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전력 "2035년 매출액 127조원 목표… 글로벌 에너지 기업 성장할 것"

한국전력이 2035년 매출액 127조원을 목표로 내걸었다. 한전은 10일 한전 본사 비전홀에서 '2025년 NEW 비전선포식'을 갖고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한전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로드맵을 담아 4대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2035 중장기전략'을 수립했다. 4대 전략방향은 △본사업화 고도화 △수익구조 다변화 △생태계혁신 주도 △조직효율 극대화다. 이를 통해 목표 매출을 달성하고, 총자산 규모 199조원, 해외·성장사업 매출 20조원, 총인원 2만6000명에 달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급변하고 있고, 재무위기 상황은 지속되고 있어, AI와 데이터센터 등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과 신재생 에너지 확대로 전력계통의 불확실성 또한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한전은 '글로벌 에너지&솔루션 리더'를 새 비전으로 선포하고 한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해 국가 미래성장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에너지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는 한전이 전력산업의 리더로서 전력공급의 효율과 편익을 제고하는 한편,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모델을 혁신해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유틸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다. 김 사장은 "새로운 비전 달성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으며, 국민 편익을 제고하고 에너지생태계 혁신성장 견인을 위해 전직원이 합심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2-10 13:46:3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건설 침체가 경제성장률 끌어내렸다…"올해도 악영향"

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지난해 전체 경제성장률까지 끌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올해도 건설 경기가 나아질 기미가 없다는 점이다. 당초 상저하고로 반등할 것으로 기대됐던 것과 달리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하반기에도 내수 부진은 물론 전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졌다. 1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투자는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해 양호했지만 2분기에 0.5% 감소한 이후 3분기, 4분기 각각 5.7%, 5.5%감소했다. 분기별로 건설투자의 국내총생산(GDP) 성장기여도는 각각 0.2%포인트(p), -0.1%p, -0.9%p, -0.8%p다. 이에 따라 연간으로 건설투자는 2024년 GDP성장률을 0.4%p 낮춘 것으로 분석됐다. 건산연은 "작년 우리나라 GDP 성장률이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둔화되어 4분기에는 1.2%에 그치며 연간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다"며 "지난해 대부분의 경제기관들이 전망한 수치를 하회한 것은 예상보다 건설 투자가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공종별로 보면 주거용 건축과 비주거용 건축 등 건축투자가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줄었고, 4분기까지 침체가 이어졌다. 그간 양호했던 토목 투자 역시 4분기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관련 지표로 보면 건설 경기 침체는 예상보다 속도가 빨랐다. 지난해 종합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641건으로 1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건설업 취업자 수는 201만1000명으로 작년 5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해 3년 7개월래 최저치로 내려갔다. 건산연은 "건설경기가 평균적으로 불황기 진입 후 저점을 형성하는데 2년에서 2년 6개월 정도 걸린다"며 "특히 2023년에 침체한 건축착공면적은 2009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2008~2009년 건축착공이 위축된 이후 2010~2012년까지 3년 연속 건설투자가 위축됐으며, 2024년에 시작된 침체는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대부분의 국내 기관들은 올해 건설투자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으로 경제성장이 지난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KDI와 한국은행은 각각 올해 2.0%, 1.9% 성장으로 예측했다. 두 기관 모두 올해 건설투자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건산연은 "건축착공의 증감률을 활용해 건축투자의 저점을 예상한 결과, 올해 3분기 전후를 기점으로 경기 저점을 형성할 것"이라면서도 "고환율로 인해 금리 인하 시점이 늦어지고, 트럼프발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의 국내 투자가 연기될 경우 전반적인 건축공사 회복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침체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건산연은 또 "정부는 주택 수요 진작을 위한 정책과 하반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하여 추경 예산을 편성하는 등 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2-10 13:25:0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천정부지 금값, 한 돈 70만원 시대 오나

