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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로 '입덕 게이트' 활짝… '섬세+강렬' 칼군무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원어스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컴백,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앞선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의 연장선인 이번 앨범은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어스는 '라이트 어스'부터 꾸준히 앨범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원어스는 멤버별 디테일을 살린 의상부터 화려한 칼군무로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는 기존의 그룹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곡으로 원어스가 하고자 하는 음악적 색깔을 잘 표현해냈다. 떨어지는 태양을 헤어진 연인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으로, 방탄소년단, 보아, 빅스 등과 협업해 화제를 모은 세계적 안무가 키오니 마드리드가 직접 안무에 참여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쉴 새 없이 변주되는 리듬 속 원어스는 더욱 다이나믹하고 매혹적인 그루브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원어스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신인'다운 면모를 과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원어스는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6-03 11:29: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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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올 여름휴가비 평균 98만원… 휴가는 7월5주차 최다

직장인 올 여름휴가비 평균 98만원… 휴가는 7월5주차 최다 사람인, 직장인 1744명 설문조사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올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고, 휴가 비용은 평균 98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가시기는 7월 5주차가 가장 많았다. 3일 사람인이 직장인 1744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6.6%가 휴가를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 휴가 예상 비용 평균 98만원이었으나 휴가 장소에 따라 차이가 컸다. 국내로 휴가를 가는 직장인들은 평균 54만원을 예상했으나, 해외 휴가를 계획한 직장인은 경비로 192만원을 책정 3배 이상 많았다. 기혼 직장인은 휴가비로 97만원을 예상했으나, 미혼 직장인은 85만원을 예상해 10만원 이상 차이가 났다. 휴가 장소는 국내(68%)가 해외(32%)보다 2배 가량 많았다. 국내 여행지(복수응답)로는 바다(60.1%)가 가장 많았고, 이어 산·계곡(30.3%), 섬(12.1%), 호캉스(호텔·10.2%), 도심지(6.9%), 문화유적지(4.5%) 순이었다. 해외 휴가지(복수응답)로는 베트남·태국·싱가폴 등 동남아(41.4%), 중국·일본·대만 등 동북아(37.9%) 등 아시아권이 많았다. 이외 프랑스·이탈리아·체코 등 유럽(13.8%), 호주·뉴질랜드·괌·하와이 등 태평양(7.2%), 미국·캐나다 등 북미(4.4%) 등이었다. 휴가 기간은 평균 4일이었고 시기는 7월 말과 8월 초가 맞물린 ▲7월5주(20.3%)가 가장 많았다. 이어 ▲8월 1주(8/4~8/10)(16.2%) ▲8월 2주(8/11~8/17)(11.2%) ▲ 9월 1주 이후(10.8%) ▲6월 5주 이전(10.2%) ▲7월 4주(7/21~7/27)(9.9%) ▲8월 3주(8/18~8/24)(4.8%)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행을 함께 떠나는 대상(복수응답)으로는 가족(55.4%)이 단연 많았고, 연인(24%), 친구(22.1%)와 함께한다는 답변이 이어졌고, 혼자 휴가를 떠난다는 응답자도 10.8%나 됐다.

2019-06-03 11:15: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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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어학원, 여름방학 '목표달성 멱살캐리' 사전등록 이벤트

파고다어학원, 여름방학 '목표달성 멱살캐리' 사전등록 이벤트 종합 어학교육기관 파고다어학원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3일부터 16일까지 '이번 방학, 목표달성 할 때까지 멱살캐리'라는 슬로건으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멱살캐리'란 실력이나 역량이 월등한 플레이어가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을 뜻하는 게임용어 '하드캐리'에서 따온 말로, 멱살을 잡아 끌어서라도 수강생의 목표달성을 완성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파고다어학원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에서 여름방학 때 공부하고자 하는 과목과 목표점수를 설정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2세대(20명), 메가박스 관람권 2매와 팝콘 패키지(300명) 등 총 320명에게 경품 혜택도 준다. 또 사전등록 참가자들에게 17일~25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레드워크 기간 중 최대 30% 할인 금액으로 가장 먼저 수강 신청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파고다어학원 이한솔 마케팅전략팀장은 "많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에 본인이 목표로 하는 점수나 등급을 취득하려고 한다"며 "이번 방학, 파고다의 멱살캐리와 함께 많은 수강생들이 본인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고다어학원 사전등록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어학원 공식 홈페이지나 파고다 강남, 종로, 신촌, 여의도, 인천학원과 부산 서면, 대면, 부산대학원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2019-06-03 10:35:1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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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신곡 'BEE'로 성공적 컴백... 힙해진 '음색요정'

가수 로시(Rothy)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로시는 지난달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로 컴백,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타이틀곡 'BEE'는 로시만의 유니크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힙합 알앤비 업 템포 곡으로, 로시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반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최영준 안무가가 참여한 만큼 로시 특유의 큐티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잘 담아냈다. 로시는 여유 넘치는 표정과 퍼포먼스로 러블리하면서도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로시는 '컬러 오브 로시'라는 앨범 타이틀에 맞게 무대 의상도 레드와 옐로우로 포인트를 주며 힙한 느낌을 살렸다. 격한 춤을 추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곡 'BEE'는 아름다운 꽃에 꿀벌이 모여드는 모습을 빗댄 당돌하고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으로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며 로시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번 들으면 계속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을 자랑, 로시 표 '도돌이송'이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이처럼 로시는 본인의 매력을 다양한 색깔로 표현하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청순한 모습부터 때로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 전천후 뮤지션으로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로시는 신곡 'BEE'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6-03 10:22:3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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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만원대 '갤럭시 Jean2’ 단독 판매

