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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MS-오라클,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카드 개발 중..."음성 판정 사실 기록"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 등이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실을 디지털 기기에 저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제 해외여행을 갈 때 여권 말고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실이 담긴 디지털 지갑을 갖춰야 할지도 모른다. 엔가젯 15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이달 말부터 국제 항공 승객들에게, 최근에 코로나19 음성 판정 또는 코로나19 회복 판정을 받았다는 근거를 제시하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혹은, 현재 코로나19 백신 접종 중이므로 접종 사실을 증명할 경우 항공 여행이 허용될 것이다. 사람들이 본인의 백신 접종 여부를 암호화해 디지털 지갑이나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여러 보건기관과 기술조직이 팀을 이루었다. VCI(백신접종인증 이니셔티브) 참여기관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 메이요 클리닉 등이 있다. VCI는 '스마트 헬스 카드'(SMART Health Cards) 프레임워크를 통해 접종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확인 가능한 백신 기록이 들어있는 QR코드 출력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일부 공항 및 항공사는 VCI 참여기관인 커먼즈 프로젝트(Commons Project)의 보건 여권 앱을 테스트하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5 16:30:0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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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송사부 수제쌀고로케와 사회공헌활동 위한 협약 체결

) 송사부수제쌀고로케 강지훈 대표, 굿피플 김천수 회장, 송사부수제쌀고로케 허윤재 대표.(왼쪽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마스터에프엔비의 송사부 수제쌀고로케(대표 허윤재·강지훈)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송사부 수제쌀고로케는 굿피플 국내아동후원사업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후원하고 아동의 교육 및 생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굿피플과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자립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송사부 수제쌀고로케는 20년 경력을 가진 장인의 비법으로 우리 쌀로 만든 수제 고로케 브랜드로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수제 고로케를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약 12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굿피플은 전국 140여 개의 그룹홈,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보호 및 양육 기관들과 협력해 600여 명의 아동들의 교육, 생계, 의료, 자립 지원을 하고 있다. 송사부 수제쌀고로케 허윤재 대표는 "송사부 수제쌀고로케는 오랜 노력과 끈기로 탄생했는데 아동들에게도 이 정신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아동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우리의 동행이 홀로 서는 취약계층 아동들에 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라며 "송사부 수제쌀고로케와 함께 많은 아동들이 용기 있게 세상을 마주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1-01-15 15:35: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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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대한상의, 모바일 자격증 서비스 위한 MOU 체결

민간인증서 시대가 개막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15일 네이버와 카카오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카카오와 모바일 국가자격증 및 연계 서비스 제공을 위한 5자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각사는 디지털 플랫폼에 기반한 모바일 자격증 등 국가자격 서비스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는 국가기술자격법령 정비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상공회의소는 모바일 자격증 서비스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인증서 및 전자문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이 네이버 인증서를 통해 본인인증하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급하는 495종의 국가기술자격증 중 자신이 취득한 자격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정보처리기사, 한식조리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증을 시작으로, 향후 세무사,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등 국가전문자격증과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등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급하는 8종의 자격증도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 자격증은 실물 자격증이 우편으로 발송되기 전에도 자동으로 연계되기 때문에 당장 자격 증명이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네이버 앱에서 자격증의 발급 일자, 자격 번호, 자격 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실물 자격증을 보관하거나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이러한 자격증 서비스를 지난 6일 국내 최초로 베타 출시했으며, 이후 약 열흘간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거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앞으로 네이버는 자격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네이버 블로그, 카페, 지식iN, 지식iN 엑스퍼트, 인물정보 등 내부 서비스와 다양한 방식으로 연동시킬 계획이다. 가령, 네이버 인물정보, 블로그, 지식iN 프로필에 자신의 자격증 내역을 공개해 전문성을 입증하거나, 카페 가입 조건으로 특정 자격증을 활용할 수도 있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는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네이버 인증서와 전자문서 서비스와의 강력한 시너지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발급 기관과 제휴를 확대해, 네이버 앱 자체가 이용자들에게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카카오톡 지갑에서 국가기술자격증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자격증 서비스를 1월 중 구현한다. 자격증 서비스가 구현되면 카카오톡 지갑 이용자들은 신분증/자격증 메뉴에서 발급을 누른 뒤 약관 동의를 거쳐 자신이 보유한 자격증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지갑에 보여질 자격증을 선택해 자격증을 카카오톡 지갑으로 가져올 수 있다. 카카오톡 지갑 내 자격증은 카카오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보안 기술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프로필 관리 메뉴에서 자신의 자격증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추가할 수 있다. 카카오는 자격 증명이 적용되는 서비스를 카카오톡 오픈 채팅, 카카오TV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1-01-15 14:00:1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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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까,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자영업자 30명에게 꽃 선물

