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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트림네트웍스, 암호화폐 ‘식스’ 1500만 달러 소프트캡 달성

옐로모바일의 통합디지털마케팅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가 개발한 암호화폐 '식스'가 퍼블릭 프리세일 시작 8일 만에 '소프트캡'을 달성했다. 소프트캡은 ICO 진행 시 정해 놓은 최소 목표 모금액을 의미하는 것으로, 목표를 달성할 경우 ICO 진행이 가능하다. FSN의 동남아 법인 YDM글로벌은 식스가 소프트캡을 달성하고 퍼블릭 세일에 돌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식스는 지난 3일 퍼블릭 프리세일을 시작했으며, 총 1500만 달러의 소프트캡을 8일 만에 달성했다. 소프트캡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식스는 다음달 31일까지 퍼블릭 세일을 진행해 일반인들에게 판매한다. 6월에는 식스 토큰이 정식 발행된다. FSN은 이후 기술검증 단계를 거쳐 실제 광고 거래에 도입 가능한 '식스네트워크'를 가동하고 여기서 식스 토큰이 활용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식스네트워크는 광고 시장의 크리에이터 혹은 인플루언서와 같은 창작자들의 저작권 문제, 광고주와 거래에서 발생하는 현금 유동성 문제와 같은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블록체인 기반 마케팅 서비스 플랫폼이다. 식스네트워크는 블록체인 및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기반으로 ▲연계사업자 간의 간편계약 및 결제 기능 ▲재무적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탈중앙 금융 서비스 ▲광고 플랫폼 간의 교차거래 지원 등을 구현하여 효율적인 광고거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식스네트워크 프로젝트에는 YDM글로벌과 함께 텐센트 자회사이자 동남아 최대 콘텐츠 커뮤니티 '욱비 유', 동남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거쉬클라우드', 태국 리딩 스타트업 '컴퓨터로지' 창업자 등이 함께 참여해 실제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식스네트워크가 가동될 수 있도록 최대의 지원을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식스의 빠른 소프트캡 달성은 시장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 동남아와 글로벌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반 광고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18-04-23 09:56:1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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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AI 종합백과사전 발간

SK㈜ C&C는 자사의 인공지능 서비스 에이브릴이 보유한 솔루션과 산업별 활용 사례 120여종을 담은 AI 종합백과사전 'Aibril(에이브릴) 카탈로그'를 23일 공개했다. 고객사는 에이브릴 카탈로그에 있는 산업별 활용 사례의 적용을 원할 경우, 에이브릴 포털의 API를 활용한 자체 개발은 물론 SK㈜ C&C와 에이브릴 파트너사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만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에이브릴 카탈로그는 최근 각광을 받기 시작한 챗봇을 비롯해 기업에서 보유한 데이터에 인공지능 분석을 가미한 공정·규제·상품·시장 예측 등의 산업별 대표 인공지능 서비스는 물론 일상 근무 환경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효과 높은 인공지능 서비스 사례까지 제시한다. 챗봇 분야에서는 생활 편의와 업무 지원 등 두 개의 영역으로 나눠 총 25종의 실제 챗봇 서비스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생활 편의 분야에서는 대형 쇼핑몰 등에서 활용 가능한 위치 정보 기반 고객 응대 챗봇을 비롯해 날씨 정보, 음식 추천, 여행정보 안내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업무 지원 분야에서는 고객 콜센터와 사무용품 간편 주문을 비롯해 상품 예약 및 구매 접수를 지원하는 판매 지원, 기업 맞춤형 비대면 고객응대, 기업 채용 정보 안내 등을 소개해 챗봇의 성공 사례를 제시했다. 인공지능에서 많이 활용되는 '분석' 분야의 사례는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정형·비정형 연구 결과 등의 정보를 검색하는 서비스부터 제조업·반도체 등의 공정 관리 중 품질관리, 규제 정보를 학습해 기업의 규제 대응 여부를 분석·판단하는 서비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인공지능이 회의록을 작성해 주거나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분석해 주는 서비스, 다양한 서식의 문서들을 자동 인식해 분류·정리하고 반복되는 요청 사항 메일을 분석해 자동 메일을 발송하는 등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인공지능 '분석' 분야 활용의 사례다. SK㈜ C&C 이문진 에이브릴 플랫폼 본부장은 "인공지능 서비스가 거창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적용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에이브릴 카탈로그가 인공지능을 고민하는 산업별·업종별 고객들이 확신을 갖고 자신만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게 하는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이브릴 카탈로그는 에이브릴 포털 사이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제공되며, 에이브릴 포털 회원 가입 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2018-04-23 09:55:4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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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프로야구 사회인 야구대회, 64개팀 최종 선정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2018 사회인 야구대회' 64개 참가팀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첫 회를 맞는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사회인 야구대회는 사회인들의 생활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LG유플러스 주최 및 중계, 스트라이크존과 더 넘버스 주관으로 기획됐다. 총 64개팀 추첨에 675개 팀이 신청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참가 팀 추첨을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64개팀은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녹다운 토너먼트는 짜여진 대진표에 따라 예선부터 이기면 결승까지 올라가지만 한 번 지면 탈락하는 대전 방식이다. 본선에 진출하는 8개팀은 8강전부터 6월 9일, 10일 양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본선 경기를 진행,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되고 결승전은 중계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며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3·4위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경기 수훈선수상, 데일리 포토제닉상, 플레이볼상 등 매 경기 종료 후 다양한 개인별 시상을 진행한다. 지난 21일 열린 개막식은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대회 콘셉트에 맞춰 LG유플러스 신입사원들의 개회사에 이어 개막전에 참가하는 'LG유플러스 레드칙스'와 '타마시이' 팀을 대표하는 어린이들의 시타 및 시구가 진행됐다. 'LG유플러스 레드칙스'와 '타마시이' 팀은 2시간의 접전 끝에 최종 14대 5로 '타마시이'팀이 승리했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김새라 상무는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야구팀의 참가 신청이 쇄도해 국내 사회인 야구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고척돔에서의 경기 기회를 잡고, 팀원들간 친목도 더욱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4-23 09:51: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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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임직원, '평화기쁨센터'서 봉사활동 펼쳐

