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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보물섬 지도 168'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대한민국 대표 국제 항만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공존하는 인천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인천 보물섬 지도 168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 보물섬 지도 168 캠페인'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인천의 다양한 섬들의 트래킹 지도를 만들어 독특한 색채와 다양한 매력이 빛나는 인천 보물섬의 가치를 알리고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168명의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접 눈과 발이 돼 인천 보물섬 지도를 완성하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은 오는 10월 승봉도, 대이작도, 문갑도, 굴업도 등의 섬을 방문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지도에 표지되지 않은 트래킹 길과 아름다운 섬을 직접 촬영하고 360도 영상과 사진을 구글맵, 스트리트뷰 등에 소개해 보물섬 지도를 완성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보물섬 지도는 우리나라 국민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인천 보물섬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특히 지도에는 무장애 코스를 별도 표기해 보행약자들도 안전하게 인천 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캠페인에 참가할 168명의 트래커를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1인 신청 시 2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구글 링크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추첨으로 선정하고, 9월 26일 인천시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세웅 인천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서해 바다가 만들어낸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인천이 간직한 168개의 '보물섬'을 모든이들이 알아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14:28: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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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안국제공항'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 도약한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천800m를 3천160m로 360m 확장하게 된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3년까지 326억 원을 확보했고, 2024년 정부 예산안에 75억 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이 2025년 완료되면 미주·유럽·중동 등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해져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광주 송정에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 목포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78.3㎞ 고속철도망 설치사업이다. 신설 중인 무안국제공항역은 지하(1층) 역사로 전국 지방공항 중 유일하게 공항 여객터미널과 바로 연결되는 정거장으로 건설하고 있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 계획 추진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항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활성화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14:27: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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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C-ITS사업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 적용방안 연구' 결과발표

인천연구원(원장 박호군)은 2023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C-ITS사업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 적용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도시 내 교통혼잡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발생하며,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교통혼잡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ITS(지능형 교통 체계: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사업을 진행하면서 교차로의 신호제어를 통해 도로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사고를 저감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인천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 Cooperative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사업의 스마트 교차로 구축을 통해 이전보다 효율적이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게 됐다. C-ITS 사업은 차량과 도로 환경 간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 교차로의 장점은 많지만 모든 교차로와 가로구간에 구축할 수 없으며, 이러한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초정밀 통신자료와 같은 빅데이터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초정밀 통신자료는 기존 통신자료보다 더욱 정확한 위치를 포함하고 있고, 이 자료와 스마트 교차로에서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더욱 정확한 교통량을 파악할 수 있다. 분석결과, 예측한 교통량의 정확도는 95% 이상으로 도출되었다. 예측한 교통량을 토대로 인천시에 있는 스마트 교차로가 아닌 지점도 정확하게 교통량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고도화된 C-ITS 사업을 통해 인천시 교통정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그리고 인천시 내 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혼잡을 완화하여 인천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

2023-09-14 14:27: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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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9월 26일 저녁 7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10월15일 '제59회 인천 시민의 날과 IFEZ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음악회에는 송창식, 함준호, 포레스텔라, 진성, 더원, 폴킴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출연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고품격 음악 공연으로 구성됐다. 음악회는 9월 26일 사전 녹화를 거쳐 10월 15일 오후 5:40~7:00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이번 열린음악회를 현장에서 관람하기를 원하는 시민은 9월 18일~9월 25일 티켓링크에서 1인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예매 수수료(2,000원)는 개인이 부담한다.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한 관객은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받고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안내에 따라 행사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김진용 청장은 "개청 20년 동안의 성과를 시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며 축하하기 위해 이번 열린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은 지난 2003년 8월11일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으며 오는 10월 15일 개청 20주년을 맞는다. 20년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을 견인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23-09-14 14:27: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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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 인기몰이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보육환 개선과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총 54억여 원을 투입해 장난감도서관을 건립하고 지난 7월 4일 개관했다. 시설 규모는 부지면적 1174㎡, 연면적 1960㎡로 위치는 예천읍 예천초등학교 앞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다. 2층에는 체험놀이 시설도 갖추고 있다. 장난감도서관는, 고가의 장난감부터 변신 로봇, 레고, 자동차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 370여 점을 갖춰 대여하고 있다. 대여 장난감은 회수 후 세척·소독 과정을 거친다. 이곳에서는 짧은 구매 기간 대비 비용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관계로 2개월 동안 회원 320여 명이 등록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역 거주 취학 전 아동 및 거주 보호자는 회원가입 후 연회비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는 5만원, 다자녀(2자녀 포함), 다문화 가정과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등은 연회비 면제다. 대여 기간은 총 14박 15일이며 개인은 1회 대형 1점 또는 소형 2점, 단체는 1회 대형 2점 또는 소형 5점을 대여 받을 수 있다. 대여 횟수는 제한이 없으며, 장난감 대여 기간이 채워지지 않아도 반납 후 다른 장난감 대여가 가능하다. 보육교사로부터 아이들의 성장에 적합한 장난감을 추천받을 수 있다. 운영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10~오후 5시까지이다. 목요일은 밤 8시까지 연장 운영해 직장인 부모도 이용할 수 있다. 젖병 소독기·유축기 등 출산용품 대여도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60일이다. 2층 소재 실내놀이터는 편백놀이, 역할 놀이, 정글짐 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체험 놀이시설이 있으며, 아이들의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계절별 이벤트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 "장난감도서관의 개관으로 예천읍 원도심의 보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16일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3층 강당에서 '아이들 놀이체육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14 14:27:0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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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운드스퀘어, 청사진 제시 "과학과 문화의 융합…진화된 식품 개발"

