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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아워홈,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아워홈은 12월 3일까지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대상은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학위 이상 졸업자로 전 학년 평점 3.0 이상(4.5만점 기준)이어야 가능하다. 연구직은 석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하며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등 외국어 능력 보유자도 우대 대상이다. 공재 채용 모집 분야는 ▲영업(급식·식재·식품) ▲마케팅(식품) ▲경영지원(재경·구매·HR·물류기획) ▲식품연구(소재·육가공·발효식품) ▲제조(생산관리) ▲인테리어(급식) ▲데이터분석(통계 분석) 부문이다. 근무지는 직무별로 상이하고 해당 직무별 명시된 근무지역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채용 정보와 일정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서류는 12월 3일 자정까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메일이나 우편, 방문접수는 불가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및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아워홈 인사팀 채용담당자는 "아워홈과 함께 식품 산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진취적이고 역량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2 10:40: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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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모바일 고객지원 앱 '타타대우서비스' 출시

타타대우상용차가 모바일 고객지원 애플리케이션 '타타대우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22일 타타대우상용차에 따르면 '타타대우서비스' 앱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타타대우상용차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고객지원 프로그램이다. 실시간 위치를 기반으로 부품, 판매, 정비 네트워크를 안내하고, '고객의 소리'를 통한 불편사항 접수, 고객센터 상담 연결 등 다양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차량의 고장코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 도우미' 기능을 통해 차량에 발생한 문제와 점검 필요 사항을 빠르게 확인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타타대우서비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타대우상용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이번 고객지원 서비스 앱 출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브랜드 혁신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채널을 개발하고,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적극 커뮤니케이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2 10:39: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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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IT강국 인도서 스타트업 발굴한다

롯데, IT강국 인도서 스타트업 발굴한다 롯데가 인도의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나섰다. 롯데지주와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인도공과대학(IITM) 리서치파크와 함께 '제 1회 롯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발된 3개 기업에 총상금 약 5700만원(350만 루피)을 수여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해나가기로 했다. 지난 18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인도 스타트업 32개사가 참여했다. 이중 20개사는 전시부스를 통해 기업 홍보를 진행했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선발된 10개 회사가 최종적으로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최종 경진대회는 21일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형태 첸나이 주첸나이총영사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관계자,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 등 롯데그룹 관계자, 라메쉬 산탄남 IITM 리서치파크 최고혁신책임자 및 교수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 진출한 10개 회사는 각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했다. 롯데 임원진 및 IITM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시장성, 롯데와의 시너지, 팀 역량, 사업 차별성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3개사를 선정했다. 1위는 탄소섬유 합성소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3D프린터를 만드는 '파브헤즈(Fabheads)'가 시장 성장성을 높게 평가 받아 선발됐다. 2위는 초음파 및 드론을 이용해 건물, 공장 등의 실물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한 '디텍트 테크놀로지(Detect Technology)'가 선정됐다. 3위에는 터빈발전기를 적용, 고효율 하이브리드 전기차 동력시스템을 운영하는 '에어로스트로비로스 에너지(Aerostrovilos Energy)'가 뽑혔다. 롯데는 이 회사들에 총 350만 루피(한화 약 5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향후 투자 및 협업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에서도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스타트업들과 지속적으로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현지 2개 펀드에 120만달러 규모로 참여해 우수한 스타트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역량을 가진 인도 스타트업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시도할 것"이라며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 이스라엘 등 전세계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국내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2 10:38: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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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슈퍼섬유 '듀라론' 차세대 일류 상품 선정

휴비스의 고성능 PE 섬유 '듀라론'이 차세대 일류 상품으로 선정됐다. 휴비스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일류상품 인증 수여식에서 고성능 PE(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인 '듀라론'이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휴비스는 세계일류상품 5개, 차세대일류상품 4개로 총 9개의 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세계일류상품은 매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발굴·육성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고성능 PE 섬유 '듀라론'은 슈퍼섬유 중 하나로서 내절단성이 우수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내절단성은 자동차·건설·운송·의료·식품 공정 등 날카로운 작업이 많은 산업 현장에서 손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장갑에 사용되는 필수적인 기능이다. 듀라론은 광택감이나 초경량성·부드러운 촉감·쾌적성 등을 장점으로 갖춰 장갑 제작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박성윤 휴비스 R&D센터 소장은 "안전장갑 시장은 산업 발전과 안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수록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듀라론 수상으로 휴비스가 생산하는 슈퍼섬유 3개 제품이 모두 일류상품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세계일류상품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스의 슈퍼섬유 중 하나인 PPS 섬유는 2013년 세계일류상품으로, 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18년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2019-11-22 10:37:47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