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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에센스 출시

수채화 감성처럼 촉촉이 피부를 적시는 수분진정에센스 프리메라 리페어빈 시카 에센스 아모레퍼시픽의 마인드풀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인기 도서-수채화 관찰 일기)'의 김이랑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리페어빈 시카 에센스' 한정판 세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메라 '리페어빈 시카 에센스'는 발효콩에서 추출되는 희귀 이소플라본 성분을 담은 리페어빈™을 함유해, 건조로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고 자생력을 강화해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다. 해마다 밀레니얼 고객의 관심사에 맞는 한정판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프리메라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감각적인 수채화 일러스트로 담아내는 김이랑 작가와 호흡을 맞춰, 리페어빈 시카 에센스 80mL 대용량 본품과 리페어빈 시카 크림 견본, 작가의 소중한 취향이 담긴 일러스트 스티커들을 세트로 출시했다. 수분 진정 에센스인 '리페어빈 시카 에센스'는 편백 잎 추출물을 더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피부 속 수분을 공급한다. '리페어빈 시카 크림'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촘촘한 보습막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두 제품 모두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민감성 패널 테스트와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등 10가지 성분을 제외한 순한 제형으로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리페어빈™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건조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2020-03-11 11:57:1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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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시대! 일렉트로마트, 카메라 렌탈 서비스 선보여

일렉트로마트 내 소니 카메라 렌탈 매장 /이마트 1인 미디어 시대! 일렉트로마트, 카메라 렌탈 서비스 선보여 이마트가 1인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 확대 추세에 발맞춰 카메라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11일부터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스타필드고양점, 신제주점 등 7개 매장에서 '소니 카메라/렌즈 렌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소니의 보급형 모델부터 판매가가 16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모델(소니 FE 600mm F4 GM OSS)까지 총 37종에 달하는 카메라 렌즈를 대여할 수 있게 된다. 렌탈 가격은 1일 기준 1만 원부터 12만 원 수준이다. 또한, 카메라 본체 10종은 물론 각종 액세서리 15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기간만큼 대여해 사용하고 반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마트가 이처럼 카메라 렌탈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 것은 1인 미디어, 소셜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대여용 카메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는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고, 방송 플랫폼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덕에 관련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지난해 국내 1인 미디어 시장이 2018년 3조 8700억 원에서 2023년 8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소셜 미디어의 발달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사진촬영을 취미로 즐기는 인구도 늘어나는 만큼 고가의 카메라나 방송장비를 바로 장만하기보다는 대여해 사용해본 후 구매여부를 결정하거나, 필요할 때만 빌려 쓰는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점쳐진다. 일렉트로마트는 카메라 렌즈, 바디 대여는 주로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보고 시연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카메라 렌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44개에 이르는 점포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집객에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마트는 카메라 렌탈 외에도 오프라인의 차별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애플 A/S 서비스 센터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렉트로마트는 현재 죽전점, 영등포점, 스타필드고양점을 포함 전국 5개 점포에서 애플 A/S 서비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오는 3월 23일 은평점, 4월 27일 월배점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연내 총 센터 수를 10여 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일렉트로마트의 애플 관련 매출은 2018년 60.5% 신장한 데 이어 2019년에도 77.5% 증가했다. 이에 따라 양질의 A/S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고, 이러한 점을 감안해 일렉트로마트는 공식 애플 A/S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위니아SLS', '유베이스', '앙츠', '투바' 등 애플의 공식 인증을 받은 이 서비스센터들은 압도적인 규모와 최적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애플 A/S 서비스센터는 입점 점포 매출 증대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애플 A/S 서비스센터가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3개 점포는 평균 14.4%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일렉트로마트 스타필드고양점이 15.2%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고 스타필드하남점, 영등포점 역시 매출이 각각 13.8%, 14.2%씩 늘었다. 이는 일렉트로마트의 성장이 단순히 신규 출점에만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안함으로써,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남현중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공유경제의 부상으로 렌탈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1인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의 확대로 카메라 렌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 이처럼 관련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11 11:54: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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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 의료진에 1억 원 상당 의류 6500장 기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에서 활동 중인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 되고자 물품 후원 네파 로고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대구 의료진에 약 1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네파는 팽팽한 긴장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책무를 다하고 있는 대구 지역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쉽게 탈착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를 기부한다. 대구가 늘어나는 확진자에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많은 의료진이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향했다. 잠깐 주어진 휴식에도 긴급 호출을 받고 다시 환자를 돌보기 위해 나서는 것은 물론 의료진들은 24시간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방호복과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있어 더욱 많은 땀을 흘릴 수밖에 없고, 오염 확산을 막기 위해 환복 규칙을 어겼다고 판단되는 의류는 모두 즉시 폐기하는 상황. 네파는 최전선에서 방역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쉽게 탈착할 수 있고, 가볍고 편하게 방호복 속에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라운드 티셔츠 6500장을 기부한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어려움에 직면한 대구지역 주민들의 치료에 애쓰는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온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모두의 위로와 정성 그리고 노력이 모여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11 11:53:0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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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코로나19 비상시 '비상대응센터' 운영한다

