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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문화재단,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한국대표팀 홈페이지 오픈

엔씨소프트의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엔씨문화재단은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한국대표팀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페셜올림픽은 올림픽, 패럴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올림픽 대회 중 하나로 전 세계 발달 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다. 홈페이지에는 대표선수 106명의 얼굴, 대회에 임하는 각오, 응원 댓글 등을 담았다. 또 대회 기간에는 촬영팀을 아부다비 현지에 보내 개막일부터 폐막일까지 우리 선수들의 활약을 담은 '든든한 동행', '변함없는 동행',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제목의 기획 영상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 영상들은 이번에 제작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한국대표팀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개발됐다. 우리나라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한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사전 홍보 영상과 지난 세계대회의 국가대표팀의 활약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영상은 엔씨문화재단에서 직접 촬영·제작했다. 오는 3월 14일에 개막하는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는 21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와 두바이 지역에서 열린다. 총 190개국에서 1만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역도, 탁구, 롤러, 보체, 육상, 골프, 배구, 농구, 통합축구, 여자축구, 수영, 배드민턴 총 12개 종목에 10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19-02-25 11:17:0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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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엘츠 성적, 주요 40개국 중 38위… "주입식 영어 교육 한계"

한국 아이엘츠 성적, 주요 40개국 중 38위… "주입식 영어 교육 한계" 시원스쿨랩, 2017년 전세계 아이엘츠(IELTS) 성적 분석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전 영역서 세계 평균보다 낮아 해외취업이나 유학 등에서 활용되는 국제 공인 영어 시험인 아이엘츠(IELTS) 시험의 한국인 성적이 주요 40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입식 영어 교육의 한계라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시원스쿨이 만든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국제 공인 영어 시험 아이엘츠가 발표한 2017년 전세계 아이엘츠 성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주요 40개 국가 중 30위(아카데믹)와 38위(제너럴)에 랭크했다. 이는 전년(2015년) 각각 27위, 37위에서 순위가 떨어진 것이다. 아이엘츠 아카데믹은 해외 유학을 위한 시험이고, 아이엘츠 제너럴은 이민이나 취업을 위한 시험이다. 공개된 성적을 보면 한국인 성적은 아카데믹의 경우 듣기 6.2점, 읽기 6.2점, 쓰기 5.46점, 말하기 5.79점으로 평균 5.97점이었다. 제너럴의 경우 듣기 5.89점, 읽기 5.53점, 쓰기 5.39점, 말하기 5.63점으로 평균 5.67점을 기록했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신승호 소장은 "분석 결과 한국의 경우 전 영역에서 세계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으며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며 "영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에도 한국인의 실력이 세계 수준과 격차를 보인 것은 기존의 편향된 주입식 영어 교육의 한계가 드러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식 영어를 표준으로 여기고 공부하면서 토익/토플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였으나, 아이엘츠의 경우, 영국식 영어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시험이기에 한국인의 실제 영어 실력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을 것"이라며 "유학과 이민이 주된 목적이기에 시험의 난이도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자신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학습 방법을 선택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엘츠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 영국문화원, 호주 IDP 에듀케이션이 공동 개발해 운영되는 국제 공인 영어 능력 검증 시험이다. 전 세계 대부분의 대학과 유수의 기관이 입학과 취업에 아이엘츠 점수를 활용해 연간 300만 명 이상이 시험에 응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2-25 11:16:1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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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19] SKT, 美 컴캐스트와 손잡고 글로벌 e스포츠팀 만든다

SK텔레콤이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와 손잡고 e스포츠 산업에 진출한다. 2022년 3조원에 달하는 e스포츠 산업에 선제적으로 진출해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MWC 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매출 약 110조원의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SK텔레콤이 지난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과 관련, 컴캐스트가 지분 투자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잠정 합의했다. T1 구단은 '리그오브레전드'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으로 e스포츠계의 마이클 조던으로 불리는 이상혁(페이커) 선수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세계 2억 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e스포츠에 투자하는 이유는 성장 잠재력 때문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세계 e스포츠 산업은 지난해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조3000억원)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조1000억원)를 뛰어 넘는 수준이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뉴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5 11:11:1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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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스탠포드서 포기한 환자, 서울아산병원서 생체간이식 받고 새 삶

