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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LINC사업단-한국핀테크지원센터, 산학연협력 위해 맞손

서강대학교 LINC사업단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4일 '핀테크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및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산학협력단 대회의실에서 이날 협약식에는 변영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황인덕 본부장과 송태경 서강대학교 LINC사업단장, 신관우 LINC사업부단장, 이규태 LINC사업단 산학협력정보담당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특성화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인적자원 및 인프라 교류 ▲핀테크 산업·기술 정보 교류 ▲산업체 연계 취업 및 글로벌 창업 지원 ▲기타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산학연협력 및 성과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서강대는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운영과 고부가가치 기술이전을 추진해 온 수도권의 대표적인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이다. 이번 협약으로 핀테크 분야 선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DMC, 마곡 등 지역 기반의 AI, IoT, 핀테크 특화 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지자체 연계·협업 계획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송태경 LINC사업단장(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이 핀테크 산업 분야의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협업의 롤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서강대 LINC사업단은 특화분야(ICC) 산학교류, 인적자원 및 인프라 교류, 글로벌 창업지원 등에 있어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4-05 10:15: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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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소아 크론병ㆍ궤양성 대장염 예측 가능해진다

삼성서울병원은 소아청소년과 김미진·최연호 교수팀이 최근 소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에서 생물학 제제를 초기부터 충분한 기간 사용 후 단약 했을 때 점막치유를 이룬 관해에 들어간 환자에서 면역 기능에 관여하는 '단핵구 비율'이 병의 재발에 관련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소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은 전체 환자 중 약 25%가 20세 이전 소아청소년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염증성 장질환을 말한다. 이 질환은 재발 우려가 큰 탓에 쉽사리 치료약 투여를 중단하기 어렵고 복용 기간이 길수록 약물 특성상 부작용 발생 가능성도 커 언제 끊어야 할지 몰라 환자와 보호자를 애태웠다. 단핵구는 염증성 장질환의 면역 반응에서 상부의 염증 과정에 관여한다.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은 깊은 관해(deep remission)를 확인하고 생물학 제제를 중단하면 재발할 수 있는데, 이번 연구는 생물학 제제 중단 후 재발을 경험한 환자에서 단핵구 비율이 '재발 예측 인자'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2003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염증성 장 질환으로 진단받은 소아환자(19세 이하) 727명을 대상으로 생물학 제제 중단 후 재발군과 재발하지 않은 군으로 나누고 생물학 제제 중단 당시의 임상적 특징, 단핵구, 질병 활성도 등을 평가했다. 생물학 제제 중단 당시 단핵구의 비율, 절대 단핵구수, 단핵구/다형성백혈구(PMN) 비율이 재발한 환자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다변량 분석 결과, 단핵구 백분율과 단핵구/다형성백혈구(PMN) 비율이 재발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단약 당시 혈액 내 단핵구 비율이 8.15%를 초과하는 것은 환자의 증상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단약 6개월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생물학 제제 중단 후 단핵구 비율이 재발의 예측 인자로 작용할 수 있다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김미진 교수는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중증도 이상의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서 초기부터 톱-다운 치료 전략을 사용하여 빠르게 깊은 관해 상태에 도달한 뒤 단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가까운 미래에 완치에 도전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세계적인 면역학 저널인 '프론티어즈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 IF=8.787)에 발표됐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4-05 09:56: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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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eSIM-알뜰폰 시너지로 새로운 성장 기회 확보할 것”

