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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개발 중인 차별화된 줄기세포 치료제 공개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된 '제 3회 미래의학춘계포럼'에서 연구중인 줄기세포 치료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의학춘계포럼은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과 서울대병원 연구중심병원 바이오 치료유닛 및 세포치료실용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혁신적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현 주소'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바이오기업 연구담당자와 주요 대학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종상 대웅제약 세포치료센터장은 줄기세포 'DW-MSC'의 연구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DW-MSC'는 국내 최초로 대량생산이 가능해 줄기세포주의 상업화가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 세포와 유전자(Cell & Gene) 기술을 기반으로 효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스마트줄기세포 기술융합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DW-MSC'는 ▲희귀난치질환 및 퇴행성질환 치료제 개발 플랫폼 ▲줄기세포 기능강화 효과를 위한 유전자 전달 플랫폼의 두 가지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만능줄기세포라 불리는 ESC와 iPSC로부터 중간엽줄기세포 확보 후, 동물유래 성분을 제외한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현재 전임상 단계이다. 유종상 센터장은 "차세대 의약품으로 꼽히는 Cell & gene 치료제 분야에서 대웅제약은 줄기세포 치료제의 배양 기술 강화와 유전자도입 및 프라이밍을 통해 효능이 향상된 스마트 줄기세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24 15:14:3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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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저소득층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은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쏘시오그룹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메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바자회에서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동대문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비타민, 유산균), 구강청결용품(가그린, 칫솔, 치약), 생활용품(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사랑나눔 바자회뿐만 아니라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관내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19-05-24 15:14:2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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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한미정상통화 유출'… 여권도 야권도 '눈총 세례'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9일 '한미정상간 통화 내용(5월7일)'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자 '국가기밀을 유포했다'는 비난 여론이 거세다. 강 의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는 청원이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게 이를 방증한다. 이 청원은 24일 오후 기준(1시30분) 3만5000명을 육박했다. 20만명 이상이 이 청원에 동참하면 청와대 또는 정부 관계자는 관련 내용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한다. 이런 와중에 강 의원을 향한 집권당의 압박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 의원이 한미정상간 통화 내용 유출에 일침을 가한 것. 강 의원의 정치 경력에 흠집이 난 것이기도 하다. 신 의원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한미정상간 통화 내용은 3급 국가기밀"이라며 "국익을 위해 공개돼서는 안 되는 것. 그런데도 (강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 운운하며 자신의 불법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외교상 기밀 누설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범죄"라고 꼬집었다. 신 의원은 계속해서 "한국당이 생각하는 국익이 무엇인가"라면서 "정쟁을 위해서는 국익도 저버릴 수 있다는 것인가. 대체 그 무모함의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 역시 24일 브리핑 때 "(강 의원의 한미정상간 대화 유출은) 자칫 한반도 평화의 길까지 가로막는 중대한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한국당은 국민께 사과하고, 기밀 유출의 당사자인 강 의원은 법적 조치로 단죄되기 전 의원직을 사퇴함으로서 이와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스스로 엄중히 책임을 묻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야권 안팎에서도 강 의원의 한미정상간 대화 유출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감지됐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 의원의 한미정상간 통화내용 공개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상종하지 말아야 할 국가로 만드는 행위"라면서 "(강 의원의 이러한 행위는)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고 했다.

2019-05-24 14:20:45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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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너무 화가 난다"

가수 모세가 음주로 의심되는 운전자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모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고 당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과 파손당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세는 "어제는 허리 통증과 두통이 밤새 괴롭히더니 오늘은 등까지 가세했습니다. 병원에 여러 번 입원했었고 어쩌면 모두 이번보다 크게 다치고 아팠었는데 이번만큼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이번엔 제 잘못 하나 없이 모든 게 꼬여버려서 너무 화가 나서인 듯합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모세는 6월 중순께 신곡을 낼 예정이었기에 아쉬움이 더 컸던 터. 그는 "이번 사고로 음원 들려드리는 건 불가능하게 될 것 같고 모처럼 마음 고쳐먹고 몸과 마음 재정비하여 제대로 된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당장 다음 주에 예정된 공개방송 무대부터 '뒤란' 무대까지 신곡은커녕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줄 수나 있을지 걱정이네요. 지금은 너무 너무 화가 나는데 이 화가 식고 나면 열정도 함께 식을까 더 걱정됩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모세는 가해 차량이 음주운전을 했다고 암시하며 "지금 이 사고를 낸 그 가해자분 만나게 되면 너무 화가 나서 손이 올라갈 것만 같네요. 왜 아무 잘못 없이 이런 상황을 겪어야 하는 건지"라며 "제발 음주운전은 하지 마시길"이라고 당부했다.

