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추석 물가·민심 잡기 나선 與…"中企·소상공인에 96조 지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추석 지원자금 96조원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시장에서 실시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저소득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5조273억원을 지난주까지 지급 완료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당정(여당·정부)은 지난달 '추석 민생안정 대책' 브리핑을 통해 신규 자금 대출 등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조원 많은 96조원으로 확대·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수요를 돕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했다. 또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 관세·부가세 환급금을 조기 지급하고, 납기 연장이나 체납처분을 유예해주는 조세 지원에도 들어간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50억원 규모의 성수품 구매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35만곳에는 카드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합니다 이 대표는 또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 연휴기간"이라며 "서민생활 안전과 교통안전 등 추석 민심 챙기기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15개 추석 성수품 공급을 3배까지 확대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9-09 13:45:25 석대성 기자
"추석연휴 아파도 걱정마세요" 전국 521개 응급실 24시간 문열어

추석 연휴 전국 521개 병원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의료공백을 없애기 위해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2~15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실 운영기관 521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하며,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13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가 가능하다. 또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유용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13:42:5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美 MD앤더슨, 한미약품 '포지오티닙' 적응증 확대 모색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는 비소세포폐암 항암신약인 한미약품 '포지오니티닙'의 추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탐색한 새로운 연구자 임상 경과가 공개된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연구 중인 포지오티닙의 연구자 임상 2상 경과를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공개한다고 6일(현지시각 기준)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연구자 임상 경과는 기존 특정 유전자(Exon20) 돌연변이에 의한 비소세포폐암 뿐 아니라 Exon18 변이 환자 및 오시머티닙(제품명 타그리소) 저항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의 포지오티닙 효과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스펙트럼 프랑수아 레벨 CMO는 "현재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거나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Exon20 변이 외에도 다양한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써 포지오티닙 가능성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MD 앤더슨과의 협력을 통해 도출한 이번 연구 경과는 포지오티닙의 역량을 입증하고, 추가적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지오티닙은 한미약품이 개발해 2015년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에 라이선스 아웃됐으며,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혁신 항암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 스펙트럼은 현재 포지오니팁의 본임상 연구인 ZENITH20(글로벌 2상, 미국, 캐나다, 유럽 지역 등)을 7개의 코호트로 확장해 다양한 적응증 확보를 위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스펙트럼은 올해 4분기 중 코호트1 연구의 주요 결과 등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조 터전 CEO는 "현재 스펙트럼은 포지오티닙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4분기 중 포지오티닙 글로벌 임상 2상 코호트1 연구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9-09 13:37:0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육군, 신병훈련 5주 유지하고 강화한다

군복무기간이 단계적으로 18개월로 줄어듬에 따라 신병훈련 기간도 축소될 것이란 예상과 달리 현행 5주로 유지하게 된다. 육군은 9일 "신병교육 기간을 현행과 같이 5주로 유지한 가운데 교육체계는 최적화하기로 했다"면서 "전장에 필요한 전투기술 훈련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육군훈련소와 9사단 훈련병을 대상으로 4주 교육훈련 모델을 시험적용하면서, 야간 20km 행군 등을 폐지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전한바 있다. 이에 군 일각에서는 병의 전투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실제로 스위스 등 일부 국가들은 징병기간은 단축하면서도, 숙련도 유지를 위해 훈련 기간을 늘리는 등 신병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현행 신병 훈련기간 유지결정과 관련, 육군은 야전부대 전투원에게 꼭 필요한 핵심 전투기술 수준을 분석한 결과 4주 모델보다 기존의 5주 교육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육군은 5주 교육 후반부에 훈련성과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종합훈련 방안을 적용하고, 20km 철야행군, 개인화기 사격, 전투체력 단련 등 전장에서 필요한 전투기술 훈련을 강화할 방침이다. 종합훈련은 교육 초반에 배운 단일과목들을 최종 숙달하며 훈련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각개전투, 사격과 기동, 경계, 구급법, 행군 등의 과목을 연계성 있게 통합 시행된다. 또 3박4일간 야외훈련장에서 숙영으로 진행된다. 특히 종합훈련 마지막 날에는 20km 행군을 철야로 실시한 후 복귀 시에는 '육군 전사 인증식'을 통해 군번이 새겨진 인식표를 수여하게 된다. 육군은 이를 통해 장병들이 악조건을 극복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대한민국 육군의 일원이 되었다는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장에서 필요한 전투기술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사격훈련도 강화된다. 개인화기 사격은 기존 42시간에서 50시간으로 확대하고 한 번만 실시하던 실거리 사격을 2회로 늘려 사격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체력단련도 37시간에서 46시간으로 늘어난다. 특히, 입대 전 운동량이 부족했던 대다수 장병들을 고려해 전장에서 필요한 기초전투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60m 왕복달리기와 같은 전장순환운동을 통해 신병들의 체력을 점진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육군은 이번에 정립한 신병교육 체계를 8월 말부터 육군훈련소와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시험적용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병 복무기간 단축 등 교육훈련 도전 요인을 극복하고 신병교육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강한 전사' 육성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2019-09-09 13:34:21 문형철 기자
해수부-해군-해경, 해양주권 강화 위해 첫 협의회 개최