헬로모바일이 알뜰폰 eSIM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e심 길잡이 역할에 나섰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direct.lghellovision.net)이 e심의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 모은 'eSIM의 모든 것' 페이지를 오픈 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e심 초기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겪을 어려움과 혼선을 방지해, 소비자 진입장벽이 대폭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헬로모바일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e심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목표다. 아직은 생소한 e심 서비스를 MZ언어로 소개하여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활성화에 주력, 통신 트렌드를 소비자 중심으로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고, 개인 생활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의 통신 선택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콘텐츠에는 스마트한 e심 생활을 돕는 23개의 정보가 담겼다. ▲eSIM이란? ▲장점·단점 ▲사용꿀팁 ▲통신사별 총 정리 ▲가입안내 ▲분실·해지 안내 ▲사용 후기 등 세부적인 구성으로 e심 서비스를 안내했다. 특히 콘텐츠 탐색이 용이한 직관적인 카테고리와 콘텐츠 집중도를 높인 스토리텔링이 특장점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서비스들을 가능·불가능으로 구분한 것도 눈길을 끈다. 1폰 2번호, 해외여행 활용 등 e심의 주요 기능만 나열한 것이 아닌, ▲교통카드 ▲NFC의 금융서비스 ▲1폰 2명의 등 아직은 활성화 되지 않은 서비스도 함께 소개했다. eSIM 서비스는 두 개의 번호를 원하지만 기존 이통사의 투넘버 서비스나 세컨폰은 부담인 소비자들이 주목할 만하다. 세컨폰을 구매할 필요 없이 기존에 쓰던 핸드폰에 2개의 번호가 생겨 업무와 일상을 편리하게 구분할 수 있다. 또 중고거래나 택배와 같이 불특정 다수에게 번호를 공개해야 하는 경우 보조 회선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손기영 LG헬로비전 상무(디지털마케팅담당)는 "e심과 알뜰폰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e심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09:36: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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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어스, 이커머스 고객 패션 취향 분석 ‘AI 스타일링 추천 서비스’ 출시

초개인화 AI 커머스 솔루션 '옴니커머스'를 운영하는 옴니어스(주)가 이커머스와 쇼핑몰(이하 이커머스) 이용자들의 패션 취향을 분석해 코디 상품을 제안해 주는 'AI 스타일링 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옴니어스의 AI스타일링 추천 서비스는 이커머스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 각각의 해당 이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단품이 아닌 맞춤 '코디 세트'를 자동 생성하고 패션 스타일을 제안해 주는 솔루션이다. 특히 옴니어스는 대규모 데이터를 정답 데이터 없이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수 있는 자기지도학습(self-supervised learning) 기반의 초거대 AI 기술을 이번 서비스에 적용해, 최신 트렌드를 적시에 반영할 뿐 아니라, 패션 전문 집단의 스타일 코디 피드백을 반영한 추천으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재영 옴니어스 대표는 "이커머스마다 등록된 상품에 따른 서비스 추천과 맞춤형 개인화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이끌어 낼 것"이라며 "AI 스타일링 추천의 안정된 서비스 및 지속 개선으로 고객사 매출 증대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05 09:36: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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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수진, '밥 한 공기 다 먹기' 제안…이준석 "점입가경"

국민의힘 특별위원회 민생119 위원장인 조수진 최고위원이 양곡관리법 개정안 대안으로 '밥 한 공기 다 먹기 운동'을 제안했다. 최근 민생119가 남부지방 가뭄 대응 과제로 '물 보내기 운동'을 제안한 데 이은 행보다. 조수진 위원장은 5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한 가운데 "지금 남아도는 쌀 문제가 굉장히 지금 가슴 아픈 현실 아니냐. 그렇다면 밥 한 공기 다 비우기,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논의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 대안에 관해 묻자 나온 조 위원장 답변이었다. 조 위원장은 "양곡관리법이 진실로 어떤 농업의 미래와 관련된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나. 가령 초과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 이게 과연 농업의 미래하고 관련이 있나"며 반문한 뒤 '밥 한 공기 다 먹기' 운동을 언급했다. 밥 한 공기 다 먹기 운동을 제안한 데 대해 조 위원장은 "여성분들 경우 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잘 먹지 않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다른 식품과 비교해서는 오히려 (밥이) 칼로리가 낮지 않냐"며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간다든가 어떤 국민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이준석 전 대표는 조 위원장의 밥 한 공기 다 먹기 운동 제안에 같은 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곡관리법을 반대하면서 그 대안이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하고 그래서 밥을 잘 안먹는다', '밥한 공기 다 비우기 운동을 하자', '밥이 오히려 다른 식품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는 것을(?) 알리자'라고 한다면 이걸 가지고 대안경쟁을 할 수 있겠나"며 "갈수록 태산이다. 편도 박람회부터 해서 점입가경"이라고 비판했다. 이 밖에 조 위원장은 "지금 농가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외국인 노동자 유치 문제"라며 민생119 차원에서 관련 현장 답사를 갈 것이라는 말도 했다. 모내기 철을 앞두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기숙사 필요한 기숙사 시설이 뒷받침되지 않은 곳이 많아 점검하기 위해서라는 게 조 위원장 설명이다. 조 위원장은 "지금 중요한 것은 모내기를 하기 위해서는 물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심하다. (다만) 오늘 이렇게 비가 내리는 아침,굉장히 반갑고 상쾌하게 맞았다"는 말도 했다. 이와 관련 민생119는 지난 3일 첫 회의에서 '물 보내기 운동'을 1호 과제로 제시했고, 다음 날인 4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한편 조 위원장은 민생119 활동과 관련 "중장기 과제라기보다는 손에 잡히는 것, 정말 불편한 것을 바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 이런 부분에 좀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말도 했다.

