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티브로드,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보도 편성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경기도 안산을 비롯한 티브로드 경기지역 4개 SO와 공동으로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보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보도'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저녁 7시에 안산과 안양, 수원, 평택 등 경기 남부권 14개 시로 방송된다. 오전 11시 특집보도는 당일 예정된 기억식 예고와 함께 5주기를 맞게 되는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등에 대한 소식들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오후 3시에는 안산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마련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행사를 중계한다. 저녁 7시에는 안산 시민과 안산 단원고 피해 학생 유가족 등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모습을 다룬다. 또 세월호 참사가 남겨준 교훈을 되새기고, 잊지 않기 위해 우리 생활 주변의 사회안전망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티브로드 송재혁 보도제작국장은 "세월호 참사는 잊지 말아야할 지역의 아픈 역사로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지역채널을 통해 방송 권역인 안산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생활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11:15:0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취준생 71% 스타트업 취업 의향… 희망 최저연봉 2817만원

취준생 71% 스타트업 취업 의향… 희망 최저연봉 2817만원 잡코리아·알바몬, 719명 설문조사 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은 스타트업 기업 취업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희망하는 최저 연봉은 평균 2817만원이었다.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과 취준생 7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스타트업 취업 의향이 있는지 물은 결과 응답자의 69.3%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같은 답변은 취업준비생(71.0%)이 직장인(65.8%)보다 소폭 많았다. 스타트업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복수응답)로는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조직문화'(53.6%)를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35.9%)', '워라밸이 좋을 것 같아서(20.7%)',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14.7%)' 등이 뒤를 이었다. 스타트업 취업 시 취준생들이 희망하는 최저연봉 수준은 평균 2817만원이었다. 성별로 남자는 2854만원, 여자가 2801만원으로 집계됐다. 스타트업 희망 직무 분야(복수응답)는 '마케팅/홍보(33.2%)'가 가장 많았고 'IT/정보통신(20.7%)', '인사/총무(19.9%)', '디자인(16.8%)', '연구/개발(15.4%)', '기획(15.1%)' 순이었다

2019-04-15 11:11:3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만족도, 직군·업종별 '희비'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만족도, 직군·업종별 '희비' 인크루트, 직장인 622명 설문조사 주52시간제 도입에 대한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직군·업종별 편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직 등은 만족도가 높았지만, 제조업 등 현장 근로자들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인크루트는 직장인 6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7월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따라 출퇴근 시간 등 업무시간이 조정되셨나요'라고 물은 결과, 27%가 '그렇다'고 답했다. 업무시간이 조정된 곳은 대기업 재직자의 60%, 중견기업 37%, 중소기업 18%였다. 300인 이상 대기업뿐 아니라 일부 중견·중소기업도 미리 근로시간을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달라진 근로시간이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물은 결과에서는 '조금 좋아진 편이다'(66%), '매우 좋아진 편이다'(18%) 등 84%가 긍정적으로 봤다. '근로시간 단축 이전이 좋았다'(14%), '단축 이전보다 급격히 안 좋아졌다'(2%)는 의견도 있었다. 근로시간 단축이 삶의 질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교차분석 결과 만족도는 직군·업종별 차이를 보였다. 만족도가 가장 큰 직군은 '사무직'(89%)이었고, 이어 '전문직'(84%), '관리직'(82%), '서비스직'(76%) 순이었다. 가장 만족도가 낮은 직군은 '제조직'(67%)이었다. 업종별로도 '고객상담·리서치' 분야 근로자의 만족도는 100%였다. 이어 '유통·판매'(94%), '교육·강사'(93%) 순으로 평균을 웃도는 만족도를 보였고, 반대로 '단축 이후 삶의 질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선택한 비율은 '생산·건설·운송'(22%), '문화·여가·생활'(25%), 그리고 '외식·부식·음료'(43%) 순으로 집계됐다.

