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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샤오미 '홍미노트 8T' 사전예약 진행

쿠팡, 샤오미 '홍미노트 8T' 사전예약 진행 쿠팡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샤오미 신제품 '홍미노트 8T(Redmi Note 8T)'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로켓와우멤버십 회원은 16일 오전 7시 전에 새벽배송으로 국내에서 가장 빨리 샤오미 신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샤오미의 홍미노트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출시 때 마다 화제를 몰고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홍미노트8T'는 4800만 화소의 고화질 쿼드 카메라를 탑재해, 셀프카메라, 파노라마 촬영 등 어느 거리에서도 높은 해상도의 촬영 경험을 선사하는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4 GB 램과 64GB 저장공간을 갖춘 단일모델로 선보이며, 색상은 문쉐도우 그레이, 스타스케이프 블루, 문라이트 화이트 3가지로 구성됐다. 쿠팡에서 샤오미 '홍미노트 8T(Xiaomi Redmi Note 8T)' 사전예약은 15일까지 진행되며, 쿠팡가 23만9000원으로 카드사별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샤오미 '홍미노트 8T'은 쿠팡 웹이나 앱에 접속해 '홍미노트 8T'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쿠팡 가전디지털 카테고리 '가장 먼저 만나는 사전예약' 코너에서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샤오미의 홍미노트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출시 때 마다 전세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쿠팡 사전예약 서비스로 이제 인기 상품도 기다릴 필요 없이 국내에서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다. 앞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쇼핑 경험을 선사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 13:36: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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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연말 나눔플러스 봉사 전개

홈플러스, 연말 나눔플러스 봉사 전개 홈플러스는 임일순 사장을 비롯한 전국 점포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나눔플러스 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12월을 전사 '나눔플러스' 기간으로 정해 각 점포 임직원들이 연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직원들만의 송년회 대신 고객 최접점에 있는 유통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한 번씩 더 전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취지다. 이날 홈플러스 본사에서는 임직원들과 공익법인 e파란재단 관계자들이 직접 생필품과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과자를 담은 '나눔플러스 박스' 500개를 만들고,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과 함께 본사 인근 강서구 소외가정 및 20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각 점포 '나눔플러스 봉사단' 임직원 2800여명은 올 연말연시 지역 내 복지시설과 연계, 저소득층, 복지관, 위탁아동,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청소, 물품 지원, 장보기 동행, 도시락 전달, 학용품 전달, 어린이 문화센터 특강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영업규제, 소비침체 등으로 좋지 않은 경영 환경이지만 고객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도움과 혜택은 오히려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홈플러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각 점포에서는 지역 내 복지시설과 연계해 나눔을 실천하고, 본사에서는 매월 부문별 임직원들이 '나눔플러스 박스' 만들기에 릴레이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홈플러스 문화센터 52개점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인형극과 매직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최근 큰 환경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쓰레기 재활용 등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을 넓히고 있다. 이 밖에도 2012년부터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총 607명의 수술 및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캔틴스쿨(건강취약청소년 학교밖배움터) 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와 형제자매의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힐링스쿨'을 통해 등 환아의 자립도 돕고 있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연말 축제 분위기 속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올 한 해 받은 사랑과 감사를 돌려 드리고자 나눔플러스 집중 기간을 갖고 있다"며 "연중 지속적으로 고객과 이웃의 필요를 돌보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2 13:36: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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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마켓컬리서 '옛날통닭' & '통다리' 출시

하림, 마켓컬리서 '옛날통닭' & '통다리' 출시 하림이 통닭 신제품을 온라인 식재료 배송업체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는 친환경 닭고기로 추억의 옛날통닭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도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 활용하기 좋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 모두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부터 꼼꼼하게 신경 쓴 제품이다"며 "다양한 하림 제품들로 이번 연말도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2 13:36: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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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가을학기 마쳐

대한항공이 '하늘사랑 영어교실' 종강식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1일 인천시 중구 남북동 소재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 가을 학기 종강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9년부터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봄·가을에 한차례씩 실시해 온 초등학생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학기는 올해 10월 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인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직원들 중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열정을 지닌 직원 10명을 선발해 매주 2시간씩 용유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수업을 진행했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동화구연 ▲노래배우기 ▲만화그리기 ▲수학배우기 등을 통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매년 2회씩 운영된다. 이번 학기는 본인의 영어 이름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구연할 영어 동화를 읽어보는 동화구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학생들이 학습하며 느낀 소감을 직접 발표하고 우수학생 4명을 선정해 상장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9-12-12 12:49:2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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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IPARK 4단지' 13일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3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대에 '청주 가경 IPARK 4단지'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총 2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84㎡A 175가구 ▲84㎡B 26가구다. 세대 내에는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분양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서 공급한 '청주 가경 IPARK 1단지'(905가구, 2019년 4월 입주), '청주 가경 IPARK 2단지'(664가구, 2020년 2월 입주 예정), '청주 가경 IPARK 3단지'(983가구, 2021년 입주 예정)와 함께 총 2753가구의 'IPARK'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교통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 권에 위치해 있고, KTX 오송역 등의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차량으로는 제2·제3순환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를 통해 청주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NC백화점, CGV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우체국 등에 인접하다. 교육시설은 서현초·중, 경덕초·중, 충북사대부중·고, 충북공고, 충북예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한편, '청주 가경 IPARK 4단지'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251-1번지에 마련되며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18일, 2순위 19일 청약이 진행되며, 12월 2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2020년 1월 7일~9일에는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상반기다.