"올해는 '삼양라면'이 세상에 나온 지 60주년 되는 해입니다. 먹는 게 족하면 천하가 태평하다는 '식족평천'의 일념으로 설립된 삼양식품은 오늘날 식품 수출 1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제의 성공이 미래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의 식품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은 14일 오전 종로구 익선동에서 열린 '삼양라면 출시 6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CSO), 정우종 삼양애니 대표이사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그룹의 공식 명칭 변경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정사각형과 원이 겹쳐 그려진 새로운 CI도 공개했다. 김 부회장은 "가까운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우리는 멀리 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인간백회천세우'(인간은 100년을 살지만 1000년 뒤를 생각해야 한다)라는 창업주의 말을 되새겨보곤 한다"며 음식과 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현시대가 필요로하는 한 단계 더 진화된 식품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공개했다.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 부문별 전략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한 맞춤형 식품 개발 ▲식물성 단백질 ▲즐거운 식문화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및 글로벌 커머스 구축 ▲탄소 저감 사업 역량 집중 등을 제시했다. 먼저 삼양스퀘어랩(前 삼양중앙연구소)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등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 맞춤형 식품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푸드케어(Food Care)'를 실현할 계획이다. 동시에 삼양라운드힐(前 삼양목장)은 올바른 식품 섭취를 통해 우리 몸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도록 웰니스(Wellness) 프로그램을 운영, 예방적 해결법을 제시함으로써 삼양라운드힐을 예방의학의 중심지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한 식물성 단백질인 콩에 대한 기술연구를 강화한다. 이를 활용해 대체육뿐만 아니라 단백질을 강화한 라면, 밥, 과자, 두부나 팔라펠처럼 고기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단백질 HMR 등 식품 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홍범 삼양스퀘어랩 연구소장은 "의료기관과 협력해 장내 미생물 데이터 구축을 시작했고 이를 활용한 식품 개발도 진행 중"이라며 "개개인의 유전자 등 인체 데이터를 총망라한 종합 데이터를 구축해 식품 개발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애니는 한국 음식의 매력을 디지털 콘텐츠와 e-커머스의 영향력을 통해 확산시켜 글로벌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와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우종 삼양애니 대표이사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푸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K-푸드가 일상의 도전이자 즐거움이 되는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정수 부회장의 장남인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CSO)이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사업 방향성 설명 및 탄소 저감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전 본부장은 "식물성 단백질 사업이 기후변화와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매개체로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응용 제품 연구를 통해 원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 쉽게 수용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 60년 전 존재하지 않았던 라면처럼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인 600만평의 삼양라운드힐에서 풍력 에너지뿐 아니라 목장 내 토지와 토양관리를 통해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고정시키는 능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 본부장은 "삼양라운드스퀘어의 브랜드가 즐거운 놀이 문화가 되고 소비자가 초록색 자연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을 사는 것이 당연한 미래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삼양식품의 밀양 제2공장에 대한 계획도 언급됐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문을 연 밀양 제1공장이 현재 최대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꾸준히 늘어나는 해외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부족해 제2공장 설립을 결정했다"며 "제2공장도 수출 전문 공장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불닭볶음면의 연매출 1조원에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의 밀양 제2공장은 2025년 6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2023-09-14 14:26: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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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생활임금 3.5% 인상· · ·내년 시급 11,050원 결정

군포시는 9월 13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1,05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0,680원과 비교해 3.5% 인상된 금액으로 월 급여(209시간 기준)로 환산하면 2,309,450원이다. 이는 정부가 올해 9,620원에서 내년도 9,860원으로 2.5% 인상한 최저임금보다 1,190원이 높다. 이번 생활임금은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문화여가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4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을 기초로 지방재정 여건과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군포시 생활임금은 기존 최저임금 제도를 보완해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이번 결정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군포시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사무위탁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이와함께 시는 생활임금을 토대로 임금을 주는 기업에게 생활임금제 시행 기업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민간 분야까지 생활임금 제도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전경혜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생활임금 인상 결정이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생활임금이 민간에도 확대되어 노동자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기업정책과 노사협력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9-14 14:26:00 김대의 기자