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순금 한 돈(3.75g) 거래 가격이 60만원대에 육박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한 돈 돌반지 가격이 70만원까지 오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미국의 관세 강화 조치, 미·중 간 무역 전쟁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 등 안전자산에 대한 쏠림 현상으로 당분간 금값 고공행진은 지속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제 금값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5일 기준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2906달러로 고점을 찍었다. 원화로 거래되는 국내 금값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달러화로 거래되는 국제 금값보다 변동폭이 더 커졌다. 이런 영향으로 국내 금 거래대금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5일 금 거래 대금은 1088억3600만원으로 집계돼 처음 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후, 6일 1112억8766만원, 7일 1691억4812만원 등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금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금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ACE KRX금현물 ETF는 지난 6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 8524억원으로 집계됐다. 금현물 ETF는 지난 달 23일 순자산액 7007억원으로 처음 7000억원을 넘어선 뒤 단 6거래일 만에 1517억원 증가했다. 이처럼 금 거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관세 전쟁 선포,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전문가들도 당분간 금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올해도 연준의 금리인하, 트럼프의 약달러를 추구하는 여러 정책들이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한다면 금 가격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이라며 "금의 변하지 않는 가치는 올해도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0 11:06:05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한국, '면역증강' 동물백신 세계 최초 개발·상용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K-동물백신 아주반트(면역증강제)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 이를 업체 씨티씨백에 기술을 이전하는 등 상용화에 성공해, 수입 아주반트 대체 및 해외수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백신의 구성은 크게 항원과 아주반트로 나뉜다. 아주반트란 의학적으로 특정 약물이나 백신의 면역반응(효과) 또는 항암제 등의 치료 효과를 증강시키기 위해 추가되는 물질을 뜻한다. 전 세계 동물백신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동물백신 아주반트 시장 또한 2024년 4억 달러에서 2033년 6억 달러로 연간 4.6%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3년 기준 국내 전체 동물백신 중 수입산이 72%, 국산이 28%를 차지한다. 면역반응은 병원체(항원)가 침입했을 때 특정 병원체(항원)를 기억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선천성 면역'과 특정 병원체(항원)를 기억해 느리지만 강력하게 반응하는 '적응성 면역'으로 구분된다. 이 기술의 핵심은 백신의 선천성 면역 유도뿐만 아니라 적응성 면역인 세포성·체액성 면역체계 강화에 있다. 백신 접종 초기는 물론 접종 이후에도 장기간 지속되는 면역반응을 한층 더 강화해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다. 그 결과, 구제역 및 국내 주요 소모성 질병(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 써코바이러스 감염증, 돼지 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과 어류인 연어 백신 적용 시에도 면역증강 효과가 확인됐다. 검역본부는 이번 기술의 국내외 특허출원 및 등록(33건)과 논문 게재(12건)로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말 기술이전 및 상용화를 위해 산업체와 통상실시 계약 체결을 완료한 후 현재 제품화를 진행 중이다. 김정희 검역본부장은 "차세대 동물백신 아주반트(면역증강제)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K-동물백신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도 기술 개발 및 산업체에 적극적인 기술이전으로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11:00:30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안전관리 소홀 추정' 전기차 충전시설 등 10곳 중 1곳 '중대한 안전관리 위반'

전기 안전관리에 소홀할 것으로 추정되는 전기차 충전시설 등 사업장 10곳 중 1곳에서 실제 중대한 안전관리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총 740개소에 대해 전기안전관리업무 부실 방지와 전기사고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2024년 10월 14일 ~ 11월 29일)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민신문고 민원접수 등을 통해 상시 안전관리가 소홀할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 결과 74개소(10%)에서 '전기안전관리자 미선임', '법정검사 미실시', '대행업무 범위 초과'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사항이 확인됐다. 위법정도에 따라 영업정지, 벌금,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행정처분 결과는 전기안전종합정보시스템(www.kes.go.kr)에 공개한다. 적발된 전기안전관리업무 위탁·대행사업자 중 경기와 강원 소재 2곳은 대행업무 범위를 초과해 업무정지 3개월, 과태료 200만원 처분을 받았고, 서울·인천·부산·경기 소재 4곳은 안전관리업 등록 요건 미달로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사업용·자가용 전기설비 사업장 중 전시안전관리자를 미선임한 30개소와, 법정 검사를 미실시한 25개소, 안전관리기록을 작성하지 않거나 보존하지 않은 서울시·강원도 소재 전기차 충전시설 2곳에도 각각 과태료가 부과됐다. 실태조사 대상 중 358개소(48.4%)의 사업장의 경우 '안전관리기록 작성 미비', '점검항목 일부 누락' 등 경미한 안전관리 미흡 사례가 확인돼, 즉시 현장 개선 또는 보완을 권고하고, 안전관리규정 작성 안내 등 업무 지도를 시행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전기안전관리업무 부실은 대형 전기재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부실방지를 위한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실태조사로 전기안전관리자, 위탁·대행사업자 등 전기안전분야 종사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할 의무를 다시금 상기시키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전한 전기사용 환경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2-10 11:00:2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성장 유망 중소·중견기업에 정책금융 지원… 올해 120개 기업 선정

