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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역사관, 지역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박차

영종역사관, 지역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박차 - 주민 숙원사업인 양주성 금속비 등 선정비 14기 영종역사관 이전 - 인천 중구 구청장 홍인성)는 인천광역시 지정 문화재인 양주성 금속비를 포함한 선정비 14기를 영종역사관으로 이전하여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양주성 금속비는 1875년 운요호 사건 이후 영종진 재건을 위하여 임명된 영종첨절제사 양주성의 공덕비로 1993년 7월 6일 인천광역시 문화재 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되었다. 양주성은 재임기간 중 새로운 영종 방어영을 완성하고 군비확충 강화에 주력, 영종 방어에 힘쓰는 한편 선정을 베풀었으며 그가 떠나자 주민들이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금속비를 세웠으며, 영종진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문화재적 가치가 큰 자료이다. 양주성 금속비 및 선정비군은 영종역사관 건립과 함께 이전,보존이 계획되었으며 이에 따라 문화재 이전을 위한 행정 절차를 밟아왔다. 올해 6월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회에서 양주성 금속비의 문화재 유형을 기념물에서 문화재 자료로 변경하는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전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구는 올해 하반기 양주성 금속비 이전과 관련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재 현상변경 절차를 거쳐 내년에 현재 위치인 운중로21번길 11에서 영종역사관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양주성 금속비와 함께 영종,용유 지역에 소재한 고인돌과 선정비 등을 영종역사관으로 이전 전시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여 많은 주민들에게 지역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3:0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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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에 도움 - 인천 중구 (구청장 홍인성)가 보다 섬세한 성별영향평가 사업 추진을 위해 각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컨설팅을 추진해 화제다. 중구는 지난 26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 3명을 초청하여 중구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서에 대한 이해를 도와 성별영향평가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여 성별영향평가 체계를 재확립하고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이 날 컨설팅은 30여개의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하여 컨설턴트와 1대1 대면 컨설팅을 통해 본인의 사업 분야를 성인지적 관점으로 사업을 분석검토하여 정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는 여성친화도시 준비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지난 4월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직원들에게 실시했으며 6월에는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구성,개최하여 총 53건의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대면컨설팅으로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의 성인지 관점을 반영 및 수요자를 고려한 개선안을 마련하여 다양한 계층이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5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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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9일 부평구청 3층 상황실에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선정자 6명과 '지원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는 청년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명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한데 이어 6명을 추가 선정하게 됐다. 구는 이들 청년 창업가에게 1년간 임차료와 공공요금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독립출판과 글쓰기 클럽을 운영하는 '출판 스튜디오 및 소셜 클럽' ▲시작하는 사업자를 위한 제품 셀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핸디 스튜디오' ▲중고 리폼 상품 판매와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오만가지 물물교환' ▲독립서점과 출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출판 및 서점형 글방' ▲체형별 규격을 다양화한 맞춤형 수영복&속옷 브랜드 '까렐' ▲조경 디자인과 가드닝 교육 공간을 운영하는 '일상 속 조경' 사업이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심사 과정에서 구가 다양한 고민을 하며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 촉망받는 청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이 경험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난 5월에 선정된 창업가와 이번에 선정된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해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올해 청년 정책 사업에 주력해 청년들의 직무분석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도록 돕는 청년 취업 지원 아카데미, 청년들의 일자리 경험을 통한 취업 연계를 위한 청년인턴 사업,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청년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 소통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청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청년 열린 공간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활동공간 마련을 추진 중이다.

2019-07-29 12:52:47 박종규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쇠퇴한 원도심인 효성동 일원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이하, 효성마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구에서 직접 공모서를 작성하여 선정된 '효성마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효성동 169-12번지 일원 112,673㎡에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나는 행복마을 효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공동체 회복 및 사회 통합 공간 조성 △주거복지 실현 △생활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의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019년도부터 2022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지자체 사업비 등 약 200억 원을 투입한다. 계양구는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사업으로 도시재생 어울림복지센터, 마을사랑방, 스마트 주차장, 마을 숲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한 마을 디자인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하여 마을 내 중심도로 및 골목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집수리선정위원회를 운영하여 마을 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린파킹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물리적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자립식 마을 경영을 위한 자생적 조직을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며,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으로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마을의 쉼 없는 재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승인으로 마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의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행하여 효성마을의 반짝임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3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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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았던 3일간의 음악여행…

