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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친환경 공법 적용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 출시

물과 화학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드라이다이 기술 적용 K2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친환경 염색 공법을 적용한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를 19일 출시했다. K2가 선보인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는 섬유 염색 과정에서 물과 화학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염색 공법인 드라이다이 기술을 적용하여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아낸 제품이다.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는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넥 카라와 소매 끝 부분에 컬러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여름철 캐주얼한 룩은 물론 쿨비즈룩, 트래블룩, 아웃도어룩까지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남성용은 다크네이비, 화이트,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여성용은 마젠타, 다크네이비, 그레이시핑크, 다크레드 4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K2는 이번에 출시한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를 포함해 ▲물과 화학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염색 공법인 드라이다이, ▲폐페트병이나 폐그물 등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재생소재, ▲환경 친화적인 생분해원사 등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군 '블루트리(BLUE TREE)'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양엽 K2 상품기획부 부장은 "'블루트리 폴로 티셔츠'는 환경을 고려한 여름 기본 폴로 티셔츠로 일상에서 무난하게 착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실용적이면서 환경 보전의 가치를 담은 지속가능한 제품을 출시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9 17:37:5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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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아카페라 스페셜티 모델로 김우빈 발탁

빙그레 아카페라 스페셜티 모델로 김우빈 발탁 빙그레 아카페라 스페셜티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PET커피 '아카페라 스페셜티 커피' 2종을 출시하면서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빙그레는 아카페라 스페셜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김우빈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으며 공백 기간을 거쳐 복귀하는 만큼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 신제품인지도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김우빈은 광고촬영현장에서 오랜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촬영한 영상광고는 6월 초 TV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우빈은 지난 2013년 바나나맛우유의 모델로도 활동한 바가 있어 빙그레와의 인연을 또 한 번 이어가게 됐다. 아카페라 스페셜티 커피는 기존 아메리카노 커피와는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했다. '스페셜티 원두'는 국제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의 평가를 거쳐 기준점수 80점 이상을 받은 우수한 등급의 프리미엄 원두를 지칭하며, 원산지에 따라 고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화사한 꽃 내음과 상큼한 과일 산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는 풍부한 바디감과 깊은 스모키향이 특징이다. 또한 아카페라 스페셜티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에 최적화된 추출 공법인 워터프레스 추출공법(분쇄된 커피를 물에 담근 후 압력을 가해 추출하는 공법)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원두 고유의 맛과 개성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460mL 대용량 제품으로 냉장 유통 제품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김우빈이 보여준 매력이 아카페라 스페셜티의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우빈이 본격적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활발한 활동으로 아카페라 스페셜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9 17:28:48 조효정 기자
[마감시황]코스피 1980선 회복…개인은 1조 이상 순매도

코스피지수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진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2% 넘게 급등하면서 198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3.50포인트(2.25%) 오른 1980.61로 마감했다. 간밤 뉴욕 증시의 훈풍이 국내 증시까지 영향을 끼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3월 6일(2040.22)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사자'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은 8415억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300억원 가량을 사들이며 지난 8일 이후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은 주가가 반등하자 주식을 대거 팔아치웠다. 하루만에 1조1861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지난 2012년 9월 14일(1조4510억원 순매도) 이후 약 7년 8개월 만에 일간 기준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다. 종목별로 보면 개인은 삼성전자를 3544억원 어치 팔아치웠다. 이어 현대차와 KODEX 레버리지도 각각 1711억원, 114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 3.07% 올랐고, 현대차와 KODEX 레버리지도 7.83%와 5.07% 급등했다.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관련 백신 임상 소식과 중국의 적극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면서 "특히 코로나에 대한 공포가 완화하면서 외국인의 순매수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1포인트(0.80%) 오른 696.36으로 마감했다. 개인이 1650억원, 외국인이 134억원가량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1508억원을 팔아치웠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7.1원 내린 달러당 1,225.3원에 마감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5-19 17:26:1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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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요청합니다" 광동제약X펭수, 디지털 캠페인 온에어