정부가 올해 성장이 유망한 중소·중견기업 120곳을 선정해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혁신 프리미어 1000'의 산업부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산업부와 금융위원회 등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은 작년 말 정책금융지원회의회에서 '혁신 프리미어 1000 도입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에서 대출·보증 한도 확대, 금리 추가 감면 등 기업별 필요한 금융지원과 함께 민간 투자유치,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도 제공된다. 기업은행의 경우 금리를 최대 1.3%포인트 감면하고, 시설자금 소요자금 한도를 기존 80%에서 90%로 확대한다.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을 95%로 상향하고 기업별 보증한도를 최고 150억원으로 늘리는 한편 운전자금 한도도 확대한다. 특히, 산업부는 사업재편계획 승인기업,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등 산업정책 측면에서 지원 필요성이 인정된 기업에 평가시 가점을 부여해 산업정책과 금융지원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 공고 관련 상세 내용은 산업부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민간위원회에서 신청기업의 혁신성,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올해 상반기 중 선정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2-10 11:00: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중개형 ISA 신규 이벤트 진행

NH투자증권은 새해를 맞아 중개형 ISA 개설 및 순입금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10일 NH투자증권 측은 "이번 이벤트는 높아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고, 의무보유기간 3년 조건 충족 후 만기 이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에 중개형 ISA 신규(이전 포함) 계좌개설 시 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하고, 순입금 시 입금 구간별로 (신규/이전 고객 기준)▲ 500만원 이상(2만원) ▲ 1000만원 이상(6만원) ▲ 2000만원 이상(12만원) ▲ 5000만원 이상(20만원)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 내에 NH투자증권의 중개형 ISA를 보유한 고객 대상으로 현 잔고 수준 관계없이 납입한도 1억원을 달성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6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중개형 ISA 세제혜택 외에 삼성전자, S&P500 등 우량주 및 배당주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중개형 ISA 내에서 주식 모으기(최소 100만원 이상) 약정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나무증권(MTS)에서 확인 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국내 상장된 해외 ETF 및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들을 중개형 ISA에서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별 맞춤형 메시지를 전송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어드바이저(Advisor)를 통해 ISA에 대한 제도 설명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 사업부 대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2-10 10:56:1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투자에 힘을 더하는 신용대출 금리인하'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고물가 시대 이자 부담을 절감하고 신용대출을 활용한 투자자의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투자에 힘을 더하는 신용대출 금리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KB증권 최초 신규고객 또는 기존 고객 중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신용대출 거래가 없거나 신용대출 잔고가 없는 비대면 및 은행 연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우선 이벤트 신청 후 익영업일부터 연 4.0%(세전)의 신용대출 금리가 60일동안 제공된다. 이벤트 금리 적용 기간 이후에는 신용 연 9.5%, 대출 연 9.5~8.8% 이상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내 국내와 해외 주식 상관없이 합산해 타사 대체 순입고 1000만원 이상 및 신용대출 잔고 100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추첨을 통해 560명에게 이자 지원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10억원 이상 순입고 및 5억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 잔고 충족시 이자지원금 300만원(10명) ▲3억원 이상 순입고 및 3억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 잔고 충족시 이자지원금 100만원(50명) ▲5000만원 이상 순입고 및 5000만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 잔고 충족시 이자지원금 20만원(200명) ▲1000만원 이상 순입고 및 1000만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 잔고 충족시 이자지원금 5만원(300명)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단 제세공과금(22%)은 고객 부담이며, 구간별 중복 혜택은 불가하다. 특히,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의 신용대출 잔고를 기준으로 금리 인하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직관적으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김대돈 KB증권 디지털영업Tribe장은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신용대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고객들의 이자부담을 줄이고 투자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유연하게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2-10 10:29:5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