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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산불 피해' 강원 고성에 도서관 재건립 후원

KT&G장학재단, '산불 피해' 강원 고성에 도서관 재건립 후원 KT&G장학재단은 지난 14일 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의 한 도서관 재건립을 지원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도 고성의 지역도서관인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마을'은 지난해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책 3000여권과 전체 시설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 도서관은 2011년부터 지역주민인 박영숙씨가 자비를 들여 운영해 오던 곳으로 마을 어린이들의 독서공간이자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이 소식을 접한 KT&G장학재단은 도서관 재건립 비용을 후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달 초 열람실과 커뮤니티실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주택을 개조해 사용했던 기존과 달리 전용 건물이 지어졌으며, 도서와 책상 등의 비품도 새로 마련됐다. 향후 이곳에서는 독서뿐 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대형 화재로 배움의 터전을 잃은 아이들이 용기를 얻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도서관 재건립 사업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교육 소외계층에게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차별화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지원금액은 294억원에 달하며, 약 4600명이 수혜를 받았다.

2020-01-15 10:49: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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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주류선물세트 선봬

롯데칠성, 주류선물세트 선봬 롯데칠성이 2020년 설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 고급 수제 청주 '설화' 등 전통주 선물세트를 비롯해 위스키, 증류식 소주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에 드리는 분의 정성과 풍성한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주종별, 가격별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전통주 선물세트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정통 청주다. 100% 국산쌀을 사용하고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했으며,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고 차례주 뿐만 아니라 요리주, 미용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설화'는 최고 품질의 국산 쌀을 52%나 깎아내 잡내를 없애고 특수 효모로 저온 발효하여 청주 특유의 청아하고 깔끔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초특급 수제 청주다. 쌀을 깎는 도정과정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한번 빚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 귀한 자리, 품격있는 자리를 더욱 빛내준다.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기품 있는 선물로 더 없이 좋다. '대장부'는 100% 우리쌀을 원료로 하여 15도 이하의 저온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쳐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증류식 소주다. 청주를 빚을 때 사용하는 고향기(高香氣) 효모를 넣어 깊고 은은한 향을 살렸으며 최고급 청주인 설화, 국향을 빚어내는 증류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한 맛을 더했다. 실크 무늬 유리병에 힘과 기개가 느껴지는 붓글씨 서체로 제품명을 표기해 기개 높은 '대장부'의 이미지를 강조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전통적인 느낌을 살렸다. ◆ 과실주 선물세트 '설중매'는 매실의 명산지인 광양, 순천지역에서 직접 딴 매실을 제품에 담아 신선한 매실의 맛과 향이 일품인 매실주다. 원액을 영하8도 이하에서 10일 이상 냉각, 여과시켜 원재료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주는 제조 공법인 '저온 침출 공법'을 적용해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진한 향을 살렸고 국내산 왕매실을 통째로 병에 담아 시각적인 자연미까지 살렸다. '설중매' 외에도 순금 가루를 넣어 특별함을 더한 '설중매 골드', 국내 매실 규격 기준 중 가장 큰 '왕왕특매실'을 사용한 프리미엄 라인 '설중매 클래식' 선물 세트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위스키 선물세트 '스카치블루'는 엄선한 스코틀랜드 최상의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랜딩한 프리미엄 국산 위스키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만들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살렸다. 특히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과 '스카치블루 스페셜 17년산'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가격은 5만원 이하로 준비해 실속 있는 스코틀랜드 정통 위스키를 고마운 분들께 부담 없이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에스코트 바이 스카치블루'는 위스키가 전할 수 있는 부드러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자 정통 스코틀랜드 위스키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알코올 도수 35도의 저도 위스키다. 롯데칠성은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위스키 본연의 향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시켰다. 바닐라, 토피사탕의 향이 달콤하게 느껴지는 무연산 위스키인 '에스코트', 몰트 위스키의 향긋하고 균형 잡힌 풍미가 인상적인 17년산 위스키 '에스코트 17' 두 가지 제품이 있다.

