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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20 플래너, 12월 31일까지 꼭 교환하세요"

스타벅스 "2020 플래너, 12월 31일까지 꼭 교환하세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대표적인 연말 이벤트인 e-프리퀀시 적립을 통한 플래너 증정행사가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로 종료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벅스 e-프리퀀시 증정 이벤트는 e-프리퀀시를 통해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하고 17잔에 해당하는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플래너 1권 또는 펜 세트 1개 중 하나를 증정하는 형태로 이뤄지는 고객 사은 행사로 지난 10월 29일부터 약 2달간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올해 이벤트는 스타벅스 플래너와 함께 펜 세트가 증정품에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이벤트 마감일이 임박함에 따라 원활한 증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난 23일 오후부터는 매장별 입고되어 있는 플래너와 펜세트 색상별 수량을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최희정 스타벅스 마케팅팀장은 "올해도 많은 고객분들의 참여 속에 이벤트가 진행 중으로, 이벤트 종료일을 앞두고 플래너와 펜세트에 대한 매장별 잔여 수량공개를 시작했다"며 "이벤트 종료 마지막 날까지 보다 편안하게 많은 고객분들이 증정 받으실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내년에 더욱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오는 12월 31일 e-프리퀀시 증정품 증정 기간 종료를 앞두고, 관련 안내 메시지를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매장 내 게시물 등을 통해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안내 중에 있다.

2019-12-27 13:02: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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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SPC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SPC행복한재단'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6일 양재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110가정에 쌀과 호빵 등 식품 및 장갑, 귀마개, 에어캡 등 방한용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SPC그룹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00여가정에 5000여만원 상당의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SPC그룹은 용산구'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도 참여한다. 2012년부터 매년 성금 기부에 동참해 지금까지 총 90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오는 30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헌혈송년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이 행사는 SPC그룹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모아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에게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SPC그룹 관계자는"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했다"며 "어린이, 노인 그리고 지역사회가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7 12:57: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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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앱솔루트, 2020년 '하트밀 캠페인' 실시

매일유업 앱솔루트, 2020년 '하트밀 캠페인' 실시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국내에서 5만명 중 1명꼴로 앓고 있는 희귀질환인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2020년 '하트밀(Heart Meal)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천성 대사이상(유전 대사질환)은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 부족하거나 만들어지지 않아 모유를 비롯해 고기와 빵, 쌀밥 등 일반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하기 어려운 희귀질환이다. 평생 특수분유를 먹으며 엄격한 식이관리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운동발달 장애, 성장장애, 뇌세포 손상에서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1999년부터 20년째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해 개발한 특수분유 8종 12개 제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희귀질환인 선천성 대사이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높이기 위한 인식개선 이벤트 및 환아 가족들을 위한 만찬 외식 행사 등으로 구성된 공익 캠페인을 매년 진행해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이번 하트밀 캠페인은 대중들의 참여를 통해 환아들을 응원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캠페인을 위해 제작한 '하트밀 쿠키' 혹은 친환경 제품인 '하트밀 비누'를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전액으로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100명에게 따뜻한 겨울의류와 매일유업 제품을 담은 ▲'하트말 박스'를 선물한다. 그리고 제한된 식단만 섭취 가능해 외식이 어려운 환아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도록 특별한 레시피로 준비한 ▲'하트밀 만찬' 행사를 내년도 봄에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하트밀 비누와 쿠키는 발달장애인고용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인 '동구밭'과 '베어베터' 가 제작한 제품을 판매해 더욱 뜻 깊은 의미를 담았다. 이번 하트밀 캠페인 참여는 오는 2020년 1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매일아이 사이트 내 하트밀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및 일러스트로 구성된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은 희귀질환인 만큼 올해로 8회째 캠페인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아직 인식이나 정보가 매우 부족해 환아들을 위한 식품들을 구하기도 어렵다"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모든 아이들이 편견 없는 세상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특수 유아식 생산과 더불어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높이기 위한 하트밀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2-27 12:56: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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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레어카인드', 랄라블라 입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레어카인드', 랄라블라 입점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레어카인드'가 오늘 H&B스토어 랄라블라 127개 매장에 동시 입점한다. 레어카인드가 랄라블라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오버스머지 립틴트 10종과 ▲미니앨범 1집 3종이다. 오버스머지 립틴트는 부드럽고 폭신한 벨벳 텍스처가 입술 주름을 채워 매끈하면서도 통통한 입술 표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 10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대표 색상은 '토스트 베이지'와 '코랄 해빗'이다. 토스트 베이지는 포인트 색상의 립 컬러를 살려주는 베이스 컬러로 활용할 수 있다. 데일리 컬러로 부담 없는 코랄 해빗은 살구빛이 감도는 분홍색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손쉽게 오버 립을 완성해준다. 미니앨범 1집은 뉴트로 감성의 CD 디자인을 완벽하게 재현한 것이 특징. 1호와 2호는 하이라이터와 블러셔 키트로, 3호는 쉐딩 키트로 구성되었다. 하이라이터는 레이어링 할수록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고 블러셔는 피부에 은은하고 자연스러 생기를 불어넣는다. 쉐딩 키트는 피부의 붉은기와 채도를 낮추면서 자연스러운 음영을 더해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완성해준다. 랄라블라 입점을 기념해 1월 30일까지 랄라블라 매장에서는 레어카인드 전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아모레퍼시픽몰과 아리따움 라이브(Live) 강남점, 신촌점, 사당점, 대학로점, 김포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18년 첫 선을 보인 레어카인드는 남다른 매력으로 자기만의 색을 가진 강렬한 존재감과 나만의 이야기를 전할 줄 아는 당당한 이들을 위한 색조 전문 브랜드이다. 과감한 컬러와 생생한 텍스처, 남다른 각을 지닌 디자인을 특징으로 차별화된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왔다.

