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만들 것"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을 통해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연다. 그라운드X는 19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클레이튼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현재 개발 중인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기술은 의미가 없다"며 현재 블록체인 업계가 직면한 이용자 유입 채널 부재 및 이용자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을 지적했다. 이어 "이용자는 물론, 개발자, 서비스 기업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클레이튼 플랫폼을 개발하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업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대중화를 지향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앱을 쉽게 내려받을 수 있는 것처럼 블록체인 서비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제한된 파트너 대상의 테스트넷 '아스펜' 버전을 선보인 클레이튼은 오는 29일 모든 개발자, 서비스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버전을 공개한다. 메인넷은 테스트기간을 거친 뒤 6월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아스펜과 바오밥은 나무 이름으로 향후 업데이트 버전도 나무 이름으로 지어진다. 바오밥 버전은 지난 5개월여동안 테스트넷을 운영하며 파트너들에게 받은 피드백이 반영된다. 블록체인의 높은 보안을 유지하면서 기존 플랫폼들의 경직되고 쓰기 불편했던 계정·개인키 관리의 자유도를 높였고, 획일적 처리로 인해 느렸던 기존 블록체인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트래픽이 많은 서비스를 위한 블록체인 확장 솔루션도 추가될 계획이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9개 기업도 추가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3차 파트너에는 국내를 비롯해 일본,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등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앞서 17개의 초기 서비스 파트너를 공개한 클레이튼은 이로써 총 26개의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우선, 국내 1위 태블릿 기반 멤버십 서비스 도도포인트의 운영사인 스포카 공동 창업자가 설립한 캐리 프로토콜이 파트너로 합류했다. 캐리 프로토콜이 제일 먼저 적용될 도도포인트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적립이 완료되는 초간편 고객 경험을 선보이며 한국과 일본에 1만개 매장과 1800만 사용자를 확보한 경험이 있다. 일본 게임사 코코네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소셜 데이팅 서비스 팔레트도 클레이튼을 통해 서비스된다. 코코네는 기존의 불투명한 데이팅 시장에 블록체인을 적용해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네덜란드의 티켓팅 서비스 업체 겟 프로토콜도 참여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티켓 시장에서 발생하는 암표나 가격 폭등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아르헨티나의 게임 서비스 업체 더 샌드박스 ▲공유자전거 서비스 업체 유체인 ▲보안 감사 솔루션 쿼리파이 프로토콜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식스네트워크가 전개하는 블록체인 서비스 식스알 ▲블록체인 기반의 하드웨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일랜드의 페스티 ▲개인 건강·의료 정보를 담는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헥스 등이 포함된다. 파트너들은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을 사용하며 기술적 보완사항 등을 제안해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메인넷 오픈에 맞춰 비앱(BApp·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클레이튼은 지속적으로 파트너를 확대해 탄탄한 에코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 대표는 "지금까지 이 정도 규모의 이용자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없었다"며 "파트너들과 함께 성공적인 이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해 블록체인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비스 파트너 외 클레이튼 테스트넷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발자는 클레이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내부 심사를 통해 제공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2019-03-20 10:00:0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5G로 경기장 구석구석까지…SKT,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5세대(5G) 이동통신 특성을 활용해 프로야구를 더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오는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5GX 프로야구 서비스는 '옥수수' 내 별도 프로야구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SK텔레콤은 5G의 초고속·초저지연·대용량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보는 '5GX 와이드 뷰', '한 발 빠른 중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5GX 와이드 뷰'는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된다. 4K 카메라 3대를 합해 촬영한 12K 영상을 송출해 6K급 영상으로 화질 저하 없이 볼 수 있다. 내야와 외야를 아우르는 필드 영역과 파울라인 밖 1·3루 응원석까지 180도 시야에 들어오는 전경을 좌우 파노라마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고화질 그대로 확대하는 '핀치 줌', 홈·1루·3루 방향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 앵글' 기능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5GX 와이드 뷰를 활용하면 타석에 타자가 있을 때 방송 중계에 잡히지 않는 외야수의 움직임을 별도로 당겨보거나,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 관중들의 표정까지 살펴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내달 중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X 와이드 뷰 영상 화질을 6K에서 12K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원하는 장면을 바로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송 기술인 TLS(T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한발 빠른 중계방송도 제공한다. 타사 중계 서비스 대비 3~15초 더 빠른 수준으로 지연을 단축하고, 화질을 풀 고화질(HD)급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SK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실시간 중계 중에 마음대로 이전 장면으로 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비롯해 10개 구단 전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 뷰'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응원팀 알림', '뉴스' 기능도 제공해 야구팬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23일부터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야구 중계도 선보인다. 시청자들은 'VR 야구 생중계'를 통해 홈, 1루, 3루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한 특수 카메라가 전송하는 실시간 경기 영상을 180도로 체험할 수 있다. VR 야구 생중계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됐다. 옥수수 내 별도 VR 채널과 오큘러스 스토어 'SKT 5GX V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포츠뿐 아니라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VR 콘텐츠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맞춰 5G 시대 증강현실(AR) 서비스의 청사진을 대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MNO사업그룹장은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09:56:0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가로채널' 마마무 화사, 숨겨둔 아픔 고백…환한 웃음 뒤 남모를 아픈 사연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막강해짐(gym)' 강호동과 양세형이 마마무 화사의 반전 매력에 푹 빠졌다. 21일(목) 방송되는 '막강해짐'의 세 번째 게스트로 마마무 화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마마무 화사의 모습부터 무대 밖 인간 안혜진의 진솔한 모습까지 그녀의 모든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화사는 '막강해짐' 최초로 먹방을 선보였다. 먹방으로 곱창부터 간장게장, 김부각 대란을 일으켰던 화사는 이번에도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 맛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강호동, 양세형과 그 생생한 맛을 함께하기 위해 식당에서 음식을 직접 공수해오는 센스를 발휘했다. 녹화 도중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고, 이를 본 강호동은 "곱창 저리 가라. 진짜 먹방은 이거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양세형은 "화사 씨는 출연료 1억씩 주고 '맛집 장부'를 찍어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화사는 먹방 여신답게 맛깔스러운 먹방을 선보여 두 MC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의문의 가방을 들고 와 본인이 애정하는 일명 '화사템'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사는 그중 독특한 소재의 보디 슈트를 직접 현장에서 입어 보이며 파격 무대까지 선보였다. 이어 화사는 "애정 하는 옷이지만 뜻밖의 애로사항이 있다"며 이날 파격 의상에 숨겨진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놨다. 한편, 끝없는 대세 행보로 웃음만이 가득할 것 같았던 화사는 숨겨둔 가족사, 인간 안혜진의 아픔을 덤덤하게 풀어내 녹화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BS '가로채널-막강해짐' 21일(목) 밤 11시 10분 방송.

