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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2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10개 신규과제 선정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정부의 '2022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총 10개의 신규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은 대학의 연구기반을 구축하고 학문의 균형적 발전과 후속세대 양성을 통한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문 균형발전 지원 ▲학문 후속세대 지원 ▲대학 연구기반 구축 등 세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순천향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지훈, 김지은 학생이 '학문 후속세대 지원사업'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연간 2000만원의 장학금을 2년간 지원받으며 주도적으로 연구할 기회를 얻었다. 정지훈 학생은 황용성 교수 연구팀 소속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상헌 박사 연구팀, 순천향대 천안병원 박재홍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환자 유래 줄기세포 기반 베타세포 오가노이드 형성 기술개발 및 이를 활용한 안구 전방 이식-당뇨 질환 모델에서의 효용성 및 기능성 평가'의 융합연구과제를 진행 중이다. 김지은 학생은 이종순 교수 연구팀 소속으로 scRNA-seq 분석을 이용해 '비만 유도 염증과 인슐린 저항성에 NK 셀의 역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두 연구 모두 향후 당뇨병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우 총장은 "주도적인 연구자로서 의생명과학 분야를 이끌어 나가 학문 후속세대 지원사업에 선정된 두 박사과정 학생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각 전공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9 09:19: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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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드디어 베일 벗다...19일 자정 사전테스트 시작

/위메이드 위메이드의 MMORPG '미르M'이 19일부터 나흘간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다. 위메이드의 신작 MMORPG'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테스트를 위한 게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 IP인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신작으로, '미르4'의 노하우와 원작 게임성을 반영해 작품성을 높였다. 위메이드는 미르M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테스트를 실시,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성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한다. 미르M은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지난 11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 내에서는 '미르4'보다 미르M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다"며 "미르4로 얻은 역량과 교훈을 적용해 더 나은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테스트에 앞서 게이머 편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12세 이상 게이머라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는 19일 자정(0시) 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등록 사이트에서 안드로이드와 PC빌드를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및 애플, 페이스북, 카카오 등 소셜 계정을 선택해 로그인할 수 있다.

2022-05-19 09:11:3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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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일론머스크에 "계약 진행하겠다" 일침...머스크 "여보세요 SEC"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계정 갈무리 트위터가 재협상설을 흘리고 있는 일론머스크에게 계약대로 인수작업을 진행하겠다고 일침을 가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위터 이사회는 "머스크와 합의한 내용은 모든 주주들에게 최상의 이익이 된다고 믿고 있다"면서 "거래를 마무리하고 계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주들에게 합병 계약에 찬성표를 던져달라고 촉구했다. 트위터 주주총회는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다. 일론머스크는 지난달 주당 54.2달러에 트위터를 인수하겠다고 합의했으나 허위계정을 문제 삼으면서 계약을 보류하고 나섰다. 양측은 계약이 불발 될 경우 10억 달러의 위약금을 물기로 했으나 일론머스크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주 "트위터가 봇이 자동 생산하는 허위계정 비율이 5% 이하라는 증거를 내놓을 때까지 인수 작업을 잠정 보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트위터 허위 계정 문제를 조사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는 하루 사용자 가운데 95% 이상이 실제 사용자, 유일무이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실제 그렇다고 경험한 이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어 "여보세요 SEC, 아무도 집에 안 계세요?"라며 SEC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SCE 역시 트위터의 모호한 사용자 측정 방법을 수년째 인지하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2022-05-19 09:11:0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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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직원 역량 강화 위해...'NEW' 사내교육플랫폼 선보여

