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구, 배다리 공예상가 공예문화체험 교실

동구, 배다리 공예상가 공예문화체험 교실 -뜨거운 여름 ! 배다리 공예상가에서 생활공예 만들며 시원하게 보내세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공예 체험장에서 운영되는 8월 무료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배다리 공예체험은 유용한 전통 공예 생활 물품을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배다리 근대 문화길 조성을 위해 매월 운영하고 있다. 8월 공예체험은 일반주민과 직장인이 편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금요일 오후 7시로 시간을 옮겨 운영한다. ▲9일 소이캔들 만들기 ▲16일 리본코사지 벽걸이 만들기 ▲23일 통나무 반짝이 문패 만들기 ▲30일 모시 티(TEA) 매트 만들기로 다양한 생활 공예 물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배다리 전통공예상가에 문자 010-2229-7271)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오는 8월 10일에는 배다리 공예 지하도상가 체험장에서 가족단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예나들이 나눔장터 및 공예무료체험이 11시부터 3시까지 열릴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무더운 여름, 시원한 배다리 공예 지하도상가에서 생활 속에 필요한 다양한 전통 공예품도 만들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9-08-01 16:23:1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강화군, 평화 염원 어린넙치 방류행사

강화군, 평화 염원 어린넙치 방류행사 강화군은 지난달 30일 수협, 종묘생산자, 인천시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연안의 수산자원 확보와 평화를 염원하며 어린넙치 14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경인북부수협의 중재로 관내 종묘생산업체인 마그네수산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강화군이 운송차량을 지원해 추진된 것으로 창후항, 외포항, 선수항, 어류정항 등 총 4개 항포구에 약 5억 원 물량의 어린넙치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강종욱 강화군 부군수, 신득상 강화군 의회의장,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장, 경인북부수협장 등 다수의 관계자와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상으로 종자를 제공한 마그네수산 권혁주 씨는 "어린 자식같은 마음으로 기른 넙치가 빨리 커서 어업인들에게 큰 소득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종욱 부군수는 "최북단 창후항에서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권혁주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방류된 어린 물고기 들이 NLL을 넘나들며 평화의 물고기로 성장해 주기 바라며,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3억 7천5백만 원의 예산으로 점농어, 꽃게, 조피볼락 등 총 149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2019-08-01 16:22:54 박종규 기자
IPA 중소기업 핵심기술보호 지원 나선다

IPA 중소기업 핵심기술보호 지원 나선다 / 기술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술임치제도 지원기업 모집 올해 총 270만원 內 최대 9건 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2019 기술임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임치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해결 및 불공정거래 관행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기술보호제도로 유망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상, 경영상 정보를 임치하는데 소요되는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IPA는 2018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역량 보호를 통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기술임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2개 창업벤처기업에 대해 5건의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한 바 있다. 기술임치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기술자료 임치센터에 1년간 보관되는 형태로 진행되며, 중소기업은 핵심기술 유출 사전예방 분쟁 발생시 기술개발,보유사실 입증 등 기술보호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IPA의 2019년 기술임치 지원사업은 업체소재지를 불문하며 중소기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 IPA는 임치자료 1건당 30만원 총 9건의 임치수수료를 지원하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IPA의 2019 기술임치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상생누리사이트 '동반성장프로그램'에서 IPA 기술임치 지원사업을 검색하여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서 기술보호는 필수라며 기술보호에 취약한 위치에 놓여있는 중소기업의 핵심역량보호를 통해 신뢰기반의 상생협력생태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6:22:0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서구청. 인천경제청, 청라 현안해결 상호 협력방안 논의.

서구청. 인천경제청, 청라 현안해결 상호 협력방안 논의.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달 인천경제청장으로 취임한 이원재 청장이 서구를 방문함에 따라 구청장실에서 면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유치열기가 뜨거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의 청라 유치와 청라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현재 네이버에서 진행 중인 제2데이터센터는 지난달 12일 공모신청을 받은 바 있으며, 인천청라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60개소와 민간·개인을 포함한 전국 총136곳이 신청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서구에서는 대상지가 하나금융TI센터 인접부지이며 북인천IC(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북청라IC(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근으로서 대한민국의 관문에 위치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유치에 따른 네이밍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유치입장임을 밝히고 있다. 인천경제청에서는 네이버측에 오는 1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함에 따라 서구를 포함한 관계기관과 TF팀을 꾸리고 1차 회의를 마친 상태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 날 진행된 인천경제청장과의 면담에서, 지역주민과 협력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경제청장에게도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부탁했다. 또한 청라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도 논의가 됐는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경우 G시티 무산에 따른 지역주민의 반발과 허탈감을 고려해 성공적인 투자유치와 조속한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개발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라시티타워 건설 사업은 현재까지 본 공사가 미 착공된 상태로서 당초 약속한 바와 같이 패스트트랙 이행을 통해 절차지연을 최소화할 것을, 신세계스타필드는 지난 31일 교통영향평가가 통과되었음을 감안해 조속히 건축허가와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하고,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사업은 공모를 통해 최고의 전문 의료시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건의했다. 간담회 마무리 자리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와 경제청 간 소통을 통한 상호 신뢰구축으로 청라지역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자"고 제안했으며, 이에 이원재 경제청장도 "서구와 협력해 청라가 명실상부 국제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2019-08-01 16:21:49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부평구 부평1동, 위기가구 민.관 통합사례회의 진행