힘들고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사랑스러움으로 적셔줘 비타500x펭수송 광동제약이 비타500과 살아있는 비타민C 펭수의 컬래버레이션송을 19일 공개했다. 넌지시 야근을 권하는 부장에게 당당한 목소리로 "퇴근을 요청합니다!" "힘든데 어떻게 힘을 내나요?"라고 외치던 펭수가 이번엔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으로 무장한 비타500X펭수송과 함께 찾아왔다. 광동제약이 공개한 이번 영상은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노래를 전달하는 펭수가 나온다. 끝이 없는 회의에 녹초가 되어가는 직장인, 늦은 밤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조별과제에 치이는 대학생에게 비타500X펭수송을 들려준다. '주지마요 그부담, 쓰지마요 안간힘' 반복되는 느낌의 가사는 비타500X펭수송이 귓가에 맴돌게 한다. 보고 있으면 중독되는 펭수의 매력처럼 노래를 듣다 보면 계속해서 듣고 싶어지는 즐거움을 전달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나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지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펭수처럼, 나를 챙길 수 있는 노래로 메시지를 전한다"며 "펭수의 열정적인 모습을 제작진들만 보기 아까워, 펭수 단독 콘서트 버전으로 추가 제작해 광동제약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9 17:17:4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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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빙수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 (좌측부터)체리 빙수, 애플망고 빙수, 오리지널 빙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여름을 앞두고 '빙수 스페셜 프로모션'을 19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과일 본연의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과일 빙수와 전통적인 팥빙수의 맛을 살린 오리지널 빙수를 함께 맛볼 수 있다. 과일 빙수는 당도와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고자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것이 특징으로, 5월에는 애플망고, 6월과 7월은 체리, 8월에는 복숭아가 사용된다. 오리지널 팥빙수는 팥 고유의 깊고 진한 풍미에 인절미와 콩가루로 고소한 맛을 더하여 팥빙수 본연의 맛을 선사한다. 한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벽이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화사하게 들어오는 자연 채광을 느낄 수 있으며 남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빙수 스페셜 프로모션은 2020년 5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오리지널 팥빙수가 3만 8000원, 과일 빙수는 4만 5000원이다. 상기 금액은 모두 세금 포함.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9 17:13:1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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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멀푸드 '버터커피 시그니처', 유제품알레르기 성분 최소화

