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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협력사와 동반성장 '코이노베이션 데이' 첫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한 '코이노베이션 데이'를 열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3~1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소재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협력사인 머크, 싸이티바, 싸토리우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총 4개 회사가 초청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및 협력사 임직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세미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각 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등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및 시장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바이오 기술 세미나'는 각 협력사별 토픽을 두 가지씩 선정해 총 8회 진행됐다. ▲혁신적인 CHO 세포 배양방법(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크로마토그래피 기술 및 글로벌 바이오 산업 동향(싸토리우스)▲항체 약물 접합체 프로세스(싸이티바)등 바이오의약품 생산 분야 연구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제들이 다뤄졌다. 세미나에는 제조, 품질운영, 위탁개발(CDO) 등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여러 유관부서에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싱글유즈 바이오리액터와 싱글유즈 원심분리기(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크로마토그래피 시스템(머크) 등 협력사들의 최신 자재들과 장비들을 선보였다. 부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했다. 관람은 물론 직접 장비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협력사 제품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CDMO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와의 굳건한 상생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약바이오 업계의 ESG 경영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9-14 14:16:3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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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6~23일 북미 출장...도시 경쟁력 강화 구상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도시 경쟁력 강화 구상을 위해 16일부터 23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북미 출장을 간다고 14일 밝혔다. 9월 16~17일(이하 현지시간)에는 캐나다 최대의 상업도시 토론토에 머물며 스포츠 복합단지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이다. 이어 미국 뉴욕으로 이동해 첫 공식 일정으로 18일 오전 11시 배터리파크 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방문,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오후에는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과 경제·사회·문화·자치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가는 내용으로 친선도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9일 오전 9시 30분에는 'C40(도시기후리더십그룹) 운영위원회의'에 참석해 폭염·폭우·가뭄 등 범지구적 기후 위기와 불평등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도심 개발 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20일에는 인근 건물 공중권을 양도받아 고밀 개발한 '원 밴더빌트'와 업무·주거·상업시설로 복합개발 중인 '포트어소리티 터미널'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유엔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21일 오전에는 뉴욕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Seoul Investors Forum in NY(서울 투자가 포럼)'에서 '금융·기업하기 좋은 도시, 글로벌 경제도시 서울'을 알린다. 22일 오전 9시 30분에는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 증권거래소를 찾아 서울을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하고, 시 소재 기업의 뉴욕시장 상장 등에 대한 지원을 구하는 것을 끝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2023-09-14 14:16: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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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탄소거래 플랫폼 ‘센테로’, 18만7000톤 감축

SKC&C가 기업 주도의 자발적 탄소 시장을 조성해 18만t 이상의 탄소감축 효과를 거뒀다. SKC&C는 탄소 인증 및 거래 플랫폼 '센테로'를 통해 총 19건의 자발적 탄소감축 크레딧 발급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센테로는 제조·화학·에너지·IT·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총 19건의 프로젝트를 통해 총 18만6595 크레딧 발급을 지원했다. SKC&C 관계자는 "1크레딧이 탄소 감축량 1톤에 해당되기 때문에 센테로를 통해 총 18만6595톤에 달하는 탄소 감축 효과가 증명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탄소 시장은 정부가 규제하는 의무적 시장과 기업이나 기관, 개인들이 참여하는 자발적 시장으로 구분된다. 의무 시장에서 기업들은 정부가 관리하는 거래소에서 탄소 배출권을 사고 팔며 정부가 지정한 탄소 할당량을 준수한다. 반면 거래소를 거치지 않는 자발적 시장은 민간이 정부 규제 없이 탄소 감축 사업을 추진해 감축량 인증을 받아 획득한 탄소 크레딧을 거래한다. 이 탄소 크레딧 또한 국제적으로 통용 가능한 탄소 감축량으로 인정받는다. 센테로는 자발적 탄소 감축 인증기관 프로세스에 맞춰 탄소감축 프로젝트와 크렛디 거래까지 수행한다. 