2020-01-15 10:46: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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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럭셔리 SUV GV80 출시…현대차 최첨단 기술 탑재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을 공식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4년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럭셔리 감성,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의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대형 럭셔리 SUV를 목표로 GV80를 개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원희 사장은 "제네시스는 오늘 출시하는 GV80에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을 담아 고객 여러분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하실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오직 고객의 니즈에만 집중해 제네시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 품질,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GV80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에 걸맞은 최고의 동력 성능과 주행 성능을 갖췄다. GV80는 직렬 6기통 3.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78마력(PS), 최대토크 60.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11.8km/L 다. 또한 11가지 다야한 외장 컬러와 5가지의 내장 컬러 패키지로 운영된다. 특히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 적합한 서스펜션 제어로 탑승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최초 적용됐다. GV80의 디자인은 역동적인 우아함을 완벽하게 담아낸 외관과 대형 SUV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편안하고 깔끔한 내부, 다양하고 매혹적인 컬러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 기술, 인체공학적 시트 시스템인 에르고 모션 시트 등으로 안락한 실내 공간과 고속도로 주행보조 ll(HDA ll), 10 에어백 등 뛰어난 주행 편의 및 안전 사양,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 등의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편의 사양으로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부터 출시하고, 추후 가솔린 2.5/3.5 터보 모델을 더해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3.0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6580만원부터 시작된다. 제네시스는 GV80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 차량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장하고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GV80 구매 후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 특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멤버십 프로그램을 ▲여행 ▲항공 ▲문화 ▲라이프스타일 ▲차량 관리 등 5개 영역으로 확대해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GV80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한다. 제네시스는 서울 세종문화회관과 코엑스몰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럭셔리 대형 SUV GV80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왔다. 또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서울, 부산, 인천에서 '익스피리언스 쇼룸'을 운영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고객들은 GV80에 대한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듣고 GV80를 시승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승회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차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0-01-15 10:43: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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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80 세계가 주목…세단에서 SUV로 진화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을 공식 출시했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제네시스는 1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GV80 출시와 함께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을 더 선명한 형태로 변경하고 다가오는 디지털화, 전동화 시대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8개국 ▲호주에 진출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주목받는 명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G70, G80, G90 등 세 종류의 세단으로 미국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뛰어난 품질 및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 제네시스 스튜디오 강남, 하남, 시드니 등 브랜드 거점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세계 문화의 중심인 뉴욕에 사람, 브랜드,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인 제네시스 브랜드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중국, 유럽 등 더 넓은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새롭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전파해 글로벌 명차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80 출시로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갖춰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전동화 트렌드에 맞춰 향후 전기차 모델도 선보이는 등 한층 더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1-15 10:42: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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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특수 잡아라" CJ제일제당, 맛술·양념장 마케팅 강화

