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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14일 ‘2023 청년창업 페스티벌’ 개최…마술사 최현우, 명사특강

호서대학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아산캠퍼스에서 14일 '청년창업 페스티벌 & 동아리 연합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의 권리 보장·청년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호서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 제41대 동아리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청년의 날 취지의 맞게 청년 창업가 창업 의식 개선,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 교류·소통의 장을 통해 창업의 긍정적 마인드 함양 및 청년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축제는 1부 명사초청 특강, 토크 콘서트, 청년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청년창업 체험부스, 동연제 체험 부스 운영과 2부 동연제-동아리 공연 등 청년들을 비롯해 지역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명사초청 특강 ▲토크 콘서트 ▲충청 권역 대학 청년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청년 Play Zone(체험 및 창업동아리, 푸드트럭 등) ▲청년 창UP Zone(창업 프로그램 체험 부스) ▲청년 Counseling Zone(창업컨설팅, 정보 제공 상담부스)▲동연제 부스(호서대 동아리 체험 및 홍보 부스) ▲동연제-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명사초청 특강에 마술사 최현우가 '열정으로 도전하면 반드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강 후 청년 창업가 및 창업동아리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년들과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청년창업 페스티벌 & 동아리 연합축제의 사전등록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11 10:36: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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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미국 만기채권형 ETF' 나온다…"고금리 시대 美 채권 주목"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미국채권에 투자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연 5% 안팎의 만기 기대수익률(YTM)을 추구할 수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개인투자자도 ETF를 통해 미국채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미국의 기준금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 이후 17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고 한미 기준금리차가 2%포인트까지 벌어지면서 미국채권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히어로즈 25-09 미국채권(AA-이상)액티브'는 다음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2025년 9월 말을 존속기한으로 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액티브 ETF다. 만기가 2025년 8월~10월에 도래하는 국제신용등급 AA-이상, 시가총액 3억 달러 이상의 미국 국채, 우량 회사채, 국내 은행 및 기업 등이 발행하는 달러표시채권(KP, Korean Paper) 등에 선별 투자한다. 국제신용등급 AA-이상 채권은 국내신용등급 기준으로 환산 시 일반적으로 AA+이상으로 분류되는 우량 등급 채권에 해당한다.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YTM)은 지난 8월 말 기준 연 5.081%다. 향후 금리가 상승(채권가격 하락)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당초 투자 시점에 예상된 수익률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채권가격 상승)할 경우엔 만기 이전에 매도해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다. 미국채권은 최근 높은 금리 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5.5%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 6월(5.25%)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한국 기준금리와의 격차도 2.0%포인트로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히어로즈 25-09 미국채권(AA-이상)액티브'는 우량 등급 채권에 투자해 위험을 관리하며, 저평가된 채권을 발굴하고 금리전망에 따라 듀레이션을 조정하는 등의 전략으로 수익률 향상을 추구한다. 블룸버그가 산출하는 비교지수 'USD AA3 Above Select September 2025 Maturity Index' 대비 초과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미국 달러화 가치 변동이 ETF 성과에 반영된다. 정성인 키움투자자산운용 ETF마케팅사업부장은 "연 5% 수준의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수익성 측면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 타 자산군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강점"이라며 "이례적인 고금리 국면에서는 미국 단기채권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 부장은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투자자산을 원화자산 및 위험자산을 중심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달러채권 ETF를 활용하면 높은 수준의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면서 미국 달러화에 자산을 노출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며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와 수익성 및 안정성 제고 효과가 높아 연금 자산 투자에도 효용이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11 10:33:5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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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사업단, 13일 '60~70년대 피지배층 도시생활사' 주제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제21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단의 콜로키움은 분기별로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단 아젠다 연구를 심화 확장할 수 있는 학술행사로 기획됐다. 이번 콜로키움의 주제는 '1960~70년대 피지배층의 도시생활사'이다. 강연에서는 1960~70년대 서울의 도시개발과 함께 도시 공간이 어떻게 확장·변형·이용됐는지 검토하고, 이촌향도로 이동한 상경민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을 어떻게 실감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연은 도시 피지배층의 사회사 및 생활사를 통해 1960~70년대 경제성장기에 한국의 사회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형성됐는지 이해하는 자리다. 장경남 HK+사업단장은 "사업단의 콜로키움은 '문화의 메타모포시스'라는 본 사업단의 아젠다 관련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업단 외부 연구자를 초청, 콜로키움을 개최해 아젠다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해왔다"라며 "이번 발표 주제는 HK+사업단의 아젠다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사업단의 연구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사업단은 활발한 토론과 학술적 교류를 통해 연구원들의 연구가 심화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11 10:25: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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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홈 시네마 위한 LG 마이크로 LED 출시

LG전자가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2023'에서 공개한 마이크로 LED 신제품을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 출시한다. LG전자는 마이크로 LED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 데 이어, 프리미엄 홈 시네마 고객을 위한 제품도 기존 136형 모델을 포함해 2종으로 늘렸다. 신규 출시 제품은 118형(대각선 길이 약 3미터) 크기의 화면에 4K(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 독자 디스플레이 표면 처리 기술로 어떤 각도에서도 또렷한 색을 보여주고, 표면 블랙 코팅으로 블랙 색상을 더 깊고 풍부하게 표현한다. 제품에 탑재된 6세대 인공지능(AI) 알파9 프로세서는 영상 제작자의 의도까지 분석해 화면 노이즈를 조절하고, 장면 속 인물의 얼굴, 사물, 글자, 배경 등을 인식해 보다 자연스럽고 입체감 있는 화질을 제공한다. 화면 좌우에 탑재된 스피커는 각각 최대 4.2채널 입체음향에 50와트(W) 출력을 낸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를 기반으로 OTT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어플레이(Airplay) 2와 미라캐스트(Miracast) 등도 지원한다. 4개의 HDMI 2.1 포트를 탑재하고 와이사(WiSA) Ready,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연결도 지원한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자파 적합성 규제 기준에 따라 주거 공간 전자파 인증(EMC Class B)을 받았고 영국 표준협회(BSI)에서 규정한 난연성 평가 테스트(BS476 Part7)에서 'Class 1' 등급을 획득했다. 