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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기부하기’가 딸 버킷리스트”…이태원참사 유족, 고려대에 2억 기부

지난해 '1029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故) 신애진 교우(생명과학 17)의 유가족이 신 교우를 기리는 장학기금 2억원을 고려대에 전달했다. 고려대학교는 19일 오후 3시 본관 총장실에서 '故신애진 교우 및 유가족 장학기금 기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기부식에서 고 신애진 교우의 부친인 신정섭 후원자(경영대학원 재무학전공 석사 02)는 "딸의 버킷리스트에 '모교에 기부하기'가 있었다"라며 "딸의 이름이 기억될 수 있도록 딸의 뜻을 담은 장학기금을 모교인 고려대에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정섭 후원자는 "딸의 친구들이 준 부의금과 딸이 일하며 모아둔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갖고 있었다"며 "항상 꿈꾸고 도전했던 딸의 마음이 모교와 후배들에게 잘 전달돼 좋은 곳에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고 신애진 교우와 부모님의 숭고한 뜻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려대의 모든 구성원이 신 교우의 귀한 마음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고 신애진 교우 추모 장학기금은 신 교우가 몸담았던 생명과학부 및 경영대학 MCC 학회의 후배들에게 2억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0-20 17:09: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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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 가치를 더한' 수원 망포중의 '탄소중립' 학교축제

경기 수원시 망포중학교(교장 최옥현)는 20일 학교축제인 제11회 망포제를 열었다. 2년에 한 번 열리는 망포제는 2020년 코로나19사태로 비대면 영상 축제로 진행해 오다가 이번에 5년 만에 전교생이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각 학급의 교실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는 체험 마당, 연주와 노래, 댄스 등을 관람하는 공연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테마로 친환경적인 체험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학급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녹생성장'이라는 주제에 맞는 체험활동 아이디어를 내고 교실을 꾸몄다. 주변에서 흔히 버려지는 커피용 플라스틱 컵을 이용한 재활용 화분 만들기, 환경에 관한 퀴즈를 풀어야 교실을 탈출할 수 있는 귀신의 집, 너프건으로 재활용 병이나 캔을 맞추거나 분리수거 농구, 페트병 볼링, 병뚜껑 알까기, 업사이클링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망포관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연주, 영어 원서 읽기, 가야금 연주, 망포 치어리더 '망치'의 치어리딩 등 학생 자율동아리와 자유학기 수업 동안 쌓은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신나는 케이팝 댄스와 노래, 개그, 밴드의 공연으로 학생들의 흥을 돋웠다. 최옥현 망포중 교장은 "심각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현상들로 현재에도 많은 문제들을 겪고 있고, 미래 주인공인 우리 청소년들이 장차 짊어져야 할 어려움도 많을 것"이라며 "학교 행사에서도 다양한 탐색 활동과 실천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재미있고 가치있는 축제활동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김태경(15) 학생회장은 "5년 만에 축제를 준비하며 학생자치회에서는 이번 축제를 단순히 노는 자리가 아닌 교육적 의미를 담으려고 했다"며 "학생들이 축제를 기쁘게 즐겨줘서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조민성 (13)은 "다른 학교와 달리 환경과 관련된 주제를 정해서 탄소 배출을 줄이려고 하니 잘 몰랐던 탄소 문제에 대해 알게 됐다"며 "다른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알릴 수 있을지, 학급 친구들과 어떻게 협동해야 하는지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2학년 이경민(14)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가 듣기만 해도 재미없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공부가 아니라 여러 활동과 연관해 활동을 준비하다 보니 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다"며 "저희 반은 한 명도 빠짐없이 환경 퀴즈를 출제하며 전원이 모두 참여해 축제를 준비하고 즐겨서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2023-10-20 17:09: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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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형 늘봄모델학교 컨설팅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20일 관내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부평동초, 부평남초, 구산초, 부개초, 부마초, 영선초)의 학교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늘봄학교는 방과 후 교육활동과 돌봄을 통합해 제공하는 정책으로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을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양질의 교육, 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팅은 올해 3월 늘봄모델학교 시작 이후 모두가 만족하는 인천형 늘봄학교 정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이른 등교 학생을 위한 아침이 행복한(신나는, 따스한) 학교 운영 우수사례 공유 ▲오후 5시 이후 늘봄교실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 ▲인천형 늘봄모델학교 운영개선 방안 등 현장의견 수렴 ▲부평 지역 특색에 맞는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의 단계적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한 방법 공유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원활하게 소통해 다양하고 촘촘한 교육·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인천형 늘봄모델학교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16:09: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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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사제동행으로 떠나는 인천 민주로드 음악 투어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중학교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인천 개항장 민주로드 음악 투어 프로그램을 19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떠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으로, 개항장 역사 산책길에서 우리 지역의 근현대사를 음악으로 체험하며 애향심을 키우고 인천형 세계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인천역에서 한국 최초의 철도를 소재로 창작된 '경인철도가' 감상을 시작으로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Prase God from whom) ▲청일조계지 경계 계단(아리랑의 노래)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지(Yankee Doodle) ▲자유공원(한반도가) ▲인천학도의용대호국기념탑(인천학도의용대가) ▲팟알(아침이슬)등 민주로드 코스에서 인천 콘서트 챔버의 음악 체험 프로그램을 감상했다. 참가 학생은 "19세기 근대 문물의 시작을 알리는 개항장 역사와 근현대 민주화 과정을 음악과 함께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항장 역사 산책 공간은 근현대 개항의 역사와 민주화 과정을 담은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이 인천을 바로 알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15:23: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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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4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대상교를 선정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19일 개최했다. 설명회는 2024년 이후 사업 대상교(인천석암초 등 18교) 교장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에 대한 인천시교육청의 기본방향과 전략, 사업 신청과 선정 방법 등을 안내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노후 학교를 미래교육과정에 대비한 새로운 학교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학생‧학부모‧교직원 등의 사용자 참여 설계를 바탕으로 핵심요소인 공간 재구조화, 스마트 교실, 그린학교, 학교복합화, 안전을 반영해 미래학습 공간을 조성한다. 2024년 사업 대상교는 5교를 선정할 예정이며, 2024년 사전 기획을 시작해 2025년 설계와 공사를 거쳐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 이후 학교는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2024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고, 시교육청은 선정 심사를 거쳐 개축타당성 평가, 사전기획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새로운 학교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학교구성원들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신청, 사전기획, 설계, 완공까지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0 15:15: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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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젊음이 벼슬 아니고 노인이 주홍글씨 돼선 안 돼"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이 "젊음이라는 게 벼슬도 아니고, 노인이라는 게 주홍글씨가 돼서는 안 된다"며 "노인들은 청년에게 존경받고, 청년은 노인에게 격려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정책제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년의 역할이 살아있는 사회' 특별위원회(특위) 출범식에서 "현재 청년세대들에게도 노인 문제는 남이 아닌 가깝게는 부모님의 일이며 미래에는 나의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 노인 인구는 지난달 기준으로 961만명으로 총 인구대비 약 20%, 5분의 1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2000년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이후 18년 만에 고령사회가 됐고, 2025년에는 초고령사회를 바로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으로 진입함에 따라 노인 세대 내에서도 욕구와 특성이 다변화돼 노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정책 대응이 필요한 때"라며 "우리나라의 노인 세대는 전쟁의 상흔과 가난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현재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정신적 풍요를 만들어낸 주인공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만, 현실은 현재 나이가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고 세대 간 갈등은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나이에 따른 차별을 경계하며 내실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할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한 30살 때쯤 쓴 글에 누군가 내게 세상에서 제일 슬픈 단어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나이'라 하겠다고 쓴 적이 있다. 10살 때는 10살 때 대로 힘들었고, 16살 때는 16살이어서 슬펐고, 30살 때는 30살이라서 힘들었다"며 "어느 나이나 그런데, 나이로 차별하고 나이가 지난 어느 분들에게 기회가 박탈되는 것은 우리가 답습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노인빈곤율 등을 언급하며 노인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에서도 안 좋은 쪽으로 1등을 하고 있다"며 "노인들의 노후는 대단히 불안하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노인들도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한다"며 "노인들이 지닌 경험과 지혜가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해낸다면 국가 경쟁력 면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특위 위원들과 자문 위원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내실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해낼 것을 믿는다"며 "노인분들은 단순히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세대가 이번 특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현재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규모 인구가 분포해 있는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가 노인으로 진입했다"며 "노인 1000만 시대를 맞아 '노인의 역할과 세대 간 존중이 살아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특위를 발족했다"고 설명했다. 국민통합위는 "노인 세대 내에서도 욕구와 특성이 다변화되고 있고 기대여명의 증가로 연장된 노년기 동안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동시에, 사회에 기여하며 미래 세대와 소통하고자 하는 욕구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여전히 노인을 '부양 또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한 대상'으로만 인식하거나, 세대 간 갈등으로 인해 소통의 벽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국민통합위는 정순둘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특위 위원장으로, 학계·현장·언론 분야 14인의 전문가가 참여한 특위를 발족시켰다. 특위는 '노인 문제 해결이 곧 청년 문제 해결'이라는 관점에서 청년 위원도 함께 참여하면서 미래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위는 수차례 준비 태스크포스(TF) 및 전문가 회의를 거쳐 ▲다세대 공존 사회 ▲배우고 기여하는 노년 ▲건강한 노년 ▲함께 일하는 사회라는 주된 방향을 도출했다. 특위는 먼저, 노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나이에 따른 차별 해소방안을 통해 세대 간 벽을 낮추고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생애 진로교육 강화와 건강한 디지털 문해력 제고 등을 통해 배우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노인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늘어난 기대수명에 걸맞게 연령 친화 의료시스템 등 노쇠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끝으로 노인의 경험과 지혜, 젊은 세대의 열정이 함께 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일터를 창출하는 등 의지와 역량이 있는 노인들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3-10-20 14:21:09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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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에 초선 배준영 임명

