대박 음식점의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해 인기를 끌었다. 신한금융투자의 '자영업자를 위한 자산관리 전략' 강의와 신한카드의 각종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상담도 진행됐다. 또 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 포용금융실과 함께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상담반'을 운영했다.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상담반'은 금융·경영상의 고충에 대해 상담 받기 어려운 자영업자를 위해 현장에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평소 상담 기회가 적은 자영업자들이 고충을 상담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작년 출시한 가맹점주 전용 마케팅 플랫폼 '신한카드 마이샵 파트너(MySHOP Partner)'를 통해 사업자 대출, 사업자 전용몰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지방거주 자영업자들을 위해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상담반'과 함께 지방 현장 지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지역에서는 이와 같은 행사를 지난 4월 말에 개최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 성공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와 카드사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추진하고 있다"며 "금융감독원 및 그룹사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7 09:32:3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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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현대로템, 국내 최초 열차 전기제동 신기술 개발

현대로템이 열차가 소음 없이 완벽히 정위치에 정차할 수 있는 전기제동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로템은 27일 열차가 멈출 때 정차시점까지 회생제동이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영속도 회생제동'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생제동은 열차 추진시스템에서 제동 시 발생하는 전기 에너지를 가선으로 보내 에너지를 절감 시킬 수 있는 전기 제동 방법이다. 최근 글로벌 철도 운영사들은 차량 입찰에서 승차 편의성과 에너지 절감에 대한 부분을 중요시 하는 추세다. 현대로템은 글로벌 트랜드에 맞춰 지난 2018년부터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독일·일본에 이어 관련 기술을 상용화 했다. 기존 전동차는 열차 정차 시 저속에서 정확한 회생제동 제어가 어려워 제동패드를 압착시켜 열차를 정차시키는 공기제동을 사용했다. 그러나 공기제동은 정차 시 '끼익'하는 마찰 소음이 발생하고 감속도가 일정치 않아 정위치 정차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제동패드 마모로 터널 내 미세먼지가 발생된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은 열차의 감속도가 일정해 정위치 정차 비율을 100%까지 끌어올릴 수 있으며 승차감 개선과 정차 시 발생하는 소음까지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특히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은 제동패드 사용률이 현저히 낮아져 터널 내 미세먼지 저감에도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기존보다 더 낮은 속도까지 회생제동을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제동패드의 마모를 감소시켜 유지보수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로템은 이달 납품하게 될 서울 2호선 신규 열차 214량에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을 처음 적용했으며 2017년에 수주한 터키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로템에 따르면 이번에 납품하는 서울 2호선의 경우 신기술이 적용돼 향후 30년간 약 20억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 2호선에서 운행되는 전체 차량에 적용 시 약 77억원, 1~8호선 전 노선의 차량에 적용할 경우 약 338억원의 추가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 핵심은 회생제동을 극대화해 열차를 100% 정위치에 정차시켜 열차 운행효율을 향상시키고 터널 내 미세먼지 저감 등 승객들에게 더 나은 승차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글로벌 철도시장 선점과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27 09:32:3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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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이지 카드 시리즈 신상품 2종 출시

KB국민카드가 생활 밀착 영역과 고객 선호 영역에 대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담은 고객 선택형 상품 'KB국민 이지픽(Easy Pick) 카드'와 인터넷 쇼핑 등 온라인·모바일 영역 할인 혜택을 강화한 온라인 특화 상품 'KB국민 이지온(Easy On) 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의 신상품은 상품 서비스 구조를 최대한 단순하게 설계하고,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은 이용 건도 전월 이용실적에 포함해 고객들이 쉽게 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KB국민 이지픽 카드'는 쇼핑, 주유, 대중교통 등 주요 생활 밀착 영역과 고객 선호 영역에 대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담은 고객 선택형 상품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인터넷쇼핑몰 ▲배달앱 ▲대형마트 ▲주유소·충전소에서 결제금액의 5%가 포인트로 쌓인다. 포인트는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5000점씩, 10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1만점까지 적립된다. 'KB국민 이지온 카드'는 인터넷쇼핑, 소셜커머스, 배달앱 등 온라인과 모바일 사용에 친숙한 20~30대 고객이 선호하는 영역에 대한 할인 혜택이 담긴 온라인 특화 상품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음식 ▲인터넷쇼핑몰·소셜커머스·배달앱·백화점 ▲제과·아이스크림점·커피·편의점 이용 시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할인은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5000원씩, 10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1만원까지 제공된다. 'KB국민 이지픽 카드'와 'KB국민 이지온 카드'의 연회비는 각각 2만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할 경우 1만4000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 이지픽 카드'의 경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고객센터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KB국민 이지온 카드'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카드들은 최근 트렌드와 고객들의 카드 이용 형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담고 있다"며 "단순하지만 쉽고 직관적으로 고객들에게 카드 혜택을 제공하는 이지 카드 시리즈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마스터카드와 손 잡고 저비용항공(LCC)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항공 특화 신상품 'KB국민 이지플라이(Easy Fly) 티타늄 카드'를 7월 중 선보이는 등 이지 카드 시리즈 후속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9-06-27 09:32:3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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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하나원큐 CMS Global' 개편

