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MBC, 황하나 몽롱 영상 공개

MBC 측이 황하나 영상을 공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일 오후 MBC ‘뉴스데스크’ 측은 필로폰 투약 및 봐주기 수사 의혹에 휩싸인 황하나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데스크' 측은 황하나가 4년 전 마약 사건에 연루됐지만 아무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황하나의 음성이 담긴 녹음본을 공개했다. 황하나는 지인과 대화에서 “중앙지검 부장 검사? 우리 삼촌이랑 우리 아빠는 경찰청장이랑 다 알아. 장난하냐? 베프야”라고 말했다. 이어 '봐주기 의혹'이 의심가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에 MBC 측은 경찰청장으로 있던 강신명에게 사실 확인을 했다. 강 전 청장은 “황하나가 누군지 모른다. 남양유업에 아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어 황하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하나가 팔을 휘저으면서 “몽롱하네. 몽롱하다 몽롱해. 저 커튼도 막 이렇게 보이고. 이렇게 두꺼비 VIP”라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 지인은 황하나가 2015년 직접 마약을 한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지인은 “주사기가 확실히 맞다. (황하나에게) 주사기를 놓아줄 때 제가 목격을 해서 방에서 다들 모여서 주사를 놓아줬다. 항상 주사기를 필로폰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주장했다.

2019-04-02 21:52:44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정태호, 방송계 돌연 떠난 진짜 이유(사람이 좋다)

코미디언 정태호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히트작 제조기로 불렸던 정태호가 출연, 일상을 공개한다. 개그 프로그램의 간판 코너를 이끌고 각종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사랑 받던 코미디언 정태호. 3년 전 화려했던 과거를 내려놓은 채, 연극 전용 소극장을 열며 연극 제작자이자 연극배우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극본부터 캐스팅, 연출까지 그의 손이 닿지 않은 것이 없지만, 연극으로 올리는 수입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다. 3년 내내 집으로 돈을 가져가 본 적이 없을 정도지만, 돈 쓸 시간조차 없을 만큼 열심히 살았던 지난날에 대한 보상이라 여기고 마음껏 누리고 있다는데. 그래도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은 피하고자 정태호는 소극장 내의 많은 일을 직접 해내고 있다. 연극을 만들고 연기하는 일 뿐만 아니라, 소극장의 유지, 관리 업무까지 도맡아 하다 보니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 심지어 무대 설치나 조명 작업과 같은 익숙지 않은 일을 하느라 다칠 때도 있었는데. 정태호가 제2의 인생을 펼치는 데에는 아내 조예현 씨의 이해와 응원의 힘이 컸다. 요즘은 극장 운영으로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남편 대신 개구쟁이 두 아이를 홀로 돌보고 있는 아내. 많은 시련을 이겨내고 사랑을 지켜내며 연극이라는 꿈을 위해 함께 나아가고 있는 정태호 가족의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02 20:45:06 박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