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단합·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이루자"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단합·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이루자" 동아오츠카는 양동영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열린 시무식에서 "단합(團合)과 협력(協力)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자" 당부했다고 3일 밝혔다. 양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직원들의 열정에 자부심을 느꼈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새 도약을 이루는 도전과 기회의 한 해를 맞이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주력제품인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오로나민C, 데미소다, 오란씨 등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아오츠카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뜻도 분명히 했다. 이와 관련해 양 대표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업과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해오던 활동에서 더 깊이 있는 활동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양동영 대표는 신년사를 마무리하며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Do Together 2020'을 선포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함께 노력해 이루어내는 열정적인 동아오츠카인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동아오츠카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로 우수모범상, 우수제안상을 수여했다.

2020-01-03 13:04: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2020년 'Again Great BBQ' 실현"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2020년 'Again Great BBQ' 실현" 제너시스BBQ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1일 진행된 신년식에서 2020년에 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혁신성장'과 철저한 관리로 '리스크 제로화'로 2020년을 '기하급수 기업으로, Again Great BBQ'를 실현하자고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시대가 변하고 있다, 변해야 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고 항상 강조하며 혁신을 독려했던 윤홍근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업계 최초로 '딹 멤버십'을 시행했고, 2030세대를 겨냥한 세계 치킨시리즈 '뱀파이어 치킨'을 출시하는 한편,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IT기술로 무장한 '헬리오시티점'을 오픈하는 등 과감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혁신의 역사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혁신성장을 위한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에 2018년 대비 실적이 향상됐으나, 당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며 "올해도 '기하급수기업으로!!, BBQ d'라는 경영 슬로건 달성의 위해, BBQ의 지속적인 혁신 성장 노력 위에 모든 임직원들이 경영게획을 반드시 실행하여 설정해놓은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 고 당부했다 500여명의 임직원과 패밀리 사장 등이 참여한 신년식에서 윤홍근 회장은 "2020년은 기하급수기업으로, 'Again Great BBQ' 를 실현해 2025년 전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을 통해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 천년기업을 완성하는 기반을 마련하자"고 다짐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2020년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기하급수기업으로!! BBQ d'를 달성해 '혁신성장' 과 리스크를 사전에 철저히 관리해 '리스크 제로화'를 2020년 그룹이 나아갈 키워드로 설정했다. AI, Big Data 그리고 Cloud라는 디지털 ABC를 기반으로 모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 제너시스BBQ 그룹은 멤버십을 활용한 AI 마케팅, 빅테이터를 활용한 메뉴 기획 등 프랜차이즈 그룹 최초로 4차산업에 걸맞는 디지털 IT 를 지속 도입, 적용해 '혁신성장' 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급격한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너시스BBQ 그룹은2018년부터 추진해 온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완성해 재무, 서비스, 품질 등 전분야에 적용하고 있었다. '혁신성장' 과 함께 제너시스BBQ 그룹은 재무분야에서는 사람이 직접 입력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오류를 제거해 업무의 정확성을 제고해 그룹경영의 리스크를 사전 제거해 나가고, 매장에 로봇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조리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고열의 조리과정에 일하는 직원들 상해를 막는 등 '리스크 제로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윤 회장은 신년사를 마무리하며 "2020년 경자년의 희망과 축복을 받으며, '기하급수 기업으로!!, BBQ d'라는 경영 슬로건 달성을 위해 임직원은 물론 패밀리 모두가 순수한 열정이 높은 성과로 이어져 'Again Great BBQ'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식에서는 2019년 우수 패밀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익산영등점은 '신메뉴(뱀파이어치킨) 최다 판매 우수상'을, 부산수영점은 전년대비 70%의 매출을 신장해 '매출신장 우수상' 을 받았다. 또한 포항중앙점은 포항지역 3개점 매장을 운영해 '메가 프랜차이즈 운영 우수상'을 받았으며, 광장점은 활발한 SNS 마케팅을 펼쳐 '온라인채널 리뷰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01-03 13:01:5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회원가입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일부터 한국의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해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 회원기관으로 활동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가입승인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새마을금고의 금융포용 활동과 한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는 협동조합은행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고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0년에 설립됐으며, 독일협동조합은행연합회(BVR), DZ방크(DZ BANG AG) 및 라보뱅크(RABO BANK) 등 23개국 27개 회원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에 가입하기 전까지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농림중앙금고가 유일한 가입기관이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를 대표해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의 집행위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유럽 협동조합은행들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한국 금융협동조합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일부터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한국 회원기관을 대표하는 협의체인 한국협동조합협의회의 회장기관을 맡고 있으며, 전 세계에 협동조합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회원기관들과의 다양한 협력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0-01-03 12:59:2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본설, 새해 신메뉴 3종 출시

본설, 새해 신메뉴 3종 출시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새해를 맞아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우삼겹곱창전골, 고추냉이갈비살덮밥, 양곱창덮밥 등이다. 우삼겹곱창전골은 산처럼 풍성하게 쌓아 올린 우삼겹과 양곱창을 매콤한 홍설 육수에 진하게 끊여낸 본설의 특별 요리로, 부드러운 우삼겹의 풍미와 쫄깃한 양곱창의 고소함이 한층 배가된 점이 특징이다. 전골의 깊은 맛을 자아내는 홍설 육수는 12시간 동안 고압 추출방식으로 진하게 우려낸 국내산 한우사골에 청양고추와 본설만의 매콤한 특제 양념을 더해 얼큰 칼칼한 맛을 자랑한다. 추운 겨울 든든한 한 끼 식사로는 물론, 술안주와 해장 메뉴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2인 기준 1만9000원, 3인 기준 2만5000원이다. 고추냉이갈비살덮밥은 큰 쌀알로 고슬고슬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신동진 쌀로 지은 밥에 달콤한 마늘갈비소스로 버무린 쫀득한 식감의 소갈비살과 알싸한 고추냉이를 더해 완성했다. 양곱창덮밥 역시 신동진 쌀밥에 들깨막장소스로 버무려 잡내를 잡고 감칠맛을 더한 양곱창을 올려 특유의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두 메뉴 모두 가격은 9000원으로 동일하다. 이번 신메뉴 3종은 전국 본설 매장에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정재찬 본설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본설의 설렁탕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로 겨울에 인기 많은 전골요리와 본설만의 특제 소스를 활용한 덮밥류를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세분화된 소비자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03 12:55: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카드,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 한국소비자원 표창 수상

NH농협카드는 지난 2일 금융취약계층 권익 제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2020년 시무식에서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활동으로 소비자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NH농협카드 박병규 부사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해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농민 고령자와 해외 이주민 등 금융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및 상담 활동을 펼쳤다. 이에 최근 발생하고 있는 카드대출 피해 사례를 통해 올바른 카드 사용과 금융사기 피해구제 방법을 안내했다. 지난 6월에는 강원도 고성군 산불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카드 대출 사기와 관련된 피해 상담과 집단 금융사기 대응을 진행해 수천만원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소비생활가이드'를 기획하고 NH농협은행,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제작·배포해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 비치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는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을 위한 소비자 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열었으며 공모전 우수작은 전국 중·고등학교의 경제교육 자료로 활용되는 등 다방면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왔다. NH농협카드 박병규 부사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금융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비자중심경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0-01-03 12:48:48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