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LG전자, 디오스 식기세척기 체험단 모집…대용량 편리함 알린다

LG전자가 디오스 식기세척기 대용량 우수성을 확인해줄 소비자를 찾는다. LG전자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설거지의 더 큰 신세계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스팀 기능과 대용량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조사와 관계없이 소형 식기세척기를 사용하거나, 설거지 양이 많은 다인 가족, 요리를 자주 하는 2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LG전자는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개인정보와 SNS 계정, 소형 식기세척기 보유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체험단 응모를 받고 있다. 최종 당첨자는 50명으로, 4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약 3개월동안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모델명 DFB22M)을 직접 사용하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SNS에 사용 후기를 남기는 등 미션을 완료하면 식기세척기를 선물한다. LG전자는 이번 체험단을 통해 소형 식기세척기로 불편이나 아쉬움을 겪었던 고객에 대용량 식기세척기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윤성일 한국HA마케팅담당은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스팀 기능과 대용량의 편리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3-25 10:00:2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협약 체결…고객사 협력 강화

포스코가 국내 17개사 23개 제품을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인증제품으로 선정하고 고객사와 브랜드 사용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24일 건설자재 제작회사인 NI스틸과 첫번째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 협약식을 NI스틸 서울사무소에서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정탁 마케팅본부장과 NI스틸 배종민 대표이사(회장) 등이 참석해 양사간 협약을 체결하고 이노빌트 명판·현판 전달식을 갖는 등 이노빌트에 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강건재는 빌딩, 주택과 같은 건축물이나 도로나 교량 등 인프라를 건설하는 데 사용된 철강제품을 말한다. 그러나 건축물의 골격이 되는 강건재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아 어떤 철강제품이 사용되었는지 알아보기 어렵다. 이에 포스코는 최종 소비자도 쉽게 알아보고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강건재 통합브랜드 이노빌트를 지난해 11월 출범시켰다. 배종민 NI스틸 대표이사는 "NI스틸의 강건재 제품들이 우리나라 최초의 강건재 통합 브랜드인 이노빌트의 첫 인증 제품으로 선정되어 자랑스럽다. 기술개발 등 포스코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강건재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탁 포스코 마케팅본부장은 "이노빌트로 선정된 제품에 대해 공동 마케팅과 기술협력을 지속하고, 고객사와 함께 이노빌트를 통해 강건재 시장 고도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앞서 포스코는 '이노빌트 브랜드위원회'를 개최해 고객사의 강건재 상품중 포스코 철강을 사용하고 품질과 성능이 우수한 23개 제품을 이노빌트로 선정했다. NI스틸은 하이포빔(HyFo Beam), 스틸커튼월 등 4개 상품이 이노빌트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되고 브랜드 사용협약을 맺으면 고객사는 상품에 이노빌트 인증 태그를 부착해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이노빌트 제품이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서 건축·토목 설계시 사용하는 BIM에 활용될 수 있도록 포스코로부터 3D 디지털 정보파일 제작도 지원받는다. 포스코는 이노빌트 제품 각각의 성능과 제원 등이 담긴 3D디지털 정보파일들을 누구나 다운받아 설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노빌트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제품설명과 함께 제공한다. 포스코와 고객사는 이노빌트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공동마케팅도 추진한다. 오는 7월과 10월 각각 열릴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와 '포스코글로벌EVI 포럼'에서 이노빌트관을 마련해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이노빌트 홈페이지, 포스코 뉴스룸, 포스코TV(유튜브) 등 포스코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노빌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한다. 포스코는 4월중 '2차 이노빌트 브랜드위원회'를 열고 이노빌트 인증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노빌트로 고품질의 포스코재를 채택한 제품이 확대되어 강건재 시장이 한층 고도화되고 고객사도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3-25 10:00: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XM3 내수 시장서 인기…누적 계약대수 1만6000대 돌파

르노삼성 XM3. 르노삼성자동차의 프리미엄 디자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가 출시 15일 만에 누적 계약대수 1만6000대를 돌파했다. 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XM3는 사전계약 시작(2월 21일)부터 일찌감치 인기몰이를 해왔으며, 단 12일만에 사전 계약대수 5500대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공식 출고 시점(3월 9일)까지 누적 계약대수 8542대를 기록했다. XM3의 누적 계약대수는 총 1만6000대이며, 그 중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 고성능 'TCe 260'이 가장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그룹의 새로운 주력엔진인 'TCe 260'이 전체 계약 중 89%를 차지했다. 고급 사양에 대한 선택 비중도 여전히 높다. 전체 'TCe 260' 계약자 가운데 최고급 트림인 RE Signature를 선택한 고객이 85%로 가장 많았으며, RE 트림 계약자가 13%로 그 뒤를 이었다. '1.6 GTe'도 마찬가지로, 최고 트림인 LE Plus를 선택한 고객 비중이 6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최근 실제 매장을 방문한 XM3 출고 고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XM3를 구매한 주요 이유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32.8%의 고객들이 외관디자인을 꼽았다. 동급은 물론, 동급 이상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21.4%)이 뒤를 이었는데, 아무래도 주 고객층인 젊은 세대의 구매 결정에 있어 가격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고급스러운 실내 내장 재질과 10.25인치/9.3인치 디스플레이 및 앰비언트 라이트 등 실내 디자인(15.1%)과 첨단 사양(12.6%) 등이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요소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시각적 감성품질이 단연 우수하다는 고객들의 평가였다. 뿐만 아니라 주행성능(12.1%)도 구매 결정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숙성과 연비, 승차감 및 가속력을 두루 갖춘 'TCe 260'의 뛰어난 성능이 XM3 구매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음을 보여준다.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TCe 260'은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동급최고수준의 복합연비 13.7km/L을 기록한다. 특히 설문조사를 통해 주목할 만한 점은, 구매 전 시승이 고객들에게 미친 영향력이다. XM3 시승이 구매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비율이 93%로 압도적이었다. 즉, XM3의 외관 디자인에 이끌려 영업 거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시승을 하고 나면 차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XM3는 뭔가 다른 디자인의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갈증해소제라고 생각한다. 디자인부터 가성비, 감성품질, 첨단사양, 주행성능까지 무엇 하나 빠진 것 없이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XM3를 한번 타보면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25 09:55: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EUV 적용한 1x D램 평가 완료…1a D램 양산 준비중

