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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NH농협카드·KB국민카드

NH농협카드가 상담사들의 역량 강화와 심신 안정을 위해 외부 강사를 초청했다. ◆ 상담사 권익 보호 나서 NH농협카드는 카드고객행복센터 상담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부초청 강연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내 가치의 발견, 셀프 리더십'이다. 상담사는 연중무휴 소비자와 접촉하는 만큼 권익 향상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자존감 향상과 마음 치유 강연 요구를 반영해 상담사 스스로 직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자는 취지다. 강연은 전국 상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내달 7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서울 및 부산센터의 인·아웃바운드 콜센터 상담사 및 관리자 700여명에게 추가 강연을 시행할 예정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고객과 최접점에서 우수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금융회사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 5년 연속 A등급…두 번째 수상 영예 KB국민카드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평가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다. 5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에는 ▲주주권리보호 ▲이사회 ▲감시기구 ▲내부통제 ▲공시 등 지배구조 관련 모범 규준을 반영했다. 경영전략 및 내부통제에 기후변화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배구조 고도화 시스템 구축과 건전한 보상체계 수립·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사회 구성원과 경영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투명한 지배구조의 모범 사례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1-26 09:37:3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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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교보증권···KRCA 2년 연속 수상

교보증권은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2023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우수 보고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는 2008년부터 매년 글로벌 표준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평가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 교보증권은 작년 7월 지속가능경영 통합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다. 그해 이해관계자포괄성, 지속 가능명확성, 신뢰성 등 총 10개 항목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초발간부문' 우수 보고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제조, 서비스, 금융, 공공부문 등 총 362개 기업 중 36개 우수 보고서를 선정했다. 금융부문은 총 32개 기업 중 교보증권 포함 4곳이 선정됐다. 이로써 교보증권은 KRCA(Korean Readers Choice Awards) 2년 연속 우수 보고서 수상 영예를 안았다. 보고서는 국제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를 준수해 작성해 공신력을 높였다. 특히 사회·환경 영향의 중대성과 재무 중대성을 평가해 기업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핵심 이슈를 도출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도입했다. 최종 유효성 검증을 거친 결과 ▲고객정보 및 데이터 보안 ▲소비자 권익 보호 ▲고객만족 제고 ▲디지털금융 등 10개 중대 이슈가 선정됐다. 교보증권은 중대 이슈에 대한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파악해 차년도 ESG경영 추진과제 수립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가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주요 사업부문 활동, 성과, 계획 등을 보고하고 사업별 부문장 사진(스케치)을 실어 책임감을 강조했다. 나아가 인권경영에 대한 보고를 강화하고자 2022년 제정된 인권헌장 공시 및 2023년 1분기에 진행된 인권영향평가 내용을 스페셜 페이지로 실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ESG는 금융이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꼭 필요한 경쟁력이자 상생"이라며 "앞으로도 ESG 성과를 이해관계자 등과 공유하고 소통해 ESG 선도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3 ESG 통합평가'에서 구체적인 ESG경영 목표 제시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환경(B+→A)과 사회(B+→A) 부문이 전년 대비 한 단계씩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5 18:11:4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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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컨소시엄, ‘매교역 팰루시드’ 하반기 일반 분양 예정

삼성물산 건설부문·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하반기 중 총 2178가구 규모의 대단지 '매교역 팰루시드'를 수원에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수원 권선 113-6구역을 재개발하는 '매교역 팰루시드'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817-7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32개동, 총 2178가구로 들어선다. 이 중 123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31가구 ▲59㎡ 170가구 ▲71㎡ 241가구 ▲84㎡ 734가구 ▲101㎡ 58가구로 구성된다. 다양한 평면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가운데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매교역 팰루시드가 들어서는 수원 권선구 세류동 매교역 일대는 활발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이어져 수원에서도 선호도 높은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세권에 위치하며 1호선·수인분당선·KTX·경부선 등이 정차하는 수원역도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권선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수원중·고 등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컨소시엄은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를 구축하기 위해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 했으다. 5가지의 테마 조경으로 입주민에게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컨소시엄 관계자는 "매교역 팰루시드는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사전 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운영 중이다"라면서 "웰컴라운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음료 및 간식을 제공하고 포토 존과 웰컴네컷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1-24 23:50:2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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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장애청년 연주회·어린이 마술쇼' 주말 2회 개최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24일 장애 청년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오는 11월25일과 12월2일 2회에 걸쳐 인천 서구에 위치한 생생채움 전시관에서 열린다. 자원관은 "음악인의 꿈을 키워가는 장애 청년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공연 및 전시를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11월25일 생생채움 전시관 로비에서 '함께 만드는 희망의 하모니'를 주제로 장애·비장애 청년들로 구성된 실내악단이 넬라판타지아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곡을 연주한다. 12월2일에는 생생채움 대강당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마술공연'이 총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예정돼 있다. 마술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스마트폰으로 행사포스터 정보무늬(QR)코드에 접속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 밖에 기획전 '땅속으로의 초대'와 제18회 자생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도 전시된다. 세부사항은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nibr.or.kr) 및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의 소중한 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4 19:20:0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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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젠, 경보제약과 ADC 개발 업무협약 체결

