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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 출시 기념 이벤트

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 출시 기념 이벤트 유아~초등생 대상 독서 무료 검진 진행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아동의 독서 역량 향상 및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 출시를 기념해, 'AI독서영유아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 중인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해 연락처와 간단한 인적사항을 남기면 자동 신청된다. 연락처로 발송된 80여가지의 문항을 통해 자녀의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결과도 알아 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 인기 전집 세트,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커피 기프티콘 등 풍짐한 선물을 증정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웅진북클럽 무료체험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 독서 역량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AI독서진단, AI독서코칭, AI독서플랜 총 3단계로 진행되며, 모바일로 정기적인 진단과 결과 확인도 가능해 독서 역량 성장 추이 확인도 간편하다. 독서능력에만 치우쳐 있던 기존 분석 방식과 달리, 'AI독서진단'은 하루 접속 12만명의 웅진북클럽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녀의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AI를 통해 종합적으로 진단해 개별 독서 역량을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녀 독서 역량 진단 시 '양육자 눈높이 진단'도 함께 진행해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와 양육자, 자녀 모두에게 알맞은 독서 지도 방법을 찾아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아동들의 독서 역량과 습관은 창의융합 사고력의 기반이 된다"라며 "간편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녀의 독서 역량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을 위한 지도 방법도 함께 알아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28 10:59: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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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 도시교통 기초조사 결과 전년대비 1.05% 증가

- 도시 성장과 도로 연장으로 교통량 늘어 - 인천대로·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주변 통행 증가, 신도시 주변 내부순환도 활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해 '도시교통 기초조사 결과' 인천시의 교통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도시교통 기초 조사'는 교통정책의 기본이 되는 교통량 및 속도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매년 전문기관에 의뢰해 시행하고 있는 조사이다. '2018년도 도시교통 기초조사' 결과, 하루 교통량 996만6,453대로 전년의 986만2,948대에서 1.05% 증가했고, 통행속도는 26.0㎞/h에서 24.8㎞/h로 1.2㎞/h 감소했다. 교통량 증가의 주요인으로는 인천대로 추가 진출입로 개설(2018년 4개 지점 9개소 진출입로)에 따른 주변 접근로 교통량 증대 및 본선 구간 교통량 분산, 인천~김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17년 개통)의 교통량 증대 등으로 판단된다. 실제 수치를 살펴보면, 인천대로 인천기점~서인천 아이씨(IC) 구간은 전년대비 평균일교통량이 약 4천~7천대 증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남항아이씨(IC)~검단양촌아이씨(IC) 구간은 전년대비 4천~15천대증가했다. 또 고속도로를 통한 시외 유·출입 교통량과 신도시지역과 연계한 내부 교통량도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의 도시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서울, 부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인구 3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송도·청라 등 신도시 개발로 도시면적 또한 1천063.1㎢로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넓다. 유형별로는 고속도로(고속도로 나들목·분기점) 하루 교통량은 159만5,287대로 지난해 보다 3.05% 늘고, 도로구간은 260만7,832대, 주요교차로는 576만3,334대로 전년보다 각각 1.69%, 0.23%씩 증가했다. 지역별로 인천에서 교통량이 집중되는 구역은 남동공단 주변이며, 시외 통행은 서울 및 경기 중부방면 교통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차로는 선학역사거리(1위) - 남동공단입구(2위) - 중봉대로사거리(3위) 순이며, 전년 대비 교통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된 남항교차로다. 1위 지역은 하루 교통량이 16만411대-2위 지역은 15만7,673대-3위는 15만5,661대다. 일반도로 구간에서는 고잔톨게이트서측육교(1위) - 루원교부근(2위) - 길주로시계(3위) 순으로 교통량이 많다. 1위 지역은 하루 교통량이 14만4,367대-2위 지역은 12만2,224대-3위는 9만9,312대다. 아울러, 시경계 교통량을 보면 경기북부 방면 44만1,364대, 서울 및 경기중부 방면 74만689대, 경기남부 방면 52만8,630대로 조사됐다. 한편 교통량 증가에 따라 주행조사 결과 주간선도로 속도는 전년대비 6.5% 감소하고 보조간선도로도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속도 감소패턴은 국토부의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경찰청·도로교통공단·전국 지자체가 함께 구축한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에스케이-티맵(SK-Tmap)의 데이터 분석 결과에서도 유사하게 나왔다. 이승학 시 교통정책과장은 "지난해 시내 대부분의 구간에서 통행속도가 소폭 감소하였다"며 "도시개발·확장에 따른 인구, 자동차 증가와 함께 교통량 증가, 통행속도 둔화는 예견된 것으로 교통여건 변화가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교통운영체계 개선을 우선 검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수요관리를 병행하여 교통체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28 10:55:4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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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고용진흥원, 2019년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 본격 모집