해향수산부, 해군, 해양경찰청이 '해양영토 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해군은 10일 충남 세종시 해양수산부 5동 대회의실에서 3개 기관이 모며 '범해양기관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국제 해양질서에 대응하고, 첨단 해양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정책 공조와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3개 기관은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유사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상시협의체를 구성·운영하게된다.이와 함께 국가해양관측망 개선과 주변해역 해양과학조사, 무인도서 관리 확대 등을 협력함으로써 해양영토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 해양체계구축을 위한 연구협력도 추진될 예정이다. 3개 기관은 첨단 해양과학기술의 공동 개발·활용을 통한 스마트 해양체계구축을 위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연구개발(R&D)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중장기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신기술 개발을 통해 해양안보ㆍ안전체계의 첨단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신북방정책 지원을 위해 3개 기관은 해양경제·안보 관련 국제기구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경제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국가들과의 협력과 북방경제 진출을 위해 해외 해양항만협력기지 구축 등에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3개 기관은 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되는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국장급으로 구성되는 '정책실무협의회'를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은 "국가해양력 발전을 위한 국가 차원의 총체적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며, 이번 정책협의회가 그런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9 13:34:13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올 추석 예상비용은 38만원, 최근 3년간 최저

직장인 올 추석 예상비용은 38만원, 최근 3년간 최저 잡코리아·알바몬, 남녀 직장인 2144명 조사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올해 추석 경비가 최근 3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2144명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 예상 경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추석 예상 경비는 평균 38만원으로 집계됐다. 동일 기관이 조사한 추석 예상 경비는 2017년 평균 48만4000원, 2018년 40만7000원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6.6% 낮은 수준으로 최근 3년간 가장 낮다. 기혼 직장인은 올해 추석 경비로 평균 49만원(전년 51만3000원)을 예상해 지난해보다 4.5% 낮았고, 미혼 직장인은 28만2000원(전년 28만8000원)이었다. 추석 경비 사용처(복수응답)로는 '부모님과 친지 용돈'(54.1%)이 가장 많았고, '부모님과 친지의 선물 구입비'(43.7%), '차례 상차림 및 교통비'(23.0%), '여행/여가 비용'(18.9%), '지인/거래처 선물 구입비'(10.0%) 순이었다. 한편 올해 추석에 차례를 지내거나 참석하는 직장인은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을 조금 넘는 54.7%였다. 추석에 차례를 지내지 않는 직장인은 그 이유로 '큰 집(종가)에 가지 않아서'(31.6%), '우리 집은 큰 집이 아니라서'(28.9%), '집안 사정상 올해는 지내지 않는다'(18.5%), '종교 이유로'(15.2%) 등을 들었다.

2019-09-09 13:28:5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조국, 결국 장관 자리 앉았다…정기국회 향방은

[b]"총선 정국도 진행 중…20대 국회, 사실상 해산"[/b] [b]마지막 법안 처리 기회 외면하면 역풍…검찰 조사 관망 가능성도[/b]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정국은 격랑 속으로 빠졌다. 정치권 일각에선 정기국회는 물론 20대 국회가 사실상 해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먼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각각 이날 오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조 신임 장관 재가에 대한 대응안을 모색했다. 현재 보수권에서는 조 장관 국정조사와 특별검사팀 가동, 정기회 보이콧(불참), 해임건의안 제출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모든 방법을 통한 투쟁을 하겠다"고 예고했고, 오신환 바른미래 원내대표도 "정기회 일정과 연계해 투쟁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국회에서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투쟁으로 싸워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권이 어떤 방안을 내놓든 9월 국회에는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장외투쟁은 물론 특검이나 국정조사 등을 시행할 경우 남은 의사일정은 성과가 저조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 보수권 고위 인사는 이날 메트로신문과의 통화에서 "20대 국회는 사실상 해산했다고 봐야 한다"며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정국에 들어선 것까지 감안하면 (국회는) '개점휴업' 상태를 이어갈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다만 당분간은 검찰 수사 등을 지켜볼 것이란 예견도 나온다. 마지막 법안 처리 기회를 외면할 경우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검찰은 현재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를 기소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상태다.

