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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24회 서비스 기술경진대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가 21일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서비스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 24회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제품을 수리하는 엔지니어들이 서비스 기술력과 전문성을 겨루는 기술 경연의 장이다. 지난 1월 협력사 직원 7400여 명을 특별 채용한 후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수리기술 경진'과 '서비스 혁신사례' 부문 총 9개 종목에 임직원 1700여 명이 참가했다. 수리기술 경진은 수리 엔지니어들이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얼마나 신속, 정확하게 진단하고 수리하는지를 평가하는 대회로 5개 종목에 15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서비스 혁신사례 부문은 수리 엔지니어들이 제품 점검 및 수리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해 출품하거나 논문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4개 종목에 200여 명이 참가했다. 서비스 혁신사례 부문에서 채택된 아이디어는 실제 서비스 현장에 적용돼 수리 엔지니어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종목별 순위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을 시상하고 총 상금 2000여 만원을 차등 시상한다. 또한, 대회 입상자 중 성과가 가장 우수한 인원을 별도 선정해 고용노동부장관상과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협회장상도 추가 시상한다. 삼성전자서비스 기술팀장 김용수 상무는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통해 임직원의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여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21 11:00:00 구서윤 기자
SK실트론, 구미 초교생에도 행복 전파 나섰다

SK실트론이 지역 초등학생들에도 행복을 전파한다. SK실트론은 21일 구미교육지원청과 지역 초등학교 대상 교육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SK가 추구하는 행복경영 철학을 바탕으로한 '해피어 위드 SK실트론' 경영전략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기술 및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소하고 향후 직업 선택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름은 '미래를 그리는 도화지, 웨이퍼'로 명명됐다. 애니메이션과 게임형 교구를 활용해 빠르게 바뀌는 미래세상과 함께 미래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인 반도체 웨이퍼 및 다양한 미래직업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청년 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인 '씨드콥'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SK실트론은 우선 구미 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교육을 실시했으며, 내용을 보완해 구미지역 28개 초등학교 4000여 명 학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실트론 변영삼 사장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초등학생들에게 미래세상을 소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와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0:50:5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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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오픈소스 사용권 준수 노력 인증

LG전자가 최근 국내 최초로 '오픈체인 프로젝트' 표준 준수 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권 준수를 위해 진행 중인 리눅스재단 사업이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권 준수 역량 등을 평가해 '오픈체인 표준 준수 기업'으로 등록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권 의무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LG전자는 2007년부터 일찌감치 전문 인력을 갖추고 오픈소스 사용권을 준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오픈소스 사용을 위한 사내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시스템을 통해 오픈소스의 분석과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외부 개발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도 운영중이다. 개발자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사용권을 확인해준다. 질문을 받아 답변도 해준다.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일반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항 등을 담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활용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권을 준수함으로써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높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LG전자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0:50:5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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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플랫폼시스템,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소셜벤처 ㈜한국플랫폼시스템이 2019년 2차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적 기업 인증 요건을 갖춘 미래 '인증사회적기업'이다. 한국플랫폼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자료실 관리솔루션을 강서구 공공도서관과 세종시 평생교육학습관에 디지털자료실 예약관리 시스템에 제공해 창의·혁신형분야 예비사회적기업에 올랐다. 한국플랫폼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영유아 솔루션 브랜드 '맘노아'도 론칭할 예정이다. 영유아 생체정보 인공지능 분석 알고리즘을 도입한 IoT 영유아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랫폼이다. 영유아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건강상태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하는 기능을 한다. 그 밖에도 환경부·교통안전공단의 전기자동차 충전기 결제시스템과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플랫폼 등 일상생활에 접목된 다양한 관리솔루션을 개발해 공급 중이다. 한국플랫폼시스템 이원 대표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은 취약계층 사회서비스에 대한 한국플랫폼시스템의 관심과 개발이 향후 지속가능한 자사의 비전과 철학으로 발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인재와 기술의 바탕으로 최고의 솔루션을 창출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IT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10:50: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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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진천군과 햇반 '생거진천쌀' 제품화 MOU

