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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수학술도서 286종 선정… 13만여권 대학 도서관에 보급

올해 우수학술도서 286종 선정… 13만여권 대학 도서관에 보급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2019년 우수학술도서 286종을 선정해 전국 대학 도서관에 13만여권을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우수학술도서 선정 사업에는 374개 출판사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행한 3459종의 국내 초판 학술 도서가 접수됐다. 분야별 선정 도서는 사회과학이 95종으로 가장 많고, 자연과학 86종, 인문학 65종, 한국학 40종 순이다. 선정 도서 목록은 대한민국학술원 누리집(www.n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 선정을 위한 심사는 학술원 회원과 학문 분야별 전문가 10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다단계 평가로 진행됐고, 저술 내용의 전문성, 독창성, 학문적 기여도 등이 중점 평가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학술도서에 대한 대학의 수요를 19일까지 조사한 후, 총 33억 원 상당의 도서를 올해 하반기 국내 대학도서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매년 300여개 대학도서관에 10만여 권의 우수학술 도서가 보급됐다. 이승복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우수학술도서 선정 지원사업은 일반도서와 달리 시장 기능에만 맡겨서는 활성화가 어려운 학술도서의 저술·출판을 활성화하고, 연구자들의 저술 의욕을 북돋아 기초학문분야 연구저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08 12:02: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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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호연주, 오늘(8일) 신곡 '바람으로 그린 그림' 발매… 아련 감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호연주가 신곡 '바람으로 그린 그림'을 발표한다. 호연주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바람으로 그린 그림'의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 '바람으로 그린 그림'은 호연주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미술이라는 시각적 소재로 표현한 팝 발라드 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위에 더해진 스트링 사운드에 호연주만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아련한 감성을 자아낸다. 2003년 ‘K-Rock Championship’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호연주는 밴드 베베의 보컬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7년 직접 작사, 작곡한 첫 솔로 앨범 ‘포레스트 오브 연주(Forest of yeonju)’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인디 락 장르에서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특히, 호연주는 지난 6월 RBW와 함께한 첫 음원 프로젝트 '행복을 찾아서'를 발표해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을 매료시키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드러냈다. '바람으로 그린 그림'은 '행복을 찾아서'에 이은 RBW와의 두 번째 음원 프로젝트로, '행복을 찾아서'가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의미를 곱씹게 했다면, '바람으로 그린 그림'은 외로움 속 피어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이처럼 호연주는 RBW와의 음원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를 거듭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 호연주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호연주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바람으로 그린 그림'을 발표한다.

2019-07-08 11:39:4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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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장례 지원업무 수행한 뒤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사내 장례 지원업무 수행한 뒤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사내 장례지원 업무를 도와주다 과로 등으로 평소 앓던 질환이 악화돼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박성규)는 사망한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 및 장의비를 지급해달라"낸 업무상 재해 인정 소송에서 유족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2016년 2월말 부서원의 장인상이 생겨 사흘간 장례지원팀장을 맡아 일했다. 이후 A씨는 장례식 둘째 날부터 가슴 뻐근함과 기침, 소화불량, 어지럼증 등을 호소했다. 장례가 끝난 다음날에는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 충수염 수술을 받았고 사흘 뒤 심부전에 의한 심인성 쇼크로 사망했다. 유족은 A씨의 사망이 업무상 재해라며 유족급여와 장례비 지급을 청구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업무상 과로가 아닌 맹장염 수술 때문에 기저질환이 악화한 것이라며 청구를 거절했다. 유족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질병의 주된 발생원인이 업무수행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적어도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가 질병의 주된 발생원인에 겹쳐서 질병을 유발 또는 악화시켰다면 그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유족급여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이어 "망인의 발병 전 1주일의 근무시간은 66시간 48분으로, 통상의 평균 근무시간보다 30% 넘게 증가했고 발병 3일 전부터는 평소에 하지 않던 장례지원 업무를 수행해 상당한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고 봤다. 손현경 기자 (son89@metroseoul.co.kr)

2019-07-08 11:34:0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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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철 사무실 온도 평균 23.4도… 직장인 절반 '냉방병' 경험

올 여름철 사무실 온도 평균 23.4도… 직장인 절반 '냉방병' 경험 사람인, 직장인 1860명 설문조사 올해 여름철 사무실 온도는 평균 23.4도로 나타나 적정 온도보다 3~5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직장인 절반 가량은 냉방병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이 직장인 1860명을 대상으로 '사무실 냉방 때문에 냉방병에 걸린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49%가 '냉방병에 결린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59.5%)이 남성(39.8%)보다 냉방병에 걸린 경험이 19.7%포인트 많았다. 냉방병 증상으로는 '콧물/기침 등 감기' (56.5%, 복수응답)가 가장 흔했다. 이어 '두통'(42.9%), '오한/몸살/발열'(22.8%), '얼굴/손발에 열기나 냉기 오름'(21.1%), '소화불량'(10.3%), '근육/관절통'(6.4%) 등의 순이었다. 이들 중 절반(50.2%)은 여름철에 1~2회 가량 냉방병에 걸린다고 답했다. 14.7%는 여름철 3~4회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9%는 '냉방기기 가동 기간 내내 계속 걸려있다'고 응답했다. 냉방병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수준의 좋지 않은 영향'(69.6%)을 꼽은 비율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12.6%는 '심한 질병 등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고 밝혀, 냉방병을 단순히 여름철 연례 행사로 치부하기에는 심각성이 컸다. 현재 재직 중인 직장에서 유지하는 여름철 사무실 온도는 평균 23.4도로 집계돼, 일반적인 여름 실내 적정 온도로 알려진 26~28도 보다 3~5도 가량 낮았다.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사무실은 23.3%였고, 20도 이하의 매우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곳도 1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평균 낮 기온이 33도에 육박하는 것을 고려하면 외부와의 온도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져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환경에 노출된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2019-07-08 11:32: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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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2.9% "하반기 신입 뽑는다"… 예년 수준 채용 전망