"명절 특수 잡아라" CJ제일제당, 맛술·양념장 마케팅 강화 CJ제일제당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백설 맛술'과 '백설 고기양념장'의 판매 극대화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명절 음식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인 만큼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명절 특수를 톡톡히 누리겠다는 복안이다. 잡내 제거에 탁월한 요리용 소스인 '백설 맛술'은 명절 특수를 노리는 대표 제품이다. 육류나 생선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명절에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백설 맛술'의 설과 추석 기간(명절 한달 전 기준) 매출은 평월 대비 150% 수준을 기록, 매출 증대 효과를 봤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이번 설 '백설 맛술'의 수요 증가 및 매출 확대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명절 소비 확대에 맞춰 1.8L 대단량 제품 2종을 선보이는 한편 제품의 활용 방법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집중 매대를 운영하며 제품 특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백설 맛술'을 활용해 명절 대표 음식인 돼지갈비찜과 동태전 레시피를 알리는 행사다. 오는 19일까지 CJ더키친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 업로드 된 '백설 맛술 생강'을 활용한 돼지갈비찜, '백설 맛술 로즈마리'를 활용한 동태전 레시피 게시물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리그램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백설 맛술' 제품을 증정한다. '백설 고기양념장'도 명절 대표 제품 중 하나다. 맛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양념장은 갈비나 고기산적 등 명절 음식에 반드시 필요해 명절 기간 동안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실제로 명절 기간 매출은 평월 대비 두 배 이상 커진다. CJ제일제당 양념장의 명절 매출 역시 연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가 집중된다. CJ제일제당은 '백설 고기양념장'의 명절 매출 극대화를 위해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돼지갈비, 소갈비 등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라인업으로 구성된 양념장 전문 매대를 꾸미고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국내 1등 양념장 '백설'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명절 기간 소비 확대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의 성장으로 직접 요리의 빈도가 줄면서 기초 요리소재 사용이 줄고 있지만, 맛술이나 양념장의 경우 고기 소비 증가와 맞물려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백설 맛술'과 '백설 고기양념장'이 있다"며, "명절 성수기를 맞은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 확대 및 매출 성장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5 10:42: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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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식품명인들 출연 '명인대전' 17일 진행

공영쇼핑은 설을 앞둔 오는 17일 '식품 명인' 상품을 6시간 동안 편성하는 '명인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명인대전은 전통 식품의 계승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식품명인'의 상품을 집중 소개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는 공영쇼핑이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는 '식품명인' 특집으로 공영쇼핑은 전통 식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식품 명인 상품을 발굴해 왔다. 17일 특집전에선 최명희 명인의 '안동 제비원 메주'(오전 10시 30분), 강봉석 명인의 '명인 견과바'(오전 11시 30분), 김순자 명인의 '김순자 김치'(오후 12시 40분), 서분례 명인의 '서일농원 청국장'(오후 1시 40분), 김규흔 명인의 '명인 한과 세트'(오후 2시 40분), 김영근 명인의 '도토리묵 세트'(오후 3시 40분)가 방송된다. '명인 견과바'와 '명인 한과 세트'는 명절을 맞이해 선물용 패키지로 구성했다. '서분례 청국장'은 자동주문 시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명인대전의 상품 모두 모바일 결제 시 5%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5만원 이상 상품은 농협카드 결제 시 5% 추가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공영쇼핑 김병규 식품1팀 상품개발자(MD)는 "전통 식품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상품을 발굴해왔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좋은 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우리 땅에서 난 우리 먹거리와 함께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15 10:41: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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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친환경 보일러 사면 온돌 온수매트 '50% 할인' 혜택

귀뚜라미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 보일러 구매 시 온돌 온수매트(EM7 시리즈 2종)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월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가까운 귀뚜라미보일러 대리점에서 환경부 인증을 받은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AST 콘덴싱 가스보일러'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AST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열효율 92% 이상, 질소산화물(NOx)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100ppm 이하 등 높은 수준의 환경부 환경표지인증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다. 행사 기간 동안 친환경 보일러 구매 고객에게 정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20만원의 정부보조금과 함께 프리미엄 온돌 온수매트 EM771(싱글), EM773(퀸) 2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정부 지원 사업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으며, 지원금 지급 여부는 보일러 구매 시 귀뚜라미보일러 대리점이나 관할 지자체에 문의하면 된다. 온수매트 가격할인은 보일러를 구매한 대리점에서만 받을 수 있으며, 친환경 보일러 1대당 프리미엄 온돌 온수매트 1대를 기준으로 적용한다. 한편, 온돌 온수매트 EM7 시리즈는 고성능 순환모터를 적용한 소형 전기보일러와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구성된 귀뚜라미의 최고급 제품으로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취침 시간대별 체온변화에 맞춰 최적의 수면환경을 조성해 주는 '온돌 모드' 등 숙면기술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잠자리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밀폐식 안전 구조, 넘어짐 안전 스위치, 흡착 빨판식 구조, 10중 안전장치와 원터치 자동 물빼기, 원터치 연결잭, 터치 디스플레이 등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20-01-15 10:40: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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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생감자 스낵, 한국·중국·베트남서 히트

