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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폭로, 주취상태 뜻은?

배우 구혜선 측이 안재현과의 이혼 위기 원인으로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을 했다'고 폭로했다. 구혜선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구혜선 씨는 안재현씨와 이혼에 '협의'한 바는 있으나, 이혼에 '합의'한 적은 없으며 혼인 파탄에 관한 귀책 사유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혼인파탄에 관한 귀책사유도 전혀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구혜선이 안재현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주취란 '술에 취하다'라는 뜻으로, 구혜선의 주장대로라면 안재현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얘기인 셈이다. 이어 소속사에 대해서는 "구혜선은 현재 소속 연예인의 사생활에 일방적으로 관여하며 신뢰를 깨뜨린 소속사와도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을 확인하고, 조속히 전속계약관계가 원만하게 종료되길 희망한다. 소속사가 이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에는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KBS2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5월 결혼했다. 그러나 최근 구혜선의 SNS 폭로로 두 사람 간의 불화가 알려지게 됐다.

2019-08-21 14:17:0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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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동화약품이 로이드 인증원 심사를 통해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반부패경영시스템으로, 모든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에 대한 통제와 방지 방침을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ISO37001 내부 심사원 선임 및 TF 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초 사내 부패방지방침을 제정해 부서별 부패 리스크 식별 및 분석, 평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에 돌입했다. 이어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ABMS(부패방지 경영시스템) 및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에는 'ISO37001 도입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반부패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동화약품 박기환 사장은 "이번 ISO37001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글로벌 경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윤리경영 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동화약품은 지난 2007년 CP를 처음 도입해 2015년 공정거래 전담 부서인 '감사/CP팀'을 CEO 직속으로 신설하고, CP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윤리경영을 강화해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7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산업계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19-08-21 14:09: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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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디칼, 국제병원의료기기 박람회서 최신 의료기기 소개

JW메디칼이 의료기기 박람회에서 주요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기기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9)에서 ▲3D 유방촬영기 ▲64채널 CT(컴퓨터 단층촬영장치)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디지털엑스레이 등 총 8개의 최첨단 영상진단 의료기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개되는 3D 유방촬영기 '쓰리디멘전스(3DIMENSIONS)'는 서양인에 비해 조직이 치밀한 한국 여성 환자를 위한 최적의 유방암 조기진단 장비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해 2D 제품 대비 유방암 발견율을 40%(JAMA논문 인용)까지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곡선형태의 패들을 적용해 유방 압박 시 환자들이 불편해하는 통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JW메디칼은 CT, MRI, 초음파 진단기기, 디지털 엑스레이 등 다양한 영상진단장비도 소개한다. 시나리아 뷰는 차세대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적용한 64채널 CT로 저선량으로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구현하며 방사선 피폭량을 83%까지 감소시켰다. 듀얼 에너지 촬영 기법을 통해 요산 결정을 확인할 수 있어 통풍의 진단과 조직성분 분석이 가능하다. 3.0T MRI '트릴리움 오발'은 체구가 큰 환자들도 불편함 없이 촬영하도록 MRI 내부 공간을 크게 확장시킨 제품이다. 환자의 호흡으로 인해 유발되는 잔상을 최소화하는 RADAR 기능을 탑재해 검사시간을 줄였다. '알로카 아리에타 850'은 세계최초 4세대 반도체 프로브를 적용한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비다. 22인치 OLED 모니터로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조직의 경도를 색상으로 표현하고 조직의 탄성도를 수치화해 구현하는 '콤비 엘라스토그래피'를 적용해 간질환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딕스 비'는 디지털 엑스레이로 JW메디칼의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 '자동 노출 감지' 기술을 적용해 저선량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무선 풋 스위치를 적용해 환자의 이동 없이 다양한 부위를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 JW메디칼 노용갑 대표는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영상진단장비를 비롯해 다양한 국산 의료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정부의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에 발맞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1 14:06:4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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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21.7% 세수증대' 효과