2019-04-15 11:04:27 한용수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유튜브·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 추가개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5일 기존 협회 홈페이지 외에 유튜브 및 블로그·포스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시대에 맞춰 지난해 협회 홈페이지를 산업홍보 채널로 개편한 데 이어 최근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및 포스트에 협회 공식 계정을 개설한 것이다. 이는 국민들이 친근하게 활용하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약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유튜브 채널은 제약산업이 명실상부한 미래성장동력임을 알리는 특집 다큐멘터리와 제약업계 현안에 대한 협회 관계자의 생생한 인터뷰 등을 담고 있다. 또 제약업계의 일자리 창출 역량 홍보 영상을 통해 현 정부의 주요 과제인 일자리 창출 문제도 제약산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다. 협회의 공식 채널은 스마트폰의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앱) 혹은 유튜브 웹브라우저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나오는 채널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제약산업의 주간 이슈와 원희목 협회장 인터뷰, 국산신약 집중탐구 등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제약회사들의 인재 채용현황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네이버 포스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현황과 윤리경영 등 제약업계의 최근 동향을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협회는 9월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한국 제약산업 채용박람회'를 앞두고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제약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중점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제약산업의 활약상과 국민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고 다양하게 알리기 위해 소통창구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5 10:53:2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NE능률 주니어랩, 초등 저학년 대상 '헬로 파닉스' 출간

NE능률 주니어랩, 초등 저학년 대상 '헬로 파닉스' 출간 NE능률은 영어전문학원 브랜드 NE능률 주니어랩이 초등 저학년을 위한 파닉스 학습 교재 '헬로 파닉스'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헬로 파닉스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음가를 익힐 수 있는 학습 교재로 총 5개월 학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호별로 스튜던트북과 워크북, 스토리북, CD 2개 등이 포함됐다. 교재는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와 영어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쉬운 생활밀착형 단어들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메인 교재 스튜던트북, 워크북 등을 통한 반복학습으로 음가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닉스와 함께 말하기와 쓰기 학습을 함께할 수 있는 활동들도 함께 구성됐다. 이외에도 책에서 배운 단어들로 이뤄진 스토리북을 함께 제공한다. 패턴형 문장으로 이루어진 스토리북은 영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저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 영어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한편 NE능률 주니어랩은 온·오프라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초, 중학생 대상 영어전문학원 브랜드다. 280여 권의 영어학습 전문 교재와 최신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통한 온, 오프라인 블렌디드 학습을 매일 제공해 균형 잡힌 영어 실력을 길러준다.

2019-04-15 10:49:5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플랫폼 론칭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플랫폼 론칭 테마파크·키즈카페 등 전국 놀이 큐레이션 에듀테크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이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놀이 공간 큐레이션 플랫폼 '놀이의 발견'을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이 몰입해 즐길 수 있는 전국 놀이 공간을 한 자리에 모아 예약,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이다. 키자니아, 아쿠아플라넷, 웅진플레이도시 등 전국 유명 테마파크를 비롯해 각 지역 키즈카페, 공방,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스마트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속 가능하며 구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별도 가입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지난해 11월부터 웅진 북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오픈돼 현재까지 8만5000여명의 가입자가 이용 중이다. 기존 회원뿐 아니라 더 많은 가족들과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일반 고객 대상으로 사용자 확대를 결정했다. 현재 2100여개 규모의 제휴사를 2020년까지 1만개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웅진씽크빅은 놀이의 발견 론칭을 기념해 플랫폼 사용 리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50%를 할인 쿠폰으로 되돌려 주는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씽크빅 키즈사업기획팀 김승수 팀장은 "놀이는 유아 및 초등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사회성 강화 등에 도움을 줘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간편한 접속으로 전국의 놀이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놀이의 발견을 통해 아이들과 더욱 알찬 놀이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15 10:34: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비상교육, 초등 1~6학년 대상 '주제중심 교과서' 개발

비상교육, 초등 1~6학년 대상 '주제중심 교과서' 개발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이 주체가 되는 수업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교과서가 나왔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은 미래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의 융합 수업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모당초등학교 교사들과 함께 '주제중심 교과서'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제중심 교과서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과 행복한 배움을 위해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교과를 통합, 교사가 자율적으로 수업할 수 있게 개발된 미래형 교과서다. 주제중심 교과서는 초등학교 1~6학년까지 학년별로 정해진 주제를 깊이 있게 배우면서 학생 스스로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성찰하도록 이끄는게 핵심으로, 1~5학년 각 1종과 6학년 2종 등 총 7종으로 개발됐다. 학년별 주제는 1학년 '우리나라 시간 여행', 2학년 '가족은 안아 주는 거야', 3학년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4학년 '푸른 세상을 만들어요', 5학년 '사랑을 파는 회사', 6학년 '자연과 함께하는 우리·응답하라 지구별'이고, 큰 주제와 이어진 작은 주제별로 학습 활동을 하게 된다. 각 주제 학습 활동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됐고, 각 활동별로 여러 교과가 융합돼 있다. 비상교육은 앞서 지난해 모당초등학교와 '현장 선생님들이 만드는 미래형 주제중심 교과서' 연구를 위한 MOU를 맺고 개발 과정을 지원해왔다. 주제중심 교과서는 해당 연구의 결과물로 실제 모당초등학교 수업에 쓰일 예정이다. 최대찬 비상교육 출판부문 대표는 "초중고 교과서를 발행하는 비상교육이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미래 인재 양성과 창의적인 수업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행복한 배움을 담는 교과서, 미래형 교실 수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10:25:0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 호반건설과 홈 IoT 기술 공동 개발