오리온 생감자 스낵, 한국·중국·베트남서 히트 오리온은 대표 생감자 스낵인 '포카칩', '스윙칩'이 지난해 한국, 중국, 베트남 합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서며 글로벌 히트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판매량은 약 3억8000만봉에 달한다. 베트남에서는 포카칩이 전년 대비 약 34% 성장한 매출 219억을 달성하며 3년 연속 현지 생감자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 스윙칩도 전년 대비 매출이 약 19% 늘며 158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온의 베트남 내 생감자 스낵 시장점유율은 약 37%로, 유수의 글로벌 제품을 제치고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스윙칩이 전년 대비 15% 성장한 매출 83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에서는 포카칩과 스윙칩이 각각 매출 724억원, 190억원을 넘어서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전년 대비 5%대의 유의미한 성장세를 보였다. 오리온은 생감자 스낵의 성장 요인으로 현지 스낵시장 변화 트렌드 및 소비자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이는 '현지화 전략'을 꼽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김맛을 비롯해 김치맛, 스테이크맛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중국에서는 최근 젊은층들이 감자 본연의 담백함과 자극적이지 않은 신선한 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것에 착안,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오이맛'이 1020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전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여름 한국 대표 식재료의 맛을 담은 '구운마늘맛', '땡초간장소스맛', '표고버섯맛' 등 한정판 3종이 안주용 스낵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브랜드 전체의 성장을 이끌었다. 오리온은 '착한포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가격 변동 없이 제품의 양을 늘려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것도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5년 국내에서 포카칩을 가격변동 없이 제품의 양을 10% 늘린 바 있다. 지난해에는 베트남에서 포카칩과 스윙칩을 각각 20%씩 증량했으며, 중국에서도 지난해 스윙칩을 20% 증량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생감자 스낵의 맛을 좌우하는 품질 좋은 원료 확보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일조했다. 오리온은 베트남에서는 현지 감자농가와 계약을 맺고, 영농기술 및 씨감자 공급을 통해 연간 약 1만t에 달하는 품질 좋은 감자를 생산에 사용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내몽고 지역에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연간 1만5000t이 넘는 감자를 공급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품질 감자 재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경상북도 구미,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감자 1만2000t을 6월부터~11월까지 사용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을 대표하는 생감자 스낵들이 해외 시장에서 사랑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30여년 동안 쌓아온 오리온만의 생감자 스낵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맛과 식감의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스낵 명가로서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5 10:40: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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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아태지역 '우수 고용주 인증' 획득

한국필립모리스, 아태지역 '우수 고용주 인증' 획득 한국필립모리스는 우수고용협회로부터 '우수 고용주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한국과 더불어 아시아에서의 우수 고용주로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에 인증을 준 TEI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고용주를 검증하는 글로벌 기관이다. 이 기관이 부여하는 TEC 인증은 더 나은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데 있어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준 기업에게 주어지는 국제 공인이다. 인증 절차에서는 조직의 인사 전략, 인력 수급 계획, 인재의 채용, 직원들의 교육과 능력개발, 공정한 성과 평가, 리더십 트레이닝, 선진적인 내부 승계, 합리적인 급여와 보상, 문화 영역에 대한 전략 수립과 정책, 경영진의 기여도, 실질적 관행과 평가방법, 회사가 활용하고 있는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항목을 심사했다. 해당 항목들은 사실상 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평가로 특히 '사람 중심'의 인사 철학 및 제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라빈 우파디예 한국필립모리스 피플앤컬쳐 총괄 전무는 "한국필립모리스의 '우수 고용주 인증'은 회사가 '소비자 중심의 기업'으로 변화함에 있어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힘써 온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한국필립모리스는 인재를 확보·개발·유지하고, 바람직한 기업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지속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심사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과 관련 증빙 문서 제출을 통해 엄격한 인증 프로세스를 통과했다. 해당 결과에 대한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인증 프로세스와 시스템, 데이터에 대해 글로벌 비즈니스 자문 기관인 BDO로부터 별도의 외부 감사를 받는 절차까지 마쳐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연말 싱가포르에서 공표됐고 한국에서는 이달 발표가 이루어졌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인정받은 한국필립모리스의 기업문화와 인재중심 경영은 앞으로 회사의 실적과 비전을 뒷받침 하는 든든한 기반이자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혁신 제품과 기술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변화하는 원동력은 과학, 영업, 제조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들이 함께 협업하는 것으로부터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업무 환경과 선진화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1-15 10:36: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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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대사증후군 32.6% 개선 효과

