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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에 진심인 대우건설, 어디서 나오나?

최근 '철근 누락' 논란으로 아파트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후분양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계약금, 중도금을 받지 않고 대규모 아파트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건설사가 많지 않다. 그만큼 자금력이 있다는 의미다. 하반기에만 후반양 아파트를 4곳이나 내놓는 업체가 있다.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은 서울과 부산, 경기 광명, 인천 송도 등에서 후분양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달에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59~114㎡, 1384가구 중 39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푸르지오 최고급 주거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수도권 외 지역에 최초로 적용되는 단지로 올해 12월 입주 예정이다. '푸르지오 써밋'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최고층에 들어서 광안대교와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사우나, 라이브러리 카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필라테스, GX룸, 골프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상도동에서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59~84㎡ 771가구를 선보인다. 특별공급 370가구, 일반공급 401가구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등 다양한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주는 내년 2월이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2020년 6월 같은 동에 분양한 '상도역 롯데캐슬 파크엘'(950가구) 이후 3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다. 인천 서구에서는 하반기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59~99㎡ 1500가구를 분양한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이은 리조트도시 시즌2다. 광명에서는 광명2R구역을 재개발한 '트리우스 광명' 39~102㎡, 3344가구 중 7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으로 시공하는 후분양 단지다. 후분양 아파트란 공정률이 60~80% 이상 진행된 시점에 분양을 진행하는 단지를 말한다. 실물을 확인하고 분양을 결정할 수 있어 부실시공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4일 "후분양 단지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새아파트의 동간거리, 조망권, 녹지면적 등을 직접 확인하고 분양을 받을 수 있고 실입주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며 "최근 불거진 아파트 부실시공 이슈로 후분양 아파트에 대한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9-04 09:28:2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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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베이지색 '보더리스 라이트 더 컬러 인덕션' 추가 출시

3400W 화력 제공…22종 안전장치 탑재 SK매직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블랙과 화이트 글라스에 이어 베이지 색상의 '보더리스 라이트 더 컬러 인덕션'(사진)을 추가로 출시했다. 보더리스 라이트 더 컬러 인덕션은 지문, 얼룩, 각종 스크래치 등이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프리미엄 글라스를 적용해 항상 새 제품처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화력은 3400W로 3구 모두 국내 최대 화력을 제공한다. 고성능 IH코일이 빠르고 강력하게 열을 전달하며 초고화력을 제공하는 '파워 부스트(Power Booster)' 기능이 있어 많은 양의 요리도 단시간에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구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수퍼 플렉스 존(Super Flex Zone)' 역시 3400W 초고화력을 지원해 플렉스 냄비, 넓은 프라이팬 등 대용량 조리기구를 활용해 많은 양의 요리도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기본 터치식 조작 버튼과 탈부착형 '초미세 소프트 다이얼' 2가지 방식을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화력을 조작할 수 있다. SK매직은 인덕션 핵심부품인 IH코일의 성능과 안전성을 한층 높였으며 기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IH코일을 최대 10년까지 무상보증한다. 이밖에도 젖은 행주 및 아이·반려동물로 인한 오작동 방지를 위한 안전 장치 및 과열 출력 제어, 시간 제어, 차일드 락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총 22종의 최첨단 안전장치 시스템을 탑재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95만9000원이다. 한편 SK매직은 출시를 기념해 약 20% 할인된 7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할인 행사 및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 또는 '네이버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04 09:15: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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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자영농고의 미래는 한국농업의 미래, 아시아 표준 되도록 경쟁력 키우겠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일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학교장 이성덕)와 부설 농업경영전문학교(이하 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미래 농·생명산업을 이끌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학교 관계자와 함께 실습실 및 학교 시설을 견학하고 교육활동에 애쓰고 있는 교직원과 학생을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임 교육감을 비롯, 지역 도의회 의원, 언론사 관계자, 교수 전문가,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학교 발전방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에 따라 학교가 향후 세계적인 농·생명산업 경쟁력을 갖춘 교육기관이자 평생교육시설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임 교육감은 "고등학교지만 30만 평의 넓은 면적을 갖추고 사실상 대학 과목인 전문과목까지 교육하고 있는 모습이 놀랍다"면서 "여주자영농고가 새로운 비전을 갖고 있는 농업인을 교육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고 말했다. 이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의 확신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며 지역교육 협력을 넘어 국가기관과도 협업하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며 "오늘의 자리를 토대로 완결성을 갖춘 목표를 설정하고 내년까지 여주자영농고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완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여주자영농고의 미래는 한국 농업의 미래"라며 "적어도 아시아권에서는 자영농고가 농생명산업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는 농업 분야에 종사할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1945년 개교해 현재에는 중견 자영농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설 기관인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는 전국 유일의 단기 산업교육시설이자 전문학사 동등 학력 인정기관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고등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2023-09-04 09:10:3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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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석교사 재능기부의 장 '나의 성장을 위한 미래교육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일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날 '나의 성장을 위한 미래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 속에 교사의 미래교육과 수업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중등 수석교사회(회장 박경아) 소속 수석교사 30명과 120명의 중등 교사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메타버스 타고(go) ▲AI 모델학습과 디지털 교과서 ▲평가 전문성 향상법 ▲국제바칼로레아(IB) 수업모델 개발 등으로 구성했다. 