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쉐이크쉑, 용산 아이파크몰점 개점

SPC그룹은 오는 22일 서울 용산 HDC아이파크몰에 쉐이크쉑 12호점을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쉐이크쉑 12호점은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 HDC아이파크몰 1층 182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쉐이크쉑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공원 테마의 공간적 특성과 과거 전자상가가 자리했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게임 파크(Game Park)'를 콘셉트로 매장을 연출했다. 크리에이티브 영상 스튜디오 '2Grey'와 협업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쉐이크쉑 뉴욕 1호점에서 용산 아이파크몰점까지 행진하는 모습의 작품 '쉐이크쉑 퍼레이드(ShakeShack Parade)'로 활기찬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기존 메뉴 외에도 한국 대표 식재료인 된장을 가미한 카라멜 소스와 달콤한 카라멜 팝콘, 고소한 땅콩으로 만든 콘크리트(아이스 디저트) '아이 팝핀(I-Poppin')'을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는 3월 31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한정판 폰스트랩 교환 쿠폰을 3월 1일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용산 아이파크몰점 첫 방문 고객은 쉑블록, 쉑모자, 쉑마그넷, 펜, 컬러링북, 쉑트래블커넥터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개점 첫날부터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점을 방문하는 선착순 200명의 고객에게는 쉐이크쉑 선글라스를 증정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KTX 이용객과 쇼핑객들을 비롯해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 문화를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0-02-21 15:42:26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여성가족부 '2019 가족친화기업' 선정

오비맥주는 여성가족부가 수여하는 '2019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근로자의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 제도 개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준수 여부를 심사해 선정한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1월부터 기존 총 90일의 출산휴가에 모성보호 휴가 30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으며 배우자 출산 휴가도 기존 5일에서 2주의 유급 휴가로 확대했다. 난임 치료 휴가도 신설해 남녀 근로자 모두에게 4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연근무제, 피씨오프(PC-OFF, 퇴근시간 이후 PC가 자동 종료되는 시스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결혼기념일 유급휴가 제공 등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는 "회사 구성원들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가족친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1 15:37:12 김민지 기자
예탁결제원, 서민금융지원 위해 7.6억원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21일 서민금융진흥원에 휴면 실기주과실대금 7억6000만원을 출연했다.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저리창업·운영자금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2019년 11월 26일부터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출연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출연으로 출연규모는 2019년 12월 1차 출연분 168억원을 포함해 총 175억6000만원에 달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향후 보관하고 있는 휴면 실기주과실대금 중 발생일 기준으로 10년이 경과한 순서대로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면 실기주과실대금은 주식투자자가 그 발생사실을 알지 못해 반환청구를 하지 않음에 따라 예탁결제원이 투자자를 위하여 10년 이상 수령·관리하고 있는 자금이다. 예탁결제원은 1987년 실질주주제도가 도입된 이후 투자자 권리보호를 위해 발행회사로부터 실기주과실을 수령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번 출연금액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약 186억원의 실기주과실대금을 보관하고 있다. 투자자는 실기주과실대금의 출연 전·후에도 언제든지 반환청구 가능하다. 실기주과실의 존재 여부는 예탁결제원 홈페이지 내 '실기주 과실 조회서비스'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2-21 15:30:59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