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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5일부터 ELB·DLB·ELS 6종 판매

동부증권은 25일부터 27일까지 최고 연 7.75%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2종과 최고 연 14%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DLB) 1종, 주가연계증권(ELS) 3종 등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디지털 형태 ELB 1종, 원금보장 낙아웃콜 형태 ELB 1종, DLB 1종과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3종으로 구성됐다. '동부 세이프 제132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18일 만기 원금 102.20% 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0%이상이면 0.7273% (약 연 2.2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인 경우에도 0.7113% (약 연 2.20%)를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13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을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7.75%의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원금의 101%을 지급하는 원금 101% 보장형 상품이다. WTI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35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4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40%을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40%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14%의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가격의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에 있는 경우에는 원금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1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 8,12개월), 83%(16, 20, 24개월), 78%(28개월), 75%(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0%(연 6.0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 지수와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1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4, 8, 12, 16, 20, 24, 28, 32개월)이상이면 연 6.5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종가기준)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9.53%(연 6.51%)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종가기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18회' 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 36회)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인 경우, 세전 기준으로 원금의 0.69%(최대 연 8.28%)를 지급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가장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2015-02-25 14:54:59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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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기업 우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5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종합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혁신센터 관련 기업은 전담인력을 통해 예비창업자부터 성장기업까지 성장단계에 맞는 종합적인 우대지원을 받게 된다. 대상기업은 ▲혁신센터 입주기업 ▲혁신센터와 협약체결을 통해 지원하는 기업 ▲창조경제타운에서 추천받은 우수아이디어 사업화 주체 등(예비창업자 포함)이다. 기보는 또 우대보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증료를 0.3%P 감면하고, 보증비율을 90%로 우대 적용키로 했다. 아울러 보증심사 방식을 완화하고 혁신센터 전담직원을 통해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기업의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이밖에도 기보에서 시행중인 기술경영컨설팅과 보증연계투자, 지방기업 우대제도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혁신센터는 지자체와 대기업, 중소기업 상호간 연계강화를 바탕으로 지역별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도입됐으며, 작년 3월 대전혁신센터를 시작으로 7개 혁신센터가 운영중이다. 기보 관계자는 "혁신센터 관련기업이 지역주도의 창조경제 구현에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5-02-25 14:54:1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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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올해 中企대출에 38조원 더 쏜다

국내 은행들이 올해 중소기업 대출에 38조원을 더 지원키로 했다. 25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중소기업 지원 실적 및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올해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목표치는 560조8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8조4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권역별 목표 순증액은 시중은행 19조9000억원, 지방은행 6조8000억원, 특수은행이 11조700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중소기업 대출 순증액인 35조4000억원보다 3조원 가량 더 늘어난 수치다.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은 2012년말 459조7000억원, 2013년 말 487조원, 2014년 말 522조400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기업의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은행의 중기대출 확대 정책과 기술금융 취급 확대(8.9조원) 등으로 지원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명목 GDP 대비 국내은행의 중기대출 비중도 OECD 국가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금융위는 또 중소기업 금융지원 여건도 ▲은행권 혁신성 평가 ▲보수적 금융관행 변화 ▲기술금융 활성화 정책 등으로 개선됐다고 꼽았다. 이와 함께 금융위는 일시적 유동성 부족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패스트트랙 프로그램(FTP) 운영기간을 올해 말까지 1년 연장키로 했다. 금감원은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청취·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밖에 은행들은 기업의 자금애로를 감안해 중소기업대출 확대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영업점 성과지표에 중기대출 배점을 상향 조정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신상품을 개발키로 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은행들이 보수적 여신관행 혁신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토록 하겠다"며 "은행 혁신성 평가를 정책자금 인센티브 등과 연계해 은행이 담보·보증 위주의 보수적 여신관행에서 탈피해 중소기업 대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취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2-25 14:53:3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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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작년 영업수익 첫 20조원 돌파