국민의힘이 '김기현 2기 지도부'의 마지막 공석이었던 전략기획부총장 자리에 초선인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옹진)을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배 의원을 전략기획부총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전략기획부총장은 주요 정치현안과 전략, 인사, 재정, 미디어 업무를 관장하며 당대표가 최고위 협의를 거쳐 임명한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직후 취재진과 만나 "배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대변인, 원내부대표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해 수도권 민심을 인식하고 철저하게 변화하고 쇄신할 수 있도록 당내 역할을 할 적임자로 판단돼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배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국민의힘 전신) 후보로는 유일하게 인천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배 의원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부족한 제가 어려운 시기에 중임을 맡았다"며 "국민의힘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당원들의 뜻을 한데 모으겠다"고 했다. 이어 "특히 제가 수도권 출신 국회의원인 만큼, 그에 대한 기대가 있는 줄도 안다"며 "민심을 떠받들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최고위에서 정쟁형 현수막을 철거키로 했다. 정쟁형 현수막이 경쟁적으로 내붙을 경우 국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데다, 향후 민생 정책에 매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최고위에서는 전국에 게첩된 일체의 정쟁형 현수막을 지금 이시간부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사무총장을 통해 각 당협위원회 별로 지시를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더불어 정쟁형 요소가 있는 당 소속 TF도 정리하기로 했다"며 "통·폐합, 폐기 등 세부적인 내용은 정리해서 추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13:04:25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