2019-03-20 09:54:45 최성재 기자
메트로신문 3월 20일자 한줄뉴스

▲주택 경기 침체 등으로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레미콘업계가 현대차그룹이 서울 삼성동에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GBC)만 바라보고 있다. ▲대한항공 전직임원회가 대 국민 성명서를 내고 KCGI와 한진그룹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업체들이 8K 콘텐츠 제작에 속도를 붙이면서 8K TV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인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올라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더라도 전세 보증금 하락분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전세가격이 계속 하락하면 부채가 많은 국내 3만여 임대가구는 세입자의 전세보증금 반환도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1%대에 진입하는 등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큰 손'들이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크레딧 채권에 눈길을 주고 있다. ▲ 9·13 대책이 본격화된 가운데 공시가격까지 오르자 세금 부담 등을 덜기 위해 서울 곳곳에서 호가를 낮춘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했으나, 매수 대기자들은 가격이 더 내릴 것이라고 보고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어 '거래 절벽'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역대급 미세먼지·폭염이 예고되면서 TV 홈쇼핑을 통해 공기 청정이 가능한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블렌디드 제품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싱글몰트 시장이 커지면서 위스키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7년 만에 적자로 돌아선 건강보험 재정을 정부가 충분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패션·뷰티업계가 봄을 앞두고 용기 디자인, 제품 성분 등에 벚꽃을 활용한 '벚꽃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도시지역 보다 관심을 덜 받고 있는 농어촌지역의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 위한 정부 및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를 위해 공동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그동안의 성과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가 3월 말부터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시민에게 동물보험 납입료를 1년간 지원한다.

2019-03-20 06:00: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눈이 부시게 작가 누구?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 거둬

눈이 부시게 작가가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눈이 부시게'의 원작은 따로 없으며 김석윤 연출과 이남규ㆍ김수진 작가가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는 인간과 인생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을 견지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에세이처럼 다가섰다. 대본, 연출, 연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짜임새 있는 작품으로 지상파 3사를 압도하며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김석윤 연출/이남규, 김수진 극본) 12회에서 김혜자는 유골이 되어 돌아온 남편을 맞아야했다. 정보부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해 사망하고 만 것. 남편의 유품을 찾으러 갔던 김혜자는 경찰이 차고 있던 시계를 보고 "준하씨 어떻게 한거야"라며 그를 잡아챘다. 유품을 찾던 김혜자는 이준하의 시계가 없다며 찾아나섰고, 앞서 협박했던 경찰이 손목에 찬 시계를 목격했다. 경찰은 “설마 죽은 사람 시계를 찾겠나”라며 발뺌했다. 늦은 밤, 시계 할아버지(전무송)는 김혜자를 찾아와 오열한뒤 시계를 돌려줬다. 시계 할아버지가 남편을 고문한 형사였고 김혜자는 오열하는 형사의 등을 다독였다. 이후 이준하의 제사에서 김혜자는 “좋아하는 시계 못 가져와서 미안하다”면서 “평생 외로웠던 사람 혼자가게 해서 미안하다”고 남편을 떠올렸다.

2019-03-20 03:23:00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정준영 구속영장…어떻게 될까

정준영 구속영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성관계 몰카 논란에 휩싸인 정준영의 구속영장이 청구됐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신응석)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로 정준영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준영은 빅뱅 출신 승리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김 씨 역시 이 대화방에서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클럽 버닝선에서 김상교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버닝썬 이사 장모 씨도 이날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정준영을 상대로 밤샘 조사를 벌였다. 15일에는 정준영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경찰은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준영은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수 차례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도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경찰은 승리, 정준영 등이 참여한 대화방에서 경찰 고위 인사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듯한 대화가 오간 사실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상대로 경찰 유착 의혹에 관해서도 조사 중이다. 정준영 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전망이다. 한편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구속 사유로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일정한 주거가 없는 때',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는 때' 구속할 수 있도록 정해놨다. 정준영이 구속될 경우 승리, 정준영 등의 카톡방 사건에서 첫 번째 구속 연예인이 된다.

2019-03-19 22:06:30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