꾸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30명을 선정해 꽃을 선물했다. /꾸까 꽃 브랜드 꾸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꽃을 선물했다. 전국의 많은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재확산으로 인한 일시적 휴업이나 야간 단축영업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꾸까는 이런 점을 고려해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자 꾸까의 꽃과 응원을 담은 편지를 선물 패키지로 만들어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꾸까는 2014년 창업 당시부터 분기마다 꽃으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시티 블루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누구나 꽃으로 위안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꾸까의 믿음 속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위안부 할머니, 미혼모, 일본 강제 징용자 관련 단체,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에 이르기까지 응원이 필요한 다양한 분들에게 꽃을 선물해왔다. 지난 9월에는 전국 22개의 코로나 관련 의료시설에서 근무하는 57명의 의료진에게도 응원의 꽃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꾸까의 30만명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주변에서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추천했으며 이중 30명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꾸까의 박춘화 대표는 "꾸까 역시도 꽃과 음료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고 있기에 코로나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코로나 예방 조치를 따르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폐업까지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자영업자의 마음을 많은 분들이 잘 헤아리고 응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작은 꽃 한 다발이라도 누군가의 마음을 오롯이 담고 전해진다면 큰 위안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잠시라도 꽃으로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15 11:42:2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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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갤럭시S21 사전예약 경쟁 돌입…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

