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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제19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하고 2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과 경희대학교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 중인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미래세대 시민사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인턴 참가자들이 겨울방학 동안 전국 NGO단체에서 업무 경험을 쌓고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적 책임감을, NGO 단체들에는 우수한 인력을 활용한 효율적인 사업 수행 및 향후 전문인력 확보에 도움을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총 65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선발돼 전국 50여개의 비영리단체에서 상근 인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오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각 단체에서 실무 역량을 쌓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활동비와 수료증이 수여되며, 특히 우수한 조별 활동을 수행한 참가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함께 주어진다. 참가자격은 신청 시점 기준 국내외 대학에 재학 및 휴학 중인 학생으로, 오는 22일까지 NGO인턴십사무국 이메일로 지원 가능하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오랜 기간 경희대와 함께한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청년들과 NGO 단체를 연결하는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많은 청년이 미래의 시민사회 리더로 성장해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1-06 10:58:4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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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4 UNGC 리드그룹 선정…"ESG 경영 공로 인정"

NH투자증권이 ESG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의 리드그룹에 선정됐다. 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을 올해 UNGC의 원칙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적 책임 경영 노력과 금융 업계의 ESG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유앤글로벌콤팩트(UNGC)는 전일 코리아 리더스 서밋 포럼을 열고 UNGC가 추구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가치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ESG 리더십 등 기업 및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인하고 NH투자증권, 유한킴벌리, 두산 등 8개 기업을 리드기업으로 선정했다. UNGC는 전 세계 167개국 2만 5천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로,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380여개의 회원사들이 활동 중이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배출권 확보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친환경 사업 관련 투자 지수를 개발해 ESG 투자 상품을 다양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측은 "탄소금융 및 친환경 투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ESG채권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증권사 최초로 1100억 원 규모의 원화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ESG 관련 인덱스 개발 및 ETN 발행도 진행하는 등 ESG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ESG 채권 인수 및 투자 규모를 확대해 친환경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등 이를 통해 ESG 투자 문화를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농촌 지원 활동도 NH투자증권의 주요 ESG 활동 중 하나다.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촌과의 상생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및 마을 환경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등 지역사회의 경제적 자립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복지를 향상시키고,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 본부 대표는 "이번 지속가능경영 리드그룹 선정은 NH투자증권이 ESG 경영을 강화하고, UNGC의 원칙을 실천하는 데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에 앞장서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6 10:56:1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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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업권 최초 연금자산 40조원 달성

미래에셋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연금자산 적립금 40조원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지난 4일 퇴직연금 부문에서는 27조7000억원을, 개인연금 부문에서는 12조300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창업 당시 8조6000억원의 연금 자산이 8년만에 약 5배가 성장했다. 최근 미래에셋증권은 업권 최초로 IRP(개인퇴직계좌)적립금 10조를 돌파하며 개인연금/DC 적립금/IRP 적립금까지 10조원이 넘는 '연금 트리플 크라운' 달성의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적립금뿐만 아니라 수익률에 있어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2024년 3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및 수익률 공시에서 DC와 IRP 모두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의 장기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고객 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세무·노무·계리 등 영역별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연금 조직의 컨설팅 역량을 통해 고객의 평안한 노후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을 펼쳤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머니무브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하는 연금'의 필요성에 따라 개인형 연금자산의 머니무브가 일어나고 있으며, 불안정한 금융시장 환경에서도 연금 포트폴리오서비스(MP구독, 로보어드바이저, 개인연금랩)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과 안정적 수익률, 디지털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만의 특화된 강점이기 때문이다. 또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11월 중순부터 M-STOCK를 통해 퇴직연금(DC/IRP)과 동일한 개인 맞춤형 설계 경험을 개인연금(연금저축계좌)에서도 제공할 예정이며, 통합 연금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퇴직연금 사업자가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하나의 UI/UX(고객경험)으로 통합 제공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이 최초다. 최종진 미래에셋증권 연금본부장은 "고객의 성공적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6 10:56:0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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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 펀드시리즈, 수탁고 2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 펀드시리즈의 수탁고가 지난 9월말 1000억원 달성 이후 한 달 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1월 출시한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출시 이후 10개월 만에 1280억원을 돌파했다. 더불어 4월 출시한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월배당 펀드'도 7개월 만에 9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10월 한 달 동안 글로벌하이일드 펀드 시장의 전체 유입금액 1300억원 중 1050억원이 신한MAN하이일드 시리즈에 집중된 점이 두드러진다.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의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0.63%, 2.92%, 6.68%, 9.62%로 전 구간에서 글로벌하이일드 펀드 중 수익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동일 유형펀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5.32%)에 비해 4.3%포인트 초과성과를 달성하며 2배 가까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월배당펀드'는 연환산 7%의 월배당을 지급하는 가운데에서도 10월말 기준으로 2.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이일드 펀드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YTW(Yield to Worst, 채권의 조기상환 가능성을 감안하여 계산된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소한의 연환산 수익률)는 9월말 기준 8.74% 수준이다. 비교지수 'ICE BofA Global High Yield Index' YTW 6.73%에 비해 우수한 성과다. 박정호 신한자산운용 펀드솔루션 팀장은 "앞으로 부도율이 낮을 것이라 예상하나 경기 악화 시 높아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담보 채권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 현재 펀드 내 담보 채권 비중은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며 "섹터별 가격 차별화가 심화된 국면에서 미디어 및 에너지 섹터 내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며, 유럽 내 금융 업종 채권들에 대한 선호도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는 현재 신한투자증권, KB증권, SC제일은행,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미래에셋생명 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 환오픈형(UH)도 SC은행, KB증권, LS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6 10:55: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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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CMA로 알차게 모으고, 알짜 혜택받기' 이벤트

