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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지속가능 캠페인 바이크 위 라이크' 상품 출시

일러스트레이터 '바바잼'과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 상품 선봬 빈폴 바바잼 협업 상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올해도 지속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빈폴은 일러스트레이터 '바바잼'과 협업해 독특한 자전거 일러스트를 프린트, 자수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상품에 디자인했다. 말, 상어, 슈퍼맨 등 위트있는 프린트, 자수 그래픽이 어우러진 티셔츠는 세미 오버핏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그래픽 자수로 포인트를 준 옥스퍼드 반팔 셔츠, 모자, 에코백, 재활용 원사 양말 등 의류와 액세서리는 인상적이고 생동감이 넘친다. 빈폴은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자'는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 상징인 '자전거'도 오랜 기간 세상에서 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을 지난 '18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은 도심에 버려진 자전거를 수거, 업사이클링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자전거를 만들어 가장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며, 캠페인 상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프로젝트에 기부된다. 박남영 빈폴사업부장(상무)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매년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바바잼'과 함께 유머러스하고 위트있는 디자인 상품을 출시했는데 고객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27 14:09:0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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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 듀클래스, 서울접근성 기대감 상승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양주 옥정 듀클래스가 양주시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로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숙원사업 중 하나인 전철7호선 옥정~포천선 연장사업이 복격 착수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양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옥정~포천 광역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에 들어갔다. 총연장 17.45㎞의 옥정~포천선은 지난해 12월 2공구 착공에 들어간 도봉산~옥정 연결사업 종점에서 옥정신도시를 통과해 포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월 29일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으며 같은 해 11월 27일 총사업비 1조1762억원으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받았다. 이렇다 보니 양주 옥정 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양주 옥정 듀클래스가 경기 북부 지역의 교통망 개선에 따른 수혜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전체 연면적 75,438 ㎡,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세워지며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함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옥정신도시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역(2024년 예정)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시 강남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 고속도로 이용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더불어 GTX-C노선(2025년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 서울행 교통망이 크게 좋아지고 있어 강남 등 서울 접근성이 중요한 기업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도봉산~옥정역'은 서울 도봉산역을 시작으로 의정부 장암역,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옥정·고읍지구까지, 총 15.3Km를 연결한다. GTX-C노선 덕정역은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역을 거처 삼성역과 수원역을 잇는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양주시에서 논현?반포?고속터미널 등 서울 강남의 주요 업무 지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는 입지적으로도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양주신도시는 서울과 인접한 제2기 신도시로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 1.7배 규모로 1천100만㎡ 넓이에 16만여명을 수용하는 경기북부 최대 신도시이다. 현재 양주시에는 7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완료되어 있고 향후 4개의 산업단지와 양주 테크노밸리(2022년 착공예정) 조성이 계획 중에 있어 총 13만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저렴한 분양가와 최고 80% 대출여건 등 강남 등 도심 대형 오피스에서는 누릴 수 없는 입주 기업 혜택이 제공된다. 게다가 사업자가 1년 이내에 사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면 취득세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고 5년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재산세의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양주시 옥정로6길 18, 한길프라자Ⅱ 603호에 위치하고 있다.

2020-04-27 14:07: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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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5182억원… 시장 예상치 웃돌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51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8.9%(505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우리금융의 1분기 순이익이 4900억원대로 전년대비 12% 내려갈 것으로 분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영향이 본격화 됐음에도 수익구조를 개선을 통한 순영업수익이 호조세를 나타내면서 이같은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순영업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어난 1조7769억원으로 집계됐다. 그 중 이자이익은 1조4630억원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에도 조달비용이 감소해 작년 동기대비 0.6% 증가했다. 특히 비이자이익은 우리자산신탁, 우리자산운용 등 새롭게 편입된 자회사들이 손익에 기여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15.9% 늘어난 3140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부문의 순이익은 530억원으로,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웃돌았다. 건전성 부문은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이 0.4%, 연체율이 0.31%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우량자산 비율은 85.8%, NPL에 대한 커버리지 비율도 120.7%를 기록했다. 대출 자산은 대기업 대출(14.2%)과 중소기업 대출(2.5%) 등 기업대출이 5.7% 증가해 지난해 말보다 2.8%(249조8000억원) 증가했다. 주요 자회사별로 보면 우리은행은 1분기에 50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2.54% 줄어든 규모다. 우리카드와 우리종합금융은 각각 510억원, 1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금융산업이 큰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 사실이나, 우리금융의 펀더멘탈은 과거 금융위기 때와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라며 "지난 몇 년에 걸쳐 이룬 안정적 수익창출 능력과 탄탄한 건전성 관리 능력으로 불확실성이 큰 현 상황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7 14:04:3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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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어, '바디 데오 스틱' 출시