중등 수석교사회는 미래교육의 변화에 맞춰 수석교사의 풍부한 수업 경험을 전수하고, 교사의 수업 고민 해결과 나눔을 목적으로 이번 교육 재능기부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한 교사는 "미래교육의 방향과 수업 방법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최신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수석교사의 수업 전문성이 담긴 조언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도교육청 이현숙 교원인사과장은 "경기도 중등 수석교사회는 9개의 연구회를 조직하고 매달 연구모임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수석교사의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임 교육감의 약속에 따라 2015년 이후 선발하지 않았던 수석교사를 지난해 36명 선발하고 올해 3월 1일 자로 신규 배치한 바 있다. 앞으로도 우수한 수업 역량을 갖춘 교원이 존중받고 더욱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3-09-04 09:08: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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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성남시 정책과제 추진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1일 성남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성남지역 정책과제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성남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민·군포1)·윤태길(국힘·하남1) 공동단장과 최만식(민·성남2), 국중범(민·성남4), 방성환(국힘·성남5), 이서영(국힘·비례), 전석훈(민·성남3), 문승호(민·성남1) 의원 등 성남지역 여야 의원들이 참석해 성남시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정담회에서 과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두고 성남시의 의견을 수렴했다. 논의 과정에서 최만식 의원은 "주민 주권 강화를 위해 경기도형 주민자치회 구축이 필요한 만큼 의회에서도 실현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으며, 국중범 의원은 "지역주민 생활권 내 작은 도서관 확충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방성환 의원은 "지속가능한 도시공원을 위한 시설 확충,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거리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또한 이서영 의원은 "슬럼화가 진행 중인 단독주택 재정비 규제 완화를 위해 도의회도 관련 연구와 대책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청·장년층 창업 활성화와 성장단계인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도의회도 방안을 고심하겠다"고 말했다. 문승호 의원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청년지원센터 활성화로 청년의 배움과 도약 기회 제공을 위해 경기도·성남시가 공동의 노력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담회에 함께한 이진찬 성남부시장은 "성남시에 산적한 현안들에 대한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도의회와 항상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경 단장은 "성남시는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인 만큼 지역 내 정책 수요도 분야별로 상당히 다양하다"며 "경기도 각 실·국과 유기적 협의를 이어가며, 정책과제들이 실타래를 풀어가도록 염종현 의장에게도 지역의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태길 단장도 "성남시의 26개 정책들의 실현이 성남시의 발전, 나아가 경기도의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각 정책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현실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 공동단장인 정윤경 의원, 윤태길 의원, 성남시지역 도의원을 비롯해 이진찬 부시장, 행정기획조정실장, 4차산업추진단장, 재정경제국장, 아동보육과장, 교육문화체육국장, 환경보건국장, 도시계획과장, 교통도로국장, 공원과장, 도서관사업소장, 법무과장, 의회협력팀장 등 총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시·군과의 순회 정담회를 지속 운영하며,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2023-09-04 09:08: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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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적재조사 '안현지구' 토지 937필지 경계 결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2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에 관한 경계를 결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책사업이다. 2030년까지 차례대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월 31일 시흥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안현지구(937필지/544,584㎡)의 심의를 마치고 토지 경계를 결정했다. 시는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안현지구 일원의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토지의 합리적인 이용 형태 등을 고려해 경계에 관한 결정을 심의ㆍ의결했다.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이의가 있으면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경계결정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경계가 최종 확정된다. 오을근 시흥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23-09-04 09:08: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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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고비 넘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달 18일 한강유역환경청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시에 '환경영향평가서(본안) 협의내용 알림' 공문을 보내와 그동안의 협의 사항을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환경영향평가의 주요 골자는 ▲한남정맥 능선부 녹지보호 ▲녹지축 확보 및 연결 확대 ▲소음영향 저감을 위한 주택지 및 산업용지 재배치 ▲첨단제조산업용지 환경기준 반영 등이다. 환경영향평가는 각종 개발사업에 앞서 사업 시행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예측·분석하고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제도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사업 면적이 25만㎡ 이상인 도시개발사업은 환경영향평가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는 지난해 5월 한강유역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하면서 협의를 시작, 15개월간 5차례의 현장답사를 하는 등 용인시의 도시개발 구상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왔다. 시는 물론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공동사업시행자(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용인도시공사)의 모든 행정력이 한강유역환경청과의 협의에 집중됐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지난 5월 25일 이같은 상황을 보고받은 이상일 시장은 곧바로 환경부 고위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환경부의 협조를 요청했고, 이후 환경부 측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용인특례시 등 공동사업시행자와 소통을 함에 따라 원만한 협의가 이뤄졌다. 환경영향평가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위한 각종 영향 평가 중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이다. 정부가 투자를 방해하는 킬러규제 15가지 중 하나로 포함시킬 만큼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중요 고비'로 분류되기도 한다. 한강유역환경청과의 환경영향평가를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실시계획 인가에 앞서 받아야 하는 7가지 영향평가 중 4가지(▲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문화재 영향평가 ▲에너지 영향평가)를 완료하게 됐다. 용인특례시는 다음달 교통영향평가를 마무리하고, 교육환경평가와 지하안전평가도 이른 시일 안에 끝마칠 계획이다. 이후 오는 12월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실시계획 인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엔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과 상업·업무·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추고 용인의 미래성장을 주도할 중차대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4 09:08:0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