CJ제일제당, 진천군과 햇반 '생거진천쌀' 제품화 MOU CJ제일제당이 국산 쌀 소비 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 차원에서 지역 쌀 자체 브랜드의 햇반 상품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일 진천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명품 쌀 브랜드 중 하나인 '생거진천쌀'을 내년 초 햇반 제품으로 상품화하겠다는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CJ제일제당은 고품질의 진천 생거진천쌀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한 햇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진천군은 생거진천쌀밥의 안정적 판매를 통해 군 내 농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국산쌀 소비량 감소 추세 속에서 가정간편식(HMR) 대표 제품인 햇반을 중심으로 국산쌀 소비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아산, 진천, 익산 등 10여 개 이상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햇반을 비롯한 쌀 가공품용 쌀을 공급받고 있다. 전국 유명 쌀 산지의 자체 브랜드를 햇반 제품으로 상품화해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도 해오고 있는데, 지난 2010년에는 햇반 이천쌀밥, 2015년에는 햇반 아산맑은쌀밥을 상품화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햇반 생거진천쌀밥이 출시되면 지역 명품 쌀 브랜드를 앞세운 햇반 제품은 모두 3종이 된다. 박태준 CJ제일제당 식품구매담당 상무는 "CJ제일제당은 생거진천쌀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를 사용한 양질의 상품밥을 제조하고 제품 홍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생거진천쌀처럼 앞으로도 지역 명품 쌀로 지은 햇반 제품 상품화를 확대해 지역 쌀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생거진천쌀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CJ제일제당과 협력해 생거진천쌀 브랜드 자산 가치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0:39: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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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기아차 '기아 비전스퀘어' 식음료 운영권 수주

풀무원푸드앤컬처, 기아차 '기아 비전스퀘어' 식음료 운영권 수주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연이은 식음료 운영권 수주로 단체 급식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기아자동차의 연수원인 '기아 비전스퀘어'의 식음료 운영권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아차 수주는 대형 급식업체들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따낸 결과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기아 비전스퀘어'는 용인시 처인구에 약 49만5900㎡(약 15만평)의 부지면적, 1033명 수용 가능한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수원으로 지난 10월 개원했다. 기아자동차의 가치와 비전을 창출하는 상징적인 건물로 176개의 숙실과 대강당, 포럼관 등을 포함해 19개 실의 다양한 교육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건물 1층에 위치한 사내식당과 휴게 라운지를 운영한다. 수주 규모는 연간 13억원으로, 조식·중식·석식 등 연수 일정에 따라 하루 약 800식의 식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수주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관공서, 학교, 병원, 스포츠 선수단 등의 570여개 급식시설은 물론 카페, 베이커리, 전문 외식 등 다양한 식음시설을 운영하며 보여준 차별화된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고객의 건강과 올바른 식문화 가치를 고려해 신선한 채소, 지방이 적은 단백질, 현미 등 통곡식으로 구성한 '로하스(LOHAS) 건강 식단'을 제공하는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식품첨가물 관리 ▲잔류농약 검사 ▲중금속 검사 ▲미생물 검사 ▲GMO 관리 등을 통한 식재료 안정성 확보와 납품처, 물류센터, 사업장에 이르는 3단계의 검수 시스템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내식당은 한식 코너와 일품 코너로 나누어 운영한다. 한식 코너는 직화로 맛을 낸 가정식 집밥 형태의 홈 메이드 코리안 푸드와 한식과 양식의 퓨전 형태인 트렌디 코리안 푸드를 제공한다. 일품 코너는 각 요일 별 다른 콘셉트의 메뉴 ▲월드 퀴진 ▲누들 로드 ▲세이보리 브레드 ▲초밥&덮밥 ▲셰프의 특식으로 구성해 새로움과 다양함을 지닌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샐러드바, 토핑바, 비타민 워터바를 추가 제공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휴게라운지에는 편안한 휴식공간에 프리미엄 커피, 수제 샌드위치, 통과일 등 소포장 1인 간식과 스낵 및 핑거푸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정부청사 및 다양한 공공기관과 호텔 리조트 등 다년간 축적된 연회 운영의 경험으로 파인 다이닝, 와인 페어링 등 VIP 행사식을 제공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자동차그룹 영남 연수원' 식음료 운영권도 수주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DF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기아 비전스퀘어' 식음료 운영권 수주는 그 동안 중견기업의 진입이 어려웠던 대기업 단체급식시장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운영 역량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기아 비전스퀘어 식음료 수주와 더불어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영남권 연수원 식음료 운영권의 연이은 수주로 급식시장에서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2019-11-21 10:35: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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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리온젤리 더 탱글 마이구미' 출시