2023-04-05 09:30:03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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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호우…제주 하늘길·뱃길 결항 속출

5일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제주 하늘길과 뱃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제주 산지와 남부(중산간 포함)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북부 중산간과 동부, 추자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산지와 중산간에는 강풍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북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악천후에 따른 결항에 대비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전날 밤 제주발 항공기 오전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저비용 항공사(LCC)의 항공편도 무더기로 결항되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급변풍(윈드시어)특보가 내려져 있다. 이날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7시55분 출발 예정이던 티웨이항공 TW702이 강풍으로 취소된 것을 비롯해 오후 7시5분 김해행 진에어 LJ568편까지 제주발 항공기 14편이 결항됐다. 제주행 항공기도 무더기로 결항됐다. 이날 오전 7시20분께 대구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TW801편 결항을 시작으로 오후 6시10분 김해발 진에어 LJ505편까지 제주 도착 항공기 14편의 운항 계획이 취소됐다. 뱃길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제주 해상에는 10~18m/s의 강풍과 2~4m의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제주항여객터미널 실시간 운항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7시20분 제주 국제항(7부두)에서 출발해 완도로 향하던 '실버클라우드'가 결항됐다. 오전 9시30분 제주 연안항에서 상추자도를 거쳐 우수영으로 향하던 '퀸스타 2호'와 오후 1시30분 하추자도를 경유해 완도로 가는 '송림블루오션'도 운항이 취소됐다. 이밖에도 제주로 오던 여객선 3편이 결항됐다. 이날 한라산에는 200mm 안팎의 비가 쏟아졌다. 산간 지역 일 강수량을 보면 삼각봉 264㎜, 생태숲 88㎜ 어리목 113.5㎜, 사제비 173㎜, 윗세오름 208㎜, 성판악 203.5㎜, 한라산 남벽 173.5 영실 257㎜, 진달래밭 238.5㎜ 등이다. 현재 한라산 탐방로는 전면 통제된 상태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상황이다. 한라산에는 최고 34.8m/s의 강풍이 측정되는가 하면, 도내 곳곳에 가로수와 천막이 강풍에 의한 피해를 입으면서 소방당국의 안전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6일 새벽까지 순간 풍속 26m/s의 강풍과 최대 2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3-04-05 08:46:24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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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싱가포르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허브(Gravity Game Hub, GGH)가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을 앞두고 지난 3일 필리핀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이 오는 6일로 예고된 가운데, 라그나로크 IP 중 최단기간 내 최다 사전예약자 수 달성, CBT 신청 당일 마감 등 유저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현지 유수의 미디어 또한 열띤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미디어 컨퍼런스는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락웰 이벤트홀에서 현지 방송사, 게임 전문지를 포함한 50여 곳 이상의 현지 미디어와 2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그라비티 게임 허브(GGH) 임원 축사, 라그나로크 오리진 쇼케이스, 럭키 드로우 이벤트, 축하 공연 등 풍성한 콘텐츠를 진행해 모든 참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최성욱 그라비티 게임 허브(GGH) 사장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하루빨리 론칭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유저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4-04 16:51:16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