/NHN NHN이 직원의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사내 교육 플랫폼을 선보인다. NHN은 기존 임직원 학습지원시스템(LMS)을 확대 개편해 사내 교육 플랫폼 '딥 캠퍼스(DEEP CAMPUS)'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딥 캠퍼스'는 사내외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고,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필요한 교육 과정을 찾아 수강할 수 있게 구현됐다. NHN은 지난해 진행한 사내 교육 관련 서베이를 통해 ▲실무 역량 교육 다양화 ▲외부 교육 큐레이션 ▲복잡한 교육 과정 개선 ▲정보 공유 문화 조성 등에 대한 직원들의 수요를 확인했다. '딥 캠퍼스'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간편한 수강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딥 캠퍼스'에는 현재 기술, 디자인, 기획·마케팅, 경영·전략 등 7개 카테고리 아래 160여개의 교육 과정이 개설돼 있다. NHN이 자체 제작한 사내 교육용 콘텐츠뿐 아니라 패스트캠퍼스, 인프런, 밑미, 헤이조이스 등 성장·교육 분야 전문 기관의 교육 콘텐츠를 다양하게 확보해 직원들의 학습 선택폭을 넓혔다. 임직원의 외부 직무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는 NHN은 '딥 캠퍼스' 내 교육 과정 수강료 또한 금액 제한 없이 100%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과정은 향후 직원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해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해린 NHN 컬처팀 팀장은 "기존 사내 교육 프로그램에 더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개인에게 필요한 교육 과정을 손쉽게 경험하고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고자 '딥 캠퍼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직원 개인의 성장과 그로 인한 행복이 회사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ESG 경영 아래 성장 지원 제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9 09:11: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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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시장 재끼고...韓, 11년만 PC 출하량'200만대'기록

/한국IDC PC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올해 1분기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19일 시장조사업체 한국IDC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PC 시장 출하량이 214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1년만에 200만대를 넘긴 최초의 사례로 전년동기대비 13.3%오른 수치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PC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우리나라만 특수혜택이 반등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국내는 가정과 교육을 비롯한 전 부문에서 성장을 지속했다. 이 기간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각 65만대 148만대를 출하했다. 데스크톱은 전년동기대비 0.9% 증가했다. 노트북은 19.9% 올랐다. 새학기를 맞아 노트북을 구매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또 사무실 복귀 인력이 늘어나면서 데스크탑 수요가 소폭 회복됐다. 부문별로는 ▲가정 120만대 ▲공공 9만대 ▲교육 40만대 ▲기업 44만대로 나뉜다. 가정은 전년동기대비 2.1% 늘었다. 공공과 기업은 각 6.3% 8.8% 커졌다. 교육 부문은 전년동기대비 85.0% 확장했다. 한국IDC는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원격 수업용 스마트 기기 보급을 확대하면서 교육 부문 PC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기업 부문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유지하는 가운데, 사무실로 복귀하는 인력도 늘어나고 있어 고정 위치에서 높은 생산성을 요구하는 직원을 위해 데스크톱의 구매도 다소 회복을 보이고 있다. 권상준 한국IDC 이사는 "2022년 1분기 국내 PC 시장은 성장했지만, 중국의 봉쇄(락다운)로 인한 공급 불안정, 물류 교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 다양한 변수들이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며 "PC는 사용 목적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AI를 활용한 성능 최적화, LTE/5G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비스로서의 PC 배포, 사양 변경 및 커스텀 모델 지원, 태블릿,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이종 기기 간 연결, 옴니채널 전략 등 디바이스 생태계의 변화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5-19 09:10: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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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라프텔, 국내최초 게임 이용자 가명정보 결합 시너지↑

넥슨과 라프텔이 콘텐츠 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이용자 가명정보를 결합한다. 넥슨은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라프텔과 이용자 가명정보를 결합한 데이터 사이언스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넥슨과 라프텔은 각 회사 이용자의 행동 특성을 분석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데이터 결합을 의뢰했다. 진흥원은 이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가공했다. 가명정보는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일부를 삭제·대체해 식별할 수 없도록 처리한 것으로, 익명정보보다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넥슨은 가명정보 처리, 결합, 반출 등 모든 진행 과정에서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가명정보 처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결합된 데이터의 재식별 위험성을 제거했다. 아울러 기술·관리 보호조치 운영을 통한 이용자 가명정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넥슨은 결합된 가명정보를 활용해 게임 내 이용자 특성 분석이나 게임 기획 및 개발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등 데이터 사이언스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배준영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본부장은 "이번 가명 데이터 결합은 국내 콘텐츠산업 최초의 시도로 새로운 도전 영역이다"라며 "넥슨은 앞으로 더욱 고도화된 데이터 사이언스를 기반으로 보다 나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19 09:10:5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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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싸이월드' 월 사용자 294만...사용시간은 '저조'