오리온, '오리온젤리 더 탱글 마이구미' 출시 오리온이 크기는 작지만 더 탱글탱글한 식감의 '오리온젤리 더 탱글 마이구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탱글 마이구미는 젤리 크기를 기존 마이구미 대비 60% 가량 줄이고, 탄성감을 2배 강화해 부담 없이 탱글탱글한 씹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눠 취식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했다. 과즙이 풍부한 포도, 복숭아, 사과 세 가지 맛 젤리를 약 10g씩 소포장해, 38개들이와 78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식감을 업그레이드하고, 소포장 대용량으로 취식 편의성을 높인 만큼 아이들이 먹기에도, 젊은 여성들의 핸드백 속 가벼운 간식으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2년 출시된 마이구미는 과일을 형상화한 귀엽고 앙증맞은 모양, 과즙을듬뿍 담은 상큼한 맛과 탱글한 식감으로 어린이는 물론 젊은 여성층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사랑 받고 있는 국민젤리다. 지난 2018년에는 사상 최대 연매출 245억원을 기록하는 등 오리온을 대표하는 제품으로서 젤리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담아 새로운 마이구미를 출시하게 됐다"며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더 탱글 마이구미가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1 10:24: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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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짜오!' 롯데마트 '베트남 물산전' 전개

'신짜오!' 롯데마트 '베트남 물산전' 전개 롯데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제5회 베트남 물산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베트남 물산전'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행사로 베트남의 문화와 상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총 35개 베트남 업체가 참가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G7 블랙커피/G7 3in 커피'와 '냉동 베트남 망고', '특대 쥐치포(240g)'가 있다. 상품 소개 외에도 롯데 내 계열사 상품기획자(MD)들이 참석해 물산전에 소개된 다양한 제품들의 상품성을 확인한 후 이에 대한 업체 상담회도 진행해 베트남 상품들의 국내 진출도 도울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베트남 물산전을 기념해 오는 22일에 롯데월드타워 아트리움 광장에서 베트남 물산점 오픈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는 베트남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인 '응웬 뚝 쭝(Nguyen Duc Chung)'과 주한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밖에 오픈 세레머니 행사 동안 베트남 전통공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퓨전 국악 공연 등도 진행해 상품 교류회를 넘어 양국간의 우호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 2008년 12월 국내 유통사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해 베트남 호치민시에 '남사이공점'을 오픈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0년 7월에는 2호점인 '푸토점'을, 2012년 11월에는 3호점인 '동나이점'을, 같은 해 12월 4호점인 '다낭점'을 오픈하는 등 지속 점포를 확대했으며 총 1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처럼 베트남 내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국내에서 진행되는 베트남 물산전의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돼 베트남 상품을 국내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베트남에서 적극적인 점포 확장 전략을 펼쳐 품질과 위생을 담보한 신선식품과 다양한 Meal Solution을 기반으로 한 차원 더 진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 문영표 대표이사는 "롯데마트는 베트남 현지에서 프리미엄급 쇼핑몰의 대표 주자로 인식되고 있으며, 베트남 고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쇼핑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이번 물산전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도 베트남 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롯데마트와 베트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10:22: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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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김치냉장고도 으뜸효율가전 환급제품이 인기

롯데하이마트, 김치냉장고도 으뜸효율가전 환급제품이 인기 김장철을 맞아 성수기인 김치냉장고 중 으뜸효율가전 환급 대상 모델이 인기다. 롯데하이마트는 11월 들어 20일 동안(11월 1일 ~ 11월 20일) 판매된 전체 김치냉장고 매출액 중, 환급 대상 김치냉장고의 매출액 비중은 70%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전 같은 기간(10월 12일 ~ 10월 31일)에 판매된 전체 김치냉장고 매출액 중 환급 대상 김치냉장고의 매출액 비중은 40%를 차지했다. 김장시즌과 함께 으뜸효율가전 환급 행사가 진행되며, 환급 대상 모델 판매 비중이 30%p 증가한 것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정부 방침에 따라 12월 31일까지 으뜸효율가전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46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을 통해 김치냉장고, 냉장고, 에어컨 등 7가지 품목 중 에너지소비효율이 우수한 으뜸효율 가전을 구매하면 금액의 최대 10%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개인 별로 최대 20만원까지다. 롯데하이마트는 정부에서 환급해주는 최대 20만원의 환급 금액 외에도, 환급 대상 모델 구매 시 제품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20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제휴카드로 결제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이언석 가전팀장은 "김치냉장고 성수기에 실속 있는 제품 구매를 위해 으뜸효율가전 환급 대상 모델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가 마련한 엘포인트 증정,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추가 혜택을 고려한다면 더 합리적인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1일부터 시행된 으뜸효율가전 환급 사업에 따라, 온라인 환급시스템에서 환급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이름, 휴대폰 번호 등을 기재해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증빙자료로는 구매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제조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쓸 수 있다. 환급은 11월 18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신청 순서에 따라 받게 된다.

2019-11-21 10:16:2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