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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배우 이하늬의 ‘비타500 로열폴리스’ CF 온에어

광동제약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Premium) 비타500 로열폴리스(이하 비타500 로열폴리스)'의 모델로 배우 이하늬를 선정하고, 첫 CF를 온에어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항산화가 필요하니(honey)?'라는 타이틀로 지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프리미엄 음료 비타500 로열폴리스를 소개한다. CF는 지루한 회의로 피곤한 직장인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이때 갑자기 환한 빛이 비치며 "항산화가 필요하니(honey)?"라는 멘트와 함께 황금빛 드레스를 입은 이하늬가 등장한다. 그는 지친 이들에게 비타500 로열폴리스를 권하며 분위기를 전환, 신나는 댄스타임을 만든다. 영상은 "항산화작용 비타민C에 로열젤리, 프로폴리스까지"라는 설명과 함께 마무리된다. 이 광고는 모델 이하늬의 이름과 벌꿀의 영어 발음인 '허니(honey)'를 중의적으로 사용해 벌꿀 유래 성분을 담은 제품의 특징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가수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을 개사한 흥겨운 배경음악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제품은 비타민C 600mg을 비롯해 로열젤리펩타이드 100mg, 수용성프로폴리스추출물 50mg을 120ml 한 병에 담은 게 특징이다. 로열젤리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에 프로폴리스의 산뜻한 향이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비타500 로열폴리스는 건강과 뷰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프리미엄 음료"라며 "평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이하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09-02 09:56:5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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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무선 IPTV 'U+tv 프리2' 출시

LG유플러스는 무게와 크기는 줄고 음질은 개선된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즐기는 포터블 IPTV 'U+tv 프리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셋톱박스 내 IPTV 플랫폼을 이동형TV에 탑재, 고성능 기가 와이파이 환경으로 안방, 거실, 부엌 등 집안 어디에서나 기존 셋톱 화질 그대로 IPTV를 시청할 수 있는 'U+tv 프리'를 지난 12월 국내 최초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U+tv 프리2는 ▲접이식 거치대 일체형 디자인 ▲베젤 및 크기 축소로 가벼워진 무게 ▲돌비 애트모스 입체 사운드 기술 지원 측면 원통형 중저음 스피커 2개로 몰입형 사운드 극대화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9 파이 탑재 ▲채널전환속도 개선 등 업그레이드된 단말과 기능을 탑재했다. U+tv 프리2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별도 로그인 없이 전원만 켜면 지상파 채널 포함 223개 실시간 채널과 약 18만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바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넷플릭스와 U+tv 아이들나라,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라이브 등 U+tv 전용 콘텐츠도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U+tv 프리2는 별도 리모컨 없이 터치 조작을 할 수 있다. 또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돼 생활·지식정보 검색 및 VOD 재생, IoT 기기 제어 등을 음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U+tv 프리2 기기 판매가는 39만6000원이다. 기기 구매 가격 외 U+tv 이용 요금은 기존 U+tv 요금과 동일하다. 기기는 요금제에 따라 최대 27만72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최대 할인 시 36개월 할부로 월 33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공식 온라인몰 'U+Shop'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홈·미디어상품담당 이건영 상무는 "국내 최초 선보인 일체형 무선 셋톱박스 U+tv 프리는 가족과 싱글 고객 TV 시청습관과 문화를 변화시켰다"며 "U+tv 프리2 역시 리모컨을 빼앗긴 아빠, 아이가 깰까 불안한 젊은 부부, 커다란 TV가 부담스러운 싱글, 집안일 하며 드라마 보고 싶은 주부 고객 등 다양한 고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09-02 09:20: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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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열린멤버십'으로 골목상권·동네빵집 살린다