한국수력원자력 로고./사진=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코로나19에 맞서 비상대응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1일 경주 감포읍 원전 현장인력양성원에서 원자력 유지보수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대비 비상시 정비분야 비상대응센터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전KPS, 수산ENS, 일진파워, 금화피에스시 등 9개 정비협력회사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시 본사는 설비기술처장을 센터장으로, 사업소는 발전소장을 센터장으로 하는 비상대응센터를 가동시켜 원전의 안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정비 인력을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간담회에서는 원전 현장인력양성원 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원전 현장인력양성원은 실습 중심의 원전산업 교육을 통해 현장 기술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설립된 기관으로, 정부와 지자체, 한수원이 출원했다. 설립 첫 해 55명이 수료했으며 그중 85%가 취업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과 정비협력회사가 모두 힘을 모은 덕분에 우리나라가 뛰어난 원전 정비능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코로나19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체계적인 정비인력 운영으로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3-11 11:31:0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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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와 함께 총 8억원 성금 지원나서

태광그룹 영문 로고./사진=태광그룹 태광그룹이 코로나19에 맞서 피해를 함께 극복하고자 나섰다. 태광그룹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태광그룹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과 성금 기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긴급지원금 및 마스크 전달 등 기부금과 물품을 포함해 총 8억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했다. 태광그룹은 계열사 건물에 입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임대료를 3개월 동안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30% 감면해주고, 특히 대구·경북 지역은 월 감면 한도 없이 70%를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흥국생명, 흥국화재, 티시스 등의 소유건물에 입주해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대상이다. 일주학술문화재단도 재단 건물에 입점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월 감면 한도없이 30% 인하해준다. 감면 총액은 5억원이다. 아울러 성금 3억원을 공식 모금처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의료기자재 지원과 의료 인력에 대한 필요물품 지원 및 확진자·격리거주자들을 위한 물품지원,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등에 사용하도록 했다. 한편 태광그룹은 주요 계열사별로 마스크 전달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 계열사인 티브로드는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1차로 보건용 마스크(KF94) 2만장을 제공했고, 인프라·레저계열사인 티시스는 '사랑 잇는 전화'로 맺어진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의 요청으로 마스크 1200장을 전달했다. 또한 티알엔과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도 의료진과 소외계층들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청과 대구 달서구청에 각각 마스크 2만장과 1만장을 지원했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민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3-11 11:30:3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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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전 타입 1순위 마감

쌍용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의 청약 결과 총 408가구 모집에 6788명의 수요자가 몰리며 평균 1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31.83대 1로 전용면적 84B타입이 차지했다. 지난 2·20 부동산 대책 결과, 해당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1순위 청약요건 및 전매제한이 강화됐고, 중도금대출도 제한되는 등 청약이 불리해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여 수원 지역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22층 아파트 10개 동 총 930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별 가구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3가구) ▲59㎡A 222가구(210가구) ▲59㎡B 174가구(143가구)▲74㎡ 146가구(130가구) ▲84㎡A 115가구(101가구) ▲84㎡B 202가구(126가구)이다. 단지는 초역세권 입지로 개통 예정인 수인(수원-인천)선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며, 수원역 GTX-C 노선(예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의 모든 동은 5.5m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됐고, 단지 내 약 1만1천㎡ 규모의 녹지 공간과 단지 인근 약 4.6km 길이의 테마형 라인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요건이 강화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제 견본주택을 오픈하지 못하는 등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이 성공 비결이며,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3월 19일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2020-03-11 11:20:0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