중·장년층 등 베이비붐세대 사회공헌활동 전문기관인 고령사회고용진흥원(회장 김훈식)이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올해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400명(서울시 400명, 경기도 200명)을 5월 31일까지 대대적으로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의 퇴직자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 사회적기업 등에서 사회 공헌할 수 있도록 돕는 재능기부형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경기도가 주관하고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이 운영하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퇴직하는 베이비붐세대들이 해마다 양산됨에 따라 이들 인력을 사회공헌차원에서 장기적으로 활용하려는 포석의 하나다. 사회공헌활동이 주목받으면서 퇴직 전문인력을 선호하는 기관들도 늘고 있다. 최근 사회적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등 지역기반의 비영리기관과 단체에서 은퇴하거나 퇴직 전문인력을 초빙해 자문을 구하거나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예다. 지역과 사회에 재능과 기술을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은 베이비붐세대의 인생이모작 토양을 지원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사업은 사회공헌활동 참여자와 참여기관 모두가 ‘윈-윈’하는 정책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지원분야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 경영전략, 인사노무, 외국어, 사회서비스, 마케팅, 홍보, 재무회계, 문화예술, 정보통신, 정보화, 상담, 멘토링, 컨설팅, 교육연구조사 등 다양하다. 이외의 특수한 분야도 운영기관과 협의하면 얼마든지 활동이 가능하다.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는 연 최대 480시간까지 활동할 수 있다. 일주일 15시간, 월 60시간이라면 약 8개월간 활동이 가능하다. 물론 활동에 따른 시간당 수당과 실비를 받을 수 있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이모작을 개척한 사례도 적지 않다. 지난해 웃음치료사 박미옥(56)씨는 병마를 극복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하면서 인생 후반부를 새롭게 장식했다. 박 씨는 “복지관과 요양원 등 소외지역과 기관을 찾아 봉사하면서 변화하는 어르신들과 또한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며 “앞으로 더욱 전문성을 키워 어르신들의 백세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여자와 별도로 현재 공익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법인과 단체도 참여기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관의 사업수행에 필요한 참여자를 매칭시켜 준다. 사회공헌활동 참여기관 대상은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단체, 행정기관, 공공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 단, 종교적, 정치적, 영리적 목적의 기관이나 단체는 참여가 제한된다. 한편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4년전부터 총 1100여명의 베이비붐세대 퇴직인력이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퇴직자 600여명을 선발해 이들에게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기초 및 실무교육을 실시한 후 이들이 사회서비스, 상담, 멘토링, 문화예술, 교육연구, 마케팅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연계한 참여기관도 80여개나 된다.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참여자와 참여기관은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의 홈페이지 공지사항 모집공고에 있는 참여신청서 등 제출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과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 개요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회장 김훈식)은 전문지식과 실무경력을 보유한 중고령자에게 공공기관, 민간기관, 사회적기업 등과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 재능기부, 및 사회 공헌에 대한 활동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익적 사회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서 설립된 고용노동부 인가 사단법인이다.