카카오가 호반건설과 손잡고 홈 IoT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15일 호반건설 본사에서 카카오 김태빈 AI사업 총괄이사, 호반그룹 김대헌 미래전략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베르디움 아파트에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빌트인으로 설치된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집 안에서 IoT 및 각종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해진다. 특히 대화형 스마트홈 서비스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냉난방과 조명, 엘리베이터 호출 등 다양한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미니를 이용해 "거실에 에어컨 켜줘", "부엌 조명 어둡게", "엘리베이터 불러줘" 등과 같이 대화하듯 명령하면 이에 맞춰 작동되며, '카카오홈' 앱 설치 및 연동 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메시지로도 제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멜론, 날씨, 일정관리 등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가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되어 입주자 편의가 향상될 예정이다. 카카오 김태빈 AI사업 총괄이사는 "이번 호반건설과의 제휴를 통해 AI 기술과 스마트홈 영역의 접점 구축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를 기반으로 주거 공간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2017년 포스코건설, GS건설에 이어 지난 3월 HDC현대산업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요 건설사들과 함께 스마트홈 생태계 확산에 나서고 있다.

2019-04-15 10:23:45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치매 예방 위한 로봇인지치료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이 '로봇인지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이대목동병원은 15일 병원 1층에서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이선영 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 김건하 로봇인지치료센터장와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인지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력, 집중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로봇인지치료센터가 대학병원에 생기는 것은 이대목동병원이 국내 최초다. 이번에 개소한 로봇인지치료센터에서는 치매 고위험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환자의 인지 기능에 따라 1대 1 맞춤형 인지 훈련 프로그램이 인지 훈련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특히 인지 훈련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20종류의 로봇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가 직접 손자, 손녀를 돌보듯이 일상생활과 유사한 상황에서 로봇이 손자, 손녀가 되어 같이 놀면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로봇이 환자의 표정 및 동작을 인식해 낚시를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등 환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이 환자의 중증도에 맞춰 구성돼 있다. 또 로봇인지훈련센터에서는 로봇 인지 훈련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스마트패드, 컴퓨터 프로그램, 책자를 활용한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실제로 로봇 인지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병원 뿐 아니라 집에서도 인지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홈케어 관리 프로그램이 별도로 제공된다. 김건하 센터장은 "인지 훈련을 꾸준히 진행하면 인지 기능 강화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1대1 개인별 맞춤형 인지 훈련을 제공하는 로봇인지치료센터가 치매를 걱정하는 고위험 환자분들의 치매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5 10:10:2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통해 나보타 우수성 알려

대웅제약은 지난 9~10일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인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나보타의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의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공장을 견학하며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직접 살펴본 후, 나보타의 임상결과 강의 및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시연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예미원피부과 윤춘식 원장, 연세봄빛피부과 조수현 원장,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 단국대학교 박병철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보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가지는 의미와 최신 임상결과,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법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실제 클리닉을 방문해 '나보리프트' 시술법을 비롯해 보툴리눔 톡신과 관련된 다양한 시술법에 대한 라이브 시연을 참관하며,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세봄빛피부과 조수현 원장은 "나보타의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최초 미국 FDA 승인을 축하한다"며, "보툴리눔 톡신 제품 선택 시에는 지속시간 및 효과발현, 부작용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데, 나보타는 고순도 정제기법과 선진국 수준의 감압건조방식으로 제조된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임을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한 필리핀 피부과 전문의 테레시타 페라리즈(Teresita Ferrariz)는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시술법을 직접 경험하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학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보타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4-15 10:03:58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