SK텔레콤이 '열린멤버십'으로 '골목상권 및 동네빵집' 활성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전국에 위치한 소상공인들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해주는 'T멤버십 열린거리', 전국 동네빵집을 홍보해주는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T멤버십 열린거리'(이하 '열린거리')는 비용문제로 매장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T멤버십'을 통해 매출 증대를 도와주는 '열린멤버십'의 골목상권 대상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의 5GX클러스터인 익선동과 성수동에서 T멤버십 쿠폰을 이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을 이용하면 '열린거리' 메뉴에서 익선동, 성수동 소재 45개 매장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열린거리를 익선동, 성수동 골목 상권을 시작으로 전국 핫플레이스를 찾아갈 예정이다. 첫 열린거리로 선정된 익선동과 성수동은 최근 젊은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이하 '열린베이커리')는 기존 '전국 베이커리'를 확대 개편한다. 또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윈도 베이커리 특성을 활용, O2O(온·오프 연계) 서비스 및 온라인 배달 등을 지원해 재고부담을 줄이고 매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열린멤버십은 T멤버십을 사회적기업 및 중소 상공인들과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기획됐다. T멤버십은 이미 지난해부터 '엘레멘트', 오티스타, 마리몬드, 모어댄 등 여러 사회적 기업과 제휴를 통해 사회적 가치 제고에 노력해왔다. 특히 사회적기업 '엘레멘트'와 '동구밖'은 지난해 8월 T Day를 통해 매출이 전월대비 약 200% 증가했고, 지난 6월 제휴한 '마커스랩'은 한달 전체 매출의 85%가 T멤버십을 통해 발생하기도 했다. 또 SK텔레콤은 열린멤버십을 도입해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등 규모가 작은 업체들에게 멤버십 플랫폼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제휴처와 상생하며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한명진 MNO사업지원그룹장은 "올해 T Day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멤버십을 확장해 사회적 가치도 높일 수 있도록 '열린거리'와 '열린베이커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AR 등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멤버십도 도입해 5GX만의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2 09:19:4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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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 16일 'BOOM BOOM'으로 정식 데뷔! 하반기 가장 주목할만한 걸그룹