KB증권은 비대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고 증가 금액 구간별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CMA로 알차게 모으고, 알짜 혜택 받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CMA로 알차게 모으고, 알짜 혜택 받기'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기존 Prime 센터(비대면) CMA 계좌를 보유하고 있거나 이벤트 기간 중 KB증권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 또는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CMA 계좌를 신규 개설한 국내거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일 기준 CMA 계좌 잔고의 증가 금액 구간별로 경품을 제공하며,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증가 시 5000원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증가 시 1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증가 시 5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증가 시 10만원 ▲3억원 이상 5억원 미만 증가 시 30만원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증가 시 50만원 ▲10억원 이상 증가 시 10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CMA 계좌 잔고 유지 기간은 12월 1일부터 15일까지며, 계좌 유형(발행어음형, RP형 등)과는 상관없이 계좌 전체를 합산하여 잔고 증가 금액을 산출한다. 단, KB증권 계좌간 대체입금은 제외된다. 하우성 KB증권 디지털사업총괄본부장은 "KB증권 CMA 계좌는 약정식 상품투자가 가능한 종합투자계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들에게도 더욱 매력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지난 7월부터 KB증권 CMA 계좌로 간편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 9월에는 기존 종합위탁계좌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던 약정식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CMA 계좌에서도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6 10:49: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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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평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협력 MOU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가평군과 5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우수 외국인 인재와 외국국적동포, 그 가족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 및 취·창업하면 체류 자격을 완화한 특례비자(F2-R·F4-R)를 발급해 주는 제도다. 대상자는 국내 대학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하거나, 연간 소득 3083만원 이상,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K) 3급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지역에 2년간 의무 체류도 해야 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삼육대를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우수인재 외국인으로 추천해 지역 기업으로의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도 마련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가평군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며 "이 사업 외에도 삼육대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가평군은 관광산업이 발달해 있으나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삼육대와의 협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가평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06 10:40: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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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구미시가 지난 11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24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구미시가 도레이첨단소재와 하이엠케이 등 해외 투자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구미시는 지난해 10월 도레이첨단소재(주)의 구미4공장 탄소섬유 기공식을 비롯해 올해 4월 오스트리아 투자기업 하이엠케이(주) 구미인동공장 기공식, 10월 도레이첨단소재 구미5공장 IT필름 13·14호기 및 구미1공장 아라미드섬유 2호기 기공식 등 활발한 투자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계 반도체 외국인 투자기업의 대규모 고용이 예상되는 신설 공장도 계획 중에 있어 향후 구미시의 외국인 투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구미시에는 도레이첨단소재를 포함해 약 40개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첨단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하며 LG, 삼성, 현대·기아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 공급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이곳에서 3200여 명이 근무 중이며, 약 2조 1497억 원의 생산과 10억 4921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통, 교육, 문화 등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투자 초기 단계부터 인력 수급과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매니저(PM)도 지정하여 공장 착공부터 준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투자유치단 파견과 투자환경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투자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입주 기업들의 사후 관리와 고충 처리에도 적극 나서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외국인 투자유치는 국가 산업의 핵심 정책이자 백년대계를 그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구미가 외국인 투자에 최고의 선택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06 10:36:05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