KEB하나은행은 기업 손님을 위한 실시간 글로벌 자금관리서비스(Cash Management Service, 이하 CMS)인 '하나원큐 CMS Global'을 개편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디지털전략의 일환으로, 지성규 은행장 취임 이후 KEB하나은행은 글로벌 리딩 뱅크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 은행권 최초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KEB하나은행을 거래하는 국내 해외투자기업들은 해외 현지에서 개설한 여러 해외은행의 계좌에서 자금 이체를 할 때 해당 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도 KEB하나은행 CMS를 통해 자금 이체가 가능해졌다. 이는 해외 여러 은행 계좌에 흩어져 있는 자금을 하나의 계좌로 한데 모아 관리하는 '자금 풀링(pooling)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다. 이전에는 국내에서 개설한 계좌에 한해서만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앞으로는 해외에서 개설한 해외은행 계좌에 대해서도 자금을 KEB하나은행 계좌로 모아 손쉽고 자유롭게 이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해외투자기업 등 국내 기업의 해외현지법인에 대한 자금 관리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국내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외법인이 자금을 이체할 때 국내 본사에서 승인을 한 후에 자금이 이체될 수 있는 '글로벌 이체 승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해외법인에 대한 내부통제 관리도 효과적으로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9월 국내 은행권 최초로 8개국 27개 해외 현지은행 계좌에 대한 실시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원큐 CMS Global' 을 출시한 이래 꾸준히 서비스 대상 은행을 확대한 결과, 현재는 전 세계 27개국 127개 해외 현지은행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기업디지털사업부 관계자는 "해외에 투자한 국내 기업이 해외 지사나 관계사의 자금을 손쉽게 관리하고, 외국계 은행보다 경쟁력 있는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서비스를 개편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맞춤형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7 09:32:2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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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괌 출사 여행 이벤트 진행…9월 8일까지 응모

캐논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4박 5일의 괌 출사 여행 이벤트 '괌광여행 원정대'를 모집한다. 캐논과 괌정부관광청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이벤트는 캐논 제품 구매고객에게 해외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천혜의 자연을 갖춘 괌에서 낭만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촬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괌광여행 원정대는 괌정부관광청이 지정한 약 50개의 인스타스팟 중 괌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바다와 괌 대표 관광지 및 괌의 하파데이 정신을 담아낸 벽화 등 일부 인스타스팟을 방문하여 괌의 숨겨진 매력을 경험할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여성 수중작가 와이진과 함께하는 괌 수중(스노클링)촬영의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맑고 푸른 괌의 바다 속 풍경을 담을 수 있다. 괌광여행 원정대의 응모방법은 이벤트 대상 제품인 EOS 800D와 EOS M50, EOS M100을 구매 후, 오는 9월 8일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의 SNS 계정을 기입 및 이벤트 참여를 완료하면 된다. 응모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괌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식 및 액티비티 투어 등의 혜택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2019-06-27 09:31: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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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함께 멀리' 동반성장…우수협력사 간담회

한화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2019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안전관리 등을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을 결의하는 자리로 올해 18회째다. 한화건설은 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 자리에서 운영자금 지원, 동반성장 펀드 조성, 협력사 소통 강화 등 주요 동반성장 활동들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경영닥터제 특강 등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토목, 건축, 플랜트, 기계, 전기 등 우수 협력사 43곳을 선정, 시상했다. 윤창기공㈜, ㈜한창이엔씨, 대근토건㈜, ㈜삼영기업, 원일공영㈜, 세일이엔에스㈜ 등 6개사가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됐으며, 35개사가 우수협력사, 2개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협력사에는 운영자금 대여, 입찰기회 확대, 이행보증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협력사의 헌신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한화건설이 글로벌 건설사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동반성장을 당부했다. 글로벌 파트너상을 수상한 선산토건㈜의 박치웅 대표이사는 "한화건설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에 동반진출한지 벌써 7년차"라며 "제2, 3의 해외 신도시 공사 수주가 이어져 일거리 걱정 없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그 동안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을 동반성장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외 동반진출 기회 제공, 경영닥터제 지원, 연구과제 공동수행, 협력사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19-06-27 09:29:20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