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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자동체형 측정등 갖춘 안마의자 'MC-500W' 선봬

청호나이스는 LS프레임과 다리조절 기능, 자동체형 측정으로 사용자 몸에 꼭 맞는 마사지를 제공하는 '안마의자 MC-500W'(사진)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목부터 엉덩이까지 굴곡진 요추라인에는 S프레임을, 허리에서 엉덩이로 꺾여지는 라인에는 L프레임을 각각 적용해 안마의자 사용 시 시트와 신체 사이에 빈 공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최대 20cm까지 다리 길이 조절이 가능해 장신의 사용자도 편안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처음 작동 시 자동으로 체형측정 후 마사지가 시작돼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 근육이 많이 뭉쳐있는 5개 부위인 어깨, 골반, 팔, 종아리, 발에 에어백을 적용했다. 에어모드 작동 시 5단계 압력조절이 가능한 에어 마사지가 5개 부위에 집중해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또한, 발끝부터 발뒤꿈치까지 움직이는 발바닥 지압 롤러가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발 전체를 꼼꼼하게 지압해 시원한 안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신체 무게를 가장 적게 느낄 수 있는 150도의 무중력 모드로 척추와 허리를 편안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도와 장시간 안마 시에도 몸의 피로도를 최소화 시켰다. 무중력 모드로 리클라이닝(뒤로 눕는 동작)시에는 제품 상체가 앞으로 슬라이딩 돼 후면 공간 차지 비율을 10cm로 최소화 해 설치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일시불로만 판매하며 가격은 249만원이다.

2019-11-24 09:56: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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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프리미엄급 3D 돌기볼 지압 안마의자 출시

SK매직은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급 3D 돌기볼 지압 안마의자(MMC-155·사진)를 새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3D안마 시스템으로 2개의 돌기형 안마볼과 4개의 안마볼, 총 6개의 안마볼이 몸의 굴곡에 따라 밀착해 구석구석 빈틈없이 강하고 시원한 안마감을 선사한다. 또 안락코스, 스트레칭, 리듬안마 등 총 10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인체 구조에 최적화된 무변형 L자형 레일과 3D 안마 시스템으로 설계해 목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토털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자동 체형 감지 시스템으로 체형별로 몸에 꼭 맞는 마사지를 제공하며, 체형별 선호하는 자세에 따라 등받이 각도(123~153°), 다리높이(20cm)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상태에서 최고의 안마감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모델답게 최적의 맞춤형 지압 마사지도 가능하다. 총 40여개의 밀착형 에어셀이 몸을 완벽하게 감싸주어 어깨, 손·팔, 종아리·발 등 부위별로 강력한 공기압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온열기능까지 갖춰 통증완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 하체 집중 관리 시스템으로 종아리와 발바닥까지 빈틈없이 마사지하는 발마사지 지압판이 있어 피로로 퉁퉁 부은 종아리와 발까지 꼼꼼하게 케어 할 수 있으며, 리모컨 사용이 편리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하루의 피로를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생활가전 시장이 소유에서 렌털 시장으로 변화함에 따라 안마의자 시장 또한 최근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SK매직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안마의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매직 프리미엄급 3D 돌기볼 지압 안마의자의 월 렌탈료는 9만9500원(39개월 기준), 7만9500원(49개월 기준), 6만7500원(59개월 기준)이다. 일시불 특별할인가는 340만원이다.

2019-11-24 09:50: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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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 '2019 CTC 어워드'서 올해의 기술상 수상

CGV 스크린X, '2019 CTC 어워드'서 올해의 기술상 수상 CG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가 영국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9 시네마 테크놀로지 커뮤니티 어워드(2019 Cinema Technology Community Award, 이하 'CTC 어워드')'에서 스크린X가 '올해의 기술상(Technology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TC 어워드'는 영국 영화 평론가, 영화 음악가 등을 비롯해 15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모여 영화 산업 및 기술 발전에 뛰어난 성과를 낸 개인 및 단체에 상을 수여하는 연례 시상식이다. 스크린X는 지난해 처음 진출한 영국에서 영화 관람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기술상'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스크린X는 CJ CGV가 순수 토종 기술로 세계 최초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이다. 기존 영화관이 정면으로 보이는 하나의 스크린으로만 상영했다면,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270도)해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크린X는 지난해 6월 세계 2위 극장사업자인 시네월드 그룹과 100개관 오픈 합의를 맺고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지난해 8월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시네월드 스페케(Cineworld Speke)에 첫 번째 스크린X관을, 런던 그리니치 시네월드 디 오투(Cineworld The O2) 극장에 두 번째 스크린X관을 연이어 선보였다. 이후 현지의 뜨거운 관객 반응에 힘입어 밀턴케인스, 에든버러, 웨일스 등에 차례로 진출해 현재 총 15개 스크린X관을 영국에서 운영하고 있다. CTC 리차드 미첼(Richard Mitchell) 회장은 "CTC 어워드에서는 매년 영화 관람 경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기술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해왔다"며 "지난 1년간 스크린X가 빠른 속도로 글로벌 확산을 지속하고, 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전 세계 영화 관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왔기에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CJ 4DPLEX 김종열 대표는 "CTC가 올해 가장 혁신적인 영화 기술로 스크린X를 인정해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스크린X는 기존 극장 스크린의 프레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발상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기술로써 앞으로 더 많은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크린X는 2012년 CGV청담씨네시티에 처음 도입된 이후 2014년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영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프랑스 등 총 27개국에서 268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영화 전문 전시회 '쇼이스트(ShowEast)' 시상식에서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2019-11-23 14:55: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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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미백 화장품 세계일류상품 선정