KT스카이라이프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충북 청주에 있는 '평화기쁨센터'를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평화기쁨센터는 미국인 안예도(Edward J. Whelan, 84세) 신부가 설립한 중증 성인 장애인 위탁 복지시설이다. 미인가 시설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안 신부가 직접 사비를 들여 운영하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2016년도부터 3년 연속 꾸준히 장애인의 날마다 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랑의 봉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봄·봄·봄 나눔 봉사'로 명명하고 봄맞이 대청소, 센터 주변 봄꽃 심기, 봄나들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봉사 마지막에는 사랑의 봉사단의 '사랑'과 평화기쁨센터의 '기쁨'을 딴 '사랑의 기쁨' 꽃말을 가진 철쭉나무를 다같이 심기도 했다. KT스카이라이프의 안윤선 사회공헌팀장은 "기업의 사회봉사활동이 지속되기 위해선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진정성이 필수적"이라며 "장애인과 상생하는 행복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지난 2016년 평화기쁨센터에 초고화질(UHD) TV와 위성방송을 무상 제공하는 '사랑의 안테나'를 설치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봉사단원 1인당 8시간, 총 6000여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2018-04-23 09:50:4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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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주-사노피 파스퇴르, 세계 최대 최첨단 바이오로직스 시설 짓는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는 글로벌 백신 제조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Sanofi Pasteur Limited)와 15만 평방피트 규모의 최첨단 바이오로직스 시설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온타리오 주는 5억 캐나다달러(한화로 약 4239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내 약 1250개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지가 기대된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보건의료 선도기업이자 글로벌 백신 제조업체로, 주로 감염성 질병 예방에 필요한 백신을 생산한다. 전세계 100개국에서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캐나다 사노피 직원 1900여명 중 80%가 백신 비즈니스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6년 캐나다 R&D 분야에 1억3000만 캐나다달러(한화로 약 1100억 원)를 투자해 캐나다 전역에서 일자리 창출, 비즈니스 및 성장 기회 제공 등에 기여했다. 최첨단 바이로직스 시설은 토론토 코노트 캠퍼스(Connaught Campus)에 들어설 예정이며,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사노피 파스퇴르는 본격적인 시설 운영 전까지 생명과 직결된 백신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고 캐나다에서 연구개발한 백일해 백신을 30개 이상의 신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해 캐나다 및 전세계 아동 및 가족을 보호할 계획이다. 온타리오 주는 이번 프로젝트에 일자리 창출 펀드(Jobs and Prosperity Fund)를 통해 5천만 캐나다달러(한화로 약 424억 원)를, 남부 온타리오 연방경제 개발국이 첨단 제조 펀드(Advanced Manufacturing Fund)를 통해 상환부 조건으로 2000만 캐나다달러(한화로 약 169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스티븐 델 두카(Steven Del Duca) 온타리오 주 연구혁신과학부 장관은 "사노피 파스퇴르의 신규 시설 설립은 온타리오 주의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입증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향후 보건의료 산업의 미래와 지역 경제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로우(David Loew) 사노피 파스퇴르 CEO는 "캐나다는 백신 연구개발의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 이번 투자로 캐나다가 전세계 보건의료 혁신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300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백신 생산 시설을 통해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고통받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04-23 09:49:3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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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3월 방한 외래관광객 137만명, 1년만에 두자리 수 성장세로 전환