2019-12-27 12:55: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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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 고민돼? 타임스퀘어에서 최대 70% 저렴하게

연말 선물 고민돼? 타임스퀘어에서 최대 70% 저렴하게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연말을 맞아 인기 패션 브랜드와 함께 겨울 시즌오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오프는 보온성과 트렌드를 강조한 겨울 패션 및 잡화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해 알뜰 쇼핑을 제안한다. 우선 연말 데이트룩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영패션 브랜드가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SPA 브랜드 자라는 2019 FW 시즌오프로 최대 60% 할인을, 에잇세컨즈는 최대 70%까지 세일 판매한다. 이어 'H&M'은 여성 및 남성 패션 라인과 아동, H&M홈 등 전 콘셉트에 걸쳐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팀버랜드', '커버낫', '에이랜드' 등 캐주얼 및 영패션 브랜드 매장에서는 겨울 상품 일부를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스포츠브랜드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리복은 최대 40%, 플랫폼 플레이스는 최대 30%까지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원더플레이스는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가방 및 지갑, 부츠 등 다양한 F/W 패션잡화 품목도 대폭 할인한다. 찰스앤키스는 내년 1월 23일까지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률을 제공하고 슈펜은 겨울 로퍼 및 스니커즈, 룸슈즈 등 다양한 신발 품목을 내년 1월 16일까지 최대 50% 인하된 가격에 판매한다. 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선물이나 데일리룩 구매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시즌오프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는 의류부터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쇼핑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2-27 12:52: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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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은행장, "기업은행 저력의 밑바탕은 '현장'의 힘"

-김도진 기업은행장 이임식…"동반자금융 결실 맺어" "기업은행 저력의 밑바탕은 '현장'의 힘이다. 단 하루도 한 순간도 IBK의 정신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27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3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김 행장은 "3년 전 받아 든 임명장은 종이 한 장의 무게가 아니라, 임직원의 기대의 무게였다"며 "단 하루도 한 순간도 IBK정신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고, 그 순간마다 임직원과 함께 해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김 행장은 기업은행의 원동력으로 '현장'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3년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단어는 '현장'이었다"며 "직접 현장의 모습을 보고 목소리를 드는 것은 남에게 맡기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취임 초부터 "고객과 현장이 가장 중요한 경영의 축"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난 후 방책을 정하는 '문견이정(聞見而定)'의 자세를 강조했다. 김행장은 지난 11월 군산산단지점을 마지막으로 국내외 691개의 모든 점포를 방문했다. 김 행장은 "마지막 행선지를 군산으로 정한 것도 산업단지의 상권을 짚어보고 가늠해보기 위해서였다"며 "691개의 현장에 힘이 있고, 직접 듣고 본 현장의 소리와 모습을 바탕으로 IBK기업은행이 진정한 의미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3년간 이뤄낸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을 통해 혁신 기업들이 비상하고 있다"며 "해외은행과 인수합병(M&A)을 통한 'IBK인도네시아은행' 출범으로 아시아 중소기업금융의 교두보 역할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들 소매금융에 집중할 때 중소기업을 위한 플랫폼 박스(BOX)를 마련하고, 기업은행다운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더 어렵고 간절한 곳에 기업은행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기업은행에 대한 애정과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당연하게 생각한 것에 '왜?'라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며 "모든 결실은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기다림에 대한 성과"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또 모든 계획에는 시행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것은 시도하고 현실과 부딪히는 작업을 통해 이뤄낼 수 있다"며 "기업은행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고군분투하는 직원이 많아질수록 탄탄한 조직, 은행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춘풍추상((春風秋霜)처럼 남을 대할 대는 봄바람처럼 너그럽게 하고 자기자신은 가을 서리처럼 엄하게 지켜내야 한다"며 "더 춥고 어려운 겨울, 기업은행이 위태로움을 딛고 끊임없이 성장한 것처럼, 더 엄격하게 기업은행을 지켜내 달라"고 말했다. 김 은행장은 마지막으로 "IBK기업은행의 역사에 단 1미터라도 진보하고 걸어봤다면 은행장으로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저의 행동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것을 시행했다면 그것으로 됐다. 최고의 배움터이자 최고의 자부심이었던 곳을 행복한 마음으로 떠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김 행장의 이임식에는 330명 임직원이 강당을 채웠다. 이날 김형선 노동조합 위원장은 "기업은행 비약적 발전에 은행장의 열정과 땀, 고뇌가 담겨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다음 행보에도 임직원의 뜻이 함께할 테니 두려워 말고 아쉬워 마시라"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은 "김 행장의 도진스키라는 별명답게 다부진 추진력으로 모든 일이 잘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12-27 12:28:51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