지난해 8개 신용카드사의 영업수익이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카드 등 8개 전업계 카드사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총 20조28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의 19조4158억원보다 4.5% 늘어난 것으로 카드사 총 매출이 20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3년 분사한 우리카드의 1년치 실적이 첫 포함되기는 했지만 개인정보유출 사고와 경기침체 등을 감안했을 때 선방한 셈이다. 전업 카드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8607억원으로, 2013년의 1조7897억원 보다 4.0% 증가했다. 특히 신한카드와 KB국민·롯데카드를 제외한 5개사의 순이익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현대카드의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보다 36.9% 늘어난 2235억원이다. 우리카드도 작년 출시한 상품군이 인기를 끌면서 전년 대비 85.6% 증가한 891억원의 순이익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하나카드는 16억원이 늘어난 5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고 삼성카드는 10.1% 늘어난 3042억원, 비씨카드는 18.9% 증가한 12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신한카드의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보다 3.5% 감소한 6352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순익에 국민행복기금 매각 이익(518억원) 등 일회성 이익이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정보유출로 홍역을 치른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의 순이익은 각각 13.4%, 3.2% 감소한 3327억원, 1474억원으로 나왔다.

2015-02-25 13:49: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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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전·월세 거래 10만9532건…전년比 7.8%↑

10건 중 4.3건은 월세, 1년 만에 최고치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12월 만에 가장 높은 43.5%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1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10만9532건으로 지난해 동기(10만1605건) 대비 7.8%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1월이 이사철 비수기라는 점에서 전월(11만7431건)보다는 6.7% 감소했다. 이 가운데 월세(보증부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은 43.5%로, 지난해 1월 46.7%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수도권이 6만9235건, 지방이 4만297건으로 각각 전년 동월에 견줘 9.2%와 5.5% 늘었다. 특히 서울과 강남3구가 12.9%, 10.8% 증가해 3만5402건, 6785건의 거래량을 보였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9.0% 늘어난 5만1844건, 아파트 외 주택이 6.8% 증가한 5만7688건이었다. 임차 유형별로는 전세는 14.2% 증가한 6만1897건, 월세는 0.5% 늘어난 4만7635건이다. 전세 실거래가는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84㎡가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 1월에도 7억원에 계약서를 적었고, 경기도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49㎡도 1억7000만원으로 변화가 없었다. 서울 강남구 대치은마 84㎡(5억→4억8000만원)와 강북구 미아SK 59㎡(2억2000만→2억1000만원)은 1000만~2000만원 내린 가격에, 경기도 용인시 죽전힐스테이트 85㎡(3억1000만→3억2000만원)와 의정부시 금오아이파크 84㎡(1억9000만→2억원)는 1000만원 오른 가격에 계약됐다.

2015-02-25 12:14:4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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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임대료 '시세의 60~80%' 계층별 차등화

행복주택 임대료가 시세의 60~80% 범위에서 차등화된다. 보증금과 월세 비율은 50대 50이지만 입자주 요청에 따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에서 행복주택의 임대료 기준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임대료 기준안을 확정하기 전 전문가 및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임대료 기준안 소개와 함께 주택·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도 진행된다. 국토부가 제시한 임대료 기준안에 따르면 임대료 상한선인 표준임대료를 기준으로 설정하고 사업시행자가 그 이하의 범위에서 실제 임대료를 결정한다. 표준임대료는 주변 지역의 전월세 시세를 기준으로 설정하고 시세의 60~80% 범위에서 입주계층별로 차등화한다. 시세는 사업시행자가 행복주택과 유형 규모 등이 비슷한 인근 주택의 임대차 거래 사례를 조사해 결정하고 필요시 감정평가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보증금과 월세 비율은 입주자 모집공고 시 기본적으로 50대 50의 비율로 제시되지만 입주자 요청에 따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세 8000만원, 전월세전환율 6%인 경우 기본 보증금은 4000만원에 월세 20만원으로 책정된다(4000만원×6%÷12월). 보증금을 6000만원으로 높일 경우 월세는 10만원, 보증금을 2000만원으로 낮출 경우 월세는 30만원으로 상승한다. 이와 함께 시세 변동을 임대료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시세를 조사해 표준임대료를 갱신하지만 갱신 계약 시 임대료 상승률은 임대주택법에서 정한 5%를 넘을 수 없다. 국토부는 관계자는 "임대료 기준이 아직 수립 과정에 있다"며 "토론회 후에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기준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임대료 기준안은 이르면 오는 4월에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2015-02-25 11:43:12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