지난 1년간 중국의 금한령 및 북핵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방한관광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 수는 136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러한 시장 변화는 한·중 관계의 점진적 개선, 한반도 긴장완화에 따른 방한여행 불안감 해소,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 및 한국에 대한 인지도 상승 등 외부환경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40만3000명이 방한하였다. 지난해 3월 중순 사드 이슈로 중국인 관광객이 감소한 이후, 1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고 월 기준으로도 가장 많은 중국인이 입국했다. 이는 중국단체관광이 허용된 지역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도, 많은 개별관광객이 방한한 데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아시아 중동 지역은 전년 동기 대비 16.4%의 빠른 성장세로 44만1000명이 방한해, 전체 방한 관광객의 32.3%를 점유하는 최대 관광시장으로 부상했다. 세부적으로 볼 때, 지난해 11.1% 성장을 보이며 방한관광객 규모면에서 처음으로 3위 자리에 오른 대만시장은 3월에도 26.3% 성장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홍콩 및 베트남 관광객도 각각 30.3%, 49.7% 증가했다. 신규 관광시장 개척을 위해 공사가 지난해 새로이 해외사무소를 개소한 몽골, 카자흐스탄에서 방한한 관광객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6%, 41.0%씩 증가했다. 이는 작년에 집중적으로 추진한 관광시장 다변화 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본 시장은 전년 대비 7.3% 상승한 29만4000명이 방한했다. 이는 최근 일본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K-뷰티, K-패션 등 신한류 붐과 방학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미주 시장도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하였다. 평창올림픽 효과가 미국(+10.5%), 캐나다(+15.3%), 러시아(+12.1%), 독일(+6.5%) 등의 관광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조덕현 마케팅지원실장은 "공사는 인바운드 관광 회복시기를 보다 빠르게 앞당기기 위해 시장 다변화와 평창올림픽 후속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동시에 관광상품 고급화, 지방 방문 및 재방문 확대 등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04-23 09:40:53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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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헛개차, 김희철 모델로 신규 CF 온에어

광동제약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모델로 한 광동 헛개차 신규 CF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인 김희철은 밝고 재치있는 캐릭터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연예계 대표 애주가이면서 젊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김희철을 광동 헛개차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헛개차 퍼스트(first)'라는 카피로 건전한 음주매너를 제안한다. 팀회식 자리에서 상사가 "레이디 퍼스트!"를 외치며 여직원에게 술을 권하는 상황. 여직원이 곤란해하자 이 모습을 지켜본 식당 아주머니가 상사의 등을 툭 치며 "진짜 매너는 헛개차 퍼스트!"라며 술 대신 광동 헛개차를 권한다는 내용이다. CF에서 김희철은 뿔테 안경을 쓴 엘리트 팀장부터 청순한 이미지의 여직원, 핫핑크 티셔츠에 짧은 파마머리를 한 식당 아주머니 등 1인 4역을 코믹하게 소화하며 직장인의 술자리를 묘사, 발군의 연기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하는 그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광동 헛개차가 건전한 음주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가 참여하는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4-23 09:40:40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