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대사증후군 32.6% 개선 효과 풀무원은 지난해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충북 음성군 수태리 마을과 동음리 마을 시니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43명 중 14명(32.6%)이 개선되는 등 건강지표 수치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풀무원재단은 음성보건소와 함께 음성군 수태리 마을과 동음리 마을에 거주하는 시니어 64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각 5개월간 마을밥상 제공, 식생활 및 건강생활 교육, 영양 상담, 건강기능식품 지원 등을 제공했다. 2019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과는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시니어 중 32.6%가 교육 후 개선된 점이다. 교육 전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시니어는 모두 43명으로 교육 후 검진에서는 14명의 시니어가 정상 판정을 받았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과다와 같은 위험인자를 한꺼번에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은 특별한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음으로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당뇨병 발병 위험이 10배 이상 높아진다고 한다. 작년 교육을 끝까지 이수한 64명은 대사증후군 위험 인자 수치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했다. 특히 두 마을 모두 체중, 허리둘레, 중성지방, 공복혈당 등의 수치는 교육 후 유의적으로 개선되었다. 64명의 평균 허리둘레 수치는 91㎝에서 88㎝로 줄었다. 남성 시니어는 92㎝에서 89㎝로, 여성 시니어는 90㎝에서 88㎝로 줄었으며, 국내 의학 기준에서 허리둘레는 남자 90㎝ 미만, 여자 85㎝ 미만으로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중성지방 수치는 150㎎/dL 이하로 유지할 것을 권장하는데, 작년 교육 후 평균 중성지방 수치는 178㎎/dL에서 132㎎/dL로 대폭 줄었다. 평균 공복혈당도 108㎎/dL에서 98㎎/dL로 감소했다. 공복혈당은 100㎎/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126㎎/dL 이상이면 당뇨병 환자로 의심한다. 또 소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평균 101㎎/dL에서 97㎎/dL로 줄었고,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평균 50㎎/dL에서 52㎎/dL로 상승했다. 수축기 혈압 역시 평균 149mmHg에서 139mmHg로, 이완기 혈압은 평균 85mmHg에서 83mmHg로 감소했다. 참여자별로 개인적인 차이는 있으나 5개월간의 교육 기간 동안 큰 폭으로 수치 변화가 일어난 사례도 있다. 만 80세인 한 시니어는 사전 중성지방 수치가 337㎎/dL에 달했으나 교육 후 144㎎/dL로 대폭 감소했다. 또 수축기 혈압이 182mmHg에 달해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던 만 70세 시니어는 교육 후 108mmHg을 기록하며 정상 수치로 내려왔다. 윤민호 풀무원재단 사무국장은 "5개월이라는 교육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대사증후군은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가치를 전파하는 로하스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시니어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증후군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8 건강검진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8년 건강검진 수검자 1천5백만 명 중 30.4%가 대사증후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는 39.0%, 70대는 47.9%, 80대 이상은 47.6% 가 대사증후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중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셈이라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2020-01-15 10:36:3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