프리미엄 원두와 인체에 유익한 기버터 배합해 커피의 풍미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어 마이노멀푸드 버터커피 시그니처 마이노멀푸드가 19일 프리미엄 방탄커피 '버터커피 시그니처'를 새롭게 선보인다. '버터커피 시그니처'는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케냐의 고급 원두 4종과 기버터를 배합하여 커피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 중 하나인 기버터는 버터를 끓여서 유제품 알레르기의 원인인 '유단백질'과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 '유당'을 최소화한 버터다. 특유의 카라멜 풍미와 함께 깊고 고소한 맛으로 인도 요리와 키토제닉 레시피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오일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다. '버터커피 시그니처'에는 중쇄지방산 오일 중 몸에 쌓이지 않고 가장 빨리 에너지로 변환되는 고품질 'C8 MCT' 오일이 들어간다. 열량은 1캔당 200칼로리로 '오리지널 버터커피'(135칼로리) 대비 약간 높은데, 키토제닉 식단에 충분히 적응한 경우 지방 함량이 부족하다는 고객 의견이 많이 있어 원재료의 함량을 높였다. 또한, 단시간 내 고온으로 가열하여 유해균을 없애고 버터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보존해주는 삼양패키징의 아셉틱 완전 멸균생산 공정으로 제작되어 서늘한 상온에서도 6개월간 보관할 수 있다. 패키지는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종이캔인 '카토캔'으로 만들어졌다. 마이노멀푸드는 이번 신제품 론칭으로 기존의 '버터커피', '버터모카'에 이어 '버터커피 시그니처'까지 총 3종의 방탄음료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었다. 제품은 19일부터 마이노멀푸드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형진 마이노멀컴퍼니 대표는 "유제품 알레르기 때문에 버터커피를 먹지 못했던 분들도 이제 시그니처 제품과 함께 키토제닉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게 되었다"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9 17:10:4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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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고액 일당 지급 등 광고 가장한 보험사기 주의"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김희주 기자 최근 온라인서비스를 통해 구인광고를 가장하거나 고액의 일당을 미끼로 보험사기 공모자를 모집하거나 보험금을 많이 받기 위한 '보험 꿀팁'이라며 보험사기를 조장하는 사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은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난 제안이나 불법적인 행위를 요구하는 경우 보험사기가 아닌지 의심해볼 것을 당부했다. 사회경험이 적은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저소득층은 불법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보험사기에 연루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인터넷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등 온라인서비스를 이용해 '일자리·급전 필요한 분', '고액 일당 지급' 등의 광고를 가장해 자동차 보험사기 공모자를 모집하거나 보험금을 많이 받기 위한 '보험 꿀팁'이라 현혹하며 특정 치료·진단을 받도록 유도하거나 실손보험으로 성형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등 보험사기를 조장하는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다. 급전·고액 일당 등을 미끼로 사회경험·범죄인식이 낮은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등이 자신이 인지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보험사기에 연루될 가능성이 커졌다. 고액 일당을 보장하며 고의사고 유발 등의 불법적인 행위를 요구하는 경우 보험사기를 의심하고 거절해야 한다. 또 소액이라도 보험회사에 사실과 다르게 사고 내용을 알려 보험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명백한 보험사기다. 금감원은 '인터넷에 검색되는 내용인데', '남들도 다하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스스로를 범죄자로 만들 수 있음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 보험사기로 적발되는 경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 의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 보험업·의료업·운수업·자동차정비업 등 전문자격 종사자의 경우 자격(등록) 취소 등의 행정제재도 부과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사기를 조장·유인하는 콘텐츠에 대한 모니터링과 보험사기 기획조사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금전적 이익제공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솔깃한 제안을 받거나 보험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된다면 금감원 보험사기신고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19 16:53:3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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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1000원어치 팔아 37원 남겼다

자료 한국거래소 올해 1분기 코스닥 상장사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22.88% 감소했다. 코스피보다는 양호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을 피해가진 못했다. 19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1분기 결산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비교 가능한 944사의 1분기 영업이익(이하 연결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5233억원(22.88%) 감소한 1조763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7조2151억원으로 2조9692억원(6.71%)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6167억원(35.17%) 감소한 1조136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배기업소유지분순이익은 같은 기간 442억원(29.53%) 하락한 1조604억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은 젼년보다 각각 1.43%포인트 1.56%포인트 하락한 3.74%, 2.41%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1000원어치 물건을 팔면 37원이 남았다는 얘기다. 재무구조도 크게 악화됐다. 기업의 부채비율은 118.10%로 지난해 말 대비 10.18%포인트 상승했다. 정보기술(IT) 업종이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非) IT업종의 영업이익이 31.13%나 내려앉은 반면 IT업종은 9.49% 하락에 그쳤다. IT업종 중 컴퓨터서비스 업종이 전년 동기보다 92.56%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방송서비스(-41.85%), IT부품(-37.42%)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코로나19의 수혜를 누린 곳도 있다. 오락·문화(763.61%), 농림업(68.44%), 운송(39.87%), 건설(7.25%) 등이다. 분석대상 944개사 가운데 564개사(59.75%)가 흑자를 시현했다. 반면 380개사(40.25%)는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기업은 110개사(11.65%)였고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한 기업은 169개사(17.90%)로 조사됐다. 한편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조7351억원으로 전년동기 보다 4.5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조885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59%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1조7353억원으로 4.17% 감소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5-19 16:26:02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