2019-05-28 10:51:16 메트로신문 기자
식약처 "인보사케이 허가 취소, 형사고발 결정"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를 결정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인보사케이주 2액이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확인되었고,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자료가 허위로 밝혀짐에 따라 28일자로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한다"고 설명했다. 중간정도 증상의 무릎 골관절염의 치료에 사용되는 유전자치료제로, 주성분은 1액(동종유래 연골세포)과 2액(TGF-β1 유전자삽입 동종유래 연골세포)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이 2액에 포함된 연골세포가 사실은 신장유래세포(293유래세포)로 변경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충격을 줬다. 그간 식약처는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의 진위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코오롱생명과학에 2액이 신장세포로 바뀐 경위와 이유를 입증할 수 있는 일체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고, 자체 시험검사, 코오롱생명과학 현장조사, 미국 현지실사 등 추가 검증을 실시해왔다. 식약처는 조사 결과, 2액은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확인됐으며, 코오롱생명과학은 ▲ 허가 당시 허위자료를 제출했고 ▲ 허가 전에 추가로 확인된 주요 사실을 숨기고 제출하지 않았으며 ▲ 신장세포로 바뀐 경위와 이유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019-05-28 10:48:27 이세경 기자
삼성SDS,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삼성SDS는 국내·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인 '브라이틱스 아카데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라이틱스 아카데미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삼성SDS가 자사 데이터 분석 시스템 플랫폼인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를 활용해 강의와 연구를 지원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비전공자라도 쉽게 이용 가능한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를 통해,데이터 분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는 삼성SDS의 기업용 대용량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브라이틱스 AI의 오픈소스 버전으로, 지난해 11월 공개 이후 홈페이지 등에서 매주 1000명 이상이 다운로드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6월 21일까지 브라이틱스 AI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최종 과제는 8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데이터 사업기획 부문 ▲데이터 분석 부문 ▲연구 혁신 부문 등 3개 부문이며,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 500만원(1팀), 최우수상 300만원(2팀), 우수상 200만원(3팀)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 중 대상 수상팀에게는 삼성SDS의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사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4주간의 현장실습 기회가 주어진다. 삼성SDS 이은주 빅데이터분석팀장(상무)은 "이번 브라이틱스 아카데미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경험해 보고,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28 10:40:3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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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29일부터 대동제 개최… 인턴십 설명회도 열려

한성대, 29일부터 대동제 개최… 인턴십 설명회도 열려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29일부터 31일까지 교내 전역에서 5월 축제 '2019학년도 한성 대동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는 ▲플리마켓 ▲푸드 트럭 ▲한성 영화제 ▲낙산 가요제 ▲특강(최현우 마술사) ▲동아리공연(댄스, 힙합, 밴드, 오케스트라, 풍물놀이) ▲버스킹공연(지동국, 포레스코) ▲연예인 공연(마마무, 위너, 비와이, 폴킴) 등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아울러 ▲인턴십 설명회 ▲학생역량프로그램 성공사례 발표회 ▲기숙사생 소통 프로그램 △AR어플게임(한성GO) 등 학습·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한성대는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사회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동제는 대학생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고 그 상상력으로 새로운 한성대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학교측은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고정관념과 불가능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천근 학생처장은 "대학생활의 낭만을 느끼고 대학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학생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친구 및 선후배와 돈독한 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8 10:31: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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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신한대와 평생교육 업무협약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신한대와 평생교육 업무협약 장원교육 그룹 계열의 학점은행 교육기관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원장 문규식)은 최근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와 사회복지사 및 미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간 학위 과정 원격교육과 상호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신한대학교와 신한대학교평생교육원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사와 미용 등 진료 관련 수업 및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의 역량 개발 및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업무교류 등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장원교육 그룹 계열사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교육부 정식평가인증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등의 온라인 학위 과정을 운영 중이다. 특히 보육교사2급은 서울 송파구 본원에서 대면수업도 제공하고, 학습자들의 원활한 학위 취득을 위한 실습,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출석과 실습 없이 온라인 수업만으로 미용학사를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미용학위 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 1학기 개강은 마감됐으며, 내달 27일 2학기 첫 과정을 개강한다.

2019-05-28 10:31: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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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YG 폭로글 재조명 "술접대 지긋지긋해 뛰쳐나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성접대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YG 소속 가수였던 프라임(본명 정준형)의 술접대 폭로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프라임은 2016년 8월 당시 YG 소속이었던 유병재와 관련된 기사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그는 "내가 밤마다 양현석 술 접대했으면 이맘때쯤 저 자리일 것. 난 그 어두운 자리가 지긋지긋해 뛰쳐나왔다"라고 적었다. 프라임은 양현석 YG 대표의 부인인 이은주, 송백경, 김우근 등과 함께 혼성 그룹 무가당 멤버로 활동했다.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프라임은 게시글을 삭제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프라임은 "우선 내가 댓글을 지운 건 악플이 무섭거나 사실이 아니라서가 아니다. 사실인 글만 쓰겠다"며 "내가 술접대를 수년간 나간 건 그 자리를 직접 보고 함께한 수많은 남녀 지인들과 클럽 관계자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YG와 계약하고 나서부터 스케줄보다는 주말 술자리 호출이 많았고 그게 건강 악화로까지 이어졌다. 유명하거나 높은 사람이 오면 대리기사를 불러 정리하고 아침에 집에 혼자 들어가곤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YG와 계약해지 이후 활동에 악영향을 받았다며 "그래서 애초에 TV 출연에 미련 접고 바닥부터 뛰고 현장에서 땀 흘려서 내 목소리를 들어주는 분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며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28 10:25:05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