신규 설치 건 순위 및 일간 앱 설치 건 수 /모바일인덱스 지난달 초 서비스를 앱 서비스를 재개한 싸이월드의 월 사용자 수가 294만 명을 기록했다. 다만 다운로드 수나 이용자 수에 비해 실제 사용 시간은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대적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은 높았지만 즐길거리가 부족한 것으로 보여진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싸이월드 앱 출시 한 달' 분석 리포트를 19일 발표했다.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 4월2일 출시된 '싸이월드' 앱의 4월 사용자수(MAU)는 294만 명이었으며, 일평균 47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SNS 앱 중에서 '싸이월드'의 신규 설치 건수는 287만 건으로 1위였고, 그 뒤를 '인스타그램'(80만 건), '틱톡'(44만 건), '트위터'(39만 건)가 따랐다. '싸이월드'의 신규 설치 건수는 출시 이후 첫 일주일에 가장 많이 몰렸다. 다만 실다운로드 건수에 비해 사용 시간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싸이월드의 1인당 평균 사용 시간 및 사용일 수는 각각 0.35시간과 5.01일로, 인스타그램(9.69시간/ 20.11일), 페이스북(8.97시간/17.68일), 트위터(11.93시간/18.91일), 틱톡(15.21시간/15.16일) 등 주요 SNS 가운데 가장 낮았다. 싸이월드 앱의 주 사용자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용자 중 여성이 63.6%였으며, 20대 여성이 전체의 21.6%, 30대 여성이 21.3%를 차지했다. 남성 사용자는 36.4%이었다.

2022-05-19 09:10:5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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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제작한 웹 예능 콘텐츠 '와이낫크루' 춘천편 공개

LG유플러스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작한 웹 예능 콘텐츠 '와이낫크루'의 춘천편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와이낫 캠페인의 일환으로 '와이낫크루'(Why Not Crew) 웹 예능 콘텐츠를 제작했다. 'KCM', '권은비', '박현규', '조정식' 등 유명 가수와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와이낫크루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지역의 대표 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하고 와이낫 캠페인의 슬로건인 '선 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공개된 와이낫크루 티저 및 프롤로그 콘텐츠는 2주만에 누적 조회수 103만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공개된 프롤로그는 본격적인 전국 순회에 앞서 출연진 및 콘텐츠 소개 등이 담겼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와이낫크루-춘천편'은 출연진이 춘천시를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5일 개장한 '레고랜드'를 시작으로 '명동 닭갈비골목', '효자동 평양막국수' 등 춘천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팬사인회, 버스킹 등 미션을 수행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을 이어간다. 웹 예능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자사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인 '와이낫로드'도 제작한다. 와이낫로드는 웹 예능에서 소개된 명소 중 혜택을 제공하는 업체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 등을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LG유플러스는 강원편에 이어 부산 해운대편도 다음달에 공개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편에서는 해운대 모래축제와 전통시장, '엘시티 엑스더스카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뒤이어 울산, 인천 등과 MOU를 체결해 자사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지자체 홍보에 앞장설 방침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와이낫 캠페인의 의미를 담은 '와이낫송'을 제작하고, 한정판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와이낫 캠페인 활동으로 오는 20일부터 4일간 부산 해운대구가 개최하는 모래축제에 참여한다. 축제 방문 고객은 '무너와 함께하는 비치코밍', '이상형 원두컵', '친환경 화분만들기' 등 ESG활동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사 대표 캐릭터인 무너를 비롯한 모래조각 작품은 다음달 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3가지 모두 완료한 고객 1000명에게는 무너가 그려진 엽서를 증정한다. 또한 LG유플러스 기부 플랫폼인 '도전은행'에 ESG활동 참여를 인증한 고객 250명에게는 추가로 무너가 그려진 비치백을 선물한다. LG유플러스 정혜윤 마케팅그룹장은 "MZ세대와 즐겁게 소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Why Not Crew라는 온오프라인 연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라는 브랜드 철학이 고객들에게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9 09:01:14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