신인 걸그룹 ANS가 'BOOM BOOM'으로 정식 데뷔를 확정지으며, 올 하반기 가장 주목할만한 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재킷 이미지를 게재하며 걸그룹 ANS의 데뷔일과 데뷔 타이틀 곡명 '붐붐(BOOM BOOM)'을 공식화했다. 이날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는 다크하면서도 강렬한 배경을 뒤로 비안, 로연, 담이, 달린, 리나와 히든 멤버 라온이 시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팀명인 ANS는 'ANGEL N SOUL'의 약자로 '천사 같은 마음으로 노래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ANS는 멤버 전원이 탄탄한 실력은 물론 개성과 끼를 두루 겸비한 소녀들로 구성됐다. 특히 ANS는 지난 8월 15일 공개된 프리 데뷔곡 '원더랜드'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ANS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을 과시하며 광고는 물론 해외 방송사에서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공개된 프리데뷔곡 '원더랜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하반기 가장 주목할만한 걸그룹으로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ANS의 데뷔 싱글 '붐붐'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9-09-02 08:37:50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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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일부터 6일까지 엿새 간 동남아시아 3국 '태국(공식방문)-미얀마·라오스(국빈방문)' 순방에 나섰다. ▲20대 국회가 2일 임기 중 마지막 정기국회에 돌입했다. 대내외 경제 악재 속에서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지만, 여야 대치가 첨예해 정치권 안팎의 시선은 벌써부터 난망하다. ▲바른미래당은 1일 조국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증인채택과 관련 조 후보자의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에 대한 증인채택 요구를 철회했다. ▲국회예정처는 정부가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재정·국세수입은 과다로 예상하고, 재정지출은 과소 예상한다고 지적했다. 예산운용계획과 모형을 개선해 오차를 줄여야 한다는 분석이다. ▲국방부는 1일 국방부 유해발굴단(이하 국유단) 지난 3~7월까지 전반기 6·25(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작업을 통해 유해 457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 더 유리한 금리나 서비스에 따라 여러 금융사를 옮겨다니는 '파이낸셜 노마드(Financial Nomad)' 현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디지털화로 소비자들이 금융상품 정보를 수집하기 쉬워진 데다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업체의 등장으로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해진 탓이다. ▲ 일본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가 말못할 고민에 빠졌다. 최근 일본 리츠 펀드는 도쿄 올림픽 등 호재로 해외 부동산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를 적극 홍보할 수 없어서다.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두고 한·중·일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이 지난 8월 30일 LG화학의 미국 현지 법인인 LG화학 미시간이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ITC와 연방법원에 제소하면서 국내 배터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이 맞소송에 나선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을 답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네시스가 프리미엄 대형 세단 'G80'의 누적 판매대수 10만대 돌파를 기념해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G80 스페셜 트림 '럭셔리 스페셜'을 신규 출시한다. ▲문재인 정부의 원동력 강남좌파, 강남진보가 한계에 부딪혔다. 최근 '강남진보'의 몰락을 급속도로 불러일으킨 것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갖가지 의혹과 그가 가진 재산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80년대 민주화 운동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온 재력가 386세대의 내파(內波)'라고 진단했다. ▲자퇴 등 학업을 중단하는 대학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 중 상당수는 상위 대학 재입학·편입이나 전공을 바꾸기 위해 자발적으로 학업을 그만 두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지방 소재 대학생들의 학업 중단 비율이 높아 이들 대학들이 신입생 모집은 물론 재학생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졌다. 국회 인사 청문회는 여야 갈등으로 불투명한데다 검찰의 고강도 수사가 곧 전개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동(洞) 단위 '동네 발전전략'으로 지역맞춤형 도시계획을 추진한다. ▲집에서 혼자 힐링을 즐기는 '홈족' 등이 증가하면서 홈 시어터, 홈 바 등 '홈 엔터테인먼트'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식품산업은 가정간편식(HMR), 육류가공품이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롯데그룹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채용 일반전형 및 동계 인턴십전형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2019-09-02 06:30: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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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란에 입 연 文 "대입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부무 장관 후보자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문 대통령은 1일 동남아시아 3국 태국·미얀마·라오스 순방에 앞서, 공항에서 가진 당정청 고위관계자들과의 환담 때 "조 후보자와 관련해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있다"며 "이 논란의 차원을 넘어서 대학입시제도 전반에 대해 재검토를 해야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입시제도에 대한 여러 개선 노력이 있었으나 '여전히 입시제도가 공평하지 않고 또 공정하지 않다'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특히 이 기회에 (공평한 대입에) 접근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에게 깊은 상처가 되고 있다, 이런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이렇게 언급했음을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알렸다. 문 대통령은 "공정의 가치는 경제영역에 한하는 게 아니다. 사회영역, 특히 교육분야에서도 최우선의 과제가 돼야 한다"며 "이상론에 치우치지 말고 현실에 기초해 실행 가능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 발언에 앞서, 청와대는 조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의 대부분이 가짜뉴스일 가능성이 있음을 부각시켰다. 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21일 오후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언론 검증이 계속되고 있다"며 "(또) 조 후보자 가족에 대한 의혹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합리적인 의혹제기겠지만, 일부 언론은 사실과 다른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 조 후보자가 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했을 것이다', '했을 수 있다', '했을 가능성이 높다'식 의혹제기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윤 수석비서관은 지난달 21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까지 언론에서 제기한 (조 후보자 가족 관련) 설과 가능성은 모두 검증을 거칠 것"이라며 "언론이 부족한 증거로 제기한 의혹은 국회에서 인사청문회 과정 때 청문위원들이 수집한 증거와 자료를 통해 철저히 검증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윤 수석비서관은 "또 조 후보자 동생이 위장위혼을 했다는 주장, 딸이 불법으로 논문 제1저자가 됐다는 주장, 그 논문으로 대학에 진학했다는 주장 등 모든 의혹은 사실인지 거짓인지 청문회에서 밝혀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조 후보자라고 해서 남들과 다른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고도 했다.

2019-09-01 21:21:24 우승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