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장진희, 류승룡과 통화 중 오열 '무슨 사연?'

배우 장진희가 선배 류승룡에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천생배우!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수경, 송진우, 장진희, 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진희는 가장 친한 선배로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을 꼽으며 "회사가 없을 때라 현장에 매니저 없이 다녔다"며 "선배님들과 촬영 중 실수를 하고 난 뒤에 숨도 못 쉬겠고 정신이 없었다. 그때 '신인들이 경험해야 할 일을 오늘 겪나 보다'라면서 마사지도 해주시고 의자도 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류승룡과의 즉석 전화 연결이 이어졌고, 류승룡은 장진희에 대해 "겉모습만 봤을 땐 액션도 굉장히 잘할 줄 알았는데, 뻣뻣하더라. 영화에서 보여진 건 정말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현장에서 너무 긴장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을까' 싶어서 유난히 신경이 많이 쓰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장진희는 어떤 후배냐는 질문에 "키 큰 후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승룡은 "장진희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마음가짐만은 만점"이라며 "'극한직업'이 감사한 이유 중 하나가 장진희 같은 좋은 동료를 알게 된 것"이라고 극찬했고, 장진희는 결국 감동으로 오열했다.

2019-07-16 22:08:49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정두언 전 의원 사망… "집에 유서 남기고 북한산 올라"

정두언 전 의원 사망… "집에 유서 남기고 북한산 올라" 부인이 신고… 경찰 경위 파악 중 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25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인근 북한산 자락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 전 의원은 오후 2시 30분께 북한산 자락길에서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차에서 내려 산 쪽으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3시 42분께 정 전 의원의 부인은 그가 자택에 남긴 유서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요청을 받고 소방당국이 함께 수색에 나서 정 전 의원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정 전 의원은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정 전 의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정 전 의원은 서울시 부시장을 지내다가 2004년 17대 총선을 시작으로 19대 총선까지 서울 서대문을에서 내리 당선됐으며, 20대 총선에서 같은 지역에서 출마했다 낙선했다. 낙선 이후에는 종합편성채널 시사·예능 프로그램의 진행과 패널로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마포에 음식점을 개업하기도 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왕의 남자'로 불렸던 정 전 의원은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불출마를 요구하는 '55인 파동'에 앞장선 후부터 정치적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정 전 의원은 저축은행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013년 1월 법정 구속돼 10개월간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2014년 11월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연합뉴스

2019-07-16 19:50: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신용현 의원, 19일 자동차 미세먼지 해결방안 토론회 개최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초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신용현 의원은 19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자동차 (초)미세먼지 해결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신 의원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연우연합회와 전자통신연우회가 주관해 열린다.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미세먼지 저감기술 소개와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통연우회 조맹섭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부품연구원 정수진 박사가 '자동차 냉각수가 연비와 배출가스에 미치는 영향', 한국화학연구원 허일정 박사가 '미세먼지 연구의 현주소와 전망', 그리닉스 신충교 대표이사가 '5등급 차량에도 기회를'이라는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인천대학교 홍종배 박사와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윤진한 부이사관이 토론으로 이어간다. 신용현 의원은 "올해 처음으로 미세먼지를 국가재난에 포함시키기는 했지만, 국민생활에 밀접한 자동차 등 여러 분야에서 과학기술에 기반한 실질적인 저감방안 실행을 통한 국민건강 보장이 절실한 때"라고 역설하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은 국가 미세먼지 컨트롤타워인 국가기후환경회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6 17:52:4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절대가(歌)인’, 몽골에서 함께하는 음악연주회 ‘노마딕 레지던스’ 참가

몽골 울란바토르와 고비 사막에서 진행되는 노마딕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창작소리그룹 ‘절대歌인’이 참가했다. 몽골 노마딕 레지던스는 대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몽골의 대초원과 사막을 배경으로 새로운 영감과 현지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예술적 상상력과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획으로 2009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몽골예술위원회의 협력을 통해 매년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노마딕 레지던스는 우리 예술가들이 생경한 환경에서 영감을 얻고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절대歌인’은 몽골의 ‘Great mongolian’이라는 몽골의 전통음악밴드 예술가들과 함께 5일 동안 고비 사막, 홍골인엘스, 바양작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음악협업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절대歌인’은 “그동안 한국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해 온 만큼 한국의 성악장르 ‘판소리’, ‘민요’와 대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몽골의 전통 성악장르 ‘흐미’의 만남에 큰 기대한 바 있다. ‘흐미’는 한 사람이 두 사람의 목소리를 내는 듯한 몽골의 전통 창법을 말한다. 지난 11일에는 몽골의 큰 축제 나남축제 현장에서 콘서트 무대를 마련해 마두금, 호치르, 얏트, 림베, 등의 몽골의 전통악기와 ‘절대歌인’의 대표 곡인 ‘강강술래’, ‘풍구’, ‘나비야 청산가자’, 몽골의 전통민요 ‘Jinchid’ 등의 양국 예술가들이 만들어낸 협업 작업을 현지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에게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창작소리그룹 ‘절대歌인’은 2011년 국악방송이 주최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금상 수상 (민경아 작곡-떡 먹고 엿 먹고)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폭넓게 활동해 오고 있다.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전통소리 및 장단을 활용한 노래들을 선보였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한판수다」, 「꽃이 피네 꽃이 지네」, 「푸른바다歌」등이 있으며, 절대가인 1집, 디지털 싱글 앨범 <만선> 의 음반을 발매했다. 이번 ‘노마딕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예술가들과 몽골 전통예술가들이 교감하고 이를 통해 얻은 예술적 상상력을 앞으로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로 더욱더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의 음악을 풀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6 17:21:51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여수 '여수지뜨펜션', 야외수영장 무료 개장으로 휴가철 손님맞이

여수 '여수지뜨펜션', 야외수영장 무료 개장으로 휴가철 손님맞이 전라남도 여수는 남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꼽힌다. 실제로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대교, 오동도 등 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유명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따라서 인근에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여수 펜션, 여수 숙박업소가 즐비해 있다. 여수의 '여수지뜨펜션'은 최근 야외수영장을 무료로 개장하며 여수 관광의 즐거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수영장 이외에 고급스럽고 깔끔한 풀빌라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고 객실 내 스파와 아름다운 바다전망등 펜션의 서비스는 고객들의 만족도와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킨 것이다. 여수지뜨펜션은 거북선대교 북단과 자산공원 사이에 위치한 가운데 여수 관광 최적의 동선을 자랑해 관광객 만족도가 높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나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에서 리뷰가 상위 랭크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수지뜨펜션은 여수 시내권과 관광지, 엑스포까지 접근이 편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호텔식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하여 방문하는 관광객 품격을 높였다. 마치 호텔을 방문한 것 같은 실내 분위기를 자랑한다. 커플 고객, 가족 단위 고객에게 안성맞춤 펜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베큐 시설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여수지뜨펜션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야외수영장을 밤 11시까지 전격 무료 개장하여 방문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즐거움을 높이고 추억을 되새기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며 "재방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여수 관광을 방문할 때마다 찾는 단골 고객 사례도 부지기수"라고 전했다.

2019-07-16 17:13:3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