청색광 방출량을 줄여 글로벌 규격 인증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Rheinland)로부터 '아이컴포트(Eye Comfort)' 인증도 받았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9-11 10:19: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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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8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제8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오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8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부문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누적 수익률 기준 리그별로 상위 10명씩, 최종 20명에게 총 1천6백만원의 장학금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각 리그별 상위 5인에게는 향후 1년간 한국투자증권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팀 부문은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UIC)' 소속 동아리에 한해 2~5인 규모로 참가할 수 있다. 투자 종목은 국내주식만 해당되며, 수익률 상위 5개 팀을 선정해 7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5일까지다. 뱅키스 계좌를 보유한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만 해도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출석 체크나 퀴즈 등 대회 기간 중 진행되는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학생들이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금융 관련 지식과 다양한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바른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11 10:14:1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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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3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 ·18일 송도서 개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3 인천 국재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International Disaster Resilience Leaders Forum Incheon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은 도시회복력 강화에 필요한 전략을 마련하고 재난위험경감에 대한 혁신적인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국제행사다. 이번 포럼은'기후 및 재난위험경감을 위한 기술 활용 및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인천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이 후원한다. 인천시는 2021년 11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MCR2030 복원력 허브 인증을 받아 재난안전분야 선도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 세계 20개국의 재난안전분야 지도자 및 정부기관,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모여 재난위험 경감 및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친다. 포럼은 중국 저탄소생태계획연구센터 지에 우(Jie Wu) 부소장 등이 참여하는 전문적·학술적 토론 및 각국 도시의 재난안전분야 지도자들의 실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폭넓은 공유의 장이 마련될 예정으로, 태국 방콕, 몽골 울란바토르 등 13개의 해외 도시 시장 및 부시장이 참석한다. 또한, 연계행사로 MCR 2030 참가 도시의 우수사례와 인천시의 우수시책에 대한 전시 및 홍보 부스, 시민안전 세미나, 재난안전 전문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은 총 5개 세션으로 ▲1세션은 동북아 및 동남아 지진연구 및 재난위험경감 국제협력 ▲2세션은 동북아 및 동남아 재난위험경감 기술 활용 우수사례 ▲3세션은 MCR 2030 도시의 재난위험경감 기술 활용 우수사례 ▲4세션은 기후 변화 및 재난위험경감을 위한 기술 활용, ▲5세션은 재난위험경감을 위한 국제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으로 구성된다. 특히, 2세션은 동북아 및 동남아의 재난위험경감 기술에 도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일본 센다이시 경제국 혁신진흥부 수석국장과 태국 방콕광역지역 부주시자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인천시에서는 박찬훈 시민안전본부장이 스마트 재난안전상황시스템 운영, 침수 방지 예방 시스템 구축 등 재난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또한, 개최 이틀째인 19일에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시 지진 및 토지분석 과장이 연사로 직접 참여해 지난 2월 발생한 튀르키예 대지진의 피해 복구 및 정상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국제사회의 협력 및 파트너십의 사례를 발표하고 범세계적인 재난 발생의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참여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국내·외 재난안전분야 전문가들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재난위험경감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10:13: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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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2023' 온·오프라인 등록 시작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UDC)'의 참가 등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비트 D 컨퍼런스'의 참가 등록 이날 오전 10시부터 U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행사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되며, UD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오프라인 티켓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50만원이다. 오프라인 티켓 등록자에게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UDC 2023 입장권과 더불어 ▲공식 애프터 파티 참석권 ▲연사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참석권 ▲UDC 2023 굿즈 및 기념품 ▲점심 및 다과 ▲셔틀버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온라인 등록은 오는 11월 3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무료다. 온라인 등록자에게는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 안내 메시지와 행사 관련 뉴스레터가 발송된다. 온라인 등록자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당일 주요 세션 외에 온라인 특화 세션도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 다양한 온라인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오프라인은 소통과 교류, 온라인은 콘텐츠 공유에 초점을 맞춰 이전보다 많은 이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지식과 비전을 나눌 수 있게 했다"며 "오프라인에서는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1 10:13:4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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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신청·접수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생리용품 구매 비용 월 1만3천 원을 지원하는 '여성 청소년 생리대 이용권(바우처)'을 신청받고 있다. '여성 청소년 생리대 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경기도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나이 기준, 자격 기준에 부합하는 시흥시 거주 여성 청소년이다. 나이 기준은 출생 연도 기준 연 나이 9~25세, 1998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다. 자격 기준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ㆍ의료ㆍ주거ㆍ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이다. 사업 초기에는 연 나이 9세~24세까지 지원했지만, 지난 3월 29일부터 1998년 출생자(연 나이 25세)도 지원 대상자로 추가하면서 나이 기준을 확대했다. 신청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2월 22일까지다. 신청 월을 기준으로 지급하고, 조건 충족 시 한번 신청하면 24세에 도달하는 연도 말까지 지속해서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월 1만 3천 원, 연 최대 15만 6천 원이다. 1월과 7월에 6개월분이 지원된다. 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므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카드사별 해당 가맹점에서 판매하는 생리용품(일회용 생리대, 탐폰, 생리컵, 면 생리대)을 구매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2024년이 되면 이용권이 자동으로 소멸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주 양육자(부모님 등)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또한, 복지로 인터넷 누리집이나 복지로 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3-09-11 10:13:2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