2019-09-09 13:22:36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하반기 신입공채 당락에 영향 큰 전형요소 1위는 면접전형

하반기 신입공채 당락에 영향 큰 전형요소 1위는 면접전형 사람인, 기업 263곳 설문조사 올 하반기 기업들의 신입공채에서 당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전형 요소는 면접전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사람인이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263개사를 대상으로 전형별 당락에 미치는 비중에 대해 물은 결과, 면접 전형을 꼽은 응답 비율이 58.3%로 가장 컸다. 이어 서류전형이 35.3%였고, 인적성·필기전형은 6.2%에 불과했다. 면접전형 내에서는 실무면접이 58%, 임원면접이 42%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들의 채용단계는 기업규모별 차이를 보였는데, 대기업이 평균 3.3단계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 2.7단계, 중소기업 2.2단계였다. 전형요소로는 대다수 기업(86.3%, 복수응답)이 면접전형(실무면접, 인성면접)을 치르고, 서류전형(72.2%)을 시행한다는 기업도 많았다. 인적성검사(6.5%), 필기시험(4.9%)을 한다는 기업은 소수였다. 채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전형은 평균 1.9회 진행된다. 2단계 면접(53.6%)을 진행하는 기업이 많았고, 1단계 면접(31.6%), 3단계면접(13.7%), 4단계이상(1.1%) 순이었다. 면접 방식은 대다수 기업(90.5%, 복수응답)이 질의응답면접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어 실무수행면접(20.9%), 외국어면접(6.5%), 토론면접(4.2%), PT면접(3%) 등이 있었다. 면접 형태는 일대일면접(면접자:지원자, 52.1%,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다대일면접(26.2%), 일대다면접(20.9%), 다대다면접(12.5%) 순이었다. 인사담당자들은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으로 '직무수행능력'(41.1%)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성실성과 책임감'(25.5%), '입사 의지 및 열정'(14.1%), '조직 융화력'(6.1%), '실행력 및 도전정신'(3.4%), '전공지식'(3.4%) 등의 순으로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답했다.

2019-09-09 13:15: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경기도 규제지도’ 31개 시 군 규제 공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 곳곳의 지역별 규제 상황 및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경기도 규제지도'를 제작, 9일 공개했다. 중첩규제로 희생받고 있는 지역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통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조치다.규제지도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 ▲공장설립제한지역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등 국토균형발전과 군사, 물 등과 같은 '국가적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받고 있는 '8가지 규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규제지도에 따르면 도는 수도권규제(전지역), 팔당특별대책지역(2,097㎢), 개발제한구역(1,166㎢), 상수원보호구역(190㎢), 수변구역(145㎢), 군사시설보호구역(2,239㎢)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특히 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남양주 등 경기동부지역의 경우, ▲자연보전권역 및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이외에도 공장설립제한지역과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등 각종 규제를 중복 적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시설 면적과 입지 등이 제한되면서 동부지역 공장 중 99%가 산업단지가 아닌 소규모 개발입지형태로 난개발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는 이번에 제작된 규제지도를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통해 널리 알림으로써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데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 규제지도는 9일부터 중앙정부 및 국회, 도의회, 31개 시 군, 연구원, 언론사 등에 책자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경기도 홈페이지 및 경기도 부동산포털 등 온라인으로도 공개해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토지규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9-09-09 13:08:3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격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채국희)는 9일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수)를 방문하여 "2019년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에 참가하는 댄스에어로빅 동아리와 작년도 동아리 경연대회 대상팀으로 특별공연을 하는 K-POP 댄스 동아리 연습 현장을 찾아 간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댄스에어로빅 동아리(강사 김지연)는 40대 중반에서 50대 주부들로 구성된 팀으로 신나는 음악에 맞춰 댄스에어로빅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는 동아리 이며, K-POP 댄스 동아리(강사 오부미)는 초등학생으로 구성되어 K-POP 에 맞춰 신나고 재미있는 율동으로 신체 유연성과 활동성을 배우는 동아리로, 두동아리 모두 금년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팀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채국희 주민자치위원장은 ' 금번 동아리 경연대회는 그동안 연습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로 결과에연연하지 않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한, 작전서운동 동장(김영수)는 '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은 주민이 참여 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13:08:17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