D램 모듈.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EUV(극자외선) 노광공정을 적용한 D램 양산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EUV 공정으로 생산한 1세대(1x) 10나노급 D램 모듈을 고객에 100만개 이상 공급하고 평가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EUV 공정이 D램에 적용된 것은 업계 최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미세공정 한계를 돌파할 채비를 갖추고 D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EUV 공정은 회로를 새기는 작업인 멀티 패터닝 공정을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높여 성능과 수율을 높이고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EUV 공정을 이용해 14나노 초반대인 4세대(1a) 10나노급 D램 양산 기술을 개발 중으로, 향후 차세대 제품 품질과 수율을 기존 공정 이상으로 향상할 예정이다. 특히 1a D램은 1x D램보다 12인치 웨이퍼당 생산성을 2배 높여 사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1a D램은 내녕부터 양산할 예정이다. 이후 차세대 제품들도 선행 개발해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기술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 이정배 부사장은 "업계 최초로 EUV 공정을 D램 양산에 적용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솔루션을 한발 앞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내년에도 혁신적인 메모리 기술로 차세대 제품을 선행 개발해 글로벌 IT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평택 신규 라인을 가동하면서 차세대 프리미엄 D램 수요에 대응하는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 DDR5/LPDDR5 D램 시장 확대를 예상하고 고객들과 협력 및 표준화 활동을 추진하며 신제품 탑재 비중도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3-25 09:50:43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푸르덴셜생명, 세일즈 전문가 양성과정 SPAC 12기 모집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12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SPAC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보험금융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실시됐다. 보험이나 금융업계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SPA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보험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참가자들에게 매월 교육비 100만원을 3개월 동안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지원한다. SPAC 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 실적 기준은 없다. 프로그램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본사 교육 3주, 에이전시 교육 10주 등 모두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에서 오는 5월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이 세일즈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SPAC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들이 생명보험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갖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25 09:32:37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비규제+교통 호재' 아파트 몸 값 상승세에 수요 '집중'

올해도 강화된 규제와 세금 폭탄을 피해 비규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출 규제가 덜해 자금마련이 상대적으로 용이한데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 투자처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양도세, 보유세 등 세금에 대한 부담도 적다. 25일 부동산 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철도 교통 호재를 갖춘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내에 철도가 개통되면 단순히 교통망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역세권 개발이 함께 이뤄져 정주여건까지 개선되기 때문이다. 정주여건의 개선은 주택 수요를 높이고, 이는 집값의 상승까지 불러와 수요자들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비규제 지역이자 GTX-B노선과 인천발 KTX 호재를 누릴 수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신규 분양 단지에는 '억' 단위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0월 분양한 '인천 송도 SK 뷰 센트럴'은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78㎡의 분양가가 4억7947만원이었으나, 지난 2월 분양권이 6억7283만원(31층)에 팔려 1억9336만원의 집값 상승을 보였다. 교통 호재를 갖춘 비규제 지역에 대한 관심은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이 예정된 강원도 속초시와 신안산선·월곶~판교선 호재가 있는 경기도 시흥시 등의 아파트 거래량이 대책 전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직전 1개월(11월14일~12월15일)과 직후 1개월(12월17일~1월16일)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을 살펴보면, 강원도 속초시는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직전 1개월 간 123건의 거래가 이뤄졌지만, 대책 발표 직후 1개월 동안에는 208건이 거래돼 69.1% 증가했다. 시흥시도 같은 기간 653건에서 875건으로 거래량이 33.99% 상승했다. 반면, 투기지역인 서울시 강남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직전 1개월 간 590건이 거래됐으나 직후 1개월 동안 162건만 거래돼 72.54% 하락했다. 세종시도 1905건에서 1307건으로 31.39% 감소했다. 업계 전문가는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주택 규제로 인해 청약 및 대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이 비규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교통호재를 갖춰 미래가치가 확실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으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6억원 이하 아파트에는 투자 수요까지 집중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2020-03-25 09:26:3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캐롯손보, 첫 광고 캠페인 '보험의 기준' 공개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의 기준'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배우 음문석을 모델로 기용해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탄 만큼만 후불로 결제한다'는 상품의 특성을 모델 특유의 유쾌함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광고는 셀프 주유소에서 흘리는 몇 방울의 기름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일상 속 상황으로 구성된 '주유소편'과 잠깐 세워둔 차에 붙은 과태료 고지서를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풀어낸 '과태료편'으로 제작됐다. 일상에서 자동차와 관련해 소소하게 '아깝다'고 공감되는 상황을 통해 '자주 타지 않는 자동차의 자동차 보험료는 어떤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당신의 삶이 보험의 기준'이란 메시지를 제시한다. 또 고속 촬영을 통해 음문석이 아까워서 절규하는 장면과 중간 인서트로 등장하는 외국인들의 멘트까지 재미있게 표현하며 공개한지 일주일 만에 6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유튜브로 진행된 첫 번째 광고 캠페인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생각한 것보다 뜨겁다"며 "앞으로 TV 등 매체의 범위를 확대함은 물론 캐롯의 라이프스타일 기반 보험에 대해 고객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25 09:24:56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