땀 분비로 인한 찝찝함 없애고 산뜻하게 체취 관리해주는 스틱형 데오드란트 프라도어 바디 데오 스틱 무향 아모레퍼시픽의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프라도어가 스틱형 데오드란트인 '바디 데오 스틱'을 27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프라도어가 선보이는 첫 번째 데오드란트 라인으로, 땀과 피지 분비로 인해 생기는 찝찝함과 불쾌한 체취를 산뜻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프라도어는 데오드란트 사용 고객들이 편의성과 휴대성을 중시하고 기능성까지 고려한다는 점에 주목해, 미백·주름 개선의 이중 기능성 효과를 지닌 스틱 형태의 제품으로 선보인다. 향은 제품 본연의 기능인 체취 관리에 집중한 무향 제품, 프라도어만의 향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바닐라 파우더리향 2가지로 출시한다. 바닐라 파우더리향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오트밀 바닐라 향과 베이비 파우더를 떠올리게 하는 머스크 계열의 향이 어우러져 은은하게 잔향이 남는다. '바디 데오 스틱'은 민감한 피부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동물성 원료, 합성색소, 실리콘 오일, 계면활성제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거나 모공을 막아 불쾌한 체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제외했으며,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제품 2종 모두 미국의 채식 관련 비영리 단체인 비건 액션의 인증을 획득했고, 특히 무향 제품의 경우 미국의 비영리 환경단체 EWG가 최고 안전 등급으로 분류한 '녹색' 등급 성분으로만 전 성분을 구성했다./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27 14:00:3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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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 프리미엄 퍼프형 세제, 하나만 던지면 깨끗하게 변신!