2019-05-24 11:53:1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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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재팬, 픽코마 출시 3주년 행사 일본서 개최

카카오재팬이 만화 플랫폼 픽코마 출시 3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일본의 출판사 및 작가를 초청한 파트너스데이 '픽코마 이야기 2019'를 일본 토호 시네마스 롯폰기 힐스에서 2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픽코마가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상생 생태계 및 일본 만화시장 전체의 성장을 위한 방향이 발표됐다. 또한, 지난 3년간의 지표 공개와 글로벌 진출을 향한 의지도 함께 표명했다. 2016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한 픽코마는 지난해 전년대비 방문자수 2.2배, 매출이 2.7배 늘며 17년에 이어 고속성장을 이어갔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기대비 32%, 전년대비 173% 성장했다. 이에 힘입어, 작년 일본 iOS와 구글플레이 만화앱 통합 다운로드 1위에 올랐으며 일본 앱스토어의 'BEST OF 2018' 앱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앱에 별도의 광고를 붙이지 않고 이용자의 콘텐츠 유료결제 등으로만 거뒀다. 픽코마는 모바일 활성화와 기존 종이매체와의 공존으로 일본 만화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픽코마와 덴츠가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본에서 만화를 접하는 매체는 모바일 앱이 28.6%로 단행본 39.6%에 이어 두번째다. 특히 종이 단행본 만화와 만화앱을 병용하는 이용자의 40.1%는 주4일 이상 만화를 본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한 달 동안 만화에 쓰는 비용이 1000엔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이 39.3%에 달했다. 여기에 만화앱은 기존 종이매체로는 만화를 보지 않던 10~30대의 젊은 여성층을 새로운 독자로 대거 유입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픽코마는 자체 인공지능(AI) 추천기술을 비즈니스에 적극 활용 중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품을 좋아할 만한 이용자에게 전용 티켓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해당 작품의 유료 결제금액이 전체 매출의 81%에 이르렀다. 지적재산권(IP) 활성화를 지향하는 카카오의 전략에 따라, 픽코마도 자체 IP를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영화 등으로 영상화 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의 카카오페이지 및 카카오M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픽코마는 이러한 IP 활성화 및 카카오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로 나아갈 예정이다. 카카오재팬 김재용 대표는 "픽코마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추천기술을 통하여 기존 종이책 기반의 일본 만화시장을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파트너 상생 강화 및 카카오 공동체와의 협력으로 글로벌에서도 돋보이는 콘텐츠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9-05-24 11:38:4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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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자사고 수학시험 '선행교육 위반' 전수점검… 재지정평가에는 미반영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수학시험 '선행교육 위반' 전수점검… 재지정평가에는 미반영 19개 자사고 대상 '교육과정 외 고난도 문제출제 여부' 전수조사 상당수 자사고 재지정평가 현장평가 이미 완료 서울 소재 일부 자율형사립고(자사고)가 지난해 1학기 수학시험에서 정규교과 범위를 넘어 고난도 문항을 출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19개 자사고에 대한 전수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3일 교육시민단체가 선행학습을 위반했다고 문제를 제기한 9개교와 올해 재지정평가를 받는 10개교 등 총 19개교의 지난해 1학기 수학시험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서울 소재 자사고 9곳이 지난해 1학년 1학기 정기고사 수학시험에서 선행교육을 금지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었다. 다만 이번 수학시험 전수조사 결과는 자사고 재지정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교육시민단체가 문제를 제기한 자사고 9곳 중 3곳이 현재 재지정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사고 재지정평가 주무 부서인 교육혁신과는 본청 각 부서에 자사고 운영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를 받았고 중등교육과가 선행교육 실시여부 점검 현황을 이미 제출했다"며 "상당수 자사고의 현장평가가 완료된 상황이어서 이번 수학시험 전수점검 결과를 자사고 재지정평가에 반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 나머지 서울소재 자사고 3개교에 대한 선행교육 여부에 대한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9-05-24 11:18: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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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4' 단독 출시

SK텔레콤은 20만원대 6.4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4'를 24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와이드4'의 출고가는 28만6000원이다. 전작인 갤럭시 와이드3 보다 1만1000원 저렴하다. SK텔레콤 고객이 4만원대 요금제인 T플랜 안심 2.5G요금제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9만원을 받을 수 있어 19만60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골드 2종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와이드4'는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하고 있는 갤럭시 와이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와이드 시리즈는 누적 175만대가 팔렸다. SK텔레콤은 '갤럭시 와이드4' 출시를 기념해 T월드 다이렉트에서 중저가 단말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리 May Summer Festival'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6월 5일까지 갤럭시 와이드4, A30, A8 Star, A7 등 중저가 단말 가입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 공기청정기와 baro 로밍 4GB 쿠폰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기본 기능에 충실한 실속형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 갤럭시 와이드4를 단독 출시하게 됐다"며, "6.4인치 대화면의 '갤럭시 와이드4'를 포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4 10:58:1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