대신파이낸셜그룹 계열 탠덤이 투자한 파로스젠이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개발을 위해 경보제약과 협업한다. 파로스젠은 이득원 파로스젠 대표와 김태영 경보제약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ADC 개발 및 위탁개발생산계약(CDMO)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파로스젠이 개발 중인 ADC는 암조직의 혈관 내피세포에서만 발현되는 도펠 단백질을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다. 특수한 펩타이드 링커를 사용해 항암제의 큰 장벽인 종양의 이질성을 해결한 치료 효과를 지니고 있다. 김상윤 파로스젠 CTO(서울 아산병원 명예교수)와 변영로 서울대학교 약대 교수는 "파로스젠이 개발하고 있는 ADC항암제는 동물실험에서 피실험동물 모두 완전관해와 재발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혈관육종암의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어 글로벌 빅파마(Big-Pharma)들과 기술 이전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영 경보제약 대표는 "ADC 항암제 분야에서도 양사의 기술 개발력을 크게 향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번 협력으로 경보제약이 cGMP 수준의 ADC 생산능력까지 확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파로스젠과 경보제약은 지난 2022년부터 CDMO를 맺고 표적항암제 MPD-1의 임상 시료를 생산하고 있다.

2023-11-24 16:59:3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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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IT봉사단.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 연도대상' 개최

농협IT사랑봉사단은 23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연도대상'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각 부문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흥연 IT전략본부장, 서을구 IT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농협 IT임직원들이 참석, 올해 IT사랑봉사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인 최다 기부 및 최다 봉사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개인 최다 기부상은 농협은행 IT시스템부의 김윤태 팀장이 수상했고 최다 봉사상은 농협중앙회 IT디지털정보단의 이명길 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다 봉사상을 수상한 이명길 차장은 "저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행복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해 기회가 되는대로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및 은행 IT임직원들로 구성된 농협IT사랑봉사단은 1989년부터 결손아동, 무의탁 노인, 나병환자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금 후원 및 농촌봉사활동, 나눔 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9월에는 실질적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3-11-24 14:42:35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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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도쿄에서 ‘김치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치의 날(11월 22일)'을 맞아 22,23일 이틀간 김치 최대 수출시장인 일본 도쿄에서 한국 김치명인, 일본의 한국김치수입협의회 등과 함께 '김치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22일에는 주일한국문화원에서 aT 일본지역본부와 일본에서 한국산 김치를 수입하는 업체들로 이루어진 한국김치수입협의회 등과 함께 일본 내 '한국산 김치 소비 확대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유정임 김치명인이 현지 언론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김장 시연과 함께 한국 김치의 전통과 우수성을 설명했다. 특히 일본에서 민간 차원의 기념일을 등록·관리하는 '일반사단법인 일본기념일협회'가 매년 11월 22일을 '한국 김치의 날'로 등록한 것을 기념하는 등록증 수여식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일본기념일협회 등록 기념일은 정부 제정 법정기념일은 아니지만, 김치 업계나 현지 유통업계 등 민간 영역에서 11월 22일을 '한국 김치의 날'로 홍보하며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23일에는 일본 휴일(노동 감사의 날)을 맞아 유동인구가 몰리는 도쿄 신주쿠 시네시티 광장에서 '유정임 김치명인과 함께하는 김장 체험' 등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 체험행사장은 현지 소비자 120여 명이 참가해 발 디딜 틈없이 붐볐다. 특히 '김치의 날'이 왜 11월 22일인지 궁금해하는 현지인들에게 김치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항비만효과, 면역력 증진, 장기능 개선 등 22가지(22일) 이상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설명하며 한국 김치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일본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된 한국산 김치 홍보 현장에는 직접 한국산 김치를 구입할 수 있는 판매 부스와 사물놀이를 포함한 무대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진행돼 일본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끌어모았다.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일본 내 물가 상승과 엔저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김치 수출업체와 수입업체가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김치를 향한 일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일본 내 한국산 김치 소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4 14:37:32 차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