마법 같았던 3일간의 음악여행… 인천공항TIMELESS Summer Concert 성황리 개최 인천공항의 여름 정기공연 TIMELESS Summer Concert가 여름 휴가철 공항을 찾은 여행객과 지역주민, 공항직원 등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지속될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됐다. 시간이 멈춰진 듯 영원히 즐기고 싶은 여름 콘서트'라는 콘셉트 아래 클래식과 뮤지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관람객 5.600여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 첫날인 24일에는 음악감독 손성돈이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을 영화 속 세계로 안내하는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OST Flying의 선율과 함께 화가 김물길의 작품이 영상으로 상영되어 휴가지의 설렘과 휴식을 관객들에게 선물했으며 OST 간발의 차이 OST 그는 해적이다 와 같이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이어져 환호를 자아냈다. 후반부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Memory Fame 등으로 절정의 감동을 선사했다. 25일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정다희 드림 뮤지컬 앙상블이 유명 뮤지컬의 감동을 하나로 엮은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비의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를 비롯해 의 All That Jazz 의 A Whole New World 바넘: 위대한 쇼맨의 Is Me등 인기 뮤지컬 곡을 다채롭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OST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린이 My Destiny 거슬러등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OST로 관객들의 마음에 울림을 전했다. 뒤이어 경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용진이 애가, 밤이 지나면 등을 열창해 3일 간의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미령 41세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해서 일부러 인천공항을 찾았다면서 문화예술공항이라는 별칭답게 여느 전문공연장 못지않은 훌륭한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 빅터 씨스웨덴 국적 34세)는 입국하던 길에 음악 소리에 이끌려 오게 됐는데 공항에서 이런 큰 규모의 멋진 공연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감동적인 공연으로 인해 한국의 첫인상이 아름답게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연중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인천공항은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펼치는 시즌별 정기공연을 비롯해 1년 365일 상설공연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 한국전통문화센터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 지역사회 신진 문화예술인 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향후에도 세계적인 작가의 예술작품 전시를 확대하는 등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29 12:51: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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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 주중 출범… 벌써 우려 목소리

[b]각 당마다 특위 설치… 대응 기조도 갈려 더욱 미지수[/b] [b]국회 방일단, 日 자민당과 대화 물꼬 틀지 여부도 좌우[/b] 일본 경제보복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여야 5당이 합의한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가 이번주 출범할 예정이다. 다만 국내·외 정세와 여야 간 대응 기조가 달라 정치권에선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여야 5당(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사무총장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회동해 초당적 비상협력기구의 공식명칭·형태·구성·참여기관·활동기간 등에 대한 실무 협상에 나섰다. 이날 회동에는 윤호중(민주당)·박맹우(한국당)·임재훈(바른미래)·김광수(평화당)·권태홍(정의당) 사무총장 등 여야 5당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교섭단체 3당 사무총장은 앞서 물밑 논의에 나선 바 있지만, 비교섭단체 사무총장까지 함께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동은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 후속 조치 차원이다.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는 청와대 회동 당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협력기구 설치에 합의했지만, 구체적 방안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린 바 있다. 민주당 윤 사무총장은 이번 회동 후 "비상협력기구 명칭은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로 하기로 했다"며 "사안의 시급성에 비춰 금주 중 1차 회의를 하고 출범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강경 태세를 이어가고 있고, 한국당은 외교로 풀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려하면 최종 출범과 본격 가동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또 현재 정부의 수출규제 대응에 대한 한국당 지도부의 공격 수위는 극에 달한 실정이다. 여야 갈등이 깊어지면서 현안을 처리할 7월 임시국회 의사일정도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국회 차원에서 추진했던 '일본 정부의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총구 등에 관한 결의안'도 외교통일위원회에서만 채택했을 뿐 본회의 통과 예상 기일은 정치권도 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등 관련 당정청(여당·정부·청와대)이 밀고 있는 추가경정예산 확대 등에 대해서도 여야는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초당적 협력은 더욱 난망하단 평가다. 한국당은 "빚내기·맹탕 추경이면 대폭 삭감하겠다"는 입장이다. 여야 합의로 협의회를 대규모 구성하더라도 민주당과 한국당 모두 당내 자체 특별위원회를 설치한 것을 고려하면 실효성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란 제언도 나온다. 동북아시아 정세도 협력기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오는 31일 한일 의회외교포럼 소속 방일단을 구성해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에 보내기로 했다. 서청원 무소속 의원을 필두로 일본 자유민주당(자민당) 간사장을 포함한 현지 정치권과 면담을 추진하겠단 계획이다. 대화 발판 마련 여부에 따라 협력기구 구조도 완전히 뒤바뀔 수 있다.

2019-07-29 11:38:13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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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 서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는 지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도시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보건복지부 위탁을 받아 수행했으며,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유형별로 분류해 2017년∼2018년까지 2년간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실적 성과 및 다양한 노력에 대해 평가위원회에서 설정한 평가지표에 따라 실시됐다. 그 결과 기관유형별 순위에 따라 상위 10%이내 최우수기관 24개소와 상위 10%∼30%이내 우수기관 48개소가 선정됐으며, 그 중 서구지역자활센터는 도시형 24개 우수기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우수기관에는 추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추가 운영비는 기관운영비와 성과급으로 활용된다.서구지역자활센터는 2002년 7월부터 저소득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며,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현재 청소사업단 외 12개 자활근로사업단 내 207여명의 참여자를 지원하는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구청 자활지원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민간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해, 참여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 위기에 놓인 가구에 민간지원 및 사회서비스 등을 연계?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참여자의 힐링을 위해 서구청 및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관과의 협약(2017년 6월)을 통해 매월 무료로 영화상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5월에는 힐링 팝페라 콘서트도 개최해 참여자의 자존감 회복과 자활 의욕을 고취하고 있다. 조영정 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인천 서구 및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이 좋은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여러 도움을 주신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9 11:11:04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