2019-12-12 12:23:4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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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겨울 시즌 맞아 국·탕류 간편식 라인업 강화

아워홈, 겨울 시즌 맞아 국·탕류 간편식 라인업 강화 아워홈은 국물 요리 최대 성수기인 겨울, 국·탕류 간편식 라인업 강화를 위해 '바로먹는 분말국'과 '마라탕'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바로 먹는 분말국'은 별도의 조리기구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2분 안에 완성되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맛있고 따뜻한 국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바로 소고기무국', '바로 소고기미역국', '바로 양지차돌곰탕' 3종으로 구성됐다. 소고기 양지로 우려낸 진한 국물을 베이스로 건더기를 푸짐하게 넣었다. 또한 헛개나무 열매 추출분말을 첨가하여 해장용으로도 즐기기 좋다. 가격은 2480원이다. 1인분 개별 포장으로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하며 해외여행이나 캠핑 등 외부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아워홈 마라탕'은 먹을수록 찾게 되는 마라 특유의 중독적인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소고기, 청경채, 포두부, 어묵 등 건더기를 푸짐하게 담았으며, 양념장을 넣고 푹 끓인 사골 육수에 입안이 얼얼한 마라소스와 고추기름을 더해 감칠맛이 뛰어나다. 별도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3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넣고 중불에 끓이면 완성된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모두 아워홈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판매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국·탕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외식으로만 즐기던 고급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별한 재료와 육수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2019-12-12 12:02: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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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크라상,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SPC그룹 파리크라상,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인증하는 '2019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된 제도다. 파리크라상은 지난 7월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해 CCM 사무국을 신설하고 관련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히며, 사업 전 영역의 서비스 품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왔다. 특히 파리크라상은 제품 품질 관리·강화를 위해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소비자,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조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피포인트, 소셜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소비자 의견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접수된 VOC(Voice of Customer)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일부 의견들은 검토 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케이크 배달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제품의 파손 없이 오토바이 배달이 가능한 '케이크 딜리버리 패키지'를 개발했고 지역?상권별 소비자에 특화된 프리미엄 제품과 가성비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다. 이와 함께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맹점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하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소비자중심경영은 창업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품질경영과 맥락을 같이한다"며 "앞으로도 사업 전 영역에 걸쳐 서비스 품질 혁신을 실천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12 12:01: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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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조조정 대상기업 210개사…부실징후 중소기업 ↑

-2019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올해 210개 기업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중소기업에서 부실징후가 있는 곳이 크게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2019년 정기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210개사를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20곳이나 늘었다. C등급이 59개, D등급이 151개사다. 대기업은 주요 업종의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부실징후기업 수가 9개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중소기업들의 상황은 더 악화되면서 부실징후기업이 200개를 넘어섰다. 중소기업은 실적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세부평가대상 기업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부실징후기업 수도 늘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35개사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 19개사 ▲자동차부품 17개사 ▲금속가공 17개사 ▲도매·상품중개 14개사 등의 순이다. 전반적인 업황 부진으로 관련 기계 및 장비제조업에서 부실징후기업이 크게 늘었고, 부동산과 자동차부품, 건설, 전자 등의 업종도 소폭 증가했다. 반면 조선과 금속가공, 철강, 도매·상품중개 업종은 부실징후기업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부실징후기업에 대한 금융권 신용공여액은 3조3000억원 규모다. 은행권이 2조40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부실징후기업 여신에 대해 자산건전성을 재분류할 경우 은행권이 추가로 쌓아야 하는 대손충당금 적립 예상액은 약 1735억원 수준이다. 국내은행의 손실흡수 능력 등을 감안하면 은행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관계자는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워크아웃·회생절차 등을 통해 신속한 경영정상화 및 부실정리를 유도하고, 채권은행이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했지만 워크아웃 등 관리절차를 신청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강화토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일시적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위기극복 및 경영정상화를 적극 지원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2019-12-12 12: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