P&G 다우니, 프리미엄 퍼프형 세제와 함께하는 '퍼프 변신 챌린지' 실시 다우니X틱톡 퍼프 변신 챌린지 P&G 다우니가 프리미엄 퍼프형 세제를 알리기 위해 틱톡(TikTok) 및 인스타그램에서 '퍼프 변신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다우니 퍼프 세제는 12g의 가벼운 퍼프 안에 P&G의 최신 기술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이다. 고효율 얼룩 제거 기능이 있고, 특히 사용이 간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별도 계량 없이 빨래 1회당 한 개의 퍼프를 세탁기에 던져 넣으면 된다. 다우니는 퍼프 변신 챌린지를 통해 프리미엄 퍼프형 세제의 편리함을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퍼프 변신 챌린지는 쌓여있는 빨래 더미 사이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다우니 퍼프형 세제를 던진 후 깨끗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이는 챌린지이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창의성을 동원해 던지는 포즈나 변신 후의 모습을 색다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흥미 요소를 더했다. 다우니 세탁 세제 앰배서더인 개그맨 김재우가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며 인스타그램에 올린 재치 넘치는 영상이 이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최근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재미있는 참여형 챌린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자들은 틱톡 검색창에 '#퍼프변신챌린지'를 검색한 후, 공식 영상을 참고삼아 다우니 틱톡 필터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영상을 촬영해 해시태그인 '#퍼프변신챌린지, #던지면빨래끝, #다우니퍼프세제'와 함께 자신의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퍼프형 세제를 던져 세탁 후 깨끗하게 변신한 모습을 재미있게 영상으로 표현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3명을 선정해 아이패드 에어(1명),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 (2명),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 원권 (10명)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영상을 업로드할 경우 당첨 확률이 커진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27 13:57:2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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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1분기 온라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비대면 소비 트렌드 확산에 올해 온라인 매출 목표액 200억 원 성공적 달성 전망 형지I&C 2020년 1분기 온라인 매출 상승 패션전문기업 형지I&C(형지아이앤씨)가 올해 1분기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온라인 매출 상승의 주 요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외부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온라인 구매로 전환한 것을 꼽았다. 이번 온라인 매출 상승과 관련해 형지I&C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소비가 대세로 굳어지면서 당초 온라인을 통한 매출 목표였던 연 200억 원을 무난히 달성, 올해에 온라인 비즈니스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사의 주요 온라인 판매채널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백화점 및 아울렛 온라인몰, 오픈마켓 등을 통한 1분기 매출은 54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40억 원에 비해 1/3 이상 상승했다. 판매채널 중에서는 특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의 판매 상승률이 54%로 가장 높았다. 또한, 형지I&C가 전개하는 예작, 본(BON), 캐리스노트의 온라인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34%, 30%, 4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 주요 인기 품목으로는 신축성과 형태 안정성이 뛰어난 예작의 '스트레치 셔츠'와 데일리 오피스룩으로 인기가 높은 본(BON)의 '캐주얼 셋업 수트', 가벼운 나들이나 외출룩으로 편안한 캐리스노트의 '후드 롱 점퍼'로, 각각 전년 대비 55%, 48%, 58%의 신장세를 보였다. 최혜원 형지I&C 대표는 "최근 3년간 자사의 온라인 매출 비중이 매년 5%가량 상승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그 수요가 더 늘어난 상황"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상품을 온라인에도 마련하고, 매장 구매 고객에게 온라인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구성하는 등 온라인 구매 시 혜택을 늘리는 방안을 여러모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27 13:51:2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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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저소득층 대학생 200명에 8억 원 장학금 지원

4월 29일부터 '2020 대학 상상장학생' 모집…1인당 400만 원 장학금과 태블릿 PC 지급 KT&G CI KT&G장학재단이 코로나19 위기 등으로 어려운 경제적 사정에 놓인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0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장학사업'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KT&G장학재단이 지난 2011년부터 펼쳐온 장학사업 중 하나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자들을 선발해 학습활동을 돕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4년제·전문대) 재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200명에게는 연간 최대 400만 원씩 총 8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모집은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류 접수 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혜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5월 22일 발표된다. 특히, 이번 '2020 대학 상상장학생' 선정자들에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학기별 성적에 따라 분할 지급되던 장학금이 상반기에 모두 지급된다. 여기에 대학생들의 비대면 교육환경 지원을 위해 스마트 기기인 태블릿 PC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우수한 학생들이 사회·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이 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4600여 명에 달하며, 지원 금액은 294억 원 규모다. KT&G 장학재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대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27 13:48:2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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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글로벌 광고 영상 조회수 3000만회 돌파

LG 그램 광고 영상 갈무리. /LG전자 LG전자가 올해 선보인 LG 그램 글로벌 광고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월 말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 LG 그램 노트북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8주 만에 조회수 3000만회를 넘겼다. 1분 분량 영상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사람들이 등장해 LG 그램을 들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제품을 소개한다. 컬러풀한 영상 색감과 중독성 있는 음악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영상은 기존 광고와는 달리 제품 특징을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고도 대화면에도 휴대성이 탁월한 LG 그램만의 장점을 잘 표현했는데, 재미있는 춤 동작과 표정이 궁금증을 더하며 네티즌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LG전자는 대화면·고성능에도 뛰어난 휴대성을 앞세워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 2014년 한국에 LG 그램을 처음 선보인 이후 미국, 일본, 중국 등으로 출시국을 확대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을 포함하면 LG 그램 출시 국가는 총 15개로 늘어난다. 해외 시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LG 그램은 올 초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로부터 ▲최고 대화면 노트북 ▲최고 배터리 성능 노트북 등으로 연이어 선정된 바 있다. 특히 LG 그램 14와 LG 그램 17은 이 매체가 실시한 노트북 종합 성능평가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대화면, 초경량 등 LG 그램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4-27 13:46:49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