KT는 20만원대의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 Jean(진)2'를 4일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Jean2은 KT 전용 모델로 지난해 6월 출시한 '갤럭시 Jean'의 후속 모델이다. 25만3000원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블랙, 화이트 2가지 컬러로 5.8인치 풀 스크린의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전면에는 800만, 후면에는 각각 1300만, 5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후면에 탑재된 초광각(123도) 카메라로 넓은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다. KT 공식 온라인 채널 KT샵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용 마블 무선 공기청정기 ▲삼성 정품 보조배터리 ▲카카오 캐릭터 충전독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은품 4종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KT샵에서 데이터 ON톡 (또는 Y24 ON톡) 요금제 가입 시 KT샵 다이렉트 데이터 쿠폰 10GB(9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KT샵에서 주문 후 가까운 KT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는 '바로 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ON 요금제 중 '데이터ON 톡'(월 4만9000원, 기본 3GB+1Mbps 속도제어 무제한)은 선택약정 25% 할인을 받아 월 3만원대에 톡과 SNS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용량에 따라 '데이터ON 비디오'(월 6만9000원, 기본 100GB+5Mbps 속도제어 무제한)과 '데이터ON 프리미엄'(월 8만9000원, 데이터 완전 무제한)을 선택할 수 있다. KT의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이용하면 최대 50% 할인받아 '데이터 ON 비디오'는 최저 월 3만4500원, '데이터ON 프리미엄'은 최저 월 4만4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KT의 제휴카드로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도 있다. '프리미엄 슈퍼할부 롯데카드'로 2년간 단말기 장기 할부 및 자동이체 후 매월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월 1만5000원씩 2년간 최대 36만원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2019-06-03 10:09:5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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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나스미디어와 VR 광고 만든다

KT는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인 나스미디어와 5세대(5G)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가상현실(VR)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T와 나스미디어가 발굴한 새로운 광고모델은 KT의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기가라이브TV'에서 제공하는 VR 스포츠 게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야구, 농구, 양궁 등 VR 스포츠 게임 속 가상 경기장에 광고 전광판과 배너를 개발해 영상 및 이미지를 삽입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첫 VR 광고 캠페인으로 '코카-콜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몰입감과 실시간 상호작용이라는 VR 서비스의 특징을 활용해 VR 광고가 기존 광고 대비 주목도는 물론 소비자 관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코카콜라 캠페인을 시작으로 광고 적용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고 광고 형식을 다변화하는 등 VR 광고가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KT 뉴미디어사업단 김훈배 상무는 "나스미디어와의 협력을 통해 KT그룹의 미디어 역량을 극대화하고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미디어 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스미디어 정기호 대표는"광고주가 VR 광고에 흥미를 갖게 하고 궁극적으로 VR 광고가 차별화된 광고 매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6-03 10:06:2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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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알뜰폰 로밍 요금제·국제전화 혜택 확대

이달부터 LG유플러스 알뜰폰 이용자들의 로밍 요금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LG유플러스는 6월부터 LG유플러스 알뜰폰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로밍 요금제를 1종에서 6종으로 확대하고, 'LTE 선불정액'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002 국제전화' 혜택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1일부터 알뜰폰 고객에게 자사 로밍 고객 중 90% 이상이 가입하는 인기 요금제인 '속도 용량 걱정없는 데이터 로밍'과 '맘편한 데이터팩' 5종을 제공한다. 또 해외와 교류가 잦은 'LTE 선불정액'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 주요 14개국에 대한 '002 국제전화' 음성혜택도 확대키로 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자사 고객의 로밍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로밍 이용 고객이 매년 약 20% 증가하고 있지만 올 3월 기준 약 86만명에 육박하는 알뜰폰 고객에게 제공되는 로밍 요금제는 기본 요금제 1종에 불과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은 중국·일본·미국 등 60개국에서 하루 1만3200원(이하 부가세포함)으로 데이터 용량은 물론 속도 제한까지 없는 요금제다. '함께쓰기'용으로 별도 5GB를 매일 제공받아 가족과 친구 등 동반자도 함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맘편한 데이터팩' 요금제는 일정 기간 동안 정해진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간정액 로밍 서비스다. 이 요금제는 ▲3일 데이터(2만4200원) 2GB ▲5일(3만6300원) 3GB ▲7일(4만2900원) 3.5GB ▲10일(4만9500원) 4GB ▲20일(6만500원) 4.5GB 등 총 5종으로 구성돼있다. 해외 체류 일정에 맞춰 원하는 이용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혜택 확대로 알뜰폰 고객은 하루 1만1000원에 300MB를 제공받는 기본 요금제 1종에서 데이터 위주의 6종 요금제로 선택권이 확대됐다. 'LTE 선불정액' 요금제에 가입한 알뜰폰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전화 음성혜택도 늘린다. 'LTE 선불정액' 요금제는 해외에 거주하며 국내에 길게 체류하는 외국인 등 해외와 교류가 잦은 고객이 주로 사용한다. 특히 해당 요금제 가입자 중 외국인의 비중은 60%에 육박하는데, 이들의 니즈를 반영해 음성혜택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현재 LTE 선불정액은 '2.2만원(이하 부가세 별도)', '3.3만원', '3.7만원', '4.6만원', '5.0만원' 등 총 5종으로 구성돼있는데, 그 중 '3.7만원'과 '5.0만원'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요 7개국(중국, 미국, 태국, 몽골, 캐나다, 인도, 대만)에 대해 '002 국제전화'를 매일 20분씩, 추가 7개국(베트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카자흐스탄, 라오스)은 매일 5분씩 무료 제공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LG유플러스 김시영 담당은 "앞으로도 알뜰폰 고객에게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 수준의 로밍과 국제전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6-03 10:03:53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