모델들이 갤럭시S21 예약판매 소식을 알리고 있다. / SK텔레콤 이동통신 3사가 15일부터 일주일 간 '갤럭시S21'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통신사들은 최대 5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가입자 유치전에 나설 예정이다. 15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숍에서 갤럭시S1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공식 출시는 29일이다. 갤럭시S21 시리즈 출고가는 ▲갤럭시S21 99만9900원 ▲갤럭시S21플러스 119만9000원 ▲갤럭시S21울트라 256GB 모델 145만2000원 ▲갤럭시S21울트라 512GB 모델 159만9400원이다. 가장 공시지원금을 많이 제공하는 이동통신사는 LG유플러스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요금제별 예고 지원금은 26만8000원~50만원으로 책정했다. 뒤를 이어 KT는 요금제별 10만∼24만원의 공시지원금을, SK텔레콤은 8만7000원∼17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이동통신사 별 다양한 카드 혜택을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SKT, 언택트 서비스 강화…셀프 개통 도입 SK텔레콤은 언택트 서비스를 강화했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1차 사전 예약한 고객은 갤럭시 S21을 사전개통 시작일인 1월 22일 100% 당일 수령할 수 있다. 또 최초로 사전예약 셀프 개통 프로세스를 도입,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개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T다이렉트샵을 이용하면, 기존 대비 30% 저렴한 온라인 전용 요금제 '언택트 플랜'도 가입할 수 있다. '언택트 플랜'은 5G 요금제 3종 및 LTE 요금제 3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SKT는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사용 기간 동안 '걱정 없이 쓰고 걱정 없이 바꿀 수 있도록' 기변 프로그램과 보험을 합한 '5GX 퍼펙트 클럽 갤럭시S21'을 출시, 개별 가입 대비 약 12% 저렴한 가격으로 기변&보험 통합형 상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인기 구독 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모델들이 갤럭시S21 예약판매 소식을 알리고 있다. / KT ◆ KT, 라이브 커머스 방송…'V컬러링'도 출시 KT는 통신사에서 가장 먼저 갤럭시S21을 만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사전예약 첫날인 15일 '시즌'과 'KT공식 유튜브 계정', '현대홈쇼핑 에이치몰' 앱 쇼핑라이브에서 가수 딘딘과 함께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갤럭시S21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KT의 '1시간배송'이 서울지역을 한정해 운영된다. 개통 2일 전인 20일 21시부터 퀵 서비스로 배달을 시작해 고객은 22시 안으로 갤럭시S21을 수령할 수 있다. '1분주문 예약'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T는 갤럭시S21 출시와 함께 영상 통화연결음 'V컬러링'을 출시한다. V컬러링은 고객이 원하는 영상을 설정해 놓으면, 전화를 거는 상대방의 스마트폰에 해당 영상을 보여주는 서비스다. 액정 파손 시 최대 7만원의 자기부담금만 내면 최대 15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갤럭시 전용 보험 '갤럭시케어'도 제공한다. 모델이 갤럭시S21 예약판매 소식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LGU+,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비대면 채널 확대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1 예약가입에 맞춰 새로운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갤럭시 S21 출고가의 50%만 24개월 간 나눠내고 사용 후 반납과 함께 갤럭시 S·노트 등 삼성전자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할 경우 남은 할부금, 즉 갤럭시 S21 구입 시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해준다. '포인트파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LG유플러스 제휴사의 보유 포인트를 합산해 휴대폰 단말 구매 시 차감 할인도 가능하다. 특히 유샵을 통해 가입하면 단독 제휴팩, LTE그대로 약정할인 혜택까지 추가된다. 아울러 올해 12월 말까지 유샵을 비롯한 비대면 채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하는 요금제에 따라 월 최대 7500원 할인쿠폰을 24개월간 매달 지급한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15 10:26:4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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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6월 2G 서비스 종료

LG유플러스 CI. LG유플러스가 2G 서비스를 종료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6월 말까지 2G 서비스를 종료하기 위해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사는 2G 종료 선언과 함께 정부에 사업폐업 신청서를 제출했다. 세부적인 2G 종료 일정은 정부와 협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2G 종료는 정부의 010 번호 통합정책에 부응하고, 2G 가입자 감소에 따른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담보하고자 추진됐다. 2G 지원 단말기의 단종과 통신장비 노후화, 부품 생산 중단 등도 2G 종료의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LG유플러스의 2G 이용자는 37만4000여명이다. 보안·관제 등 분야에서 IoT용 회선을 이용하는 기업고객이 60% 이상이며, 통신 서비스 용도로 2G를 이용 중인 개인 고객은 꾸준히 줄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기존 2G 가입자가 불편함 없이 LTE나 5G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환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용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3종의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LTE나 5G로 전환하는 고객은 ▲휴대폰 구매 시 최대 30만원 및 2년간 월 이용요금 1만원 할인 ▲2년간 월 이용요금 70% 할인 ▲무약정 단말기 12종 무료제공 및 2년간 이용요금 월 1만원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무료로 제공되는 무약정 단말기 12종이 LTE 전용 제품인 만큼, LTE로 전환 시에만 선택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LTE로 전환하는 고객은 기존 2G 요금제와 동일한 가격에 LTE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금제 10종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는 본인이 선택한 2G 요금제에 포함된 통화·문자 제공량을 LTE에서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01X 번호는 2G 서비스가 종료되는 오는 6월 말까지 유지된다. LG유플러스는 문자메시지와 홈페이지, 전국 매장, 고객센터 등을 통해 2G 서비스 종료 시점과 전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세부적인 2G 서비스 종료 시점과 계획은 정부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2G 종료를 통해 확보한 인적·물적 자원을 5G 서비스 개선과 AR·VR 등 신규 서비스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15 10:08:38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