아모레퍼시픽, 미백 화장품 세계일류상품 선정 아모레퍼시픽이 '2019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안티에이징(미백) 화장품으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받았다. 수여식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고기능성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특히 미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인만큼, 아모레퍼시픽은 이에 대응하여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백기능성 소재 '멜라솔브™'를 적용한 미백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일류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며, 2001년부터 기술 혁신 역량을 지닌 기업과 제품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최근 3년 연평균 수출증가율이 동기간 국가 전체의 연평균 수출증가율보다 높은 제품 또는 서비스 상품, 최근 3년 이내에 신기술(NET)/ 신제품(NEP) 인증을 받은 상품 등을 대상으로 세계일류상품발전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미백 제품은 2018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6위, 국내 기업 중 수출 1위를 기록하여 한국 미백 제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난용성 미백소재(멜라솔브™)의 피부 이용률 증진 제형 기술'로 보건신기술 인증을 획득했으며, 해당 기술로 기존에 활용하던 제형보다 인체 피부 이용률을 73.6% 높인 신규 소재 '멜라솔브 2X'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자외선, 노화, 염증 등에 의한 피부 과색소 침착과 환경오염 등에 의한 피부 흑화도 함께 개선할 수 있었다. '멜라솔브2X' 소재를 적용해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멜라솔브™ 래디언스 세럼'을 출시했으며, 아이오페 등 점차 적용 브랜드를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안전한 고기능성 미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박영호 연구원장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백 소재를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품에 담아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시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차세대 기술을 개발해, 높은 성능을 안전하게 갖춘 혁신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1954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연구실을 개설하고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 개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샴푸(2011년/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쿠션(2013년/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마스크·팩(2014년/현재 세계일류상품), 자외선차단제(2015년/현재 세계일류상품), 립스틱(2017년/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이어, 올해 안티에이징(미백) 화장품으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그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9-11-23 14:53: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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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능곡1구역 '대곡역 두산위브' 분양

두산건설, 능곡1구역 '대곡역 두산위브' 분양 두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271-4 번지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오늘(2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4~84㎡, 지하3층~지상 34층,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 48실이 공급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또 일조량과 채광성이 풍부한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능곡 재정비촉진지구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착공,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 등의 호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핵심주거지역으로 꼽힌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GTX-A노선이 지나가는 대곡역에 근접해 있어 GTX가 개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도심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셈이다. 대곡역은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이기도 하다. 경의중앙선 능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자유로 등이 가깝다. 또 단지 인근에는 약 179만㎡ 규모의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곳에는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첨단지식산업시설, 주거·상업·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에는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서해선 대곡~소사선, GTX~A노선 등 4개 노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 교통허브로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교통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단지 바로 앞에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등하교가 수월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는 행신시립도서관, 능곡행정복지센터, 지도 공원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 인프라도 풍부하다. 여기에 신도시급 뉴타운이 조성될 예정이기 때문에 완공 후 더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또 단지는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된다. 또한 테마형 놀이공간 3개소, 배드민턴장을 배치한 운동공간 1개소, 휴게공간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산책로는 생활형 트랙 형태로 설치된다. 단지 내에는 방문자 확인 및 공동현관 문열림, 외부제어 가능, 승강기 호출, 세대내 화상통화, 자기차량 도착알림 등을 가능하게 하는 홈네트워크 월패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도 구비된다. 또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를 비롯해 지역난방, ECO 에너지 절약 세면기 수전 등과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LED 등을 갖춰 에너지와 전기요금 절약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의 빗물을 조경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빗물 이용시스템, 깨끗한 음용수를 공급하는 중앙 정수 시스템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올해 국토교통부(11.06)에서 발표한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해제지역에 해당된다. 먼저 세대주나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6개월에 그친다. 전매제한 6개월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대출 조건도 완화되어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이 높다. 청약 일정은 11월 2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1월 28일 1순위, 11월 29일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 예정이다. 정당 계약은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해 있다.

2019-11-23 10:00: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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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메이커 책임 강화 위한 '펀딩금 반환 정책' 강화

와디즈는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펀딩금을 반환하는 '펀딩금 반환 정책' 강화 방침을 22일 발표했다. 이번 정책 강화 발표로 와디즈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결과가 메이커가 약속한 내용과 확연히 다르거나 약속을 이행할 의지가 없는 경우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에게 펀딩금을 직접 반환한다. 세계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사업자가 펀딩금 반환 정책을 직접 시행하는 것이다. 와디즈는 기존에 프로젝트에 이슈가 발생했을 때 메이커가 펀딩금을 반환하도록 하는 중재자 역할만 했다. 와디즈는 이를 위해 프로젝트 결과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크라우드펀딩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선도 사업자로서 메이커와 서포터의 신뢰를 강화하여 새로운 도전이 지속되도록 더욱 큰 책임감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설립된 와디즈는 7년간 1만2000여 개의 프로젝트에 2200억원의 크라우드펀딩을 성사시키며 스타트업·창작자·소상공인·중소기업 등 다양한 메이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했다. 2019년 한 해에만 60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성장세를 지속했다. 와디즈는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메이커 지원 프로그램 제공·펀딩 만족도 지수 개발·신고하기 기능 도입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2019-11-22 19:45:32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