인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21.7% 세수증대' 효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발행해 서구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화폐 '서로e음'이 21.7%의 세수증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는 올해 5월 지방소득세 사업소득분 특별징수액 25억3천9백만 원을 징수했다. 이는 전년도 동기 징수액 21억5천6백만 원 대비 3억8천3백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전년대비 17.7% 세수가 증대한 것이다. 특히 전월 4월 징수액 20억8천6백만 원 대비 4억5천3백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전월대비, 즉 서로e음 발행 전후로 21.7%의 세수증대가 발생했다. 아울러 이번 통계에 미반영 된 관내 업체 중 사업소득분을 매월 특별징수로 신고하지 않고 반기납 하는 업체와 내년 5월에 종합소득분으로 확정신고 하는 업체 신고분을 포함하면 5월분 사업소득 징수액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이 신고하는 종합소득에는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이 있고, 이중 관내 소상공인 등 사업자들의 용역의 공급에서 발생하는 사업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지역 내 경제활동이 증가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주요 요인으로 서로e음 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서로e음이 발행된 5월에 9만1천여 명의 이용자가 서구 관내에서 212억 원을 사용하기 시작해, 7월말 기준으로는 24만6천여 명의 이용자가 1천6백5십9억 원을 사용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사업소득 증대와 세수증대에 기여한 것이다. 구는 오는 27일 '서로e음 대토론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소상공인, 구민, 전문가, 구의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서로e음 시즌2의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한다. 서로e음 시즌2는 사용자에게 혜택을 팡팡 나눠드리는 ▲'혜택플러스 가맹점' 추가 확보, 서구에서 생산 제조되는 상품을 판매하는 ▲'서구 우수상품관' 구축, 지역공동체를 생각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기부기능' 추가, 축제도 즐기고 혜택도 즐기는 ▲'지역축제를 연계'한 서로e음을 발행한다. 또한, 서로e음의 혜택을 좀 더 지역 내 소상공인이 누릴 수 있도록 ▲'사용가능 가맹점' 조정, 복지혜택도 이제는 서로e음으로 받는 ▲'정책수당 연계 서로e음' 발행, 사용자와 소상공인에게 나타난 효과를 빅데이터, 설문조사와 국세청 정보 활용 등을 통한 ▲'지역경제효과' 분석, 서로e음만의 특별함을 담을 수 있도록 ▲'서로e음의 브랜드 이미지'를 체계화한다. 이어 어르신들의 서로e음 가입을 돕고 혜택플러스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기 위한 '지역매니저'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발행 전 약속했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은 이미 대구 동구와 수성구, 창원시, 부산시, 천안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어 지역화폐 롤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지역화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구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로 큰 호응을 얻은 '서로e음'은 오는 9월,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분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선정돼, 지역우수사례로 지역특별관도 운영될 예정이다.

2019-08-21 14:03:1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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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농산물 포장재 구입비 지원사업.

인천 강화군, 농산물 포장재 구입비 지원사업. 민선7기 강화군(군수 유천호)의 '통통 튀는 농산물 유통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농산물 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농산물 포장재 구입비 지원 사업'으로 5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산물 포장박스 16만 장을 공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농산물의 유통 품질과 상품의 고급화,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구마, 포도 등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에 대해 포장박스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다. 농사에 바쁜 농업인들이 포장재를 개별 구입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농협과 협력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협이 포장재를 일괄 구입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통시장에서 상품의 고급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뉴얼된 디자인 박스로 공급하면서 소비자 반응이 한층 더 좋아졌다는 평이다. 불은면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최모 씨는 "유통비용 부담은 늘 농가의 부담인데 농산물 포장재가 지원돼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민선7기 들어 농업정책들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민선7기 강화군은 올해 농업분야 예산을 대폭 확대해 농업 중심 정책을 역점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민선6기 대비 14% 증가한 총 586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산물 포장재 외에도 저온저장고, 강화섬쌀 포장재, 대형마트 판촉행사, 수출 농산물 물류비 지원, 농산물 브랜드 개발, 순무 군납 추진, 지상파 TV 광고 등 농산물 유통분야의 통통 튀는 다양한 사업들로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농업인이 자식처럼 키워낸 우수한 농산물을 제값 받고 잘 팔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지상파TV로 대대적인 농산물 광고를 추진해 농산물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1 14:03:04 박종규 기자
종근당, 바이오오케스트라에 50억 투자..치매 치료제 개발 나선다