중소기업 52.9% "하반기 신입 뽑는다"… 예년 수준 채용 전망 잡코리아,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48명 설문조사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 두 곳 중 한 곳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규모를 정하지 않은 기업이 더 많아 예년 수준의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잡코리아는 최근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4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조사결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52.9%는 '하반기 신입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채용계획이 없다'(23.9%)와 '미정'(23.2%)이라는 응답은 비슷한 수준이었다.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중 채용규모를 확정한 기업은 43.9%였다. 확정 여부와 무관하게 채용규모는 예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예년과 비교해 어떤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는지 물은 결과 60.8%의 기업이 '비슷하다'고 답했다. '예년보다 적다'는 26.2%로 '많다'(13.0%)는 응답 비율보다 두 배 높았다.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직무는 ▲영업/영업관리가 응답률 38.4%로 가장 많았다. ▲제조/생산(25.3%) ▲연구/개발(21.9%)이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기획/인사(16.5%) ▲IT/정보통신(16.0%) ▲회계/재무(14.8%) ▲고객상담(14.3%) 등이었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확정한 기업의 64.1%는 ▲4년제 대졸자를 채용하겠다고 밝혔고, ▲2년제 대졸자(48.5%) ▲고졸자(35.0%) ▲대학원 이상(6.8%)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88.2%는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우대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는 평가항목이 있다'고 했다. 이들이 꼽은 우대 평가항목(복수응답)으로는 '채용분야 전공'(24.1%)이 가장 많았고, 이어 '인턴사원 경험'(9.4%), '우수한 영어회화 실력'(8.9%), '높은 영어시험 점수'(8.6%), '우수한 제2외국어 실력'(6.6%) 등 외국어를 우대조건으로 꼽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높은 최종학력'(2.3%)을 우대한다는 응답은 '인근 거주자'(3.3%) 보다도 그 비중이 낮아 눈길을 끌었다. 기업 인재상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요건 중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가치(복수응답)로는 '성실성'(58.5%)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책임감'(47.8%), '팀워크, 조직력'(44.0%), '적극성'(32.6%), '프로의식'(15.4%), '창의력, 유연한 사고'(12.3%)가 그 뒤를 이었다.

2019-07-08 11:23: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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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혐의' 김성준, 범행사실 부인했지만 휴대전화서 여성 사진 발견

지하철에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SBS 메인뉴스 앵커 출신 김성준(55) 논설위원이 8일 사표를 제출, SBS는 이날 김 전 논설위원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김 논설위원은 지난 3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 안에서 원피스를 입고 걸어가던 여성의 하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은 김 논설위원을 성폭력범죄 처벌특별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범행 사실을 부인하던 김 논설위원이지만, 그의 휴대폰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됐다. 이에 김 논설위원은 "평소 사진 찍는 게 취미인데,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신 상태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 SBS에 기자로 입사한 김 논설위원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SBS 8뉴스'를 진행하면서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2016년에는 뉴스제작국장을 거쳐 보도본부장에 임명됐고, 2017년 8월부터는 논설위원으로 근무했다. 지난 4일과 5일 진행 중인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방송에는 불참, 이틀 연속 이재익 PD가 대신 진행했다.

2019-07-08 11:20:0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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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2019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지회장 권영택)는 지난 4일 명진 웨딩홀뷔페에서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았다.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여성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지역 인사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임원진 및 여성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부 행사로 진행됐다. 1부에는 유공자 표창, 대회사, 치사, 축사 등이 진행됐고, 오찬을 시작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경품추천 등이 이어졌다. 권영택 지회장은 "오늘 행사는 회원 상호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조직정비를 보강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는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유천호 강화군수는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군민들에게 투철한 애국심과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와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라며 이를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5:5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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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쿨링 구급차 운영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폭염환자 발생에 따른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쿨링 구급차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쿨링 구급차 운영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중이며, 폭염 경보·주의보 발령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주 1회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구급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폭염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4℃)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폭염 시작도 작년보다 빨라졌다. 특히 강화군은 노인인구가 많아 폭염에 의한 노인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쿨링 구급차 운영을 포함한 119구급대책을 추진하여 다각도의 방면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신체허약자 등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실외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고 냉방기를 사용하여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한다. 또한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상에 대비하며 몸에 달라붙는 옷 대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9-07-08 11:13:1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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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코딩캠프 운영, 코딩실습으로 4차 산업 진로체험 기회 마련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서구 청라국제도시 내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에서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유시완)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서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하나금융티아이가 진행하는 IT교육사회공헌 하나금융코딩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기 위해 매년 1회 드림스타트 특별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과 신기술의 이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한 코딩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근무하는 IT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해당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도 됐다. 또한 아이들은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한 도장 만들기, 피아노 연주, 자율주행자동차 등을 직접 실습해 봄으로써 4차 산업의 신기술을 경험하며 IT과학의 세계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하는 코딩 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선생님과 함께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더 어려운 단계도 배워보고 싶다" 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2:43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