#지난 22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간이식병동에서는 특별한 생일축하노래가 울려 퍼졌다. 간이식을 받고 회복중인 찰리 칼슨 씨의 46번째 생일이었다. 지난해 12월에 한국에서 간이식 수술을 받은 칼슨 씨에게 이번 생일을 맞는 감회는 남달랐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병원에서도 간이식이 어렵다고 해 마지막 희망을 안고 한국에 왔을 때만 해도 46번째 생일을 맞을 수 있을지 불투명했기 때문이다. 3개월 넘게 생사고락을 함께 해준 간이식팀 의료진이 특별히 준비한 생일파티에 칼슨 씨는 결국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서울아산병원은 25일 미국 손꼽히는 대학병원에서 부탁한 간경화 환자가 생체간이식 수술을 받고 두 달 동안의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검색엔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던 찰스 칼슨(47)씨는 2011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이유를 알 수 없는 간경화와 골수 이형성 증후군을 차례로 진단받았다. 골수 이형성 증후군은 조혈모세포 이상으로 혈소판, 백혈구 등의 혈액세포가 줄어 면역기능 이상, 감염, 출혈을 일으키고 만성 백혈병으로 진행되는 위험 질환이다. 칼슨 씨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병원에서 골수 이형성 증후군 항암치료를 10회 이상 진행했지만 간 기능이 더 나빠져 간 이식 없이는 치료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 뇌사자의 간을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살아있는 사람의 간 일부를 기증받는 생체간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생체간이식 경험이 없는 스탠포드 의료진은 수술을 꺼려했다. 이 때 재미교포로 스탠포드 대학병원에서 간을 전공하고 있는 교수가 칼슨 씨에게 "생체간이식은 미국보다 한국이 훨씬 앞서있다"며 서울아산병원을 추천했다. 서울아산병원은 5000 건 이상 세계 최다 생체간이식 기록을 보유하고 간이식 1년 생존율이 97%로 미국의 89%를 넘는다. 스탠포드 의료진은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송기원 교수에게 직접 메일을 보냈고, 칼슨 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에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맡은 아산병원 의료진은 기증자인 부인의 간을 이식하는 과정에서 최소 절개 기법을 이용해 흉터와 합병증 가능성을 최소화 했으며, 간 62%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절제했다. 칼슨 씨의 경우 간경화로 인한 잦은 복막염으로 인해 유착이 심했고 간 문맥 혈전과 많은 부행혈관들이 발달해 있어 고도의 집중력과 고난도의 수술 술기를 요구했다. 보통 10시간 안팎으로 걸리는 다른 생체간이식 수술에 비해 18시간이라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렸고, 긴 수술 동안 혈소판 16팩, 혈액 20팩 등 엄청난 양의 수혈이 진행됐다. 수술 후에도 위험한 순간들이 종종 찾아왔지만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들의 적절한 치료 덕분에 고비를 잘 넘기고, 2월 중순부터 일반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칼슨 씨는 "한국에서 입원생활을 했던 두 달 넘는 기간 동안 의료진 모두가 나의 건강을 위해 많이 신경써준 덕분에 불편함 없이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나와 가족들이 평범한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서울아산병원 모든 의료진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기원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는 "치료과정에서는 의사뿐만 아니라 중환자간호팀 등 간이식팀 의료진 전원이 환자 상태를 매일 공유하고 고민하며 함께 노력했고 환자 상태가 악화되었을 때조차도 저희 의료진을 믿고 치료 과정에 잘 따라준 환자와 그 가족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9-02-25 11:02:42 이세경 기자
셀트리온 4조원 생산능력 확보 총력..하반기 10만리터 1공장 준공

셀트리온이 1공장 5만리터 규모 항체 생산 설비 증설을 마무리한다. 증설이 마무리되면 하반기 10만리터 생산능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연간 4조원 규모 이상의 항체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인천 송도 1공장 증설 공사의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항체 바이오의약품의 수요가 증대될 것에 대한 대응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일시적으로 1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기존 5만 리터 규모의 1공장 생산능력을 10만 리터 규모로 확대하기 위한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1공장 5만 리터 설비의 연간 최대 생산 가능 배치로 램시마 생산을 가정할 때 약 450억원 상당 항체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은 이와 함께 기존 설비의 생산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설비 개선 공사를 별도로 진행해 왔다. 개선 작업은 완료돼 2월 초부터 기존 5만 리터 설비의 생산을 본격 재개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추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1공장 증설 연계를 위한 짧은 가동 중단 기간을 활용해 기존 설비에 약 90여건에 이르는 다양한 개선을 실시했다"며 "바이오시밀러 제품 생산 능력을 4조원 이상으로 늘려 폭발적으로 늘어날 글로벌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노력의 일환으로 총 19만 리터 규모에 이르는 양적 생산 능력뿐 아니라 수율 제고에 따른 질적 생산 능력까지 배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9-02-25 11:02:1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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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예술강사 555명 선발해 서울 초중고 등에 파견

상명대, 예술강사 555명 선발해 서울 초중고 등에 파견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근로계약 체결 및 설명회 26~28일 개최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올해 예술강사 555명을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 등에 파견하는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사업추진위원장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는 26일~28일까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따라 서울지역에서 활동하게 될 예술분야 강사들을 대상으로 근로계약 체결 및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 사업으로 상명대는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사업에 선정돼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 중이다. 올해 555명의 예술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교육부 인가 대안학교 등 751개교에 파견해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를 선도하게 된다. 김종희 사업추진위원장은 "3년 연속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서울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고루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02-25 11:00: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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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 321명에 장학금 12억원,무상기숙사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 321명에 대한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국내외 장학생 107명(국내 56명·해외 51명)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70명을 생활장학생으로 선발해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장학금의 규모는 총 12억원이다. 재단은 또한 지방출신 대학생 144명(1호관 30명, 2호관 30명, 3호관 84명)에게는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제공한다. 종근당고촌학사는 전·월세난으로 주거문제를 겪는 지방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민간 장학재단 최초의 주거지원시설이다. 현재 서울 마포구 동교동(1호관), 동대문구 휘경동(2호관), 광진구 중곡동(3호관)에 3개관을 운영중이다. 종근당고촌학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공과금을 포함한 일체의 비용 없이 무상으로 주거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재단은 치안에 취약한 여대생을 위해 전용 기숙사가 필요하다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종근당고촌학사 4호관을 추가로 설립하기로 했다. 4호관은 여대생 6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마련할 계획이며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상민 씨는 "새 학기를 준비하며 서울의 비싼 전?월세비가가장 큰 부담이었다"며 "올해부터 종근당고촌학사에 입사하게 되어 주거비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올해는 종근당 창업주인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인재들이 없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종근당고촌재단을 설립하고 평생을 장학사업에 헌신한 이종근 회장의 정신을 이어 앞으로 장학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장학금, 무상기숙사 지원, 학술연구, 교육복지, 해외 장학사업 등 지난 46년간 8086명에게 436억 원을 지원해왔다.

2019-02-25 10:18:28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