종근당홀딩스는 바이오오케스트라와 협약을 맺고 마이크로RNA를 기반으로 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에 50억원을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홀딩스는 바이오오케스트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를 50억원에 매입하며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된다. 향후 파킨슨과 루게릭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오오케스트라는 RNA 신약개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마이크로RNA 간섭 기술을 활용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료제 BMD-001를 개발하고 있다. 마이크로RNA는 생물의 유전자 발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작은 RNA로 유전자 정보전달을 억제하고 각 세포마다 발현하는 단백질의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BMD-001은 자체 개발 약물 전달체를 통해 뇌혈관장벽를 통과해 뇌면역세포의 대식작용을 활성화함으로써 독성단백질을 제거하고, 면역세포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다중 표적 기전의 신약이다. 종근당홀딩스는 바이오오케스트라의 전달체 플랫폼 기술을 비롯하여 동물실험에서 확인한 마이크로RNA 기반의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와 진단기기로의 개발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물질탐색과 전임상 단계의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펀딩하는 시리즈 B 투자(물질탐색 및 전임상 단계의 연구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벤처캐피탈(VC)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펀딩)로, CKD창업투자와 데일리파트너스, NHN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이엔벤처, LSK인베스트먼트 등 유명 벤처투자사들과 함께 진행된다. 종근당홀딩스 우영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바이오오케스트라의 우수한 기술과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며 마이크로RNA 기반의 바이오 신약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바이오 신약 분야의 신기술을 발굴하고 적극 투자함으로써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오케스트라 류진협 대표는 "종근당의 전략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진행 중인 연구개발 과제의 성과를 가시화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종근당과 지속적인 연구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1 14:02: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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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복지관, 재능기부 통해 나눔과 봉사 '훈훈'

연간 70명 넘는 제과제빵기능사 배출 인천시(시장 박남춘) 여성복지관은 제과제빵기능사, 쿠키&베이커리반 수료생들이 케이크와 빵 종류를 만들어 기관이 위치한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되도록 따뜻한 활동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여성복지관은 시 산하 여성사회교육기관으로써 국가자격취득 전문기능분야인 제과제빵기능사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70명이 넘는 제과제빵기능사를 배출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매월 한 번씩 모여서 케이크과 빵을 있을 가정을 생각하면서 늘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어서 참석 봉사자 모든 분들이 본인 가족들 먹거리를 준비하듯 정성을 다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은 "매월 준비해 주는 케잌과 빵을 들고서 한부모 가정 등을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가정별로 어려운 점은 없는지 등 사례파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간식으로 제공되는 이 날을 겸사겸사 기다리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여성복지관에서는 여성능력개발 및 여성사회경제활동 진출의 선도기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힌 재능이 지역사회에 환원돼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강사 및 수강생들의 참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제과제빵기능사반, 쿠키&베이커리반에서는 연간 110여명의 봉사자가 미추홀구 주안6동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에 매월 생일케이크를 제작하고, 전통한복반에서는 연간 30여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바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미용기능사반에서는 요양병원이나 복지관에서 헤어 퍼머나 커트를 진행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길교숙 여성복지관장은 "여성복지관에서 배출한 수준 높은 기능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를 함으로써 나눔과 기부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조성되길 바라며, 더욱더 활성화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8-21 14:02:08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