부평구 부평1동, 위기가구 민.관 통합사례회의 진행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 희망복지지원팀, 부평정신건강센터,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개인채무에 시달리다 자살 시도를 반복하고 있는 기초생활 보장수급자 1인 가구 내 위기 사유 해소를 위해 전문기관으로부터 자문을 얻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참석한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대상자 채무 문제는 개인파산제도 신청이 현재 가장 유용하며, 세부절차 설명과 함께 향후 파산신청 진행 및 전문가 연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부평정신건강센터는 대상자 심리상태를 고려한 장기적 계획 수립과 꾸준한 관계 형성을 목표로 지원방안을 마련해보기로 했다.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동 행정복지센터가 개개인에 대해 이렇게 깊이 관여해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언제든 불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1동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 및 수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이 적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2019-08-01 16:21:25 박종규 기자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이익 834억원, 전년대비 7.8% 증가

셀트리온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2350억원, 영업이익 834억원, 영업이익률 35.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7.8% 각각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주요 제품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견조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7년 2분기 유럽시장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2018년 2월 유럽 출시한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가유럽 내 항암제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기준 2019년 1분기말 트룩시마 시장점유율은 37%, 허쥬마 13%로, 출시 2, 3년차를 맞아 시장점유율이 점차 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 신청한 램시마SC의 승인 시점이 올 연말로 다가옴에 따라 안전 재고 확보 차원의 램시마SC 생산도 본격화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다변화된 제품군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면서 매출과 수익성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기존 램시마와 함께 병행 치료 가능한 램시마SC 허가를 기대하고 있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5:54: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北미사일 아닌 신형방사포... 軍 정보판단 신중해야

북한 매체들은 지낟달 31일 발사된 발사체가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는 한미 군 당국의 평가와 달리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 사격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쏜 2발의 발사체를 놓고 북한 발표와 한미 군 당국의 평가가 엇갈리면서 일각에서는 군 당국의 대북 정보수집 및 판단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북한 로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7월 31일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날 조선중앙방송도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 현대화 전략적 방침에 따라 단기간 내에 지상 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될 신형 조종방사탄을 개발하고 첫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된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북한이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발사한 발사체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이라며, 고도는 약 30㎞, 비행거리는 약 250㎞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날 북한 매체의 보도에도 합참은 "북한이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를 쐈다고 발표를 했지만, 한미는 현재까지 비행 특성 등을 고려할 때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존입장을 유지했다. 합참 관계자는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비행특성을 갖고 있다는 게 한미 정보당국의 현재까지 평가"라면서 "속도, 궤적 등의 비행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한미 정보당국의 현재까지의 평가는 지난번 발사한 것과 유사한 비행 특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5월 4일과 9일 북한이 두 차례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서는 군 당국은 두달 넘게 "분석 중"이라는 답변만 내놓았을 뿐 해당 발사체가 어떤 것인지를 특정하지 않았다. 북한 매체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공개활동 보도임에도 이례적으로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관련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만큼 좀 더 신중히 접근해야하는 의견도 나온다. 북한이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제원 등을 숨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진을 빼거나 대외 메시지의 수위 조절 차원에서 이례적 보도를 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발표한 신형 방사포는 300㎜(KN-09) 또는 유도 장치를 달고 사거리를 연장한 개량형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의 WS-2 다연장로켓과 유사한 400㎜ 방사포일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300㎜ 신형 방사포의 추정 최대사거리는 200㎞로 육·해·공군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까지 타격권에 들어간다. 이를 개량했다면 계룡대 이남까지도 방사포 타격권이 늘어났을 가능성도 있다. 최근 군 당국은 대북 상황을 섣불리 발표해 망신을 당한 사례가 있는 만큼, 군 당국이 신중한 대북 상황발표에 더 힘이 실린다. 합참은 지난달 1일 새 떼를 정체불명 항적으로 오인해 KF-16 전투기 여러 대를 띄워 작전에 나선 사실을 즉각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합참은 겨울철새를 언급해 빈축을 산바 있기 때문이다.

2019-08-01 15:26:38 문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