또한 자발적 탄소감축 프로젝트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관리하는 것부터 탄소감축 크레딧 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점도 강점이다. 기업들은 센테로의 탄소 중개 마켓 플레이스에서 탄소 감축 크레딧을 거래할 수도 있다. 거래된 크레딧은 탄소 중립 실천과 넷제로 달성에 필요한 탄소 상쇄에 활용된다. 방수인 SK C&C 디지털 ESG그룹장은 "의무적 탄소 시장은 참여 가능 기업이 제한적이어서 거래량이 부족하고,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 규제 강화에 따른 탄소배출권 수요를 감당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며 "센테로를 통해 국내 기업 및 기관의 자발적 탄소감축 사업 참여를 늘리며 민간이 주도하는 자발적 탄소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9-14 14:13:2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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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반도체 약세, 수요회복 지연 지속 영향"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14개월째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도체 단가 약세와 ICT 기기 수요회복 지연 등 영향이 지속된 결과다. 수출 감소는 다만 4월 저점 이후 점진적 회복세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3년 8월 ICT 수출은 160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7% 감소했다. ICT 수출 감소는 작년 7월 -0.9%를 기록한 이후 지난달까지 14개월째 감소다. 다만, 올해 4월 최저(-35.9%)를 찍은 이후 첫 10% 감소로 완화되는 등 점진적 개선 흐름이다. 품목별로 보면,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21.1%)를 비롯해 휴대폰(-12.2%), 컴퓨터·주변기기(-47.4%), 통신장비(-9.5%) 수출이 감소했고, 디스플레이 수출만 1.8% 소폭 상승했다. 반도체의 경우, 업황 회복 지연과 메모리 단가 하락이 지속되면서 시스템(-14.9%), 메모리(-26.1%) 수출이 동시 감소했다. 다만, 반도체 수출 감소폭은 올해 1월 저점 이후 점진적 개선 양상이다. 디스플레이는 모바일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 확대가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를 견인하며 15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다. 특히, 우리 기업의 주요 휴대폰 생산 기지가 위치한 베트남 수출이 22.3%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에 힘입은 베트남(+1.7%)이 1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하며 일본(+13.0%)과 함께 증가했으나, 중국(홍콩 포함, -20.6%), 미국(-29.5%), 유럽엽합(-20.0%) 등 감소세는 지속됐다.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경우 중국 경제 불안요인 확대로 생산, 소비 회복이 지연되며 반도체(-20.6%), 디스플레이(-20.8%), 휴대폰(-13.0%) 등 주요 품목 수출 모두 감소했다. ICT 수입은 110억7000만달러로 ICT 수요 회복 지연에 따른 반도체 등 주요 부품 수입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8.1%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9억8000만달러(잠정 수치) 흑자를 기록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14 14:09: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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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단장증후군 치료 혁신신약, 적응증 확대 가능성 확인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중인 단장증후군 치료제를 다른 희귀질환인 '이식편대숙주병(GVHD)' 치료제로도 개발할 수 있다는 혁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1~14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 Congress 2023)에서 단장증후군 치료제 LAPSGLP-2 analog(HM15912)의 연구 결과 2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발표에서 한미약품은 HM15912의 소장 성장 촉진과 장 염증 완화 효능을 토대로 '이식편대숙주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식편대숙주병은 골수이식 때 수혈된 림프구가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몸을 공격하면서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다. 현재 표준치료제로 스테로이드 혹은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 병용요법이 쓰이고 있으나 치료 효능에 한계가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GVHD 동물 모델에서 예방 및 치료적 용법으로 HM15912 투약 시 유의적으로 개선된 GVHD 스코어(score) 및 생존율이 확인됐다. 또한 HM15912의 위장관 보호 및 재생 능력은 GVHD의 주된 사망 원인인 위장관 침범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결과도 확인했다. 다른 연구에서는 스테로이드에 반응성을 보이지 않는 GVHD 동물 모델에서 HM15912 투약 시 GVHD 스코어 및 생존율 모두에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효능은 스테로이드 저항성을 갖는 GVHD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은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큰 고통을 감안할 때 제약기업 본연의 사명감으로 끝까지 추진해 나가야 하는 영역"이라며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혁신신약 개발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9-14 14:03: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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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건설기계로 인한 통신 시설 피해 예방 '맞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건설기계로 인한 통신시설 손상을 막기 위해 인프라 피해 방지 방안 마련에 나선다. 이동통신 3사는 건설 기계로 인한 통신·가스·전력시설 안전 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이동통신 3사를 포함해 SK브로드밴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 SK E&S 등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 중 건설 기계로 인한 통신·가스·전력시설 손상으로 시민 불편과사회적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0개 기관과 기업은 매년 30만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정기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 교육에 필요한 교재 개발 및 교육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형식 SK텔레콤 인프라 고객CT담당(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의 핵심 인프라인 통신·가스·전력시설의 사고 예방을 위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한 것"이라며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관 및 기업은 시설물 피해 뿐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수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 상무는 "협약한 주요 기관과 한층 더 강화된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한 통신시설 보호로 네트워크 안정 운용에 빈틈이 없도록 해 KT의 통신과 ICT를 단단히 하겠다"고 했다. 임성준 LG유플러스 NW인프라운영그룹장은 "이번 협약으로 당사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9-14 14:02:5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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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구매 적기' 르노코리아, 성능·경제성 갖춘 QM6 LGP 모델 '가격 파괴' 선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격파괴를 넘어 가격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연식 변경을 통한 상품 개선을 진행할 경우 차량 가격이 인상되는 공식을 깨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르노코리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QM6 LPG에 대한 역대급 할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달 중고차 플랫폼인 '오토인사이드 다이렉트 내차 팔기'에서 기존 보유 차량을 판매한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6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르노코리아는 추석 연휴 전 27일까지 신차를 출고한 고객이 오토인사이드 다이렉트 내차 팔기 전용 페이지에서 기존 보유 차량을 판매하면 총 100명에게 50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토인사이드 다이렉트 내차 팔기는 바쁜 고객들을 위해 웹을 통해 중고차 평가 후 매각 금액을 지급하는 비대면 중고차 판매 프로그램이다. 신차 구매 시 르노코리아의 금융 제휴사인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의 36개월 및 1500만원 이상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을 추가 지급해 총 60만원의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아울러 르노코리아는 최근 QM6 판매 가격을 최대 200만원 인하한 가운데, 기존 2024년형 'QM6 LPG' 모델에도 최대 39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석 전 QM6를 구매하고 기존 보유 차량을 오토인사이드에서 판매한 소비자는 트림별 특별 최대 170만원 할인,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 120만원 할인, 구매 이력에 따른 재구매 혜택 최대 100만원 혜택에 더해 이번 60만원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황재섭 르노코리아 영업네트워크 총괄전무는 "르노코리아는 전통적으로 중고차 수요가 높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차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의 편리한 매각과 추가적인 혜택을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추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가까운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14:02: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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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식품 벤처펀드 투자보고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13일 상주시청대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농식품 벤처펀드 투자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보고회는 벤처펀드 운용사인 어니스트벤처스(유)에서 펀드에 관한 설명과 향후 투자 계획 등을 발표하고 강영석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식품 벤처펀드는 총 65억 규모로 조성됐으며, 농업용 드론 개발을 비롯한 그린바이오, 푸드테크와 같은 첨단 기술 분야 기업에 투자를 검토 중이며, 앞으로 기업 본사 및 관련 시설의 상주 이전이나 농업에 대한 기술 지원 등을 통해 상주 농업 발전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투자보고회에 앞서 어니스트벤처스(유)와 기업 유치 및 투자촉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니스트벤처스(유)의 이승흠 대표를 기업 유치를 위해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어니스트벤처스(유)는 서울 소재 투자전문회사로 현재 15개의 투자조합을 통해 조성된 약 2270억 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투자업체 중 우량 기업을 상주시로 유치하거나, 운용 자산 중 일부를 지역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도하는 농업 분야 벤처펀드인 만큼 초기 투자 단계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해 상주시의 농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14:00:18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